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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마법사 쿠키와 수요일의 콩나물 국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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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초2 아이가 재미있게 읽은 개마법사 쿠키 시리즈의 네번째 이야기,<개마법사 쿠키와 수요일의 콩나물 국밥> 입니다.처음 제목을 봤을 때 '개마법사'라는 이름도 웃긴데 ‘콩나물 국밥’이라는 상상도 못한 단어가 더 눈에 들어왔어요.알고보니 작가님이 콩나물 국밥을 먹으러 갔다가 떠올린 이야기라고 하더라구요ㅋㅋㅋㅋ이번 이야기는 개마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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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


초2 아이가 재미있게 읽은 개마법사 쿠키 시리즈의 네번째 이야기,

<개마법사 쿠키와 수요일의 콩나물 국밥> 입니다.


처음 제목을 봤을 때 '개마법사'라는 이름도 웃긴데 ‘콩나물 국밥’이라는 상상도 못한 단어가 더 눈에 들어왔어요.

알고보니 작가님이 콩나물 국밥을 먹으러 갔다가 떠올린 이야기라고 하더라구요ㅋㅋㅋㅋ


이번 이야기는 개마법사 쿠키가 세상에서 제일 맛있는 콩나물국밥을 먹으러 갔다가 사라지며 시작하는데요, 사라진 스승 쿠키를 구하기 위해 수제자 민지와 주이가 나서면서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악당과 맞서는 통쾌한 마법 대결과 빠른 이야기 전개에 책장이 술술 넘어가더라구요ㅎㅎ 다음 권을 읽게 만들고 싶어지는 매력이 있어 이시기에 독서습관을 만들기에 좋은 것 같아요.  초저학년 아이가 부담없이 읽기 좋은 판타지 동화입니다.


수요일 이야기가 끝났으니,

다음 목요일에는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벌써 다음권이 기대됩니다^^


이달의 사락 q*******4 2026.06.1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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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재미있게 읽은 마법 동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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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읽기 시작하더니 금세 끝까지 읽어 버린 책이에요 ㅎㅎㅎ마법 이야기라 그런지 처음부터 흥미롭게 읽었고 중간중간 재미있는 장면에서는 웃으면서 이야기해 주기도 했어요 ~아이가 책을 덮고 나서는 개마법사 쿠키의 다른 이야기들도 읽어 보고 싶다고 하더라고요~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저학년 동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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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읽기 시작하더니 금세 끝까지 읽어 버린 책이에요 ㅎㅎㅎ

마법 이야기라 그런지 처음부터 흥미롭게 읽었고 중간중간 재미있는 장면에서는 웃으면서 이야기해 주기도 했어요 ~


아이가 책을 덮고 나서는 개마법사 쿠키의 다른 이야기들도 읽어 보고 싶다고 하더라고요~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저학년 동화입니다 


YES마니아 : 골드 이달의 사락 h*********4 2026.06.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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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마법사 쿠키와 수요일의 콩나물 국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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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세상맘수다카페를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개마법사 쿠키와 수요일의 콩나물 국밥 >는 유쾌한 표지 삽화와 재미있는 제목이 시선을 끌어 읽고 싶어진 동화였어요.작가님의 소개글부터가 흥미를 유발해주는데요, 글을 쓰시다가 콩나물국밥을 드시러 가셨다가 영감을 얻으셨다고 하니.. 어떤 내용인지 읽기도 전에 기대가 되더라고요.알고 보니 개마법사 쿠키 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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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세상맘수다카페를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개마법사 쿠키와 수요일의 콩나물 국밥 >는 

유쾌한 표지 삽화와 재미있는 제목이 시선을 끌어 읽고 싶어진 동화였어요.


작가님의 소개글부터가 흥미를 유발해주는데요, 

글을 쓰시다가 콩나물국밥을 드시러 가셨다가 영감을 얻으셨다고 하니.. 어떤 내용인지 읽기도 전에 기대가 되더라고요.


