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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람어린이에서 출간, 미야시타 에마 판타지 동화 <이웃집 마법 소녀 메이플 3: 마법으로 빛나는 한여름의 추억>은 평범한 인간계 초등학생 '카에데'와 마법 세계에서 유학 온 마법 학교 4학년 '메이플'의 반짝이는 우정을 담아낸 수작이다. 길을 걷다 우연히 무지갯빛 열쇠를 주우며 인연을 맺은 두 소녀는 이번 3권에서 메이플이 잃어버린 마법 아이템 '세이렌의 콤팩트'를 찾기 위해 여름 축제 현장으로 흥미진진한 모험을 떠난다. 밤하늘을 화려하게 수놓는 불꽃놀이 아래에서 두 아이가 처음으로 서로만의 '우정템'을 나누며 마음을 확인하는 과정이 두 소녀의 교차 시점으로 생생하게 전개된다. 책 속에서 카에데와 메이플이 나누는 "이 시간이 즐거운 이유는 너와 함께이기 때문이야!"라는 문장은 배경과 성격이 달라도 서로를 있는 그대로 이해하고 연대하는 진짜 우정의 본질을 뭉클하게 짚어낸다. 💫 저자 '미야시타 에마'는 일본 아동문학계에서 탁월한 스토리텔링 능력을 인정받으며 탄탄한 팬덤을 구축한 베테랑 작가다. 유기견과 소년들의 우정을 감동적으로 그려낸 대표작 <지지, 너와 함께 걸었어>로 제15회 오가와 미메이 문학상 대상과 아동 문예 신인상을 동시에 거머쥐며 문학성을 널리 입증했다. 누적 판매량 10만 부를 돌파하며 큰 사랑을 받은 <마법 소녀 루오카> 시리즈를 비롯해 <용신 왕자!>, <달걀 마법사 토와> 등 굵직한 아동 판타지 작품들을 꾸준히 집필해 왔다. 여러 매체 인터뷰와 현지 독자들의 서평을 종합해 보면, 작가는 평범한 일상 속에 '마법'이라는 상상력을 이질감 없이 녹여내어 어린이들의 현실적인 고민과 내면의 성장을 따뜻한 시선으로 보듬는다는 찬사를 받는다. 독자들에게 환상적인 모험을 선물하는 동시에 곁에 있는 친구의 소중함을 잊지 않게 일깨우는 섬세한 감수성이 미야시타 에마 작품만이 지닌 가장 강력한 무기다. 💫 다름을 껴안는 순간 피어나는 진짜 마법 <이웃집 마법 소녀 메이플 3: 마법으로 빛나는 한여름의 추억>을 마지막 페이지까지 정독하고 나면, 귓가에 경쾌한 불꽃놀이 소리가 맴도는 듯한 기분 좋은 여운이 짙게 남는다. 이 책은 단순히 지팡이를 휘두르고 신기한 주문을 외우는 1차원적인 마법 이야기에 머물지 않는다. 눈에 보이는 화려한 마법보다 더 강력한 기적은 전혀 다른 세계에 살던 카에데와 메이플이 서로의 차이를 기꺼이 껴안고 발맞춰 걷는 그 찰나의 순간에 피어난다는 사실을 아름답게 증명한다. 어린 시절 누구나 한 번쯤 겪어보았을 새 친구에 대한 풋풋한 설렘, 혹시나 마음이 어긋날까 전전긍긍하는 조심스러운 태도, 위기의 순간에 서로를 믿고 의지하며 한 뼘 자라나는 내면의 눈부신 성장이 책 곳곳에 고스란히 배어 있다. 잃어버린 '세이렌의 콤팩트'를 단서로 축제 현장을 누비는 흥미진진한 추리적 요소는 독자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고, 중간중간 등장하는 마법 대사관, 마법 생물 노트나 사육장 지도 같은 아기자기한 볼거리는 책장을 넘기는 시각적 재미를 극대화한다. 카에데의 평범하지만 다정다감한 시선과 메이플의 엉뚱하지만 사랑스러운 마법 세계의 시점이 교차하는 서술 방식은 독자가 두 주인공 모두에게 깊이 감정이입하도록 돕는 훌륭한 장치다. 친구와 다투거나 서운한 감정을 느낄 때 우리는 종종 상대를 나와 완전히 다른 별에서 온 외계인처럼 느끼곤 한다. 마법계와 인간계라는 좁혀지기 힘든 태생적 거리를 둔 메이플과 카에데의 관계는 바로 그 현실 속 아이들의 인간관계를 은유적으로 비춘다. 내가 모르는 세계를 살아온 친구를 있는 그대로 존중하고, 상대방의 결핍을 나의 따뜻한 진심으로 채워주려는 태도는 현시대를 살아가는 모든 어린이에게 꼭 필요한 관계의 기술이다. 