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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좋아하는 게임을 함께 이해하는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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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인크래프트는 아이가 좋아하는 게임 중 하나입니다. 집에서 하루 한 시간 게임을 할 수 있는데 그 시간에는 늘 마인크래프트를 즐깁니다. 『처음 만나는 마인크래프트 최강 몹·아이템 백과』를 읽게 된 아이는 무척 좋아했습니다. 게임을 더욱 재미있게 즐길 수 있다는 기대감 때문이었습니다. 물론 이 게임을 처음 접하는 아이들에게도 유용한 입문 백과입니다. 게임 속에서 만나는 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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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인크래프트는 아이가 좋아하는 게임 중 하나입니다. 집에서 하루 한 시간 게임을 할 수 있는데 그 시간에는 늘 마인크래프트를 즐깁니다. 『처음 만나는 마인크래프트 최강 몹·아이템 백과』를 읽게 된 아이는 무척 좋아했습니다. 게임을 더욱 재미있게 즐길 수 있다는 기대감 때문이었습니다. 물론 이 게임을 처음 접하는 아이들에게도 유용한 입문 백과입니다. 


게임 속에서 만나는 몹과 꼭 알아야 할 아이템을 그림과 함께 설명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이도 보자마자 자신이 알고 있는 몹과 아이템에 대해 줄줄이 이야기를 해주었습니다. 최근 들어 반짝이는 눈빛으로 책을 읽는 모습을 보니 엄마는 살짝 씁쓸하기도 했지만 기왕이면 한 시간의 게임 시간을 더욱 즐겁게 보내길 바라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책에는 총 70 총의 몹과 70종의 아이템이 소개되고 있습니다. 부록에는 미로 찾기, 다른 그림 찾기 등을 하면서 몹과 아이템을 재밌게 익일 수 있습니다. 또 가나다순 찾아보기가 있어 궁금한 몹과 아이템을 쉽게 찾아볼 수 있습니다. 


네모난 블록으로 이루어진 세계를 돌아다니며 집을 짓고 아이템을 모으고 동물도 기르고 탐험하는 점이 아이들에게 매력적인 요소로 다가오는 듯합니다. 그래서 이번 기회에 아이가 즐기는 게임에 대해 저도 조금 알아보고 싶었습니다. 게임의 어떤 점이 좋은지 이 책을 통해 알게 된 점은 무엇인지 아이에게 물어봤습니다.


아이는 마인크래프트가 재미있는 이유는 직접 건축물을 만들 수 있고 플레이할 때마다 장소가 달라져 매번 새로운 모험을 할 수 있기 때문이라고 말했습니다. 저는 직접 해보지는 않았지만 초등학생뿐 아니라 고등학생인 딸도 잘 알고 있는 것을 보니 정말 많은 사람들이 즐기는 게임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이는 게임 속 몹의 특징과 역할을 자세히 알게 되면 게임을 더 재미있게 즐길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또 책을 통해 필요한 아이템을 익히고 획득하는 데도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집에서 게임하는 시간은 정해져 있지만 이 책과 함께라면 그 시간들을 조금 더 알차고 즐겁게 보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아이가 좋아하는 게임을 무조건 막기보다 왜 좋아하는지 함께 이해해 보는 것도 의미 있는 시간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아이와 같은 관심사를 이야기하며 대화도 나누고 게임 속 세계를 조금은 함께 바라볼 수 있었습니다. 좋아하는 것을 책으로 만나며 즐거움과 배움을 함께 얻을 수 있는 백과입니다. 


i****0 2026.06.27.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처음 만나는 마인크래프트 최강 몹·아이템 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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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마인크래프트가 처음이라면 꼭 알아야 할최강 몹과 월드 약 140가지 완벽 분석!"『처음 만나는 마인크래프트 기본 몹·월드 백과』 1편에 이어업그레이드 되어 더욱 알찬 내용으로 돌아온 『처음 만나는 마인크래프트 최강 몹·아이템 백과』 2편이다.1편인 『처음 만나는 마인크래프트 기본 몹·월드 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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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마인크래프트가 처음이라면 꼭 알아야 할

최강 몹과 월드 약 140가지 완벽 분석!"



『처음 만나는 마인크래프트 기본 몹·월드 백과』 1편에 이어

업그레이드 되어 더욱 알찬 내용으로 돌아온 

『처음 만나는 마인크래프트 최강 몹·아이템 백과』 2편이다.



1편인 『처음 만나는 마인크래프트 기본 몹·월드 백과』가

마인크래프트의 대표적인 기본 몹과 월드를 소개했다면,


2편인 『처음 만나는 마인크래프트 최강 몹·아이템 백과』는



이전에 다루지 못했던 보그드, 스파이더 조키 등과 같은

약 70종의 특별한 최강 몹은 물론,


게임 속 식량과 탈 것, 무기 등 게임을 더욱 체계적으로 공략할 수 있는 

약 70개의 다양한 아이템 정보들을 담고 있다.


