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마인크래프트가 처음이라면 꼭 알아야 할 핵심 몹과 월드 총 100가지 이상 완벽 분석!" 초등학생 아이들에게 여전히 큰 인기를 받고 있는 네모 세상, 마인크래프트. 한동안 마인크래프트에 큰 관심을 보이지 않던 첫째는 요즘 다시 마인크래프트의 세계에 빠져 있다. 상상력을 발휘해 자신이 만들고자 하는 집을 짓거나 만들고 싶은 것들을 구상해서 그것들을 게임 속에서 구현하기 위해 필요한 아이템을 구하러 모험을 떠나기도 한다. 아이의 플레이를 유심히 지켜보다 보면 내가 미처 생각하지 못했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마구 쏟아내는 모습에 감탄을 하게 된다. 그래서 내가 아이에게 허락하는 몇 안 되는 게임 중 하나가 바로 마인크래프트이다. 그래서 더 눈이 갔던 책이 『처음 만나는 마인크래프트 기본 몹·월드 백과』였다.
이 책은 마인크래프트에서 등장하는 70종 이상의 몹들에 대한 다양한 정보와 함께 (게임 속 등장 동물 및 우호적인, 적대적인 캐릭터) 약 40곳의 월드가 한 권의 책에 담겨 있다.
각 몹에 대한 특징과 게임에 등장하는 월드에 대한 정보를 그림과 함께 자세히 소개해 한층 더 즐겁게 게임을 펼쳐 나갈 수 있도록 도와준다.
특히 게임 속 월드를 소개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실제 현실 세계에 대한 정보까지 담아 필수 상식들도 배울 수 있다는 점이 인상적이었다.
또한 오빠를 통해서만 마인크래프트를 접했던 둘째도 함께 책을 보면서, 책 곳곳에 수록되어 있는 미로 찾기, 퍼즐 등 다양한 놀이 활동으로 자연스럽게 마인크래프트에 대한 흥미를 느끼며 재미있게 책을 읽을 수 있어서 좋았다.
아이들의 상상력을 마음껏 펼칠 수 있게 만드는 마인크래프트의 세계. 가끔씩 아이가 만든 건축물을 보며 깜짝 놀랄 때가 있는데 게임 속에서 떠올린 창의적인 아이디어들이 언젠가 현실에서도 멋지게 꽃피우길 바라며... 이 책이 마인크래프트를 처음 접하는 아이들에게 더욱 재미있게 마인크래프트의 세계를 즐기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 #마인크래프트#몹#월드#초보#뉴비#게임#게임백과#창의적사고#처음만나는마인크래프트기본몹월드백과#서울문화사#우아 |
|
#도서제공 아이가 요즘 가장 많이 하는 이야기가 뭘까요? 저희 집은 단연 마인크래프트예요 학교에서도 친구들과 마인크래프트 이야기를 하고 집에 와서도 새로운 몹을 만났다며 설명하고 유튜브에서도 관련 영상을 찾아보더라고요 그런데 정작 부모인 저는 “그 몹은 뭐야?” “왜 그 아이템이 중요한데?” 하고 물어보면 잘 모르겠는 경우가 많았어요 그래서 아이가 좋아하는 관심사를 조금 더 이해해 보고 싶어서 읽어보게 된 책이 바로 :: 처음 만나는 마인크래프트 기본 몹 월드백과 :: 처음에는 단순히 게임 캐릭터를 소개하는 책이라고 생각했는데 막상 펼쳐보니 생각보다 훨씬 알차게 구성되어 있어서 놀랐어요 전 세계 비디오 게임 판매 1위를 기록한 마인크래프트의 핵심 몹과 월드를 한 권에 담은 책인데 무려 70마리 이상의 몹과 약 40곳의 장소 정보가 수록되어 있더라고요 무엇보다 좋았던 건 아이들이 궁금해하는 내용을 쉽고 재미있게 알려준다는 점이었어요 어떤 몹이 어디에서 나타나는지 어떤 아이템을 드롭하는지 어떻게 상대하면 좋은지 아이 눈높이에 맞춰 정리되어 있어서 초보 어린이도 부담 