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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찬 #솔직후기 조류공포증도 잊게 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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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상상력과 유머의 만남, <이블 덕과 행운의 깃털> 🪴하루 일과를 모두 마치고 잠들기 전, 작은 선물처럼 "짜잔!" 하고 아이에게 건네준 《이블 덕과 행운의 깃털》. 아이는 침대에 누운 채 책을 손에서 놓지 못하고 단숨에 읽어 내려갔다.
🍭선명한 색감과 개성 넘치는 캐릭터 디자인 무엇보다 먼저 눈길을 사로잡는 것은 단순하면서도 강렬한 검은색 윤곽선과 알록달록한 원색 중심의 화려한 색감이다. 아이 역시 책을 펼치자마자 선명한 색채와 역동적인 그림에 시선을 빼앗겼다고 한다. 또한 히어로 슈트를 입은 손주 오리들, 카우보이 모자를 쓴 할아버지 영웅 프랭크 덕 등 선과 악을 떠나 모든 등장인물이 친근한 동물 캐릭터로 표현되어 있다. 여기에 크리스 저지만의 독창적인 디자인 감각이 더해져, 어린이 독자들이 각 캐릭터의 성격과 역할을 직관적으로 이해하고 이야기 속에 자연스럽게 몰입할 수 있도록 돕는다. 🍭재치 있는 타이포그래피와 효과음의 시각화 그래픽노블의 매력을 극대화하는 요소 중 하나는 바로 타이포그래피의 활용이다. 작품 곳곳에 등장하는 "쉬이익!", "프래애애앵크!" 같은 효과음과 '쿵후', '펜싱', '몽타주 효과'와 같은 핵심 단어들은 크기와 색상, 글꼴을 다채롭게 변형하여 표현된다. 이러한 텍스트들은 단순히 읽는 글자가 아니라 하나의 그림처럼 기능하며, 독자에게 시각적인 재미와 생생한 현장감을 동시에 전달한다. 덕분에 장면의 속도감과 감정이 더욱 역동적으로 느껴지며, 자연스럽게 책 속으로 빠져들게 된다. 특히 글 읽기에 부담을 느끼거나 독서를 어려워하는 어린이들에게는, 글과 그림의 경계를 허무는 이러한 그래픽노블 형식이 독서에 대한 흥미와 자신감을 키워 줄 수 있는 좋은 입문서가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 상상력은 현실을 바라보는 또 다른 방법 이 작품은 '쓰기만 하면 무엇이든 현실이 되는 행운의 깃털'이라는 매력적인 판타지 설정을 중심에 전개된다. 지구 정복을 꿈꾸는 악당 '이블 덕'에 맞서, 평범해 보이는 할아버지 오리 프랭크와 어린 손주 오리들이 비밀 대원이 되어 우주를 넘나드는 대모험을 펼친다. 손주들인 플로와 에디는 처음부터 특별한 능력을 가진 영웅이 아니다. 오히려 두려워하고 실수하며, 예상치 못한 상황 앞에서 당황하기도 하는 평범한 아이들에 가깝다. 하지만 서로를 믿고 포기하지 않으며 조금씩 성장해 나가는 과정은 아이에게 깊은 공감을 불러일으켰다. 또한 악당인 이블 덕 역시 단순히 무섭기만 한 존재가 아니라, 어딘가 허술하고 우스꽝스러운 면모를 지니고 있어 이야기에 독특한 매력을 더한다. 작가 크리스 저지는 완벽하고 초인적인 영웅 대신, 실수하고 두려워하며 때로는 좌충우돌하는 인물들을 주인공으로 내세운다. 등장인물들은 처음부터 특별한 능력을 지닌 존재가 아니라, 수많은 시행착오와 경험을 통해 조금씩 성장해 나간다. 이러한 설정은 어린 독자들이 주인공들을 더욱 친근하게 느끼고, 그들의 모험과 성장 과정에 자연스럽게 공감할 수 있도록 만든다. 🍭 세대 간의 결합과 가족 중심의 유머 엄마가 집을 비운 이틀 동안, 할아버지 오리가 손주 오리들을 데리고 수영, 쿵후, 태권도, 펜싱 등을 가르치며 '비밀 대원'으로 훈련시킨다. 돌아온 엄마 오리가 황당해하며 말하는 현실적인 대사들은 단순히 선악을 넘어 따뜻하고 친근한 웃음을 준다. 이 작품이 전달하는 가장 중요한 메시지는 '진정한 힘은 특별한 능력이 아니라 함께 행동하는 마음에서 나온다'는 점이다. 위기를 극복하는 과정에서 등장인물들은 혼자서 모든 것을 해결하려 하지 않고 서로의 부족한 부분을 채우며 협력한다. 이러한 모습은 어린 독자들에게 용기와 협동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생각하게 만든다. 