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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표지에서부터 느껴지는 똥냥이의 강한 포스!~ 똥냥이의 복수가 얼마나 달콤할지 책 속으로 직접 들어가 봅니다!~
시버트는 항상 모든 책임이 자신에게 떠 넘겨지는 것을 못마땅하게 생각했는데 똥냥이 고양이가 생기고 나서부터 자신도 모든 잘못한 일을 반려묘 똥냥이에게 전가 시키는데... 반려동물도 감정과 꿈이 있는 살아있는 동물인데 이런면에서 소외 당한 똥냥이는 친구들과 함께 시버트를 없애려는 작전을 모의합니다.
그러던 중 갑자기 시버트가 자기 방을 치우기 시작하고 자신을 본체 만체 해 버리자 무슨 일일까 궁금해진 똥냥이! 바로 시버트에게 여자친구가 생긴 것이였습니다. 똥냥이는 오로지 자신만 시버트를 차지 하고 싶어 또다시 새로운 계획을 세우게 되는데 은근 욕심이 많은 고양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똥냥이의 온갖 장난에도 불구하고 둘 사이는 여전했지만 어느날 울고 있는 시버트를 발견하고는 죄책감을 느끼기 시작한 똥냥이... 시버트의 사랑을 받고 싶어 벌이는 똥냥이의 기상천외한 작전들이 은근히 귀엽고 재미있어 책 속에 저절로 푹 빠져들게 됩니다. 우리 아이들도 똥냥이의 복수극을 배꼽 빠지게 즐겨 보길 바라며 추천해 봅니다!~ 본 서평은 해당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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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피 수이드 작가님의, '천방지축 똥냥이의 대환장 사건1_복수는 달콤해!'
-복수를 꿈꾸는 사고뭉치 고양이의 대환장 작전 -웃음 폭탄! 똥냥이의 엉뚱한 주인 없애기 프로젝트 -미워할 수 없는 악동 고양이의 복수극 -읽다 보면 웃음이 터지는 똥냥이의 하루 -세상에서 가장 귀여운 복수 계획
아이와 함께 읽다가 저도 모르게 웃음이 터진 책이 있습니다. 바로 소피 수이드의 '천방지축 똥냥이의 대환장 사건 1 : 복수는 달콤해' 입니다.
주인공은 이름부터 범상치 않은 고양이 똥냥이입니다. 차고를 어질러 놓은 일도, 변기 시트에 오줌을 눈 일도 모두 자신의 탓으로 돌리는 주인 시버트 때문에 억울함이 가득한 고양이죠. 결국 똥냥이는 "내 주인은 내가 없앤다!"라는 다소 과격한 결심을 하게 됩니다.
하지만 이 책의 매력은 복수 자체가 아니라 그 과정에서 벌어지는 황당하고 유쾌한 사건들에 있습니다. 싸움을 싫어하는 투견, 먹는 것만 좋아하는 강아지, 이미 죽었지만 계속 잔소리를 하는 쥐까지 등장해 이야기를 더욱 웃기고 정신없게 만들어요. 아이는 책을 읽는 내내 "이게 말이 돼?" 하면서도 다음 장을 넘기느라 바빴습니다.
특히 똥냥이가 주인을 미워한다고 말하면서도 사실은 누구보다 주인을 신경 쓰고 있다는 점이 귀엽게 느껴졌습니다. 시버트에게 여자 친구가 생기자 질투하는 모습에서는 꼭 어린아이의 마음을 보는 것 같았어요.