없이 읽을 수 있겠더라고요 책을 펼치자마자 아이는 몹 페이지부터 찾아보기 시작했어요 한 장 한 장 넘기다가 갑자기 저를 부르더니 “엄마 이것 봐” “이 몹은 이런 아이템을 준대” 라며 설명을 시작하더라고요 평소 게임을 하면서도 정확하게 몰랐던 정보를 새롭게 알게 된 모양이었어요 신나서 설명하는 모습을 보니 괜히 웃음이 나더라고요 또 재미있었던 건 특정 몹을 보더니 “엄마 나는 아직 이 몹 못 만났어” “게임에서 꼭 찾아보고 싶어” 라고 이야기했던 순간이었어요 단순히 책을 읽는 데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책에서 얻은 정보를 게임 속 경험과 연결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답니다 개인적으로는 다양한 장소와 바이옴 정보가 담겨 있다는 점도 좋았어요 마인크래프트를 안 해본 부모 입장에서는 그냥 블록을 쌓는 게임 정도로 생각하기 쉽잖아요? 그런데 책을 읽어보니 정말 다양한 환경과 장소가 존재하더라고요 아이는 장소 소개 페이지를 보면서 “여기는 아직 못 가봤는데” “여기 진짜 가보고 싶다” 라며 한참을 들여다봤어요 좋아하는 분야에 대한 호기심이 자연스럽게 확장되는 느낌이었달까요 또 한 가지 마음에 들었던 점은 백과사전이라고 해서 딱딱하지 않다는 점이에요 미로 찾기와 그림 찾기 같은 놀이 요소도 함께 들어 있어서 책 읽기에 익숙하지 않은 아이들도 재미있게 접근할 수 있겠더라고요 저희 아이도 미로 찾기를 발견하더니 “엄마 이것부터 할래” 하며 집중해서 풀기 시작했어요 그 덕분인지 책을 끝까지 흥미롭게 보는 모습이 참 좋았답니다 사실 부모 입장에서는 게임을 좋아한다고 하면 걱정부터 앞서는 경우가 있잖아요 그런데 좋아하는 주제를 책으로 만나는 경험은 또 다르게 느껴졌어요 모르는 몹을 찾아보고 아이템 정보를 비교해 보고 장소를 살펴보며 상상해 보는 과정 자체가 하나의 독서 활동이 되더라고요 무조건 책을 읽으라고 하기보다 아이의 관심사에서 출발하는 독서가 훨씬 자연스럽다는 생각도 들었고요 좋아하는 게임을 더 재미있게 이해하고 다양한 정보를 알아가면서 자연스럽게 창의사고력과 탐구심까지 키울 수 있는 책이었답니다 우리 아이가 좋아하는 마인크래프트 이번에는 게임 속이 아닌 책으로 만나보는 건 어떨까요? 처음 만나는 마인크래프트 :: 기본 몹 월드백과 📚 많.관.부 :) #마인크래프트 #마인크래프트책 #마인크래프트몹 #게임백과 #초등학생책추천 #초등도서 #어린이책추천 #서울문화사 #처음만나는마인크래프트기본몹월드백과 #몹 #아이템 #초보 #뉴비 #창의사고력 #독서습관 #초등독서 #책육아 #엄마표독서 #초등맘 #도서협찬 |
|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직접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마인크래프트는 로블록스 만큼이나 초등학생들에게 인기 많은 온라인 게임입니다. 솔직히 저는 비슷하게 사각으로 생겼길래 구분을 못했는데 아이들이 다르다며 정색하더라고요. 마인크래프트를 검색해보니 모장 AB의 설립자 마르쿠스 페르손이 만든 샌드박스 건설 게임으로 삼차원 세상에서 다양한 블록을 놓고 부수면서 여러 구조물과 작품을 만들 수 있다 고 나오네요. 실제 마인크래프트는 블록 기반 생존·건축 중심의 ‘게임’이라 애들이 집 짓고 농사하면서 동물 키우기도 바쁘더라고요. 명실공히 2026년 현재 기준 전 세계 비디오 게임 판매 1위, 마인크래프트 입니다.
