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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 선배는 혼자서 살아갈 수 없어 2"는 주인공 양 선배의 매력적인 이야기가 돋보이는 작품입니다. 양 선배가 유우를 짝사랑하는 줄 알았지만, 사실 양 선배도 유우를 좋아한다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이야기가 더욱 흥미진진해집니다. 중간중간 등장하는 일러스트는 양 선배의 중남성 캐릭터를 더욱 돋보이게 하며, 독자들에게 새로운 시작의 기대감을 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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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게 성큼 걸어온 양 선배..하..너무 몽글몽글 간질간질 서로 쌍방 삽질하는 모습이..크으.. 그래도 전 빠른 전개가 좋은뒙..이런 몽글한 썸도 좋다 생각합니다 그래서 3권 정발이 어디까지 왔다고요? 기더리고 있습니다! 굿굿!!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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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재밌게 잘 보고 있는 작품이에요 ㅠㅠ 중국인 남주가 이렇게 설렌다니 ㅠㅠ 달달허다 여주 성격도 너무 매력있음 ㅠㅠ 다음권이 너무 기대되고 이렇게 달달하다니 맛있네요 ㅠㅠ 둘이 어떻게 이어질지 빨리 보고 싶네요!! 작가님 응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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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에 이어서 2권입다 초판특전이 있고 서점특전도 있어서 구매하기 좋고 소장가치있습니다 표지부터 화려한 그림체로 몰입감 넘쳐서 보기 좋고 스토리도 지루하지 않으며 다양한 나라등장이라 참신한 스토리에요 3권도 빠른 정발 기대합니다 재미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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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해 보이지만 허당미 넘치는 양 선배와 챙겨주다 빠져버린 후배의 돌봄 로맨스가 2권에서 더 달콤해집니다! 선배의 예상치 못한 귀여운 빈틈과 슬쩍 흘리는 심쿵 눈빛에 심장이 쿵쾅거리고, 알콩달콩 챙겨주는 일상이 도파민을 한가득 선사합니다. 광대 승천을 부르는 따스하고 간질간질한 청춘 러브 코미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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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에 그냥 표지만 보고 그냥 그랫다가 친구추춘에 호다닥 달려가서 내용이랑 리뷰 좀 보고왓는데 그날 바로 결제! 하 ㄹㅈㄷ 아근데 여기 찐은 남주 친구 ㄹㅇ로 개느좋진짜 와 야주남주 이어지고 난 이 남자앙 이어져야할듯 ㄹㅇ로 투디가 됙ㅎ싶다는상각 다시한번 듦.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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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권에서는 양 선배와 유우가 한층 가까워지는 모습이 좋았다. 양 선배의 다정한 면을 알아가며 유우가 조금씩 선배를 의식하기 시작하는 과정이 귀엽고 설렜다. 그리고 후반에는 새로운 인물까지 등장해 앞으로의 관계가 어떻게 변할지 궁금해지는 2권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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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권에서는 양 선배와 유우가 함께하는 시간이 늘어나면서 두 사람 사이의 분위기가 한층 가까워져 설레는 장면이 많았습니다. 겉으로는 능글맞고 여유 있어 보이는 양 선배가 유우에게만 보여주는 모습이 특히 매력적이었고, 유우 역시 양 선배에게 점점 휘둘리면서도 자신의 마음을 조금씩 의식하는 과정이 귀여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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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쿠무라 저택으로 침입한 신페이 하지만 그곳을 지키는 호위들의 실력이 발군이라 결국 붙잡히게 되고 사토코에 향한 집착은 어느새 병적으로 신페이 자신을 좀먹으며 지금까지 저지른 살인 충동에 의한 정신 착란으로 상당히 위태로운 모습인데
결국 미츠하루와 혼담이 진행되며 이윽고 결혼식 당일 그리고 사토코의 아버지의 계략까지 합쳐 이 이야기도 슬슬 파국으로 치닫고 있단게 보이네요
일단 확실한건 이번 11권의 전개를 통해 해피엔딩은 더이상 가능성이 사라졌고 사실 신페이는 이번 소동을 통해 갱생의 여지 마저 완전히 사라졌기에 이 이야기가 어떤 마무리로 나아갈지 궁금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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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 선배는 혼자서 살아갈 수 없어 2권 리뷰입니다. 지난 1권을 재밌게 읽어 이어서 구매하게 된 양 선배는 혼자서 살아갈 수 없어 2권입니다. 표지나 작화도 무척이나 취향이고 작품 설정도 굉장히 흥미로워서 이번 권도 아주 재밌게 읽었는데요. 다음 권이 언제 나와줄지는 모르겠지만, 얼른 나와줬으면 좋겠네요. 기다리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