거창한 도덕적 교훈을 억지로 강요하는 대신, 북적이는 축제 속에서 함께 웃고 예쁜 장신구를 고르며 같은 눈높이로 밤하늘을 바라보는 소박한 경험들이 어떻게 견고한 신뢰로 탈바꿈하는지를 잔잔히 보여줄 뿐이다. 조건 없는 우정이 점점 희미해져 가는 요즘 시대에 "이 시간이 즐거운 이유는 너와 함께이기 때문이야!"라고 당당하게 외치는 두 아이의 목소리는 어린이 독자들뿐만 아니라 어른들의 팍팍한 마음속에 숨어 있는 동심까지 다정하게 어루만진다. 환상적인 마법의 신비로움과 현실 세계의 따뜻한 우정이 완벽한 조화를 이루며, 다가올 여름방학을 더욱 손꼽아 기다리게 만드는 보석 같은 작품이다. #이웃집마법소녀메이플 #이웃집마법소녀메이플 #마법으로빛나는한여름의추억 #미야시타에마 #고우사기 #가람어린이 #초등동화추천 #초등학생추천도서 #어린이판타지동화 #마법소녀 #우정동화 #우정템 #세이렌의콤팩트 #여름방학추천도서 #여름축제 #어린이책리뷰 #초등독서 #오가와미메이문학상 #아동문학가 #서평 #초등맘소통 #책육아 #초등베스트셀러 #봉봉옮김 #어린이책추천 #책추천리뷰 #도서제공협찬 #고우사기그림 #책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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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이웃집마법소녀메이플 #미야시타에마 #고우사기 #가람어린이 < 마법으로 빛나는 한여름의 추억 > - 마법학교 4학년 마법사 ' 메이플' 인간계로 유학와서 카에데의 옆집으로 이사옴. - 인간계 초등학교 4학년 '카에데' 우연히 무지갯빛 신비로운 열쇠를 줍는다. 메이플1, 메이플2에 이어 메이플3 에서는 메이플과 카에데는 또 어떤 이야기를 들려줄까요? 메이플 시리즈 너무 재미있어요 ^^ 카에데는 여름 방학 동안 학교 친구들은 모두 가족끼리 여행을 가거나, 먼 곳에 사는 할머니 댁에 놀러 가는 등 일정이 있어서 함께 놀지 못해서 아쉬워하는 그때!! '메이플'을 생각합니다. 하지만, 메이플은 마법사라서 축제엔 올 수 없습니다. 마법사의 존재가 세상에 알려지면 안 되기 때문입니다. 그럼, 카에데는 메이플과 어떤 일상을 보낼까요? 마법이라는 특별한 요소가 섞인 동화지만, 내용의 중심은 마법이 아닌, 관계에 대한 따뜻한 마음입니다. 어릴 때부터 친구와 따뜻한 마음 나누는 방법을 알아가는 건 너무 좋은 것 같아요. 《이웃집 마법 소녀 메이플 3》은 그림체도 너무 예뻐서 아이들이 재미있게 읽을 수 있고, 멋진 우정을 나누면서 함께 성장하는 멋진 책입니다. 가람어린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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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서평을 작성하였습니다. 13살의 서평 '이웃집 마법 소녀 메이플' 시리즈는 다 재미있었다. 그동안 마법템도 보고 마법템을 매번 잃어버리는 메이플도 보았다. 이번에도 역시 마법템을 잃어버린 메이플과 그것을 찾아주는 카에데도 보였다. 내가 볼 때에는 메이플은 그냥 덤벙대는 인간계에서 잠시 머무르는 특별한 마법사로 보인다. 그리고 왜인지는 모르지만 카에데도 마법사처럼 느껴진다. 메이플이 잃어버린 마법템을 잘 찾아 오기 때문에 카에데도 마법사 같다고 느껴졌다. 나는 아무리 봐도 메이플이 엄청나게 덤벙대는 것 같기만 하다. 뿌리면 투명해지는 향수가 오래되어서 효과가 제대로 나타나지 않다는 것도 점검하지 않았다. 내가 아무리 귀찮다고 해도 점검을 하긴 할 것인데... 메이플이 게으른 것 같기도 하다. 4권에서는 할로윈 파티가 나온다는데 할로윈 파티도 기대된다. 