그런 마인크래프트를 처음 시작하는 어린이라면 꼭 알아야 할 핵심 몹과 월드를 총 100가지 이상 완벽 분석하고 있는 <처음 만나는 마인크래프트 기본 몹·월드 백과>가 서울문화사에서 출간되었다고 해서 소개하려고 합니다. 이번에 출간된 도서는 처음 만나는 마인크래프트 기본 몹·월드 백과 처음 만나는 마인크래프트 최강 몹·월드 백과 2권이더라고요. 게임을 말릴 수 없다면 처음부터 올바른 규칙과 사용법으로 유도하는 것은 좋은데요. 오늘은 <처음 만나는 마인크래프트 기본 몹·월드 백과>를 아이와 읽어 보았습니다.
이 책은 몹의 출몰 지역이나 드롭 아이템, 쓰러뜨리는 방법 등 기본적인 공략 정보와 함께, 다양한 바이옴의 정보를 정리하고 있는 창의사고력 게임대백과 시리즈입니다. 저처럼 마인크래프트를 해 본 적이 없는 사람도 쉽게 읽을 수 있는데요. 아이가 마인크래프트에서 키우던 고양이가 늑대에게 물려 죽었다며 속상해 한 적이 있었는데 <처음 만나는 마인크래프트 기본 몹·월드 백과>에서 그 존재도 확인했습니다. 이 책은 독후활동도 자기주도적으로 아이가 적극적입니다. 직접 마인크래프트를 열어 마인크래프트 세계를 소개하고 몹 소개까지 해주어서 덕분에 책을 두 번 읽은 효과가 있어요. ㅋㅋ 창의사고력 게임대백과 <처음 만나는 마인크래프트 기본 몹·월드 백과>에서 우리는 70마리 이상의 몹과, 약 40곳에 달하는 다양한 장소를 이 한 권으로 만났답니다. 그리고, 마인크래프트의 미로 찾기나 그림 찾기도 즐길 수 있어 액티비티까지 챙겨가네요. 게임도 이젠 책으로 배우기 가능이네요.ㅋㅋ 아이가 좋아하니 저도 좋네요~ |
|
안녕하세요. 오늘은 첫째가 너무너무 좋아하는 마인크래프트 게임을 더 즐겁게 즐길 수 있도록 도와주는 '처음 만나는 마인크래프트 기본 몹 월드백과'를 읽어보았습니다. 마인크래프트 입문자를 위한 꼭 알아야 할 핵심 몹과 월드 총 100가지 이상을 완벽 분석하여 정리되어있습니다. 본문은 총 2장으로 구성되어있으며 1장은 마인크래프트의 몹을 알기 쉽게 나누었고 2장은 마인크래프트 월드에 있는 여러 가지 바이옴을 설명합니다. 부록 구성으로 미로 찾기, 퍼즐 찾기 등이 수록되어 몹과 월드를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게 도와주고 있습니다. 정답과 찾아보기도 보기 쉽게 정리되어있어 처음부터 끝까지 책에 집중하며 읽을 수 있게 도움을 줍니다^^ 크리퍼부터 엔더 드래곤까지 다양한 몹의 생김새, 서식 지역 등 모든 특징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게 정리되어 있고 평원, 사막부터 네더, 엔드까지 게임 속 월드의 자세한 설명과 함께 지구 관련 상식도 배울 수 있습니다. 아이가 게임만 하는 게 아니라, 책을 통해 스스로 정보를 찾고 학습하는 모습을 보니 정말 새로웠습니다. 단순한 게임 가이드북인줄 알았는데, 지구 관련 상식까지 자연스럽게 녹아있어 교육적으로도 무척 유익했습니다. 마인크래프트를 좋아하는 아이라면 책 읽는 즐거움을 깨닫게 해줄 최고의 입문서가 아닐까 싶습니다. 즐겁고 유익한 [처음 만나는 마인크래프트 기본 몹 월드 백과]를 추천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처음만나는 #마인크래프트 |
|