이 책은 글과 그림이 적절히 어우러진 그래픽 노블 형식이라 책 읽기를 부담스러워하는 아이들도 쉽게 접근할 수 있어요. 빠른 전개와 끊임없이 터지는 웃음 포인트 덕분에 독서에 흥미를 붙이는 데도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덴마크 어린이들이 직접 뽑은 '읽다가 웃겨서 오줌 쌀 뻔한 책' 1위라는 수상 경력이 괜히 붙은 것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엉뚱함과 유머가 가득 담겨 있어 책 읽는 즐거움을 느끼게 해 주는 작품입니다. "복수를 꿈꾸는 고양이지만, 결국은 미워할 수 없는 사랑스러운 사고뭉치." 깔깔 웃으며 읽을 수 있는 재미있는 책을 찾는 초등 저학년~중학년 친구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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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버트는 어느 날 세상의 거대하고도 씁쓸한 비밀을 깨닫습니다. 어른들이 아이를 낳는 진짜 이유는, 자신들의 실수와 결핍, 삶의 고단함을 합법적으로 떠넘길 '기막힌 대리인'이 필요해서였다는 사실을요. 엄마 아빠의 잘못까지 독박 써야 했던 억울한 피해자 시버트. 하지만 권력의 대물림은 무섭습니다. 시버트에게 '뽀시래기 호날두'라는 고양이가 생기자마자, 시버트 역시 부모에게 배운 대로 자신의 모든 책임을 이 작은 생명체에게 떠넘기기 시작하니까요. 귀여운 호날두가 순식간에 집안의 모든 대환장 사건을 독점하는 '똥냥이'가 된 순간입니다. 참다못한 똥냥이의 억울하고도 깜찍한 복수극은 번번이 실패로 끝나지만, 진짜 위기는 다른 곳에서 찾아옵니다. 미움보다 무서운 건 무관심이라 했던가요? 어느 날 갑자기 시버트의 시선이 자신을 비껴가자, 똥냥이는 복수 대신 '시버트 마음 되찾기 프로젝트'라는 거대한 미션에 직면합니다. 탓할 상대가 사라진 소년과, 관심이 고픈 고양이. 과연 똥냥이는 '대환장 똥깽판'을 넘어 시버트의 마음을 다시 사로잡고 진정한 가족이 될 수 있을까요? 독특한 설정과 스피드한 전개로 순식간에 마지막 장을 까지 와버렸어요. 시버트의 차가운 무관심 앞에서 복수극을 때려치우고 시버트의 마음을 되찾기 위한 똥냥이의 행보는 정말 예측불허였지요. 마지막 장을 넘길 때쯤 '우리 집 고양이도 혹시 나에게 복수를 꿈꾸고 있나?'라고 생각하게 만들었던 유쾌한 책이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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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마크 어린이가 직접 뽑은 <읽다가 웃겨서 오줌 쌀 뻔한 책> 1위' 이걸 보고 어찌 기대를 아니할 수 있을까. 학교 도서관에서 빌려오는 책을 보니 아이 취향일 것 같아 준비했는데 역시나였다 천방지축 똥냥이의 대환장 사건 가치잇다 똥냥이가 얼마나 기발한 고양이 인지 책이 얼마나 재미있는지 설명이 필요 없다 마트 장 보러 가는데 책이 웬 말이냐 말려봐도 소용이 없었다 마트 카트에서 책 읽는 아이 어이없지만 똥냥이 덕분이다ㅎㅎ 시버트는 본인의 잘못이나 실수를 똥냥이 탓으로 돌렸다 그래서 시버트를 제거하기 위한 작전이 시작되는데 어처구니없지만 한편으로 귀엽기도 한 작당모의 게다가 익살스러운 그림이 더해져 책을 보는 재미는 두 배다
시버트의 진심이 전해졌을까 했지만 똥냥이의 작전은 계속된다 위험하고도 기발한 아이디어와 익살스러운 그림이 더해져 아이가 정말 정말 재미있게 읽는 책 내 아이는 누군가의 마음을 오해하지 않고 똥냥이와 다른 방법으로 현명하게 풀어나가기를 바라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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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 소개 드릴 책은 『천방지축 똥냥이의 대환장 사건1』이에요. 8살 꿀얀이는 아직도 똥얘기를 하면서 꺄르르하고, 고양이를 또 좋아해요! 그래서 고양이가 나오는 깜냥이나 개냥이 수사대도 읽었는데, 때마침 똥냥이 책을 보고 눈이 휘둥그레 졌답니다. 덴마크 어린이가 직접 뽑은 <읽다가 웃겨서 오줌 쌀 뻔한 책> 1위인 『천방지축 똥냥이의 대환장 사건1』 한 번 살펴 볼까요?