알고 보니 개마법사 쿠키 시리즈의 벌써 4번째 이야기였던 것! 수요일 오후 일어난 에피소드를 그린 동화인데요.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해주는 정말 재미나고 유쾌했어요!



개 마법사라니!

정말 귀여운 반려동물을 연상케하는데 

알고보니 256가지의 마법을 쓸 수 있는 마법 고수였어요.


개마법사 쿠키의 수제자 민지와 주이는 

쿠키가 집에 오지 않자 직접 찾아나섭니다. 



쿠키를 찾을 단서는 '세상에서 제일 맛있는 콩나물 국밥'을 먹으러 오라는 초대장이였는데요, 

콩나물 가게에서 그들은 무엇을 보게 될지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그들이 본 건 상상 그 이상의 모습이였어요.



이번 편에 등장하는 또 다른 등장인물 식당 아저씨인 줄 알았지만 그게 아니였던 '바신'


미궁에 빠진 쿠키의 행방, 바신의 숨겨진 이야기, 민지와 주이의 활약, 그들의 얽히고 설킨 동화이야기는 아이들의 호기심과 궁금증을 유발해줍니다. 


이야기를 읽을수록 어떤 내용들이 나올지 기대되고 알고 싶어져 단숨에 빠져들게 되네요. 

몰입도 최강!!


개마법사와 그들의 제자, 그의 제자가 되고 싶었던 '바신'의 모습을 통해 우리는 교훈도 얻게 됩니다.  어떠한 일을 마주할 때 우리가 가져야 할 마음가짐과 태도에 대해 생각을 하게 해 주네요. 


이 책의 또 다른 묘미는 익살스럽고 유쾌한 삽화!

저학년들이 읽기에 글밥이 꽤 긴 편인데 생동감 넘치는 그림들을 보는 재미가 쏠쏠해요^^ 



목요일에 쿠키를 향해 "네 이놈!"이라고 부르는 개 한마리가 등장한다는데..벌써부터 긴장되고 기대가 됩니다.

그리고 어떤 음식이 등장할지도요^^



이달의 사락 h***s 2026.06.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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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마법사 쿠키와 수요일의 콩나물 국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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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당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아이가 2학년 때 처음 만난 개마법사 쿠키 시리즈.첫 이야기를 재미있게 읽어서  새 책이 나올 때마다 신이 나서 읽었다.그리고 드디어 이번에 네 번째 이야기 <개마법사 쿠키와 수요일의 콩나물 국밥>이 나왔다. 야호!우리 아이는 책이 집에 도착하자마자 반가워하면서 금세 끝까지 다 읽어버렸다. 민지는 개마법사 쿠키의 수제자이다.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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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당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


아이가 2학년 때 처음 만난 개마법사 쿠키 시리즈.

첫 이야기를 재미있게 읽어서  새 책이 나올 때마다 신이 나서 읽었다.

그리고 드디어 이번에 네 번째 이야기 <개마법사 쿠키와 수요일의 콩나물 국밥>이 나왔다. 야호!

우리 아이는 책이 집에 도착하자마자 반가워하면서 금세 끝까지 다 읽어버렸다. 


민지는 개마법사 쿠키의 수제자이다. 수요일 오후는 쿠키의 두 번째 제자인 주이와 함께 쿠키의 집에서 마법 수업이 있는 날이다. 그런데 민지와 주이가 아무리 기다려도 쿠키가 나타나지 않았다. 그러다 고양이 강이에게서 콩나물 국밥을. 먹으러 나갔다는 이야기를 듣는다. 민지와 주이는 식탁에 있던 기막힌  콩나물 국밥 초대장을 발견한다. 그리고 초대장에 적힌 주소로 직접 가보기로 한다.


민지와 주이는 식당에서 식당 아저씨를 만나게 된다. 그런데 스승님을 모른다던 식당 아저씨가 스승님을 알고 있다? 그리고 추적 마법을 써서 스승님을 찾기로 한다. 연기를 따라가다 보니 아까 그 콩나물 국밥 가게다. 그리고 연기는 식당 안 카운터 옆 새장 속 앵무새의 머리 위를 빙빙 돌고 있었다. 과연 쿠키에게는 무슨 일이 생긴 걸까?