또한 할아버지와 함께 한 실패와 실수가 결코 끝이 아니라 성장의 과정이라는 점도 유쾌한 이야기 속에 효과적으로 담아내고 있다. 🍭마치며... 《이블 덕과 행운의 깃털》은 과감한 상상력, 빠른 호흡의 전개, 영화적인 화면 구성, 그리고 따뜻한 인간적 메시지는가 눈앞에 그대로 드러난다. 이 작품은 단순히 웃기고 신나는 그래픽노블을 넘어, 상상력과 우정, 도전 정신의 가치를 함께 이야기하는 작품이라고 할 수 있다. 그래픽노블을 좋아하는 어린이는 물론이고, 유쾌한 모험 속에서 성장 이야기를 발견하고 싶은 성인 독자라면 누구나 즐겁게 읽을 수 있을 것이다. #리뷰어클럽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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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 24 서평단에 선정되어 도서를 지원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초등학생이 재미있게 읽을 만한 책을 찾다가 표지가 너무 재미있어 보여 선택하게 된 책입니다. 처음에는 단순히 유쾌한 모험 이야기인 줄 알았는데, 읽고 보니 웃음 속에 용기와 우정, 그리고 자신을 믿는 마음이 담겨 있는 따뜻한 동화였습니다.
학부모 입장에서 가장 마음에 들었던 점은 아이들이 책을 읽는 동안 자연스럽게 상상력을 펼칠 수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과 예측하기 어려운 전개 덕분에 책장을 넘기는 재미가 있고, 중간중간 웃음을 자아내는 장면도 많아 독서에 흥미가 없는 아이들도 부담 없이 읽을 수 있을 것 같았습니다.
특히 주인공이 여러 위기를 마주하면서도 포기하지 않고 해결해 나가는 모습을 보며, 아이들에게 용기와 도전 정신이 얼마나 중요한지 자연스럽게 전달해 주는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단순히 '행운'만을 믿는 것이 아니라, 결국 문제를 해결하는 것은 자신의 용기와 선택이라는 메시지가 은근하게 담겨 있어 더욱 좋았습니다.
책 속에는 익살스러운 그림이 많이 들어 있어 글밥이 많은 책을 어려워하는 아이들도 쉽게 몰입할 수 있습니다. 그림을 보며 내용을 상상하는 재미도 크고, 부모가 함께 읽어 주기에도 부담 없는 분량이라 잠자리 독서용으로도 잘 어울릴 것 같았습니다.
무엇보다 책을 다 읽은 뒤에는 아이와 자연스럽게 이런 이야기를 나눠볼 수 있었습니다. "행운이란 정말 우연히 찾아오는 걸까?" "어려운 일이 생기면 어떻게 해결하면 좋을까?" "친구와 함께 힘을 모으면 어떤 일이 가능할까?" 이처럼 재미있는 이야기 속에서 아이의 생각을 들어볼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 준다는 점이 참 만족스러웠습니다.
초등 저학년부터 중학년 아이들에게 특히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독서를 놀이처럼 즐기게 해 주면서도, 마지막에는 작은 교훈까지 남겨 주는 작품이라 부모인 저도 기분 좋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재미와 교훈을 모두 담은 모험 동화. 아이가 먼저 웃으며 읽고, 부모는 함께 이야기 나누며 더 큰 의미를 발견할 수 있는 책이라 추천드립니다. #리뷰어클럽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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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표지부터 너무 너무 재미있어보이지 않나요? 새책을 꺼내주자 신나하며 읽던 우리 초등 4학년 딸입니다 ^^ 이 책은 유쾌한 유머와 상상력이 가득한 책이에요! 우주를 떠돌아다니는 악당 오리 '이블 덕'이 세상을 바꿀 수 있는 마법의 '행운의 깃털'을 손에 넣으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았어요!