표지의 고양이가 똥냥이예요!! 발톱을 치켜세우고, 사악한 표정을 하고 있는... '복수는 달콤해!'의 주인공은 바로 똥냥이가 맞는 것 같죠?
귀여운 스티커는 덤이랍니다!! 책을 읽고 나서 보면 무지무지 갖고 싶은 스티커!! 『천방지축 똥냥이의 대환장 사건1』 한 번 살펴 볼까요?
남자아이 시버트는 엄청 난 발견을 해요!! 그건 바로... 자신의 잘못이 아닌데, 자신에게 누명을 씌우는 엄마와 아빠.. 아! 어른들이 아이를 낳는 이유는 바로 자신을 잘못을 떠넘기려고 그러는구나!! 하는 것이죠! 어느 날 부모님은 시버트에게 고양이 한 마리를 입양해주고.. '뽀시래기 호날두'라는 예쁜 이름이 있었지만, 지금은 '똥냥이'가 되어버린 고양이... 그런데 시버트는 이제.. 책임을 피하고 싶을때 모든 것을 똥냥이에게 떠넘겨요!! 마치 엄마아빠처럼 말이에요!! 하지만 순순히 당한 똥냥이가 아니죠!!! 복수의 칼을 갈며...
주인 시버트를 없애기 위한 팀을 꾸리죠!! (근데 뭔가 다들 어리버리하고 착해보이죠??ㅎ)
매번 작전을 짜지만 실패하는 똥냥이 어벤저스 팀!! 그 와중에 시버트의 첫사랑 페트라가 등장하면서 시버트를 미워하는게 아니었던 속마음이 들켜버린 똥냥이.. 과연 똥냥이는 복수를 성공할 수 있을까요? 처음엔 글밥이 많아 당황했지만, 아이와 한페이지씩 번갈아가며 읽다보니 오래 걸리지 않았어요!! 너무 너무 재미있어서요 ㅎ 아이들은 어른들보다 더 웃음이 많답니다!! 재미있는 『천방지축 똥냥이의 대환장 사건1』 적극 추천합니다. * 도서 협찬을 받아 본인의 주관적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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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요즘 아이가 매일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화장실을 가더라고요 머야 똥냥이네 라고 했는데 어머~ 책 제목이 똥냥이가 들어가는게 있어서 신기하면서도 읽어보고 싶어서 읽게 되었는데요 재밌게 보인다고 아이들도 흥미를 보이더라고요
귀엽다 보다는 어 머지? 이 고양이는 무서우면서도 익살스러운 표정과 포즈 그리고 눈이 무섭게 보이는게 첫인상이었는데요 복수는 달콤해 부제의 천방지축 똥냥이 대환장사건 아이들에게 제목부터가 흥미 진진하게 느껴질 수 밖에 없더라고요 천방지축 똥냥이의 대환장 사건은 1은 엉뚱하고 호기심 많은 고양이 똥냥이가 펼치는 좌충우돌 이야기를 담은 어린이도서로 똥냥이 자체의 똥이 들어가서 아이들에게는 흥미 진진하 수 밖에 없더라고요 똥냥이는 사고를 치기도 하고 실수도 하지만, 다양한 사건을 겪으면서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이야기를 책으로 볼 수 있었는데요 누가 변기 시트에 오줌을 샀어? 똥냥이요...ㅋ 이야기를 읽다보면 자연스럽게 웃게 되면서도 머야 이게 머지 라는 생각과함께 우정, 배려, 책임감등 다양하게 친구와 지켜야 할 다양한 부분들을 알아 갈 수 있더라고요 매 장면마다 펼치는 똥냥이의 엉뚱한 행동은 글밥이 좀 있으면 안읽는 아들에게도 재밌게 다가왔는지 다음이야기가 궁금하다면서 자고 일어나서 또 읽는 아들을 보면서 오~ 그래도 재밌게 보는구나 라는 생각이 들게 만들어 주었는데요 똥냥이는 호기심이 많고 행동이 앞서는 성격이라서 예상치 못한 사고들이 자주 일어나지만 그 과정안에서 해결하려고 노력하면서 친구들과의 협력 실수를 인정해 가는 모습등을 볼 수 있었던 책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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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Ms.