이 시리즈는 과연 언제까지 나올까? 11살의 서평 나는 메이플 표지를 보고 루오카 6편 표지랑 비슷하다고 생각했다. 세이렌의 콤팩트의 능력이 물에 던지면 물이 투명해지는 줄 알았는데 인간계라고 치면 스마트폰이랑 비슷한 마법템이었다. 표지를 보면 마법으로 빛나는 한여름의 추억이라고 되어 있는데 마지막을 보면 '둘의 손안에서 콤팩트가 여름 햇살을 받아 반짝반짝 빛났다.'라고 되어 있는 문장의 의미가 그런 의미 같다. 어린 시절, TV 속 마법 소녀들이 신비롭고 정의로운 활약에 열광하며 꿈을 키웠던 기억이 생생하다. [이웃집 마법소녀 메이플 3]은 바로 그때의 동심을 고스란히 불러일으키는 마법 같은 책이었다. 길을 걷다 우연히 마법 열쇠를 주워 마법 세계와 인연을 맺게 된 인간 소녀 카에데와 인간계로 유학 온 덜렁이 마법 소녀 메이플의 이야기는, 독자를 순식간에 환상적인 모험의 한가운데로 이끌었다. 특히 이번 3권에서는 여름 축제를 배경으로 마법템을 찾아 나서는 두 소녀의 반짝이는 우정과 성장이 더욱 빛을 발하며, 마치 한 편의 애니메이션을 보는 듯한 생동감과 즐거움을 선사했다. 반짝이는 마법만큼이나 중요한 것은 서로 다른 두 소녀가 우정을 쌓고 협력하며 성장해 나가는 과정이다. 이러한 스토리는 아이들에게는 물론, 어른인 나에게도 감동을 주었다. 이 시리즈가 과연 어디까지 이어질지, 다음 권에서는 또 어떤 기상천외한 마법과 가슴 따뜻한 우정 이야기가 펼쳐질지 벌써부터 기대가 된다. 아이들이 열광하는 것은 물론, 나 역시 매 권이 나올 때마다 손꼽아 기다리게 되는 마법 소녀 메이플 시리즈. 이야기가 완결되면 무척 아쉬울 것 같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마음속에 오래도록 간직하고 싶은 소중한 작품이다. #이웃집마법소녀메이플 #마법으로빛나는한여름의추억 #가람어린이 #가람어린이출판사 #미야시타에마글 #고우사기그림 #봉봉옮김 #어린이문학 #서평 #서평단 #마법 #우정 #친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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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람어린이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
이웃집 마법 소녀 메이플3-마법으로 빛나는 한여름의 추억 이웃집 마법 소녀 메이플2에 이어~~ 메이플과 카에데가 어떤 추억을 또 쌓았을까? 궁금해하며 읽었답니다. 매일 저녁마다 자기 전에 읽고 있는데, 끝까지 읽고 자는 게 아니라.. 다음날이면 그다음 이야기가 궁금해져서 아침 등교 전에 조금씩 또 보고 있어요.. 빵집을 운영하고 있는 카에데의 부모님, 그리고 초등학교 4학년인 카에데. 마법 열쇠를 주워서 메이플과 친구가 되지요. 마법학교 4학년 마법사인 메이플은 마법 생물을 좋아해요. 인간계로 유학 와서 카에데의 옆집에 살고 있답니다. 메이플에게 잔소리도 하며, ^^ 챙겨주는 동물 시종 미뇽... 타소라는 인물이 나오는데~ 메이플의 삼촌이에요~ 마법 생물 마스터라고 하네요. 예쁜 등장인물들~ 순정만화 속 캐릭터 같은 느낌. 그래서 여자아이들이 더 좋아하는 거 같아요. 축제의 현장~ 카에데는 부모님을 돕기 위해~ 함께 했지요. 엄마 아빠는 숨 돌릴 틈도 없이 바쁘고요. "저도 도울게요" 카에데가 말하네요. 마음씨 착한 카에데. 마법 생물을 관찰 중인 메이플. 하필~ 마지막 마법 생물을 관찰해야 하는데~ 관찰할 수가 없다고 하네요. 켈피라는 마법 생물인데, 이름은 캘룬. 캘룬을 관찰하기 위해선 "세이렌의 콤팩트가 필요한데. 하나만 가지고는 쓸 수가 없어요. 하필 메이플이 한 개를 잃어버렸답니다. 