또한 게임을 하면서 자연스럽게 발견할 수 있는 아이템도 있지만

구하기 어려운 아이템을 얻는 방법과

필요한 재료들을 모아 새로운 아이템을 제작하는 제조법까지 소개한다.


전문가 Tip과 함께 아이템을 활용하는 방법을 보다 쉽게 익힐 수 있어

게임을 더욱 효율적으로 즐기는 데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이

이 책의 장점!!!


1편과 마찬가지로 미로 찾기, 다른 그림 찾기 등 다양한 놀이 활동을 수록해

책을 보다 재미있게 즐길 수도 있다.



보면 볼수록 더욱 정교하고 탄탄하게 마인크래프트의 세계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마인크래프트 창의사고력 게임대도감' 시리즈.


『처음 만나는 마인크래프트 최강 몹·아이템 백과』를 통해 필요한 정보를 재미있게 익히면서 

자연스럽게 아이들 스스로 전략을 세우고 문제를 해결해 나갈 수 있는 

논리적이고 창의적인 사고력까지 키울 수 있는 책이 될 수 있기를 바라본다.




#마인크래프트#몹#아이템#초보#뉴비#게임#게임백과#창의사고력#처음만나는마인크래프트최강몹아이템백과#서울문화사#우아페



l*******e 2026.06.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처음 만나는 마인크래프트 최강 몹·아이템 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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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마인크래프트를 좋아하는 아이들이라면 한번쯤은 “저 몹은 어디서 나오지?”, “얘 잡으면 뭐 떨어뜨려?” 같은 이야기를 끝없이 하게 된다. 서울문화사에서 나온 <처음 보는 마인크래프트 최강 몹 아이템 백과>는 그런 궁금증들을 한 권으로 모아 정리한 형태의 창의사고력 책이다. 제목 그대로 ‘몹’과 ‘아이템’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마인크래프트 세계를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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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마인크래프트를 좋아하는 아이들이라면 한번쯤은 “저 몹은 어디서 나오지?”, “얘 잡으면 뭐 떨어뜨려?” 같은 이야기를 끝없이 하게 된다. 서울문화사에서 나온 <처음 보는 마인크래프트 최강 몹 아이템 백과>는 그런 궁금증들을 한 권으로 모아 정리한 형태의 창의사고력 책이다. 제목 그대로 ‘몹’과 ‘아이템’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마인크래프트 세계를 좋아하는 아이들이 부담없이 펼쳐보기 좋다.



책은 크게 몹과 아이템 파트로 나뉘어 있다. 

좀비, 크리퍼, 엔더맨 같은 익숙한 몹부터 워든이나 스파이더 조키처럼 조금 더 특수한 몹까지 등장하고, 각 몹별 특징과 드롭 아이템, 등장 지역 등을 함께 설명해준다. 아이템 파트 역시 곡괭이, 검, 활 같은 기본 도구부터 음식이나 재료들까지 다양하게 실려 있다.


특히 단순히 이름만 나열하는 형태가 아니라 사진처럼 게임 화면과 설명을 함께 배치해둬서 아이들이 보기 편하다. 마인크래프트를 처음 접하는 아이들은 게임 용어 자체가 어려울 수 있는데, 이런 구성 덕분에 도감 보듯 넘기기 괜찮았다.



사실 우리 집 아이는 이미 마크를 꽤 오래 한 편이라 책을 보면서 “와 완전 처음 알았어!” 하는 반응은 많지는 않았다. 대신 “이 몹 드롭템 정리된 건 편하다”, “서식 지역 같이 적혀있는 건 좋네” 하면서 자기가 알고 있는 지식들이랑 비교해보는 재미로 읽었다.


가장 좋아하는 몹은 역시 늑대와 돼지였다. 늑대 페이지 보면서는 한참을 들여다보더니 “늑대는 진짜 데리고 다니면 든든해”라고 하고, 반대로 가장 싫어하는 몹은 워든이라고 했다. 워든 사진만 봐도 싫다면서 페이지를 재빠르게 넘겼다. 기존에 알고 있던 내용 사이사이에 깨알같은 정보들이 섞여 있어서 그런 부분은 재밌어했다. “이건 나도 몰랐는데?” 하면서 다시 읽는 부분들도 꽤 있었다.



아이 말로는 제작 도구나 아이템 설명 파트는 뉴비들에게 특히 도움될 것 같다고 했다. 실제로 처음 마인크래프트를 시작하면 아이템 이름도 많고 몹도 너무 다양해서 헷갈리기 쉬운데, 이런 식으로 정리된 책이 있으면 게임 흐름을 이해하기 훨씬 편할 듯 했다.


게다가 단순 공략집 느낌이라기보다는 ‘마크 세계 도감’ 같은 느낌이 강해서 게임 좋아하는 아이들은 그냥 넘겨보는 것만으로도 재밌어할 것 같다. 몹마다 특징과 행동 방식, 드롭 아이템까지 정리되어 있어서 자연스럽게 게임 이해도도 높아진다.