왕키입니다. 오늘은 유머코드가 가득하기로 유명한 책 한 권을 소개해보려고 해요 바로 덴마크 코펜하겐 도서관에서 최고의 그래픽노블로 뽑힌 책이자 유럽 여러 나라에서도 아이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은 책 《천방지축 똥냥이의 대환장 사건 1》이에요. 제목부터 아이들의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는 책이죠. 덕분에 루나는 초등 저학년이 깔깔 웃으며 읽은 책, 천방지축 똥냥이의 대환장 사건 1 보고도 엄청 읽고 싶다고 하더라고요. 안에 들어있는 스티커도 한 몫을 했고요
요즘 아이들은 재미가 없으면 금방 책을 덮어버리는데, 이 책은 웃음 포인트가 많아서 독서에 대한 거부감을 줄여주는 역할도 해줄 것 같아요. 고양이를 좋아하는 친구들, 웃긴 이야기를 좋아하는 친구들, 그리고 책 읽기를 조금 어려워하는 초등 저학년 친구들에게 특히 추천하고 싶은 책이었어요. 아직 1권이라 다음권이 궁금해지기도 하네요. 아이와 함께 즐겁게 웃으며 읽을 수 있는 책을 찾고 계신다면 한 번 읽어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더 많은 교육 정보를 보시려면 이웃추가와 공감 부탁드려요 😊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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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부족한 게, 유머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하루하루 정신 없이 지내다 보니, 아이들도 저도 괜히 마음이 빳빳해질 때가 있더라고요. 그래서 아이들과 함께 헤벌쭉 웃을 수 있는 책 한 권을 찾고 있었는데, 그때 우리 집에 나타난 녀석이 바로 《천방지축 똥냥이의 대환장 사건 1 : 복수는 달콤해》였어요.
한쪽 눈은 노랗고 다른 한쪽 눈은 파랗게 빛나는 똥냥이. 어쩐지 심술궂어 보이는 표정에, 복수를 꿈꾸는 듯한 음흉한 눈빛까지. 보통의 사랑스러운 고양이와는 결이 다른데, 이상하게 자꾸 눈길이 가는 묘한 매력이 있었어요. 처음에는 “왜 이렇게 못된 표정을 짓고 있지?” 싶었는데, 읽다 보면 어느새 똥냥이 편을 들고 있는 저를 발견하게 되더라고요.
어른들은 무슨 일이 생기면 모든 잘못을 시버트 탓으로 돌리기 일쑤였어요. 늘 억울한 누명을 쓰며 살아온 시버트는 결국 자신이 당했던 방식을 그대로 따라 하기 시작하는데요. 이번에는 집에 새로 온 고양이, 똥냥이에게 모든 책임을 떠넘기기 시작합니다. “누가 차고를 어질러 놨어?” “누가 변기 시트에 오줌 쌌어?” 그때마다 시버트의 입에서 튀어나오는 한마디는 언제나 같았어요. “똥냥이요!“ 억울한 표정의 똥냥이와 태연한 시버트의 모습이 어찌나 웃기던지, 아이들은 연신 키득거리며 다음 장을 재촉했어요. 특히 누명을 뒤집어쓴 똥냥이가 가만히 당하고만 있지 않고 복수를 다짐하는데요.