어떻게 관찰을 해서~ 마법 학교에 제출할지?? 궁금해지죠 ^^ 한 여름밤의 메이플과 카에데는 어떤 재미난 추억을 쌓을지~ 예쁜 그림과 함께 친구들의 우정을 쌓는 모습이 보기 좋았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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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어느 날 이웃집으로 마법소녀가 이사를 왔어요. 인간 소녀와 마법소녀, 달라도 너무 다른 둘이지만 금새 친해지지요. 마법소녀 메이플 세 번째 이야기 속으로 들어가 봐요. 4학년 여자아이 카에데. 빵집을 운영하는 엄마와 아빠가 있어요. 어느 날 마법 열쇠를 줍게 되고 마법 소녀 메이플과 친구가 되었지요. 마법학교 4학년인 마법소녀 메이플. 인간계로 유학을 오게 된 그녀는 카에데의 옆집으로 이사왔어요. 메이플이 잃어버린 마법템 오로라 빗과 페어리 종을 힘을 합쳐 찾은 카에데. 이번엔 또 어떤 마법템을 찾게 될까요? 여름 방학 2주가 지난 카에데. 지역 축제가 열린 오늘. 언덕 위 공원에서 푸드 트럭을 연 엄마와 아빠를 도왔어요. 부모님의 일을 돕고 용돈을 받게 된 카에데. 노점을 구경하던 카에데는 친구끼리 헤어스타일도 맞추고, 옷차림도 비슷하게 한 모습을 보고 부러워하며 메이플을 떠올립니다. 친구와 함께 축제에 가면 좋겠다 생각했어요. 메이플이 잃어버린 마법 아이템을 찾기 위해 마을의 축제에 가게 된 카에데와 메이플. 몸은 떨어져 있지만 함께 불꽂 축제도 구경하고 첫 우정템도 나눠 가지게 됩니다. 너무나 다른 둘이지만 서로를 배려하고 생각하는 모습이 너무 예뻐 보였어요. 처음엔 아기자기하고 예쁜 그림에 끌려 읽게 됐지만 이젠 이야기에 담겨 있는 두 소녀의 우정 이야기에 푹 빠지게 됐답니다. 벌써부터 다음 마법템은 어떤 것일지 또 어떤 모험 이야기가 펼쳐질지 기대됩니다. #이웃집마밥소녀메이플 #이웃집마법소녀메이플3 #마법으로빛나는한여름의추억 #미야시타에마 #고우사기 #봉봉 #가람어린이 #우정이야기 #서평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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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야시타 에마 작가님의, '이웃집 마법 소녀 메이플3' :마법으로 빛나는 한여름의 추억 -평범한 일상 속에 찾아온 마법 같은 이야기 -아이의 마음을 살짝 성장시키는 이야기 아이들이 좋아하는 판타지와 따뜻한 성장 이야기가 만나면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까요? 바로 미야시타 에마 작가님의 '이웃집 마법소녀 메이플 3'에서 그 답을 찾을 수 있어요. 길을 걷다가 무지갯빛 신비로운 열쇠를 주운 카에데는 인간계로 유학 온 마법 소녀 메이플을 만나 친구가 되는데요. 메이플이 잃어버린 마법템을 찾아 여름 축제 현장으로 향한 두 소녀. 하늘을 수놓은 불꽃, 처음으로 나눠 가진 우정템……. 축제 한가운데에서 펼쳐지는, 불꽃놀이보다 더 빛나는 두 소녀의 반짝이는 모험과 그 속에서 피어나는 특별한 우정! “이 시간이 즐거운 이유는 너와 함께이기 때문이야!” 이웃집 마법 소녀와 나만의 비밀스러운 우정, 그 세 번째 이야기가 펼쳐져요. <이웃집 마법소녀 메이플> 시리즈는 우리 주변에 있을 법한 아이들의 일상 속에서 마법처럼 반짝이는 순간을 발견하게 해주는 이야기에요. 3권에서는 메이플과 친구들이 겪는 다양한 사건 속에서 서로를 이해하고 마음을 나누는 과정이 더욱 깊어져요. 아이들은 책을 읽으며 “나라면 어떻게 했을까?” “친구의 마음은 어땠을까?” 자연스럽게 생각해 보게 됩니다. 