특히 서식 지역 설명이 잘 되어 있는 편이라 “얘는 여기서 나오는구나” 하면서 월드 탐험하는 느낌도 같이 받을 수 있다. 엔더 드래곤부터 워든까지 한눈에 훑어보는 재미가 꽤 있었다.



#처음만나는마인크래프트최강몹아이템백과 #마인크래프트최강몹아이템백과 #마크 #마인크래프트 #서울문화사 #마크아이템 #마크몹 #마크서바이벌 #마크초보 #리뷰의숲

s********3 2026.06.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처음 만나는 마인크래프트 최강 몹·아이템 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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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인크래프트는 워낙 유명한 게임이라 이름은 많이 들어봤지만, 우리 아이는 아직 큰 관심이 없는 편이에요. 그래도 친구들끼리 마인크래프트 이야기를 자주 나누는 나이라 어느 정도는 알고 있으면 대화할 때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하는 마음으로 「처음 만나는 마인크래프트 최강 몹·아이템 백과」를 읽어봤어요. 게임을 하지 않아도 어떤 세계인지 가볍게 알아갈 수 있는 책이라 부담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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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인크래프트는 워낙 유명한 게임이라 이름은 많이 들어봤지만, 우리 아이는 아직 큰 관심이 없는 편이에요. 그래도 친구들끼리 마인크래프트 이야기를 자주 나누는 나이라 어느 정도는 알고 있으면 대화할 때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하는 마음으로 「처음 만나는 마인크래프트 최강 몹·아이템 백과」를 읽어봤어요. 게임을 하지 않아도 어떤 세계인지 가볍게 알아갈 수 있는 책이라 부담 없이 볼 수 있었어요.


이 책에는 약 70종의 몹과 70개의 아이템이 담겨 있어요. 우호 몹, 중립 몹, 적대 몹처럼 종류를 나눠 설명하고, 각각 어떤 특징이 있는지 쉽게 정리해 두어서 게임을 처음 접하는 아이도 내용을 따라가기 어렵지 않아요. 아이템도 도끼와 곡괭이 같은 도구부터 검, 쇠뇌, 겉날개까지 다양하게 소개돼 있어 마인크래프트의 세계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었어요.


읽으면서 가장 괜찮았던 점은 정보를 보기 쉽게 정리했다는 부분이에요. 몹마다 어떤 특징이 있는지, 어디에서 만날 수 있는지, 어떤 아이템을 얻을 수 있는지 한 번에 확인할 수 있어서 궁금한 내용을 찾아보기 편했어요. 아이템도 쓰임새와 특징을 함께 알려줘서 게임을 잘 모르는 사람도 조금씩 이해할 수 있게 구성되어 있었어요. 백과답게 필요할 때 찾아보는 용도로도 잘 어울리는 책이었어요.


중간에는 미로 찾기와 다른 그림 찾기 같은 활동도 들어 있어요. 계속 설명만 이어지는 구성이 아니라 쉬어 가며 즐길 수 있는 부분이 있어서 아이들도 지루하지 않게 읽을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뒤쪽에는 찾아보기도 있어서 원하는 몹이나 아이템을 바로 찾을 수 있다는 점도 편리했어요.


책을 읽으면서 마인크래프트가 왜 오랫동안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게임인지 조금은 알 것 같았어요. 2009년에 출시된 뒤 지금까지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판매된 비디오게임으로 자리 잡았고, 다양한 몹과 아이템, 자유롭게 만들고 탐험하는 재미가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받는 이유라는 점도 함께 알게 됐어요. 게임을 좋아하는 아이들에게는 더 흥미롭게 다가갈 내용이 많겠지만, 처음 접하는 아이에게도 충분히 재미있게 읽힐 것 같아요.


우리 아이처럼 아직 마인크래프트를 잘 모르거나 관심이 크지 않은 경우에도 부담 없이 펼쳐볼 수 있는 책이었어요. 게임을 꼭 시작하기 위해 읽는 책이라기보다, 친구들과 공감할 수 있는 이야깃거리를 넓히고 마인크래프트가 어떤 세계인지 알아가는 데 도움이 되는 백과라는 느낌이었어요. 관심이 생기기 시작한 아이는 물론, 게임을 잘 모르는 아이가 처음 접하기에도 괜찮은 책이라고 생각해요.

f*******2 2026.06.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마인크래프트가 더 재미있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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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아이가 읽었어요.나는 평소 마인크래프트를 정말 좋아한다. 친구들과 함께 집을 짓기도 하고, 동굴을 탐험하며 희귀한 아이템을 찾는 것도 좋아한다. 그래서 이 책 [처음 만나는 마인크래프트 최강 몹·아이템 백과]를 보자마자 꼭 읽어 보고 싶었다.책을 펼치자마자 내가 게임에서 만났던 여러 몹들이 가득 나와서 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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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 아이가 읽었어요.

나는 평소 마인크래프트를 정말 좋아한다. 친구들과 함께 집을 짓기도 하고, 동굴을 탐험하며 희귀한 아이템을 찾는 것도 좋아한다. 그래서 이 책 [처음 만나는 마인크래프트 최강 몹·아이템 백과]를 보자마자 꼭 읽어 보고 싶었다.


