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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 파 이 패 밀 리 16권 멜린다는 로이드에 진료를 받으러 온다. 멜린다는 자신의남편 도노반이 외계인이라고 이야기한다. 도노반이 어느순간 그때 전후로 사람이 변해버려서 어떤 외계린이 그의 행새를 하고 있다고 이야기 한다. 도노반이 사람의 마음을 읽을수 있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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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 패밀리 16권 리뷰입니다 좋아하는 작품이라 신권 나올때마다 꾸준히 구매하고 있습니다 애니를 수십번 정주행 했을 만큼 정말 애정하는 작품입니다 표지는 멜린다가 맡아줬네요 정말 재밌고 멋진 작품이니 꼭 읽어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잘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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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 패밀리는 캐릭터들이 다 개성 있고 서로 티키타카하는 재미가 있어서 꾸준히 모으고 있는 작품입니다. 일상적인 장면도 재밌고 예상치 못한 전개가 나오는 것도 매력입니다. 이번 권도 기대되고 다음 이야기가 어떻게 이어질지 궁금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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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 패밀리 Spy Family 16 리뷰입니다. 개그로 진행되지만 중간중간 진지해지는 부분이 장점인 스파이 패밀리였습니다. 다음권이 기대되는 내용이며 각자의 생각을 가지고 행동하는 인물들이 재미를 더해줍니다.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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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권도 역시 너무 재밌었어요. 멜린다가 로이드에게 도노반에 대한 이야기를 털어놓는 부분부터 흥미진진했음. 아냐는 새 학기부터 또 사건에 휘말리는데 역시 아냐 나올 때마다 너무 귀여움ㅋㅋ 가볍게 웃기면서도 중요한 떡밥이 풀리기 시작해서 다음 권이 더 기대돼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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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도 타츠야 작가님의 스파이 패밀리 16권 리뷰입니다. 멜린다가 로이드한테 정신과 상담을 받으면서 데스몬드 가의 비밀이 이제 하나둘 풀리려 하는 조짐이 보입니다. 다미안도 아냐에 대한 마음이 조금씩 커져가는 것 같아요. 유리는 누나에게, 요르는 로이드에게 솔직해질 수 없기에 이번 권은 등장인물 개인의 속사정과 씁쓸함, 감정이 가득 담긴 권인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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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선이 깔끔해서 마음에 든다. 이 스파이 패밀리랑 같이 읽고 있는 어떤 만화 시리즈물 하나가 펜선이 깔끔한 타입이 아니라서 약간 비교가 되는 것 같다. 물론 따지면 그쪽이 이 스파이 패밀리보다 훨씬훨씬 메이저인 작품이지만 말이야. 그러니까 메이저와 마이너의 차이는 그림만으로는 결정되지 않는다는 생각이다. 에피소드들의 전개가 마음에 들어서 열심히 보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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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 패밀리 Spy Family 16 잘 읽었습니다. 작가님은 엔도 타츠야 작가님이었습니다. 어느 날 넷플릭스에 스파이 패밀리라는 작품이 나오고, 또 그전에는 인터넷 커뮤니티에서 아냐의 표정을 본 기억이 있어서 여러 가지 겹치는 바람에 관심을 갖게 된 만화책인데 역시 재밌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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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몬드의 아내가 진료를 오고 상담을 받게 되는데..! 과연 앞으로 어떻게 될지 너무 궁금합니다! 이번권에서 아나의 학교생활은 평범(?)하게 소개돼었고, 가시공주는 가시가 무뎌져 주위 동료의 공격을 받기 시작하는데.. 이 난관을 어떻게 헤쳐나갈까.. 다음권이 보고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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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님 능력이야 의심할 여지가 없습니다만, 사실 스파이 패밀리 시작 단계에서는 지금같은 작품이 될거라고는 생각 못했는데 참 놀라운 일이에요. 이번 권도 주인공들 매력 쩔고 좋습니다. 종이책으로 구매해도 후회하지 않을 이시대 몇 안되는 작품이다. 강력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