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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생지재가황숙 10권에서는 죽은 줄 알았었는데 다른 몸에 들어가 살아난 오빠와 여주는 옛추억을 느끼게 된다. 하지만 오빠는 다시 몸을 내주고 사라지게 되지만 여주는 늘 가까이 있을 것이라 믿었다. 이야기는 너무 황당하게 쓰여있지만 끌리는 매력이 있다. 이야기를 읽으면서도 너무 유치하고 이해가 안되는 점이 많지만 나름 계속해서 읽게 만드는 매력이 있다. 아직도 5권이 남아있는데 진정한 남주는 누구인지 궁금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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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정국공과 진왕 사이에는 무슨 일이... 또 전황에 굳이 임신한 육태후와 대황자까지 움직이고 왜 궁 밖에서 아이를 낳는 사태가...? 그리고 영문을 알 수 없는 입막음... 계속 궁금증만 남긴 상태로 10권까지 왔는데 지금 대주는 서량과 전쟁 중인데, 뭐 정확히는 육가, 진왕, 태자의 고군분투죠. 전생에 황제한테 질려서 육빙이 반란을 일으켰어도 이해가 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