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에 새로운 관점들을 다양한 사례들과 함께 설명하는게 좋아요. 그런데 리뷰에서 이야기하는 것 만큼 좋은 내용이 많지는 않아요.
6장 이후로는 내용이 좀 반복된다고 느껴져요
특히, 마지막 챕터에서 전쟁 영웅의 성공적이었던 전술만 이야기하다가 갑자기 끝나서 좀 당황스러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