이 책의 가장 큰 매력은 단순한 판타지가 아니라 아이들의 현실적인 고민과 감정을 따뜻하게 담고 있다는 점이에요. 친구 관계, 작은 오해, 용기 내어 말하기 같은 이야기들이 마치 우리 아이들의 일상처럼 느껴져요. 그래서 읽다 보면 아이도, 부모도 함께 공감하게 되는 순간이 많아요. '이웃집 마법소녀 메이플 3'은 거창한 마법보다 마음을 이해하는 작은 용기가 더 큰 힘이라는 것을 보여주는 이야기에요. 아이에게는 친구와 마음을 나누는 법을, 부모에게는 아이의 마음을 다시 들여다보는 시간을 선물해 주는 책이었어요. 마법처럼 반짝이는 일상 속 이야기, 아이와 함께 읽어보면 더 따뜻하게 다가올 책입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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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예쁜 공주나 소녀 그림을 요즘 부쩍 좋아하게 된 우리 딸아이와 함께 읽고 싶은 『이웃집 마법소녀 메이플』 3권이 출간되었습니다. 1, 2권을 재미있게 읽어서 이번 신간 소식이 들리고 너무 반가웠는데요. 표지가 예뻐서인지 우리 딸이 책 표지를 보고 좋아하더라고요. 표지부터 반짝반짝한 게 소장 욕구를 제대로 자극합니다.
이 책은 주인공 두 소녀의 성격이나 캐릭터 설정이 매력이에요. 보통 마법사라고 하면 뭐든 척척 해결할 것 같지만, 이 책은 오히려 꼼꼼한 카에데가 덜렁거리는 메이플을 챙겨주는 장면이 많아요. "능력이 달라도, 성격이 반대여도 서로의 부족함을 채워주면 최고의 단짝이 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어 참 좋았습니다. 메이플이 마법 능력에 빈틈없기까지 하면 지금처럼 재미있지 않았을 것 같아요. 여자아이들이 딱 좋아할 만한 단짝 친구들의 미묘한 심리와 마법 같은 우정이 담긴 동화라 딸아이 있는 집이라면 추천하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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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무척 기다리고 있던 이웃집 마법소녀 메이플 신간!! 이번엔 출간된 이웃집 마법소녀 메이플 3권은 부제가 ’마법으로 빛나는 한여름의 추억‘이에요 곧 다가올 여름을 떠올리며 읽으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 이번 이야기는 과연 어떨지 저까지 궁금해지는데요 여전히 아름다운 일러스트 정말 색이 예쁘지 않나요? 아무래도 아이들이 예쁜 그림을 좋아하는 건 당연할 수밖에 없지 싶은데요 저 또한 어릴 때 읽었던 일러스트 있는 책은 같은 내용이 있다면 예쁜 일러스트 있는 책을 골라서 읽기도 했으니까요 아직은 여자 아이들끼리의 우정이 무척 중요한 아이들이 공감하면서 마치 내 이야기처럼 즐겁게 읽어갈 수 있어 마음에 드는 <이웃집 마법소녀> 시리즈! 목차를 보니 이번 이야기 또한 1장은 카에데 이야기, 2장은 메이플 이야기로 두 소녀의 시점으로 각각 나오는 구성이에요 카에데는 친구들끼리 너무너무 잘 맞는 걸 부러워하는데요, 나랑 꼭 맞는 취향을 가진 같은 걸 좋아하는 아이를 만나면 너무나 반갑죠? 성인이 되어도 그럴진데 아직 초등학생인 카에데라면 그러고도 남을 수밖에요 ㅎㅎ 카에데는 친구들의 바쁜 일정 때문에 시간 맞춰서 뭔가를 같이 해본 적이 없어 그 모습을 부러워하면서 문득, 메이플을 떠올리죠! 메이플이 마법대사관에 제출해야 하는 보고서를 위해 마법 생물 켈피를 관찬하려면 세이렌의 콤팩트가 필요한데요 두 개가 한 세트인 세이렌의 콤팩트 중 하나를 잃어버려서 찾아다니게 됩니다 카에데가 어딘가에서 보았다는 말에 둘은 여름 축제에 가게 되고~!! 