처음 만나는 마인크래프트 몹 월드 백과 이번 서평 도서는 초등학생 자녀들에게 가장 인기 있는 마인크래프트 몹 월드 백과 입니다. 초등학생 남자아이들 사이에서 최고의 게임을 꼽으라면 단연 마인크래프트를 빼놓을 수 없습니다. 2026년 현재 기준 전 세계 비디오게임 판매량 1위를 기록하고 있는 마인크래프트는 단순한 게임을 넘어 하나의 거대한 문화 콘텐츠가 되었습니다. 저희 아이 역시 마인크래프트를 정말 좋아합니다. 함께 이야기를 나누다 보면 "이 몹은 뭐야?", "여기는 어떤 곳이야?", "왜 이런 몹이 나오는 거야?" 같은 질문이 끊임없이 이어지곤 합니다. 그런 아이와 함께 서울문화사의 신간 《처음 만나는 마인크래프트 기본 몹·월드 백과》를 읽어보았습니다. 아이가 너무 원해서 특별히 이 책을 아이와 함께 보며 느낀 부분을 좀 더 풀어서 나눠볼까 합니다. 어린 초등 자녀들 사이에서는 너무나도 유명한 게임인데요. 그 핵심 몹과 월드 총 100가지 이상을 완벽 분석한 분석집입니다. 본문의 구성은 유형별 몹의 개요와 그에 따른 용어를 나열하여 설명으로 풀어주고 있습니다. 해당 캐릭터의 정보와 더 나아가 전문가의 팁까지 소개하고 있습니다. 이 책의 큰 장점은 컬러감이 좋아 실제 게임의 캐릭터를 그대로 살렸다는 것입니다. 거기에 전문가가 직접 참여한 생생 후기가 담겨 있습니다. 여기에 더해지는 재미와 놀이는 아이의 집중도를 더욱이 높여주기에 충분했습니다. 미로 찾기와 그림 찾기로 더욱 즐겁게 백과 형식의 책이라고 해서 딱딱하기만 한 것은 아닙니다. 중간중간 수록된 미로 찾기, 그림 찾기, 퍼즐 찾기 활동은 아이들의 집중력을 높여 주고 지루함 없이 책을 끝까지 읽게 만들어 줍니다. 실제로 저희 아이는 몹 설명을 읽다가도 미로 찾기 페이지가 나오면 한참 동안 집중해서 문제를 해결하더라고요. 읽는 재미와 놀이의 재미를 동시에 느낄 수 있는 구성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더불어 P71에는 비슷한 금광석에 대해 소개 하고 있습니다. 악지에서는 붉은색, 주황색, 노란색 등 다양한 색이 있답니다. 게임을 넘어 지식으로 확장되는 경험 이 책을 읽으며 가장 좋았던 점은 마인크래프트를 단순한 게임이 아닌 하나의 세계로 바라보게 해 준다는 것이었습니다. 아이도 책을 읽으며 "이 몹은 왜 여기에서 나오는 걸까?", "이 지역이 위험한 이유는 뭘까?" 같은 질문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그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관찰력과 사고력이 자라고, 게임 속 정보를 스스로 연결하며 이해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좋아하는 게임을 통해 독서 습관을 만들고, 나아가 지식과 상상력까지 확장할 수 있다는 점에서 부모 입장에서도 매우 만족스러운 책이었습니다. 총평 《처음 만나는 마인크래프트 기본 몹·월드 백과》는 마인크래프트를 좋아하는 어린이들에게는 더욱 깊은 세계를 만날 수 있는 안내서이며, 처음 접하는 어린이들에게는 쉽고 재미있는 입문서입니다. 70종 이상의 몹과 다양한 바이옴 정보를 한 권에 담아 마인크래프트 세계를 체계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주며, 미로 찾기와 그림 찾기 같은 놀이 요소까지 더해져 독서의 재미도 놓치지 않았습니다. 마인크래프트를 좋아하는 아이가 있다면 게임 속 세계를 더욱 넓고 깊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좋은 선물이 되어 줄 것 같습니다. |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초등 1학년인 우리 아들은 마인크래프트 게임을 해보지는 않았지만 관심이 매우 많다. 친구들이 해보고 유튜브 키즈에서도 접해봐서 그런지 캐릭터들도 다양하게 알고 있다. 게임을 직접 시켜주진 않았지만 이번 기회를 통해 책을 통해 접해보라고 이 책을 전해줬다. 예상대로 아이가 매우 기뻐하며 책을 펼쳐들었다.