이블덕에 나오는 친구들~
막 우리도, 남녀노소 다 그렇잖아요? 하지 말라면 더 하고 싶고... "손대지 마시오" 써있으니...더 궁금하네? 왜? 어떻게 될까? ㅋㅋㅋ 하며 누르고 싶고... 결국은..ㅋㅋㅋ 덕분에 오랜시간 얼음 속에 갇혀 있던 악당 이블 덕. 우연한 사고로 다시 세상에 나오게 되고, 할아버지 집 다락방에서 숨겨진 비밀공간과 다양한 발명품들이 발견. 웃음가득하고, 상상력이 넘치는 이야기라~ 모험 이야기를 좋아하는 친구들에게 추천!! +ㅁ+ 예상하지 못한 반전과 기발한 발명품들을 보며 우리 아이도 "엄마 이런 게 있으면 어떨까?" 하며 평소보다 더 다양한 생각을 하기도 했답니다! ^_^ 가족이 모두 읽기에 좋은 책이었어요! #예스24리뷰어클럽 #리뷰어클럽리뷰 #이블덕과행운의깃털 #모험이야기 #상상력책 #그래픽노블추천 #초등추천도서 #어린이책추천 #코믹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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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아일랜드 작가 크리스 저지의 그래픽 노블<이블덕 과 행운의 깃털> 이미 아일랜드랑 영국등 유럽전역에서 인기가 많다길래 어떤책인지 궁금했고, 사실 일러스트가 귀여워서 읽어보고 싶었던것도 있었다. 이블덕이 달에 숨겨져있던 행운의 깃털을 찾는것으로 이야기가 시작되는데, 이 깃털이 제목에도 써있는걸 보면 알겠지만 이야기의 중심축이다. 행운의 깃털로 무언가를 쓰면 그게 이루어지는 방식. 우주빌런 이블덕이 이걸 이용해서 지구의 왕(어쩌면 화성의 왕일지도 ㅋㅋㅋ)이 되려는데!!! 어쩌다가 냉동상태가 된다. 그러다가 어느덧 시간이 흘러 더클린이라는 아름다운 도시에서 냉동상태였던 이블덕이 다시 깨어나게 되는데!!! (ㅋㅋㅋ에디 플로 남매가 병주고 약주고...못말린다) 재미있는 점은 이 강력한 악당을 막아서는 주체들이 우리가 흔히 아는 완벽한 히어로가 아니라는 것! 한때는 세계를 구했지만 지금은 관절염을 걱정해야 하는 은퇴한 슈퍼히어로 할아버지 겁없는 프랭크 덕! 그리고 할아버지의 다락방에서 호기심을 이기지 못하고 이블 덕을 깨워버린 평범하지만 톡톡 튀는 손자 에디와 손녀 플로 남매가 그 주인공!!! 완벽하지 않은 이 세 사람이 뭉쳐 엉뚱한 모양의 우주선을 타고 이블덕을 추격하는 과정자체가 슬랩스틱 코미디 영화 느낌이다. 그리고 내가 이 책을 읽어보고 싶었던 이유중의 하나가(위에도 썼지만) 비비드한 컬러감의 일러스트였는데 역시나 읽는 내내 시각적으로 뭐랄까 서사의 속도감(?)을 끌어올려준다. 악당 이블덕은 행운의 깃털에만 집착해서 그것만 있으면 세상 모든것을 가질 수 있다고 믿지만 프랭크 할아버지랑 꾸러기 남매는 서로를 향한 믿음&팀워크 같은 마음속에서 꺼낸 무기들로 위기를 극복해나간다. 책을 읽다보면 느껴지는게 우리의 인생을 바꾸는 진짜 행운은 어떠한 물건이나 커다란 목표보다 나 자신을 믿는 단단한 마음과 곁에 있는 소중한 사람들과의 연대가 아닐까 하는 것들. 그런 교훈을 얻게 된다. SF 우주 액션, 히어로물, 가족간의 따뜻한 팀워크 그리고 코미디에 귀여운 일러스트까지 골고루 갖추고 있어서 책 읽기를 지루해 하는 독자들에게 책이라는거 자체에 흥미를 가지게 해줄수 있을것 같다. 이 책이 또 세계관이 있어서 이 책 한권으로 끝나는게 아니라고 해서 더더욱 기대중!!!
