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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스토리가 좀 끌린다는 느낌이 있었는데, 16권은 확실히 떡밥을 슬슬 풀기 시작하는 권이다. 큰 사건이 터진다기보단, 그동안 쌓아둔 설정과 관계들이 조금씩 연결되면서 “이제 본격적으로 간다”는 느낌을 준다. 특히 로이드, 요르, 아냐 각각의 입장이 더 또렷해지면서, 이 가족이 단순한 위장 관계가 아니라 서로에게 영향을 주는 진짜 관계로 변해가는 흐름이 보인다. 그래서 예전처럼 가벼운 개그만 보는 느낌이 아니라, 뒤에 더 큰 전개가 올 것 같은 긴장감이 생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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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카페에서 다들 재미있다고 말들이 많아서 한번 맛보기로 1,2권 구매해 보았습니다. 일단 그림체는 깔끔하고 저랑 맞네요^^ 내용도 간결한게 이또한 저랑 잘 맞습니다 ㅋㅋ 그래서 수집을 시작합니다^^ 커버도 빳빳해서 고급지고, 퀄이 좋은것 같아요 엔도 타츠야작가님이 실력은 좋은데 안 뜨는 작가라고 카페분들이 그러시더라구요 이번에 이작품으로 현지에서 엄청 유명해지셔서 카페 회원분들이 다들 축하를 ㅋㅋㅋㅋㅋ 다들 후원자 같아.... 애니도 엄청 인기가 있어서 극장판도 개봉하고, 앞으로가 더욱 기대 됩니다^^
PS. 16권이 나왔군요 요즘 현생에 일이 많아 책을 건들지도 못하고 있습니다......슬프네요 ㅠㅠ 26년엔 더 많은 책을 볼수 있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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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을 품은 포저 가문의 위태롭고도 유쾌한 일상을 담은 인기 시리즈의 16권입니다. 첩보전의 팽팽한 긴장감과 가족애가 주는 따뜻한 웃음이 절묘하게 어우러져 한시도 눈을 뗄 수 없게 만듭니다. 입체적인 캐릭터들의 매력과 흥미진진한 전개가 이어져 팬들에게 변함없는 재미와 커다란 소장 가치를 선물하는 명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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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 스토리 전개가 좀 느린 편이네요.. 이번 처음 에피소드도 아냐의 우당탕탕 학교생활로 시작하는데 약간 어린애들 타깃으로 그린 느낌? 개인적으로 스파이 패밀리의 매력은 어린애들 학교생활이 등장하는 개그와 어른들의 뒷사정 이야기(메인스토리)의 조화라고 생각하는데 메인스토리 전개가 더 빨라졌으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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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몇 권의 스토리가 조금 지루해졌었다. 스토리 전체가 재미없어지지는 않았지만. 그동안 조연급 캐릭터의 과거 이야기를 풀어가며 잘 모르는 이야기가 쓰여지는 점이 스파이 패밀리의 재미를 조금 반감 시킨것 아닐까 하고 생각하면서 보았다. 16권은 확실히 떡밥을 슬슬 풀기 시작하는 권이다. 지금까지 보여지지 못한 설정과 관계들이 조금씩 연결되면서 스파이 패밀리의 본질을 보이려고 하고 있다. 로이드, 요르, 아냐 3인의 입장이 단순 위장 가족 관계가 아니라 서로에게 영향을 주는 진짜 관계로 변해가는 흐름이 지금까지 본 개그코드가 없어져 조금 지루한데? 하는 느낌을 주는 것일지 모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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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 패밀리』는 스파이, 암살자, 초능력자라는 독특한 설정을 가족 이야기와 자연스럽게 결합한 작품입니다. 긴장감 있는 첩보 작전과 따뜻한 가족애, 그리고 유쾌한 코미디가 조화를 이루어 남녀노소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습니다. 특히 아냐의 순수하면서도 엉뚱한 행동은 작품의 분위기를 한층 밝게 만들어 주며, 로이드와 요르가 서로를 이해해 가는 과정도 인상적입니다. 웃음과 감동을 함께 느낄 수 있는 매력적인 만화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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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하고 기다리던 <스파이 패밀리> 16권입니다. 얼마 전까지는 좀 쉬어가는 느낌이 강했다면, 이제는 메인 스토리가 착실히, 차근차근 진행되는 느낌이에요. 요즘 메인급으로 부상하고 있는 차남 어머니 캐릭터도 어떤 내막이 숨겨져 있을지 궁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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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도 타츠야 작가님의 스파이 패밀리 16권 리뷰입니다. 멜린다의 말처럼 정말 도노반 데스몬드가 마음을 읽는 능력이 있는걸까요? 데스몬드 관련해서 이야기가 좀더 빨리 풀렸으면 좋겠습니다. 새학기가 시작되면서 아냐한테 새로운 친구들이 생깁니다. 그걸 보고 마음이 술렁이는 다미안이 귀여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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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 전개가 좀 있는 권이였다. 멜린다 데스몬드의 도노반 데스몬드의 비밀(?) 폭로도 하고 말이 되는지 모르겠지만 아냐와 데미안의 일상부분도 재밌었다.요르와 유리의 데이트(?)도 그리고 요르가 속해있는 가든의 새로운 인물도 등장해서 앞으로 기대가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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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읽었던 만화 중에서 제일 재밌었어요. 여기서 나오는 딸캐릭터 아냐가 귀여워요. 다른 사람들 마음소리가 들리는 초능렵을 가지고있는 이나라는 캐릭터인데 너무귀엽네요. 우당탕탕 꾸려진 가짜 가족들이 진짜 가족이 되어가는 만화인거같은데 귀엽기도하고 재미나기도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