쿠키를 찾는 과정에서 민지와 주이, 강이가 펼치는 활약을 보는 게 재미있었다.  악당이었던 바신의 계락이 보며 어떻게 될까 두근두근했다. 민지와 주이가 누구인가? 위대한 개마법사의 제자들 아닌가? 서로 힘을 모아 스승님을 구하기 위해 끝까지 맞서는 모습이 멋있었다.


바신이 초보 마법사였을 시절 쿠키의 제자가 되고 싶어 했지만, 쿠키는 바신을 보며 화가 많아 마법을 배우면 함부로 쓰겠다며 거절한다. 그리고 현재 수제자 민지에게는 재능도 재능이지만 성실한 수련이 중요하다며 나중에 진짜 훌륭한 마법사가 되겠다며 칭찬한다. 


이 부분을 보며 우리 아이도 단지 공부를 잘하는 것보다 중요한 마음가짐과 태도를 배웠으면 좋겠다. 재능보다도 중요한 노력의 소중함과 내가 가진 재능을 어떻게 사용해야 할지에 대해서도 느낄 수 있게 해주는 재미난 이야기였다. 


아이는 수요일까지 나왔으니 이제 다음 이야기는 목요일이 되겠다며 1년을 또 기다려야 하는지 물어보네. 작가님 다음 이야기 기다리고 있을게요! 빨리 만나고 싶어요!



이달의 사락 s*****a 2026.06.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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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마법사 쿠키와 수요일의 콩나물 국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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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엄마! 내가 만약 원하는 걸 다 들어주는 마법이 있다면, 일론 머스크가 가진 걸 다 가지고 싶어! 아니면 다이아몬드 100개 얻는 거!"아이가 책을 읽다말고 자신의 꿈을 얘기한다.숭민이의 일기를 너무나도 애정하는 아이는 '이승민'이라는 이름만 들어도 "당장 보자!!!"라고 할 정도로 작가님의 팬이다.이번에 만난 신간 동화 <개마법사 쿠키와 수요일의 콩나물 국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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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엄마! 내가 만약 원하는 걸 다 들어주는 마법이 있다면, 일론 머스크가 가진 걸 다 가지고 싶어!

 아니면 다이아몬드 100개 얻는 거!"


아이가 책을 읽다말고 자신의 꿈을 얘기한다.


숭민이의 일기를 너무나도 애정하는 아이는 '이승민'이라는 이름만 들어도 "당장 보자!!!"라고 할 정도로 작가님의 팬이다.


이번에 만난 신간 동화 <개마법사 쿠키와 수요일의 콩나물 국밥>은 저학년부터 읽기 좋은 동화책이다.

읽기 독립으로 넘어갈 때 딱 좋은 글밥과 술술 읽히는 작가님만의 필력이 돋보인다.


위대한 개마법사인 '스승님'은 수업이 있는 수요일 기다려도 오지 않는다.

제자인 민지와 주이는 스승님의 '식탐'이 향한 '콩나물 국밥' 가게로 향하고,

그곳에서 불친절한 주인을 만나게 된다.


스승님을 모른다던 주인은 사진을 보여주자 표정이 변한다.

이상함을 느낀 민지와 주이는 "아우우 우루우 크크 우아"라는 추적 마법을 사용한다.

주이의 손가락 끝에서 나온 하늘색 연기와 민지의 손가락 끝에서 나온 노란색 연기가 합쳐지며 스승님이 향한 곳으로 연기라 향하는데!

과연 스승님을 찾을 수 있을 것인가?


아이는 중간중간 등장하는 마법 주문을 따라 외웠고, 글밥 자체가 많지 않고, 술술 읽히는 책이라 금방 읽어나갔다.