진정한 행운은 깃털 속에서 찾는 것이 아니라, 네 자신 안에서 찾는 거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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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블 덕과 행운의 깃털. 강렬한 비주얼의 표지부터 시선을 사로잡었어요. 아이가 좋아할 것 같은 그래픽노블이에요. 전설의 악당 오리 이블 덕과 평범한 남매가 펼치는 슈퍼 히어로 이야기에요. 무엇이든 현실로 만들어 버리는 신비한 유물 "행운의 깃털"을 손에 넣으면서 시작돼요. 이 책의 매력은 기발한 상상력이에요. 자동차이자 비행기, 잠수함, 우주선으로 변신하는 프랭크모빌, 10분 만에 초특급 훈련을 끝내는 몽타주 메이커, 달을 자르는 거대한 피자 커터 무기, 하늘을 떠다니는 비행 닭 본부, 케이크와 파이가 날아다니는 음식 전쟁까지. 페이지를 넘길때마다 상상력이 폭발할 거에요. 이블 덕의 허당스러운 매력을 느끼며 빠져들게 될거에요. 빠른 전개와 강렬한 그림, 유머러스한 요소들까지 책 읽기 싫어하는 친구들도 집중해서 볼거에요. 책을 읽으며 혼자 웃는 소리가 들릴거에요. #이블덕과행운의깃털 #니케주니어 #그래픽노블 #어린이만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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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블 덕과 행운의 깃털 ✨️ 크리스 저지 지음 / 이혜경 옮김 / 니케주니어 "푸하하!" 어디서 아이의 웃음 소리가 들린다했더니 소파에 앉아 이 책을 읽고 있더라고요. 책이 도착했을 때부터 표지를 보고 엄청 기대된다고 하더니 며칠동안 내내 읽어요. 이 정도면 무슨 이야기인지 궁금해져서 저도 읽어보았답니다. 무엇이든 쓰기만 하면 진짜가 되는 행운의 깃털이 악당 이블 덕의 손에 들어가버렸어요. 달을 부수고 세상을 혼란으로 어지럽히고는 지구의 왕이 되려는 이블 덕. 그 때 라이벌 겁 없는 프랭크 덕이 이블 덕을 얼음 속에 가둬요. 그렇게 50년이라는 시간이 지나고 플로와 에디는 엄마 없이 할아버지 댁에서 지내게 되는데.. 얼마나 심심하겠어요! 여기 저기 집안을 돌아다니며 놀거리를 찾던 중 비밀의 다락방에서 꽝꽝 언 이블 덕을 발견해요. "절대 빨간 버튼을 누르지마!" 하지 말라고 하면 더 하고 싶어지는 심리.. 알죠? 누르지 말라는 빨간 버튼을 눌러버린 에디. 냉동 상태에서 해방된 이블 덕은 과연...! 중간 중간 재미있고 엉뚱한 이야기에 웃겨서 웃고 또 웃는 아이를 보며 이 책이 아이의 즐거운 친구가 되어줄 것이라는 생각이 마구 들었답니다. 👧🏻 아이의 독서 감상문 이블 덕(네빌)이 프랭크네 집 옥상에 있을 줄 몰랐다. 이유는 난 이블 덕이 착한 애인줄 알아서. 그리고 이블 덕과 프랭크가 전엔 동료인 줄 몰랐고! 나도 행운의 깃털을 갖고 싶다. A : 뭘 쓸거에요? 공부 잘 하는 것, 부자 되는 것 등. 그 행운의 깃털을 가진 점은 이블 덕이 부럽다... 또 애들이 쿵후, 펜싱을 한다니... 뭐인지는 몰라도 나도 그 몽타주 메이커의 빛에 들어가고 싶다. 배운 점은 이블 덕처럼 나쁘게 살지 않아야겠다는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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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 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초등학교 3학년 아들에게 읽어보라고 건네준 책 《이블 덕과 행운의 깃털》. 책을 보자마자 표지 그림이 너무 재미있다며 관심을 보였다.