카에데처럼 메이플 또한 메이플 또한 마법템을 파는 마법의 거리에 아직은 같이 갈 친구가 없어서 가보지 못했다는 말에 둘이 통하는 데가 있네? 둘은 좋아하는 것도, 잘하는 것도 다르지만 친구가 되어 지금처럼 서로에게 좋은 관계로 지내죠 처음에 카에데나 메이플이 생각한 것처럼 같은 걸 좋아하지 않더라도 친구죠!? 메이플의 보고서를 늦지 않게 제출하려면 콤팩트를 찾아야 할 텐데, 지역 축제 노점에서 본 카에데의 말을 믿고 같이 여름 축제에 간 소녀들 어떻게 진행될지 궁금하죠? 아이도 뒷내용이 궁금한지 쉬지 않고 마지막 페이지까지 읽더군요 다음 이야기는 할로윈이라니 이 또한 아이들이 좋아할 테마라 아이랑 저랑 또 신간을 기다리게 되네요 :)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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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공받은 도서입니다 초등학교 2학년인 아이가 마법소녀 루오카 시리즈를 좋아해서 같은 저자인 이웃집 마법소녀 메이플 3: 마법으로 빛나는 한여름의 추억을 읽게 되었어요. 평소 마법 이야기와 귀여운 그림체를 좋아하는 아이라 하루만에 다 읽었다네요. 읽고 나서는 재미있었다고 이야기하며 등장인물 이야기도 해주더라고요. 이 책의 가장 큰 매력은 따뜻하고 예쁜 그림체에요. 페이지 중간중간마다 사랑스러운 그림이 함께 있어서 초등 저학년 아이들도 부담 없이 읽을 수 있어요. 글만 많은 책보다 그림과 함께 이야기가 전개되니 아이가 더 쉽게 몰입하는 것 같았어요. 캐릭터들의 표정이나 장면들이 귀엽게 표현되어 있어서 보는 재미도 충분했어요. 이야기 속에는 마법과 모험도 나오지만 중심에는 친구들과의 우정 이야기가 담겨 있어요. 함께 시간을 보내고 서로의 마음을 이해해 가는 과정이 자연스럽게 그려져 있어서 따뜻한 느낌을 받았어요. 초등학생 아이들이 학교에서 친구들과 지내면서 겪을 수 있는 상황과 감정들이 담겨 있어 공감하기에도 좋았어요. 우리 아이도 친구들과 함께하는 장면을 특히 재미있게 읽었다고 해요. 평소 좋아하던 마법소녀 루오카처럼 마법이 등장해 상상력을 자극하면서도 친구를 이해하고 배려하는 이야기라 더 좋았던 것 같아요. 읽고 나서 아이와 친구 이야기나 학교생활 이야기를 나누기에도 자연스럽게 이어지더라구요. 초등 저학년 아이들이 혼자 읽기에도 어렵지 않고, 이야기 전개도 흥미로워서 끝까지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인 것 같습니다. 마법 이야기와 예쁜 그림, 그리고 우정 이야기가 잘 어우러져 있어서 아이들이 즐겁게 읽을 수 있을 것 같아요. 친구 관계를 배워가는 시기의 아이들에게도 좋은 책이라고 느꼈어요. 4권도 나오게 되면 꼭 함께 읽어보도록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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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페를 통해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했습니다> <이웃집 마법소녀 메이플>은, 이전에 2권까지 읽고 이번에 3권을 읽게 되었어요. 아이가 2권까지 읽고나서 다음편을 빨리 읽고 싶다고 해서, 이 책이 집에 있는 걸 보자마자 얼른 완독해버렸답니다. 이 책은 다시 봐도 그림체가 너무 예뻐서 여자아이들이 좋아할 요소를 기본적으로 가지고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