이 책은 마인크래프트 세계에 등장하는 다양한 몹과 바이옴, 마을, 구조물 등을 한눈에 보기 쉽게 정리해놓은 백과사전 이다. 단순히 캐릭터 사진만 나열한 것이 아니라 각 몹의 특징과 생명력, 서식 지역, 성향, 드롭 아이템까지 자세하게 설명되어 있어서 마인크래프토 좋아하는 아이들이 매우 흥미롭게 볼 것 같다. 우리 아들이 관심 있게 본 부분도 몹이었다. 아들은 디자인을 참고해서 레고로 다양한 여러 가지의 캐릭터를 만들었다. 늑대, 앵무새, 토끼처럼 친근한 동물부터 엔더드래곤, 셜커같은 강력한 몹까지 다양하게 등장한다. 특히 엔더드래곤 페이지를 보면서 자신이 알고 있는 엔더드래곤의 정보를 엄마에게 설명해 주기도 했다. 몹마다 특징이 정리되어 있어서 게임을 하기 전에 읽어보면 도움이 될 것 같다. 또 기억에 남는 장면들은 평원마을, 해바라기 평원 같은 다양한 바이옴과 지역 정보가 함께 소개되는 것이었다. 사진과 설명이 보기 쉽게 설명되어 있어서 마치 마인크래프트 세계를 여행하는 것 같았다. 평원 마을이 참나무나 조약돌로 만들어진다는 설명과 다양한 특징, 정보들이 담겨있다. 평소 책 읽기를 좋아하지 않는 아들이지만 관심 있는 분야라서 그런지 앉은 자리에서 오랫동안 집중해서 읽었다. 게임 좋아하는 아이들을 이렇게 책으로 관심을 돌리는 것도 방법인 것 같다. 마인크래프트를 좋아하는 초등 저학년 친구들이 재밌게 볼 수 있는 책이라 생각 들고 백과 형식이라 다양한 정보가 담겨있어서 꽤 유용할 것 같다. |
|
이 리뷰는 리뷰의숲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
|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초등학생 남자아이들 사이에 최고의 게임을 꼽으라면 단연 마인크래프트 일텐데요. 저희 아이도 마인크래프트에 푹 빠져 있어요. 마인크래프트가 처음이라면 꼭 알아야하는 핵심 몹과 월드 100가지 이상을 완벽 분석하여 게임의 세계관을 더 깊게 이해하고 창의력도 키울수 있는 서울문화사 처음 만나는 마인크래프트 기본 몹 월드 백과를 아이와 함께 읽어보았습니다.
이 책은 마인크래프트에 나오는 몹들과 다양한 마인크래프트 월드에 나오는 바이옴을 소개하고 있어요. 거기에 중간중간 미로찾기나 퍼즐찾기같은 게임 요소가 있어서 몹과 월드를 재미있게 공부할수 있답니다.
마인크래프트의 몹을 실제 그림과 함께 설명하고 있어요. 저희 아이가 제일 좋아하는 크리퍼의 생명력, 서식 지역, 성향, 드롭 아이템은 물론 마인크래프트 전문가의 Tip에는 게임을 할 때 도움이 되는 꿀팁을 알려줍니다. 덕분에 이미 알고 있는 몹이었지만 더 자세한 정보를 얻을수 있었어요.