책에서 등장하는 '어둠의 마법책'이나 트름, 설사 등 딱 저학년들이 좋아할 요소들이 곳곳에 배치되어 있다.

아이는 이제 이런 건 별로.라는 시크한 반응을 보였는데 그러면서도 주문을 외우는 건 꼬박꼬박 따라했다.


앞서 말했듯 저학년부터 무리없이 읽히는 책이면서도 '마법'과 같은 요소들을 재밌어하는 아이들이라면 더없이 재밌게 읽을 수 있을 것이다.



#개마법사쿠키와수요일의콩나물국밥 #이승민 #천개의바람 #이승민작가 #숭민이의일기 #저학년추천동화 #초등동화책추천 #책세상맘수다

이달의 사락 s********3 2026.06.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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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개마법사 쿠키와 수요일의 콩나물 국밥
"[서평]개마법사 쿠키와 수요일의 콩나물 국밥" 내용보기
책세상 맘수다 카페를 통해 업체에서 무상으로 지원받아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개마법사 쿠키와 수요일의 콩나물 국밥> 도서를 받았습니다.개마법사 쿠키는 대마법사인가봐요수제자인 민지는 개마법사 쿠키에게 마법을 배울 때 엄청 신중하고 하나라도 더 배우려고 정신을 바짝 차리고 쿠키의 말을 하나라도 놓치지 않으려고 노력해요.쿠키가 정말 대단한 마법사이긴 한가봐요수요
"[서평]개마법사 쿠키와 수요일의 콩나물 국밥" 내용보기

책세상 맘수다 카페를 통해 업체에서 무상으로 지원받아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개마법사 쿠키와 수요일의 콩나물 국밥> 도서를 받았습니다.

개마법사 쿠키는 대마법사인가봐요

수제자인 민지는 개마법사 쿠키에게 마법을 배울 때 엄청 신중하고 하나라도 더 배우려고 정신을 바짝 차리고 쿠키의 말을 하나라도 놓치지 않으려고 노력해요.

쿠키가 정말 대단한 마법사이긴 한가봐요

수요일 오후 스승인 쿠키에게 마법을 배우기 위해 100미터를 7초만에 달리는 어마어마한 속도로 스승님의 집으로 갑니다.

하지만 집에는 스승인 쿠키는 없고 빨간 고양이 강이만 있어요

민지는 마법을 빨리 배우고 싶어서 매주 수요일이 오기만을 기다리는데 스승인 쿠키가 없어서 속상해요

그러다 누군가 오는데 쿠키가 아닌 두번째 제자 주이네요.

둘은 하염없이 스승님을 기다립니다.

그러다 결국 빨간 고양이 강이에게 물어보기로 해요.

민지는 동물과 대화할 수 있는 물약을 만든 뒤 쿠키가 어디로 갔는지 알게되요

바로~ 맛있는 콩나물국밥을 먹으러 간거였어요.

사실 개마법사 쿠키는 먹는 걸 너무 좋아해요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악당이랑 싸우다가도 밥먹고 다시 하자고 할 정도이니 얼마나 먹는것에 진심인지 알것 같네요.

맛있는 음식을 먹느라 집에 오지 않는거라 생각이 든 민지와 주이는 직접 스승님을 찾으러 가기로 했어요.

초대장에 나온 콩나물국밥 식당으로 갔어요

하지만 식당 아저씨는 음식재료가 떨어져서 음식을 팔 수 없다고 하죠

그래서 민지와 주이는 음식을 먹으러 온게 아니라 사람을 찾으러 왔다고 하죠

쿠키의 사람모습(쿠키는 할머니 모습으로 변신해서 인간들과 어울린데요)을 보여줘도 식당아저씨는 모른다고 해요

그러다가 그 할머니가 스승이라는 말에 식당아저씨의 표정이 변하고 쿠키를 아는 것처럼 말해요

식당아저씨와 팽팽한 신경전을 벌이다 민지와 주이는 100미터를 7초에 뛰어서 도망쳐요

과연 식당아저씨는 누구이고 개마법사 쿠키는 어디에 있는 걸까요?

