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을 읽으며 가장 인상 깊었던 점은 누구나 두려움 때문에 도전을 망설일 수 있다는 사실이었어요.
새로운 친구에게 말을 걸거나, 발표를 하거나, 처음 해보는 일을 시작할 때 나 역시 비슷한 마음이 들었던 경험이 떠올랐답니다.
책은 용기가 특별한 사람만 가진 힘이 아니라, 무섭고 떨려도 한 걸음 내딛는 마음이라는 것을 따뜻하게 전해 주네요. 그래서 읽고 나면 “나도 한번 해 볼까?” 하는 생각이 들게 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