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의 모습에 웃음을 터뜨리더니 읽기 시작해서는 그림이 나올 때마다 "너무 웃기다!"며 깔깔 웃으며 읽었다. 이야기 전개가 흥미로워서 끝까지 집중해서 읽었고, 중간중간 재미있는 장면들은 들고와 "엄마 이거봐봐요" 하며 보여주어 함께 웃을 수 있었다. 책 읽기를 좋아하는 아이는 물론, 글밥이 많은 책을 부담스러워하는 아이들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유쾌한 캐릭터들과 모험 이야기가 어우러져 아이의 상상력을 자극하고, 자연스럽게 책 읽기의 즐거움을 느끼게 해 준 책이었습니다. 초등 저학년부터 읽기 좋은 재미있는 동화책으로 추천합니다. #리뷰어클럽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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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 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슈퍼히어로가 되는 상상 해 본적 있으신가요? 저는 어릴적 후레쉬멘을 보며 나도 후레쉬멘이 되어 지구를 구하는 슈퍼히어로가 되면 좋겠다 생각에 여자아이였지만 어린이날 선물로 받은 장난감 야광검을 이리저리 휘두르며 훈련?을 하기도 했답니다. 그래선지 요즘 아이가 종이로 무기를 접어 몸에 장착하고 이리저리 움직이며 멋진 전사 같지 않냐며? 특전사가 되서 나라를 지키고 싶다고 하는 모습을 보면 그마음이 이해가 간답니다. 덕분에 주말 외출 후 휴식타임에 온가족 즐기는 영상도 히어로 시리즈로 즐겨 보는 덕에 점점 대단한 초능력을 가진 슈퍼히어로가 되기를 간절히 바라는 아이! 그런아이의 취향을 100%로 반영해 슈퍼히어로가 되는 상상과 즐거움을 더 해줄 도서인 이블 덕과 행운의 깃털 표지에서 부터 웃음이 찔끔찔끔 새어 나오게 하는 익살스러운 케릭터의 그림! 주인공인 이블 덕이 번쩍 들고 있는 오묘한 색의 반짝이는 깃털이 무엇일까 궁금함에 절로 책을 펼치게 되는 도서였어요! 집 다락방에서 비밀 공간이 발견 된 장면에서는 우리집은 왜 다락방이 없냐며 주택으로 이사를 가면 좋겠다고 눈을 반짝이고, 남매가 슈퍼히어로 훈련을 시작할 때면 자기도 함께 하고 싶다며 발을 동동동 구르고 책속에 푹 빠져 깔깔깔 웃으며 집중해 즐겁게 책을 읽는 모습에 덩달아 엄마인 저도 즐겁더라구요! 그림만 봐도 재미있고, 내용이 절로 궁금한, 글을 읽다 보면 시간이 얼마나 지난줄도 모르게 푹 빠져 읽게되는 몰입력! 몰입감과 함께 초등아이도 성인엄마도 빵빵 웃게 만드는 다양한 곳곳의 유머코드까지! 책에 푹 빠지게 하는 요소들이 가득 모여 있는 도서라 아이들에게 마구마구 추천하고 싶은 도서에요! #리뷰어클럽리뷰 #초등도서 #초등도서추천 #초등책 #초등저학년도서 #초등저학년책 #크리스저지 #니케주니어 #이블덕과행운의깃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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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펼쳐 보니 이 깃털은 이야기 전체를 움직이는 핵심 아이템이었어요. 이블 덕은 행운의 깃털을 손에 넣고 달을 망가뜨리고 지구를 차지하려는 황당한 계획을 세우는데요. 😂 위험한 상황이 계속되지만 무겁지 않고, 엉뚱한 유머와 몸개그가 가득해서 아이가 연신 웃으며 읽었어요. "이번엔 또 무슨 일을 벌일까?" "행운의 깃털은 어떻게 될까?" "플로와 에디는 이걸 막을 수 있을까?" 궁금증이 이어져 자연스럽게 다음 장을 넘기게 되는 책! 줄글책은 아직 부담스럽지만 이야기는 좋아하는 아이, 만화책을 좋아하는 아이, 우주 모험과 슈퍼히어로 분위기를 좋아하는 아이에게 특히 추천하고 싶어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