이 뒤로 민지와 주이가 스승인 개마법사 쿠키를 구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이 그려져요.

아무리 위대한 마법이라도 스승인 쿠키는 상황에 맞는 마법을 써야 이겨낼 수 있음을 알려줘요

어마어마한 마법이 아니라도 내가 쓸수 있는 능력을 믿고 다른 사람은 어려워도 나에게는 잘 맞는 것이 있다는 것을 알려주는 동화책이에요.

다른 사람의 능력을 부러워하지말고 내가 가진 능력에 집중하라는 교훈도 담겨있어요

이 책은 시리즈로 나오고 있는 중이에요

개마법사 쿠키와 일요일의 돈가스, 월요일의 달리기, 화요일 밤의 귀신에 이어 수요일의 콩나물국밥 이야기까지 나왔네요

앞의 책을 읽지 않아도 크게 이해못하는 부분은 없었던 것 같아요.

이 다음 목요일에는 어떤 이야기가 담겨질지 기대되네요~ 

감사합니다 잘 읽었어요.

#책세상맘수다#책세상맘수다카페#개마법사쿠키와수요일의콩나물국밥#개마법사쿠키#천개의바람

이달의 사락 s********4 2026.06.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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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마법 판타지 동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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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세상 맘수다 카페를 통해 업체에서 무상으로 지원받아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개마법사 쿠키 시리즈 수요일편이 나왔어요!'개마법사 쿠키와 수요일의 콩나물 국밥'입니다.콩나물밥 국밥 먹으면서 봐야 할 것 같은 느낌이 드네요~~작가님이 콩나물 국밥을 식당에 먹으러 갔다가 영감이 떠올라 쓰신 글이라는데...그래서 더 기대가 되었어요.개마법사의 수제자 민지는 마법에 진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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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세상 맘수다 카페를 통해 업체에서 무상으로 지원받아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개마법사 쿠키 시리즈 수요일편이 나왔어요!

'개마법사 쿠키와 수요일의 콩나물 국밥'입니다.

콩나물밥 국밥 먹으면서 봐야 할 것 같은 느낌이 드네요~~

작가님이 콩나물 국밥을 식당에 먹으러 갔다가 영감이 떠올라 쓰신 글이라는데...

그래서 더 기대가 되었어요.


개마법사의 수제자 민지는 마법에 진심인 친구입니다.

수학 시간엔 꾸벅 졸지만 마법 수업을 들을 때면 어느것 하나라도 놓치지 않으려고 애쓰는 아이지요.

자기가 좋아하는 것, 잘하는 것에 몰두하여 최선을 다하는 민지...

저는 민지의 그런 성실한 부분이 마음에 들더라구요!

어느 날 개마법사 스승님이 사라지면서 같은 제자인 주이와 함께 스승님을 찾아 나섭니다.

스승님은 콩나물 국밥집에서 새장에 갇힌 초라한 앵무새로 발견이 되지요.


스승님을 구하기 위한 민지와 주이

그리고 개마법사를 앵무새로 만들고 민지와 주이를 공격하는 '바신!

치열한 마법 대결이 펼쳐집니다.

위기에 몰려서 다 끝나는 것 같다가도 다시 일어서고...

포기하지 않고 스승님을 구하기 위해 끝까지 해내려는 의지!

쫓고 쫓기는 대결이 한 편의 만화를 보는 것 같더라구요.


어린 아이들이지만 얕보면 안된다는 말씀!

'상황에 맞는 마법을 쓰면 효과적'이라는 개마법사 스승님의 말씀을 잘 새기며

어려운 상황에서도 침착하게 바신과 맞서 싸웁니다.

스승님의 말씀, 어른들의 말씀을 잘 새기면 나쁠 게 하나도 없다는 말씀!

