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느 누구의 삶도 멀리서 관조하면, 화려하거나 뚜렷하지 않다. 이책은 멀리서 인생을 바라보는 미술적 체감의 내면화를 보여준다. 널리 권장하는 책이다. 하나 하나의 삶은 아름답고, 존중 받아야 하는 것을 이책은 미술이라는 치유를 통해서 보여주고 있다. |
|
그림으로 환자들과 소통을 열고 아픔을 치유되는 이야기를 읽었다 키보드 자판에만 집중하는 일상인데 색연필을 찾아서 원이라도 그려보고싶은 마음이 들게한다 누구에게나 있을 나누고싶어하고 표현하고싶은 마음속 를 끄집어내는 치유자에게 감탄한다 읽다보면 사람에 대한 따뜻함이 먼저 읽힌다 오랜만에 잘 읽은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