모든 죄를 뒤집어쓰던 똥냥이가 차근차근 복수를 준비하는 과정은 황당하면서도 묘하게 통쾌했어요. 사소한 장난으로 시작된 사건은 눈덩이처럼 점점 커져 가고, 예상치 못한 방향으로 흘러가면서 웃음을 빵빵 터뜨려 주었는데요. “설마 이렇게까지 한다고?” 싶을 정도로 엉뚱한 사건들이 이어져 아이들도 저도 배를 잡고 웃었어요. 귀엽고 사랑스러운 고양이를 기대했다면 깜짝 놀랄지도 몰라요. 하지만 엉뚱한 상상과 블랙코미디, 황당무계한 사건들을 좋아하는 아이라면 똥냥이의 매력에 푹 빠질 수밖에 없겠다, 생각이 들었습니다.
짧은 글과 만화가 적절하게 어우러져 있어 책 읽기의 문턱이 낮은 것도 큰 장점인데요. 글밥이 부담스럽지 않다 보니 평소 긴 글을 어려워하는 아이들도 재밌는 이야기에 스며들 수 있어요. 《천방지축 똥냥이의 대환장 사건 1 : 복수는 달콤해》는 엉뚱함과 유쾌함으로 독자를 무장해제시키는 책이었어요. 그러면서도 똥냥이의 예상 밖 모습이 슬며시 드러나는 순간에는 괜히 마음 한구석이 말랑해지더라고요. 심술궂은 표정 뒤에 숨겨진 따뜻한 진심과 생각지 못한 반전 덕분에, 한바탕 웃고 나서도 기분 좋은 여운이 오래 남았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아이와 함께 읽은 후 느낀 점을 담아 작성 했습니다. #천방지축똥냥이의대환장사건 #복수는달콤해 #가치잇다 #초등문고 #코믹문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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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우선 제목부터가 너무 흥미로웠는데요. 책임을 피하고 싶을 때 주인 시버트는 양심의 가채도 없이 모든 일을 똥냥이에게 떠넘겼는데요.
똥냥이의 복수는 이때부터 시작되었죠. 시버트를 없애는 방법들이라고 적어내려갔어요.
하지만 혼자서는 힘들고, 똥냥이 만의 어벤저스 팀을 꾸리려고 합니다. 하지만 진짜 어벤저스가 맞아? 할 정도로 이미 죽어버린 쥐 썩은 쥐 먹는 걸 엄청 좋아하는 미키 퍼그 투견이지만 싸움을 싫어하는 킬러 카렌
똥냥이는 과연 복수 할 수 있을까요? 그림도 너무 재미있게 그려져 있고., 내용이 너무 흥미진진해서 아이도 재미있게 읽었지만 엄마인 저도 재미있게 읽었던 책 스티커도 있어서 스티커로 활동도 해보았습니다. 초등 도서로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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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지능이 높았던 육식동물 똥냥이는 시버트에게 복수하기 위한 계획을 세웠고 다양하게 실행하였어요.
시버트는 호락호락 똥냥이의 복수작전에 넘어오지 않았고 오히려 똥냥이 스스로 위험에 빠지는 모습이 제법 귀여운 애완고양이처럼 보였답니다.
시버트에게 살벌한 복수를 하는 똥냥이는 사실 시버트를 좋아하고 있지 않았을까? 유쾌 코믹 복수극이 담겨 있는 똥냥이 고양이의 이야기, 처음 만났을때는 제목만 보고 뚱냥이가 아니라 똥냥이가 맞는거냐? 고개를 갸웃거리더니, 책을 넘겨보고는 배를 잡고 웃으면서 푹 빠져 읽었어요. 다양하게 세웠던 계획들을 보고선 정말 잔인하다며 기겁하기도 하고 마지막에는 나도 고양이가 갖고 싶다는 이야기를 들어야 했답니다. ^^ 매력 넘치는 똥냥이와 친구들, 만화로도 글로도 다양하게 담겨 있어서 진지하면서도 재미있게 읽기 좋았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