책을 펼치자마자 내가 게임에서 만났던 여러 몹들이 가득 나와서 반가웠다. 크리퍼, 엔더맨, 좀비 같은 몹들의 특징과 능력이 자세히 설명되어 있었다. 어떤 장소에 나타나는지, 어떤 아이템을 떨어뜨리는지 알게 되니 훨씬 재미있었다. 특히 내가 좋아하는 엔더 드래곤과 겉날개에 대한 설명이 인상적이었다.

나는 게임을 하다가 크리퍼 때문에 열심히 지은 집이 폭발한 적이 있다. 그때는 너무 속상해서 게임을 끄고 싶을 정도였다. 그런데 이 책을 읽으며 적대, 우호, 중립몹들의 특징과 대처 방법을 알게 되니 "아, 그때 이렇게 했으면 좋았겠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책을 읽고 나서 게임을 하니 전보다 몹들을 더 잘 이해하게 되었다. 또한, 아이템 소개도 정말 재미있었다. 물약 같은 아이템의 역할을 보면서 내가 아직 사용해 보지 못한 아이템도 알게 되었다.

나는 원래 마인크래프트를 좋아했지만 이 책을 읽고 나서는 게임 속 세계를 더 깊이 이해하게 되었다. 같이 게임하는 친구들에게도 꼭 추천하고 싶다. 앞으로 게임을 할 때 이 책에서 배운 내용을 떠올리며 더 멋진 건축물을 만들고 다양한 모험에 도전해 보고 싶다.

✔️ 엄마가 읽었어요.


아이가 마인크래프트를 좋아한다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솔직히 엄마인 나는 그 세계를 잘 알지 못했다. 네모난 블록으로 집을 짓고 모험을 하는 게임 정도로만 생각했다. 그런데 [처음 만나는 마인크래프트 최강 몹·아이템 백과]를 읽으며 왜 아이들이 이 게임에 열광하는지 조금은 이해하게 되었다.

또한 책으로 게임을 만난다는 점도 좋았다. 스마트폰이나 컴퓨터 화면이 아닌 종이를 넘기며 정보를 읽고 이해하는 과정은 독서 습관 형성에도 도움이 된다. 게임을 좋아하는 아이들에게는 독서의 즐거움을 느끼게 해 주는 좋은 연결고리가 될 수 있다.


게임과 독서가 만났을 때 얼마나 좋은 시너지가 나는지 보여 주는 책이라서 학부모들에게 추천하고 싶다.



#처음만나는마인크래프트 #최강몹아이템백과 #서울문화사 #송지현 #마인크래프트 #몹 #아이템 #초보 #뉴비 #게임 #게임백과 #창의사고력

c******1 2026.06.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처음 만나는 마인크래프트 최강 몹·아이템 백과
"처음 만나는 마인크래프트 최강 몹·아이템 백과" 내용보기
⚔️ 기본편 다음, 진짜 ‘레벨업’된 마인크래프트 책이전 기본 몹·월드 백과를 재미있게 봤다면, 이번 《처음 만나는 마인크래프트 최강 몹·아이템 백과》는 확실히 한 단계 위 느낌이었어요.아이랑 같이 보면서 가장 먼저 든 생각은 “이건 단순한 게임 책이 아니라 거의 전략 도감이네?”였어요.몹 설명도 더 깊어지고, 아이템은 정말 실전에서 바로 써먹을 것처럼 구성돼 있어서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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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본편 다음, 진짜 ‘레벨업’된 마인크래프트 책


이전 기본 몹·월드 백과를 재미있게 봤다면, 이번 《처음 만나는 마인크래프트 최강 몹·아이템 백과》는 확실히 한 단계 위 느낌이었어요.


아이랑 같이 보면서 가장 먼저 든 생각은 “이건 단순한 게임 책이 아니라 거의 전략 도감이네?”였어요.


몹 설명도 더 깊어지고, 아이템은 정말 실전에서 바로 써먹을 것처럼 구성돼 있어서 아이가 보는 눈빛부터 달라지더라고요.


특히 “마코 사고력 게임 좋아하는 아이”답게 이번 책은 단순 재미보다 조합하고 비교하고 선택하는 구조를 훨씬 더 흥미롭게 받아들였어요.




🧟 몹 70종, 이제는 ‘이해하고 활용하는 단계’


기본편이 “이런 몹이 있다”를 알려줬다면, 이번 책은 “이 몹을 어떻게 다룰까”까지 가요.


✔ 우호 몹

✔ 중립 몹

✔ 적대 몹


이렇게 나눠서 보면서 아이가 자연스럽게 전략적으로 생각하게 되더라고요.


단순히 “무섭다/귀엽다”가 아니라

“이건 싸우면 안 되겠다”,

“이건 먼저 피해야겠다” 같은 판단이 생기는 게 확실히 달라진 부분이었어요.


아이도 중간중간 “이건 위험해서 조심해야겠다” 같은 식으로 스스로 정리하면서 읽었어요.




