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대 안팎의 새로운 과제들을 요리적 창의성과 시스템의 능력을 결합해 깔끔하게 해결해 나가는 14권입니다. 맛있는 음식으로 사람들의 마음을 열고 조직의 분위기까지 변화시키는 주인공의 지혜로운 행보가 기분 좋은 쾌감을 선사하더라고요. 성장의 결실이 하나씩 드러나는 과정 속에서 따뜻한 인정과 시원한 사이다 전개가 균형을 이루며 한층 더 깊은 재미를 더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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