마법 능력보다 중요한 것은 바로 성실, 그리고 신뢰, 사랑이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우리 아이들에게도 이런 마음이 잘 녹아들어 있었으면 좋겠어요.

스승과 제자가 서로 사랑하며 신뢰하는 것.

배움에 대해 최선을 다해 성실한 자세를 가지는 것!


악당과 맞서 싸워 마법 대결을 펼치는 판타지 동화라 그런지 아이가 엄청 잘 읽었어요.

목요일에는 무슨일이 펼쳐질지 기대가 됩니다.



이달의 사락 a*****m 2026.06.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개마법사 쿠키와 수요일의 콩나물국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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ㅤㅤ처음 표지를 봤을 때부터 눈길을 사로잡는 그림체에 아이가 먼저 “이거 읽어보고 싶어!” 하더라고요.알록달록한 캐릭터들 덕분에 책 펼치기 전부터 호기심 가득!개마법사 쿠키가 갑자기 사라지고, 민지와 주이가 쿠키를 찾기 위해 떠나는 이야기.단서는 단 하나!“세상에서 제일 맛있는 국밥을 찾아라!” 🍲읽다 보면 웃긴 장면도 많고, “어? 다음엔 뭐지?” 하면서 아이도 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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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표지를 봤을 때부터 눈길을 사로잡는 그림체에 아이가 먼저 “이거 읽어보고 싶어!” 하더라고요.

알록달록한 캐릭터들 덕분에 책 펼치기 전부터 호기심 가득!


개마법사 쿠키가 갑자기 사라지고, 민지와 주이가 쿠키를 찾기 위해 떠나는 이야기.

단서는 단 하나!

“세상에서 제일 맛있는 국밥을 찾아라!” 🍲


읽다 보면 웃긴 장면도 많고, “어? 다음엔 뭐지?” 하면서 아이도 저도 계속 넘기게 되는 책이었어요. 특히 바신이라는 캐릭터가 기억에 남았는데요. 잘하고 싶은 마음은 누구보다 컸지만 부족하다는 이유로 좌절하기도 하는 모습이 아이랑 이야기 나누기 좋더라고요.


재능보다 중요한 건 꾸준함, 포기하지 않는 마음, 그리고 다른 사람을 생각하는 따뜻함이라는 메시지가 자연스럽게 담겨 있어서 읽고 난 뒤 아이와 이런저런 대화도 오래 했어요 


판타지 좋아하는 친구들, 추리 좋아하는 친구들이라면 재미있게 읽을 책 추천해요 


이달의 사락 c*********2 2026.06.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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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아이에게 소리 내어 읽어준 책이었어요
"오랜만에 아이에게 소리 내어 읽어준 책이었어요" 내용보기
오랜만에 아이에게 소리 내어 읽어준 책이었어요.
개마법사 쿠키가 사라지고 민지와 주이가 단서를 따라 나서는 이야기가 흥미진진하게 펼쳐집니다.
‘세상에서 제일 맛있는 국밥’이라는 설정도 독특하고 재미있었어요.
국밥집에서 벌어지는 예상치 못한 사건 덕분에 끝까지 몰입하며 읽었습니다.
개성 넘치는 그림체도 아이의 시선을 사로잡기에 충분했어요.
읽다 보니 재능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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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아이에게 소리 내어 읽어준 책이었어요.
개마법사 쿠키가 사라지고 민지와 주이가 단서를 따라 나서는 이야기가 흥미진진하게 펼쳐집니다.
‘세상에서 제일 맛있는 국밥’이라는 설정도 독특하고 재미있었어요.
국밥집에서 벌어지는 예상치 못한 사건 덕분에 끝까지 몰입하며 읽었습니다.
개성 넘치는 그림체도 아이의 시선을 사로잡기에 충분했어요.
읽다 보니 재능보다 꾸준한 노력과 따뜻한 마음이 더 중요하다는 메시지가 자연스럽게 전해졌습니다.
아이와 함께 웃고 이야기하며 읽기 좋은 동화책이었어요.
재미와 교훈을 모두 담은 어린이 판타지 동화로 추천합니다.