마인크래프트 월드에 있는 바이옴은 게임 속 특징은 물론 현실 세계에서는 어떤 모습인지 설명하고 있어서 자연스럽게 과학, 지리 지식까지 얻을수 있었어요. 게임이지만 이런 부분이 엄마 마음에 쏙 드네요ㅎㅎ 미로찾기나 그림찾기는 어렵지않고 재미있어서 아이가 집중해서 문제를 풀더라구요. 마인크래프트를 시작해보고 싶어하는 아이라면 이 책부터 읽어보는걸 추천드립니다😊 |
|
평소 마인크래프트를 정말 좋아하는 아이라 관련된 책은 물론 레고, 키링, 피규어까지 방 안 가장 소중한 자리에 모아둘 정도로 마인크래프티에애정이 많다. 새로운 마인크래프트 콘텐츠가 나오면 누구보다 관심을 보이고 직접 찾아보며 즐기는 모습에 늘 놀라곤 하는데, 그래서 이번에 만나본 『창의사고력 게임대도감① 처음 만나는 마인크래프트 기본 몹·월드 백과』를 보자마자 아이가 좋아할만한 책일것이라고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은 단순히 게임 정보를 나열한 책이 아니라 마인크래프트 속 기본 몹과 월드에 대한 특징을 체계적으로 정리해놓은 백과 형식이라 아이가 훨씬 흥미롭게 볼 수 있었다. 각 몹의 생김새와 특징, 등장 장소, 행동 방식 등이 알기 쉽게 정리되어 있어서 아이가 한 장 한 장 넘기며 정말 집중해서 읽더라. 평소 게임 속에서 자주 보던 몹들이 책 속에서도 나오니 나에게 신나게 설명해주는 모습이 너무 귀여웠다. 특히 다양한 월드 정보까지 함께 담겨 있어서 마인크래프트 세계를 더 깊이 이해할 수 있다는 점이 좋았다. 단순히 게임을 하는 걸 넘어서 세계관을 탐구하고 관찰하는 재미까지 느낄 수 있어서 자연스럽게 호기심과 탐구심도 자라나는 느낌이었다. 좋아하는 캐릭터와 세계를 책으로 만나니까 독서에 대한 흥미도 훨씬 높아졌고, 평소 책 읽기를 오래 하지 않던 아이도 이 책은 한참을 몰입해서 보았다. 책 구성도 아이들 눈높이에 맞게 깔끔하고 보기 쉽게 되어 있어서 처음 마인크래프트 백과를 접하는 친구들에게도 부담 없이 추천할 수 있을 것 같다. 생생한 이미지와 핵심 정보들이 잘 정리되어 있어서 아이 혼자서도 재미있게 읽기 좋았다. 마인크래프트 좋아하는 아이라면 정말 만족할 만한 책이고, 게임에 대한 흥미를 자연스럽게 독서로 연결해주고, 관찰력과 창의적인 사고까지 키워줄 수 있는 유익한 백과라고 생각된다. |
|
도서를 무료로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창의사고력 게임대도감1 처음 만나는 마인크래프트 기본 몹 월드 백과 를 만나보았습니다. 게임을 좋아하는 아이라 보고 싶다고해서 만나보게 되었는데 아주 재미있게 책장이 술술 넘어가도록 보더라구요
이 책을 구성을 보면서 책을 어떻게 활용해야 하는지 살펴볼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차례를 살펴보면서 어떤 내용을 살펴볼 수 있는지 짐작해 보면서 읽어볼 수 있었습니다. 마인크래프트가 무엇인지부터 차근차근 알려주는 게임 도감이라 순서에 상관없이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마인크래프트의 적대적인 몹을 알아볼 수 있었고 몹 설명에 대하여 빨간색 글씨로 정리되어 있어서 잘 기억하면서 게임에 활용해 볼 수 있을 것 같았습니다. 그리고 마인크래프트 전문가의 Tip코너로 내용을 더해볼 수 있었습니다.
생명력이 빨간색으로 표시 되어 있고 아이템들도 잘 설명이 되어 있어서 하나씩 살펴보며 하나씩 알아가는 재미를 느낄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가깍이 다가가면 위험해 크리퍼 미로를 하면서 더욱더 집중하며 재미있게 보았습니다.
집중해서 하나밖에 없는 동물을 찾아보기 해 볼 수 있었고 하나씩 찾아보며 중복되는 동물도 찾아보며 무엇인지 동물 이름을 말해보기도 했습니다.
게임에서 나오는 무성한 동물에 대해서 깊은 어둠에 대해서도 알아볼 수 있었습 니다. 몹이 무엇인지 알아가는 재미가 있었고 마인크래프트 게임이 처음이지만 다양한 지식을 얻어보며 게임에 임할 수 있을 것 같아서 재미있었답니다. #마인크래프트 #창의사고력게임대도감 #서울문화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