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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책을 좋아하고 고민거리가 있거나 관심사가 생기는 주제들과 관련한 책들을 찾아 읽곤 합니다. 다양한 분야의 책들을 깊이 있게 읽으면서도 가끔은 책 한 권을 다 읽고 난 뒤에 머릿속에 남는 것이 하나도 없다고 느껴질 때가 있었습니다. 그럴 때마다 슬럼프 아닌 슬럼프를 경험하며 책 읽기에 회의감이 들기도 했어요. 우연히 접한 김학수 저자의 <남는 게 있는 책 읽기>는 평소 저의 책 읽는 습관을 되돌아보게 만들었습니다. 오롯이 활자 속에서 만날 수 있는 행복을 다시금 되찾아 준 고마운 도서입니다. 두드림 미디어에서 출간된 이 책은 단순한 독서 예찬론을 넘어 우리가 왜 읽어야 하며, 어떻게 읽어야 삶의 무기가 되는지를 명확하게 설명해 주었어요. 저자는 책을 단순히 눈으로 읽고 넘기는 행위는 진정한 독서가 아니라고 말합니다. 많은 사람이 다독에 집어삼켜져 페이지를 넘기는 데만 급급해하지만, 중요한 것은 한 권을 읽더라도 "내 삶에 어떻게 적용할지" 치열하게 고민하는 과정입니다. 책 속에서는 능동적인 독서의 중요성을 거듭 강조합니다. 작가의 생각을 무조건 수용하기보다 나의 현실과 대조하며 끊임없이 질문을 던지는 연습이 필요하다고 해요. 특히 기억에 남는 부분은 독서 노트 활용법과 출력하는 책 읽기의 메커니즘이었습니다. 마음에 와닿는 문장에 밑줄을 긋고 페이지 여백에 솔직한 나의 감정을 기록하는 습관이 왜 중요한지 깨달았습니다. 손을 움직여 기록하는 행위는 활자를 뇌리에 오래도록 머물게 도와줍니다. 이렇게 축적된 지식은 결국 나만의 언어로 정제되어 삶의 중요한 결정을 내릴 때 든든한 바탕이 되어 줍니다. 막연했던 머릿속 안개가 걷히고 앞으로 어떤 태도로 책을 대해야 할지 분명한 기준점을 찾은 기분입니다. 독서는 타인의 삶을 가장 가성비 좋게 간접 경험하는 도구입니다. 저자가 들려주는 독서의 본질을 따라가다 보면 내가 그동안 얼마나 수동적인 자세로 활자만 소비했는지 반성하게 돼요. 가끔 책 한 권을 읽고도 얻는 게 없다고 느껴질 때 공허함을 느끼기도 했었는데, 이제는 무작정 많은 책을 읽으려는 욕심을 내려놓으려 합니다. 한 줄을 읽더라도 내면에 깊이 새기며 삶을 변화시키는 진짜 독서를 시작해 보려 합니다. #남는게있는책읽기 * 출판사를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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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꼼꼼히 읽고 솔직하게 작성했습니다.
텍스트 과잉의 시대다. 손가락 하나만 움직이면 수많은 정보가 쏟아지고, 마음만 먹으면 한 달에 수십 권의 책을 해치우듯 읽어낼 수 있는 환경이다. 그러나 정작 책장을 덮고 돌아섰을 때 우리에게 무엇이 남았는가를 되돌아보면 확답을 내리기 어렵다. 읽을 때는 고개를 끄덕였지만, 일상으로 복귀하는 순간 책의 내용은 신기루처럼 사라지곤 한다. 『남는 게 있는 책 읽기』는 바로 이 지점, 즉 ‘다독이 주는 착시’와 ‘아무리 읽어도 변하지 않는 삶’에 대한 문제의식에서 출발한다. 저자 김학수는 독서 행위 자체에 만족하는 것에서 벗어나, 책을 통해 개인의 삶을 실질적으로 재구성하는 구체적인 실천 방안을 제시하고 있다.