🧰 아이템 70가지, 이건 거의 ‘게임 무기 사전’


이번 책의 핵심은 솔직히 아이템 파트였어요.


도끼, 곡괭이 같은 기본 도구부터

검, 활, 쇠뇌, 삼지창 같은 무기들

그리고 겉날개, 불사의 토템, 엔더 아이템까지…


정말 “이게 다 같은 게임 맞아?” 싶을 정도로 다양했어요.


아이 입장에서는 특히

✔ 겉날개

✔ 황금 사과

✔ 불사의 토템


이런 아이템들이 제일 인상 깊었는지 계속 페이지를 넘기면서 반복해서 보더라고요.


단순히 ‘예쁜 아이템’이 아니라

“언제 쓰는지, 왜 중요한지”까지 설명돼 있어서 이해도가 확 올라갔어요.





🌍 놀이 + 정보 = 자연스러운 몰입


이 책이 좋은 이유는 중간중간 미로 찾기, 그림 찾기 같은 활동이 계속 섞여 있다는 점이었어요.


그래서 아이가 “읽는 중간에 쉬어가는 느낌”을 받으면서도 자연스럽게 다시 정보 파트로 돌아가게 돼요.


그냥 정보만 가득하면 지루해질 수 있는데,

게임처럼 풀었다가 다시 배우는 구조라 집중력이 오래 유지됐어요.





🎮 기본편과 다른 느낌, 확실한 차이


기본편이 ‘입문 지도’였다면

이번 책은 ‘장비 세팅서’ 같은 느낌이었어요.


✔ 기본편 = 어디가 어디인지 알려주는 책

✔ 최강편 = 무엇을 들고 어떻게 살아남는지 알려주는 책


그래서 아이도 확실히 반응이 달랐어요.


“이건 더 쎄다”, “이건 진짜 필요하다”

이런 표현을 쓰면서 스스로 중요도를 나누고 있었어요.





🌱 엄마 입장에서 느낀 변화


게임 책인데도 단순한 소비가 아니라

✔ 정보 분류

✔ 비교

✔ 선택 기준 만들기


이런 과정이 자연스럽게 들어가 있어서 놀랐어요.


아이도 “그냥 보는 책”이 아니라 “이해하는 책”으로 받아들이는 게 보였어요.


특히 좋아하는 게임을 이렇게 구조적으로 보는 경험은 흔치 않아서, 사고 확장에는 확실히 도움이 되는 느낌이었어요.





💬 아이의 한 줄 느낌


직접적인 표현 대신 흐름으로 보면, 아이는 이 책을 보면서 “마인크래프트가 생각보다 훨씬 복잡하고 깊은 세계”라는 걸 느낀 듯했어요.


단순 재미에서 한 단계 올라간 느낌이었어요.



《최강 몹·아이템 백과》는 단순한 게임 책이 아니라

마인크래프트 세계를 ‘전략적으로 이해하게 만드는 도감’이었어요.


기본편을 본 아이에게는 업그레이드 확장판이고,

처음 보는 아이에게도 흥미를 확 잡아줄 만큼 구성은 탄탄했어요.




#처음만나는마인크래프트최강몹아이템백과 #서울문화사 #마인크래프트 #게임도감 #어린이도서 #초등추천도서 #게임책 #몹도감 #아이템도감 #겉날개 #불사의토템 #초등독서 #사고력확장 #STEAM교육 #엄마표독서




YES마니아 : 로얄 x********6 2026.06.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처음 만나는 마인크래프트 최강 몹·아이템 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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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리뷰의숲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좋아하는 게임으로 몹과 아이템을 완전 정복하는,[처음 만나는 마인크래프트 최강 몹·아이템 백과]를 소개합니다.'창의사고력 게임대도감' 시리즈의 두 번째 책으로, 앞서 소개해 드린 「기본 몹·월드 백과」의 후속편이에요. 전작이 기본 몹과 월드(바이옴)에 초점을 맞췄다면, 이번 책은 더 다양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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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리뷰의숲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좋아하는 게임으로 몹과 아이템을 완전 정복하는,
[처음 만나는 마인크래프트 최강 몹·아이템 백과]를 소개합니다.

'창의사고력 게임대도감' 시리즈의 두 번째 책으로, 
앞서 소개해 드린 「기본 몹·월드 백과」의 후속편이에요. 
전작이 기본 몹과 월드(바이옴)에 초점을 맞췄다면, 
이번 책은 더 다양한 몹과 게임 속 아이템을 
약 140가지나 다루며 한층 깊어진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기본 백과와 마찬가지로 마인크래프트 전문가 '슈이치'가 친절한 안내자로 등장하는데요.
"「처음 만나는 마인크래프트 기본 몹·월드 백과」와 함께 읽으면 
어느새 마인크래프트 박사가 되어 있을 거야!"라는 슈이치의 말처럼 
두 권을 나란히 두고 읽기 좋은 구성이었어요.