w*******3 2026.06.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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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마법사 쿠키와 수요일의 콩나물 국밥
"개마법사 쿠키와 수요일의 콩나물 국밥" 내용보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오늘 아이와 만나볼 책은 개마법사 쿠키와 수요일의 콩나물 국밥.단편인 줄 알았는데 책을 읽고 보니 단편일 수 없는 이야기.여러분, 제목안에서 수요일에 주목해주세요!!수제자 민지를 소개할게요!어느 초등학교 교실 수학 시간, 꾸벅꾸벅 졸고 있는 아이가 있는데요?이 친구가 바로 위대한 개마법사 쿠키의 수제자 민지에요.이렇게 수업시간에 꾸벅
"개마법사 쿠키와 수요일의 콩나물 국밥" 내용보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


오늘 아이와 만나볼 책은 개마법사 쿠키와 수요일의 콩나물 국밥.

단편인 줄 알았는데 책을 읽고 보니 단편일 수 없는 이야기.

여러분, 제목안에서 수요일에 주목해주세요!!


수제자 민지를 소개할게요!

어느 초등학교 교실 수학 시간, 꾸벅꾸벅 졸고 있는 아이가 있는데요?

이 친구가 바로 위대한 개마법사 쿠키의 수제자 민지에요.

이렇게 수업시간에 꾸벅꾸벅 졸고 있는 민지지만

마법 수업을 들을 때면 개마법사의 말을 하나도 놓치지 않으려고 정신을 바짝 차리고 수업을 듣죠.

너무 상반된 모습이죠?

개마법사 쿠키가 알려주는 마법은 강아지의 말로 주문을 외우거나

춤을 추거나, 마법약을 만들어서 사용할 수 있어요.

그리고 어떤 마법은 마음속으로 주문을 외워야 효과가 나타나기도 하죠.


아니, 그나저나 강아지 말이라니 너무 어려운 주문 아닌가요?

강아지말을 너무 열심히 배우고 있었다니...

그러니 우리말로 하는 수업이 어려울 수밖에요..


수요일 오후, 위대한 마법사가 되기위해 민지는 쿠키의 집으로 달려갑니다.

위대한 개마법사 쿠키는 집에 없었고 평범한 고양이 강이만 집을 지키고 있었죠.

그때 문을 열고 두번째 수제자 주이가 들어왔어요.

둘은 기다리다가 동물과 대화할 수 있는 물약을 만들어 강이에게 먹이고 쿠키의 행방을 묻는데요?

먹을걸 워낙 좋아하는 쿠키는 콩나물국밥집 초대장을 받고 먹으러 갔다고 했어요.

과연 쿠키는 그 곳에 있을까요?

콩나물국밥집에서도 쿠키의 흔적을 찾을 수 없었고 민지가 춤을추고 주문을 외우자 쿠키의 행방을 찾는 연기가 만들어졌어요.

연기는 콩나물국밥집으로 향하는데 어떻게 찾을 수 있을까요?


'우리가 마법을 사용할 수 있다면 어떨까?'

책을 읽다보면 콩나물국밥집 사장님의 사연도 나오는데

마법을 이용해서 좋은 곳에 사용할지, 나쁜 곳에 사용할지.

많은 생각을 하게 하는 사연이었어요.


단순하게 마법을 사용하면 편하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는데

좋은 곳에 좋은 용도로 쓰여야 하겠다는게 아이와 저의 결론이었습니다.

아이들에게 마법을 사용할 수 있다면 무엇을 하고 싶은지 물어보니

학교에 지각하지 않는 순간이동을 하고 싶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게임을 빨리 할 수 있도록 오늘의 공부를 여러명이서 빨리 해결해 주는 마법같은 실생활에 필요한 마법을 말하더라구요.


아이와 즐거운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책

수요일 말고도 요일별로 나오는 것 같으니까?

재미있게 만나보도록해요.

c*********1 2026.06.1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