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족과 뉴욕에서 살지 고민하는 준에게 우라라는 자신의 마음을 억누르고...준에게 뉴욕에 가서 가족과 살라고 한다... 결정을 내린 준은 우라라를 만나고 결정을 하는데.... 그 결정을 듣고 너무나 기쁜 우라라는 자신의 속마음을 준에게 말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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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라는 감정이 이렇게 간질간질하고 예쁘게 표현될 수 있구나 싶었던 작품이에요. 서로를 바라보는 시선과 사소한 행동 하나하나에 감정이 담겨 있어서 보는 내내 마음이 몽글몽글해졌습니다. 풋풋한 설렘과 따뜻한 분위기의 순정만화를 좋아한다면 정말 추천하고 싶은 작품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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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둘이서 사랑을 하는 이유도 10권을 넘어선 11권이네요. 11권은 첫 장면부터 맴찢이었어요… ㅠㅠ 이제서야 우라라가 준에게 향한 마을을 깨달았는데 준의 고민을 이해하고 준을 생각하며 뉴옥에 가는게 좋다고 권하네요… 하지만 우라라때문에 무언가가 변한 준은 드디어 부모님에게 자신의 생각을 말하려고 하는데 제가 다 기분이 좋네요! 11권도 재밌었습니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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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도와 미소노는 서로의 마음을 다시한번 확인하며 행복해한다. 미소노가 선배 아이지와 우연히 만나게 되고... 화해하게 된다. 많은 이야기를 나누게 되고...아이지도 미소노와 안도가 사귀게 된 것을 알고 기뻐한다. 아이지 선배와 미소노가 화해한 것을 알게 된 안도는 잘됐다며 좋아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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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이서 사랑을 하는 이유 12권 리뷰입니다. 본 리뷰는 작품 내용이 일부 포함되어 있습니다! 미소노랑 우라라 너무 귀여운 커플이라 이 작품은 항상 보는 내내 웃음이 나왔던 것 같아요!! 다정한 남주도 좋고 우라라도 매력 있는 여주라 끝까지 재밌게 잘 봤습니다 마지막도 깔끔하게 잘 끝나서 좋았어요 둘은 진짜 결혼까지 할 것 같은 느낌... 평생 행복하길 ㅜ.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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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7. 11 구매) 완결권. 깔끔하게 다 마무리되어서 좋았다. 우라라와 미소노의 러브러브한 모습도 많이 나오지만, 아이지와의 관계에서 있던 찝찝한 부분도 말끔하게 끝내준 것 같아서 좋았다. 그리고 마지막화의 오비가 나오는 부분도 좋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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풋풋한 첫사랑의 설렘과 두근거림을 섬세하게 담아낸 로맨스 작품이었습니다. 등장인물들의 감정 변화가 자연스럽게 이어져 공감하며 읽을 수 있었고, 서로를 이해하고 가까워지는 과정이 특히 인상 깊었습니다. 그림체도 깔끔하고 분위기가 따뜻해서 읽는 내내 미소가 지어졌고, 다음 권이 더욱 기대되는 작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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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완결이 정발이 나서 행복했습니다. 이 다음권에서 둘이서 사랑하는 이유 외전 있어서 그거 뒷부분을 다 못 읽고 있었는데 이제는 외전을 읽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역시나 메인 일러스트처럼 굉장히 해피엔딩으로 끝이 납니다. 그래서 더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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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이서 사랑을 하는 이유 12권 (완결) 아주아주 행복하게 끝나서 좋았습니다 이 커플의 뒷 이야기는 단편으로 작가의 신작 책에 들어 있습니다 그걸 먼저 보고 본거라 더 기쁜 결말입니다 작가후기를 보니 지금까지 보면서 엥? 했던 할로윈 사건이나 새로운 라이벌캐 등장이 작가가 아닌 편집부 뜻이었네요 그냥 작가가 하고싶은걸 그리게 뒀으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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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이서 사랑을 하는 이유 11권 리뷰입니다. 작품 내용이 일부 포함되어 있습니다! 드디어 미소노랑 우라라가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게 되었네요! 좋아한다고 고백하는 장면이랑 사귀게 되는 장면 둘 다 너무 예쁘고 좋았어요 ㅠㅠ 서툴지만 풋풋하게 데이트하는 둘의 모습을 보고 있다 보면 저도 모르게 웃음이 나오는 것 같아요 12권이 완결인 걸로 아는데 얼른 완결권까지 정발 나왔으면 좋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