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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바늘 의류를 만들어보고 싶지만 너무 어려울거 같아 엄두가 나지 않는 니터분들께 정말 딱인 대바늘 의류 서적인거 같아요! 도안도 굉장히 친절해서 어렵지 않게 니트를 완성할 수 있었습니다! 빨리 다른 작품들도 완성해서 입고다니고 싶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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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트러브를 통해 베로니카 린드버그 작가님의 편안하고 감각적인 데일리 니트17 매일 입고 싶은 니트 서평합니다. 뜨개인으로써 필요한 뜨개질하는 팁 10가지의 내용이 적혀있다. 기호 설명이 들어있어 어렵지 않게 대바늘을 할수 있는 책으로 추천합니다~ 책을 보면서 두근두근 이쁜옷들이 한가득 들어있는 책이다. 다 뜨고 싶어지는.. 갖고싶은 책으로..가지고 있어도 후회하지 않은 책으로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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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숙한듯한편안함이있는 책이예요 몇가지 보자면 옷이외에도 비니와 레이스칼라까지 들어있고 기본으로 떠놓기도 기본기를 익히기도 좋을 도안들이 수록되어있어서 응용해보기도 좋을것같아요 편안한듯 익숙한 익숙한듯 편안한 느낌의 니트를 찾으신다면 한번쯤 권해보고싶은 책이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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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형물 타지 않는 세련된 디자인 17가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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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머리말에서 니트를 디자인하면서 가장 염두에 두었던 핵심질문이 '내가 만든 손뜨개 옷 중에서 가장 자주 입는 것은 무엇인가?" "가장 즐겁게 뜨는 옷은 무엇인가?" 였다고 합니다. 저도 뜨개 하면서 늘 생각하고 있는 부분이어서 아주 공감했어요. 물론 니터들이라면 다들 생각하고 있던 부분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그리고, 최근에는 스타일을 꾸밀때 두가지 요소를 추가로 고려한다고 합니다. 바로 '소재'와 '디테일' 비싸더라도 좋은 실을 쓰게 되었다고 해요. 저도 점 점 그렇게 되고 있거든요~ ㅎㅎㅎ 스타일면에서는 자주 입는 옷을 뜨자. 심플하고 유행을 타지않는. 그리고. 뜨개질하면서 즐거워야하고 기분좋게 입을 수 있어야 한다는거예요. 이 책에는 저자의 그러한 마음을 담은 책인것 같아요. 대바늘 니트부, 모자, 케이프 등 여러작품이 수록되어 있고 서술형과 차트도안이 함께 구성되어 있어 보기 편합니다. 니트러브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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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끼부터 스웨터에 비니모자에서 레이스 카라까지 다양하게 수록된 뜨개책이에요 실에 따라 다양한 느낌으로 여러옷을 뜰수 있어서 좋아요 다양하고 다른 옷을 떠보고싶은 니터들은 한권씩 소장하면 활용도가 좋은 도서가 될거에요 전 자켓안에 입을 용도로 독특한 스탈의 여신니트탑을 떠봤어요... 여신이 되고싶어서~ 뜨고나니 이쁘긴하더라구요~ 다른 스탈의 옷도 떠보고싶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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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 니트책은 한두가지밖에 맘에 드는게 없는데 이번책은 다 맘에 들어서 떠보고 싶은 옷들이 많네요. 그리고 옷들도 가디건부터 스웨터, 비니, 탑, 베스트도 있고 배색, 스트라이프, 구멍무늬, 메리야스뜨기등 다채로워서 어느하나 맘에들지 않은게 없어 넘 좋은책이라 강력 추천하게되는 책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