책은 크게 두 개의 장으로 나뉘어 있습니다.
1장 「좋아하는 몹과 함께 마인크래프트 세계를 모험해 보자!」에서는
게임 속 다양한 몹을 우호·중립·적대 세 가지 성향으로 나누어 소개해요.

우호 몹에서는 마을에서 일하며 에메랄드와 아이템을 교환해 주는 주민, 
갑자기 나타나는 수수께끼의 떠돌이 상인, 그리고 
소·돼지·닭·양·여우·아르마딜로·박쥐·토끼 같은 친근한 동물들을 만날 수 있고,
중립 몹에서는 길들이면 든든한 동료가 되어 주는 늑대, 
높은 점프력과 돌진이 특기인 염소, 적에게 침을 뱉는 라마 등을 다룹니다.

적대 몹에서는 좀비를 비롯해 사막에 나타나는 허스크, 
물속의 드라운드, 좀비에게 감염된 좀비 주민까지, 약점과 특징을 꼼꼼히 알려 줘요.
각 몹마다 서식 지역과 드롭 아이템, 성향 정보가 표로 정리되어 있어, 
아이가 "이 몹은 어디 살고 뭘 떨어뜨리지?" 하고 궁금해할 때 
바로 찾아볼 수 있다는 점이 좋았습니다.

좀비는 햇빛을 받으면 불타 버린다거나, 양에게 'jeb_'이라는 이름을 붙이면 
털이 16가지 색으로 바뀐다거나, 토끼 중에 'Toast'라는 이름을 붙이면 
변하는 더치 토끼가 있다는 식의 소소한 재미 요소까지 담겨 있어 아이가 무척 흥미로워했어요.

2장 「다양한 아이템을 획득해 넓은 세계로 뛰어나가자!」에서는 
전작에 없던 새로운 주제, 바로 게임 속 아이템을 본격적으로 소개합니다.
횃불, 염료 같은 도구부터 스테이크, 우유, 구운 감자, 익힌 연어 같은 식료품, 
그리고 침대·나침반·갑옷·TNT·물약까지, 모험에 꼭 필요한 아이템들을 폭넓게 다뤄요.

특히 각 아이템마다 획득 방법, 유형, 필요한 재료, 그리고 만들기 어려움 정도를 
별점(★)으로 표시해 두어, 아이가 아이템을 직접 모으고 
조합해 보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겠더라고요.
여기에 자연스럽게 녹아든 생활·과학 상식도 알찼습니다.
소고기를 화로에 구우면 스테이크가 된다거나, 
우유를 마시면 상태 효과가 사라진다거나, 익힐 수 있는 물고기는 
연어와 대구뿐이라는 식으로, 게임 속 규칙을 통해 자연스럽게 
'재료가 변하는 과정'을 익힐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요.

'미로 찾기', '다른 그림 찾기', '그림 찾기' 같은 활동도 포함되어 있어 
단순히 읽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직접 손으로 풀어 보며 
몹과 아이템을 즐겁게 익힐 수 있고, 책 뒤에는 가나다순 찾아보기까지 있어 
궁금한 내용을 사전처럼 빠르게 찾아볼 수 있어요.

마인크래프트를 사랑하는 아이,
그리고 그 사랑을 탐구심과 성취의 즐거움으로 이어주고 싶은 부모님께,
[처음 만나는 마인크래프트 최강 몹·아이템 백과], 추천합니다!

#마인크래프트 #몹 #아이템 #초보 #뉴비 #게임 #게임백과 #창의사고력


YES마니아 : 로얄 s****9 2026.06.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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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처음 만나는 마인크래프트 최강 몹 아이템 백과
"[서평] 처음 만나는 마인크래프트 최강 몹 아이템 백과" 내용보기
사실 마인크래프트를 영화를 보게 되면서 제대로 알게 되었다.게임이 있다는 건 알았지만 해본 적은 없었고아이들은 가끔 하는 것 같았지만 하는 것을 주의깊게 본 적은 잘 없었다.하지만,게임 속 캐릭터들이 생생하게 살아 움직이는 영화는 꽤나 재밌었고캐릭터들이 흥미로웠다.이 책을 아이에게 선물해주었을 때 반응이 뜨거웠다.학교에 가져가니 같은 반 친구들도 정말 좋아했다
"[서평] 처음 만나는 마인크래프트 최강 몹 아이템 백과" 내용보기




사실 마인크래프트를 영화를 보게 되면서 

제대로 알게 되었다.


게임이 있다는 건 알았지만 해본 적은 없었고

아이들은 가끔 하는 것 같았지만 하는 것을 주의깊게 본 적은 잘 없었다.


하지만,

게임 속 캐릭터들이 생생하게 살아 움직이는 영화는 꽤나 재밌었고

캐릭터들이 흥미로웠다.







이 책을 아이에게 선물해주었을 때 반응이 뜨거웠다.

학교에 가져가니 같은 반 친구들도 정말 좋아했다고 한다.


이 책은

굉장히 많은 캐릭터들이 있어서

하나하나 뜯어보는 재미가 있을 듯한데

이 책은 70마리의 몹과 70개의 아이템이 들어있다.


