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승미 시인님의 팬입니다
3번째 시집 너무 기대했었는데 역시 감동이네요
마음이 따뜻해지고 오랜만에 큰 선물을 받았네요~~
다시 차한잔 하면서 조용하게 읽을거예요
시간이 지나도 꺼내서 계속 읽고 싶다는 마음이 드네요
좋은 책 써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