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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생지재가황숙 12권에서는 여주랑 남주들의 오해한 사실이 밝혀지고 그 이유에는 지금의 황제가 있다는 사실을 알게된다. 또한 여주가 역기기 싫어 했던 태자가 여주를 보호하기 위해 얼마나 노력하고 있는지 전생에서도 마찬가지였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지금의 남편과 많은 일들을 해결하면서 그 이유가 하나씩 드러나는데.... 또한 황당하지만 전생에서 다시 살아온 사람이 여주와 태자도 황당하지만 여주의 사촌 오빠는 남의 몸에서 다시 살아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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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주는 진짜 최악이네요. 여기는 제대로 된 군주는 성군왕 자식 밖에 없는 것 같아요. 진왕은 언제부터 알고 있었던 걸까요? 전생에서 단양군주의 호의가 진짜인지도 솔직히 의심스럽네요. 이미 이용한 적도 많았고요. 왕 귀비는 일찍이 왕가 의심했는데 왕 태후는 아직도 이용하고 있으니 쯧. 아무래도 왕 귀비는 자신이 아들을 멀리하면 왕가에게 이용당할 일이 없을까 싶어서 그런 게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