이 책의 이전 편인 기본 몹에서 다루지 못했던 아이템들이

이번 최강편에 담아져 있다고 한다.







마인크래프트는 2009년 모장 스튜디오에서 출시한 게임이다.

네모난 블록의 세계에서 여러 아이템을 이용하여 플레이한다.

유투브 조회 수 1회를 돌파한 첫 게임이라고 한다.


전 세계적으로 엄청난 인기가 있는 게임임을 증명하고 있다.




이 책을 지은 다쓰나미 슈이치는 

일본 최초의 마인크래프트 교육 전문가라고 한다.


아이템들의 서로 비교하며 특징을 알아내도록 구성되어

 아이들이 읽으면서 사고력을 키울 수 있는 책이라고 본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하였습니다.]






i********9 2026.06.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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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만나는 마인크래프트 최강 몹·아이템 백과
"처음 만나는 마인크래프트 최강 몹·아이템 백과 " 내용보기
마인크래프트를 워낙 좋아하는 아이라 『창의사고력 게임대도감① 기본 몹·월드 백과』를 정말 재미있게 봤었는데, 이번에는 『창의사고력 게임대도감② 처음 만나는 마인크래프트 최강 몹·아이템 백과』를 만나보게 되었다.  역시 책을 보자마자 바로 펼쳐보더니 한참을 집중해서 읽었다.  좋아하는 게임 이야기가 가득 담겨 있으니 아이 입장에서는 정말 흥미로운 책인 것 같다.1권이
"처음 만나는 마인크래프트 최강 몹·아이템 백과 " 내용보기

마인크래프트를 워낙 좋아하는 아이라 『창의사고력 게임대도감① 기본 몹·월드 백과』를 정말 재미있게 봤었는데, 

이번에는 『창의사고력 게임대도감② 처음 만나는 마인크래프트 최강 몹·아이템 백과』를 만나보게 되었다.  


역시 책을 보자마자 바로 펼쳐보더니 한참을 집중해서 읽었다. 

 좋아하는 게임 이야기가 가득 담겨 있으니 아이 입장에서는 정말 흥미로운 책인 것 같다.



1권이 기본 몹과 월드 중심으로 마인크래프트 세계를 쉽고 재미있게 알려주는 느낌이었다면, 

이번 2권은 제목처럼 더 강력한 몹들과 다양한 아이템 정보를 깊이 있게 다루고 있어서 훨씬 업그레이드된 느낌이었다. 


아이가 평소 게임하면서 궁금해하던 희귀 아이템이나 

강력한 몹들의 특징이 자세하게 정리되어 있어서 읽으면서도 좋아했다. 


특히 몹마다 어떤 공격을 하는지, 어떤 특징이 있는지 정리되어 있어서 

단순히 게임 정보를 보는 걸 넘어서 자연스럽게 관찰하고 비교하는 재미도 느낄 수 있었다. 


다양한 아이템 소개도 함께 들어 있어서 아이가 게임 속 전략이나 활용 방법까지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평소에는 게임만 좋아한다고 생각했는데 이렇게 책으로 연결되니 

집중력도 높아지고 독서 시간도 자연스럽게 늘어나는 느낌이었다.



책 구성도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 보기 쉽게 되어 있어서 

게임을 좋아하는 친구들이라면 부담 없이 읽기 좋다. 


컬러 이미지도 풍부해서 아이가 마치 게임 속 도감을 보는 것처럼 재미있어했고, 

중간중간 아는 몹이나 아이템이 나오면 반가워하면서 계속 이야기를 해줬다. 


무엇보다 좋아하는 주제라 그런지 스스로 책을 꺼내 읽는 모습이 참 만족스러웠다.

1권이 마인크래프트 세계를 처음 알아가는 느낌이었다면, 

2권은 한 단계 더 깊게 들어가 최강 몹과 아이템을 탐험하는 재미가 가득한 책이었다. 


마인크래프트를 좋아하는 아이들이라면 분명 푹 빠져서 볼 만한 백과 시리즈가 아닐까 싶다. 

YES마니아 : 골드 a*******2 2026.06.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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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만나는 마인크래프트 몹 아이템 백과'
"'처음 만나는 마인크래프트 몹 아이템 백과'"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어보고 쓴 리뷰입니다>초등 때부터 하기 시작한 게임 마인크래프트.핸드폰이 없었으니 집에 있는 폰에 넣어 한 거였나?? 시험 잘 보면 게임 다운로드해 주겠다고 했더니연년생 두 아이가 5과목을 한 녀석은 만점, 한 녀석은 한 갠가 두 개 틀려서막내까지 덤으로 계정 만들어서 하게끔 해줬는데 이 게임을 중 고등생이 된 지금까지 합니다. 특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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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어보고 쓴 리뷰입니다>




초등 때부터 하기 시작한 게임 마인크래프트.

핸드폰이 없었으니 집에 있는 폰에 넣어 한 거였나?? 시험 잘 보면 게임 다운로드해 주겠다고 했더니

연년생 두 아이가 5과목을 한 녀석은 만점, 한 녀석은 한 갠가 두 개 틀려서

막내까지 덤으로 계정 만들어서 하게끔 해줬는데 이 게임을 중 고등생이 된 지금까지 합니다. 


특히 막내는 여전히 마인크래프트 책이라면 모으고요. 


다른 폰 게임은 안 하는데 가끔씩 셋이 옹기종기 모여 하는 마인크래프트.


둘이 같은 편 되어서 우르르 부수고 아까는 같은 편이지만 또 금세 적이 되어 부수며 웃고

마을을 세웠으니 놀러 오라고 하고 폭탄을 설치하고..


저는 한 번도 해본 적이 없는 게임이지만 옆에서 하는 걸 봐서 그런지 익숙합니다.

레고로 마인크래프트가 나왔을 때는 그전에 모으던 닌자고는 찬밥 되고

세 녀석 모두 마인크래프트를 사기 시작했는데...


마인크래프트는 예나 지금이나 아이들에게 인기일 수밖에 없는 이유가 뭘까요?


마인크래프트는 픽셀 형태의 그래픽으로 언뜻 보기에는 뭐지? 왜 인기지? 란 생각이 들 정도로

성의가 없어 보이는데 정해진 답도 룰도 없이 플레이어들의 생각으로 만들고 진행하다 보니

아이들이 할 때마다 새로운 느낌이 들고 자신들만의 스타일로 게임 속 세상을 만들 수 있어

여전히 좋아하는 것 같아요. 


최근에는 마인크래프트를 교육적으로 활용하는 사례도 늘고 있다고 하네요. 



오늘 소개해 드릴 책은 '처음 만나는 마인크래프트 몹 아이템 백과'랍니다. 


처음 마인크래프트를 하는 초등 플레이어들에게 게임의 재미를 더해주는 책이 아닐까 생각해요. 




처음 만나는 마인크래프트 최강 몹 아이템 백과

서울문화사



네모난 동물들이 처음엔 뭔가 했는데 이젠 저도 볼수록 귀엽더라고요. 





마인크래프트 세계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이 책은 몹에 대한 설명과 함께 서식 지역과 드롭 아이템 정보가 실려 있어요.


서식 지역이란 몹이 자주 출몰하는 장소나 생활하는 장소를 나타냅니다. 

만나고 싶은 몹이 있다면 그 몹의 서식 지역으로 가보면 만날 수가 있어요. 


마인크래프트 몹의 성향은 우호, 중립, 적대와 같이 3가지 종류로 나누어집니다. 


마지막으로 드롭 아이템이란 싸워서 쓰러뜨리거나 도구를 사용했을 때 몹이 떨어뜨리는 아이템을 말해요.

귀중한 재료도 있으니 꼭 확인해 보면 좋아요.






개인적으로 제가 귀여워하는 돼지 몹은 평화로운 성격의 우호적인 몹으로 

대미지를 주어도 공격해 오지 않으며 모험에 도움이 되는 아이템을 구해주기도 한대요. 


오호!


거북이며 오징어, 개구리를 제게 보여주던데 이들 모두 우호 몹이었군요. 



라마는 적에게 침을 뱉는 것으로 유명하다는데 살펴보니 중립 몹이었어요. 

중립적인 몹은 먼저 공격해오지는 않지만 대미지를 주거나 화나게 하면 적대적인 상태가 되어서

자기 몸을 지키기 위해 공격한대요. 하지만 길들이면 든든한 동료가 되어주는 몹도 있답니다. 



드라운드, 좀비, 허스크는 모두 적대적인 몹으로 아주 위험한 몬스터랍니다.

밤이 되어 어두워지면 나타나 공격을 해오는데 장소에 따라 출몰하는 몹도 다양,

약점과 특징을 파악해 전투에 대비해 보세요. 



 



아이템을 획득하는 방법도 설명되어 있어요.  자연스럽게 발견할 수 있는 아이템도 있지만

제작해야만 얻을 수 있는 아이템도 있어요. 


이 책에서는 아이템을 식료품이나 무기와 같이 유형별로 나누어 설명하고 있어요. 


예를 들면 '구운 감자'의 획득 방법은 조리, 보물 상자 등이고 유형은 식료품이에요. 

감자는 밭에서 수확할 수 있는데 가끔 독이 있는 감자가 있을 수도 있다네요~


황금사과는 제작해야 얻을 수가 있으며 획득 난이도는 별 세 개쯤~

황금 사과나 황금 당근을 말이나 당나귀에게 주면 새끼가 태어난답니다. 

또 좀비가 된 주민에게 황금 사과와 나약함의 물약을 사용하면 원래 모습으로 되돌릴 수도 있고요. 






마인크래프트가 처음이라면 꼭 알아야 할 최강 몹과 아이템 약 140가지를 완벽하게 분석한

'처음 만나는 마인크래프트 몹 아이템 백과'


마인크래프트의 재미를 한층 더해주는 책이에요.

w*****2 2026.06.1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