1. 많이 읽는 것보다 '하나라도 남기는' 읽기 이 책의 핵심 관통선은 독서를 단순한 정보의 ‘소비’가 아닌, 삶의 ‘변화’를 이끌어내는 동력으로 재정의하는 데 있다. 저자는 자신이 직접 겪은 시행착오를 바탕으로, 텍스트가 개인의 내면에 안착하기 위해 거쳐야 하는 필연적인 단계들을 구조적으로 풀어낸다. 단순히 지식을 많이 아는 것과 그것을 삶의 지혜로 치환하는 것은 전혀 다른 영역이다. 책에서는 활자를 읽는 행위 사이에 반드시 ‘사유의 멈춤’이 있어야 함을 강조한다.
2. 내 생각을 키우는 힘, 결국 '질문'에 있다
책의 중반부에서 주목할 만한 대목은 ‘질문’의 가치다. 기술의 발전으로 정형화된 답변을 얻기가 어느 때보다 쉬워진 현대 사회에서, 저자는 역설적으로 인간 고유의 ‘질문하는 힘’에 집중한다. 인공지능(AI)을 활용할 때도 결국 명령어(프롬프트)의 수준이 결과물의 질을 결정하듯, 인간의 뇌 역시 스스로에게 던지는 질문의 깊이에 따라 사고의 격이 달라진다는 논리다. 이 책은 독서를 타인의 생각을 일방적으로 수용하는 과정이 아니라, 책을 매개로 자기 자신에게 끊임없이 질문을 던지는 주체적인 행위로 묘사한다. 3. 눈으로 읽고, 손으로 남기는 독서의 힘 책에서 특히 인상적인 부분은 활자를 받아들이는 단계를 넘어선 '쓰기(기록)'에 대한 고찰이다. 저자는 눈으로 텍스트를 좇는 행위만으로는 온전히 자신의 지식이 될 수 없다고 단언한다. 읽은 내용을 멈춰 서서 생각하고, 그것을 다시 '자신의 언어'로 받아적는 일련의 기록 과정이 수반되어야 비로소 뇌에 깊은 각인이 남는다는 것이다. 이 책이 제안하는 글쓰기는 거창한 문학적 창작이 아니다. 책 속에서 찾아낸 핵심 가치나 실천하고 싶은 문장들을 손으로 직접 기록하며 사유를 정돈하는 지극히 현실적인 기록법이다. 텍스트를 머릿속에서 구체적인 문자 형태로 출력해 보는 이 과정이야말로, 막연했던 지식을 행동으로 이어지게 만드는 가장 핵심적인 활동이라고 할 수 있겠다. 4. 책으로 미리 경험하는 세상 마지막으로 책은 독서가 가진 가장 고전적이면서도 강력한 기능인 ‘간접경험’의 효용을 강조한다. 급변하는 사회에서 모든 시행착오를 직접 겪어내기란 불가능에 가깝다. 특히 리스크가 큰 영역일수록 책을 통한 간접적인 검증과 세상의 흐름을 읽는 안목은 필수적이다. 다소 난해한 도서라 할지라도 포기하지 않고 읽어내는 과정 자체가 하나의 단단한 경험적 자산이 된다는 분석은 매우 실천적인 조언이다. 결론적으로 『남는 게 있는 책 읽기』는 화려한 독서 기술을 자랑하는 지침서가 아니다. 오히려 책을 덮은 직후, 독자가 마주해야 할 진짜 일상을 어떻게 설계할 것인가를 고민하게 만드는 '행동 지침서'에 가깝다. 결국 중요한 것은 얼마나 많이 읽었느냐가 아니라, 읽은 내용 중 무엇을 내 삶에 남겨 행할 것인가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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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읽기의 즐거운 시작
책을 읽는다는 건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 과정입니다. 김학수 작가님은 책 속에서 보물을 찾듯, 독서가 우리에게 주는 다섯 가지 보상 ― 재미, 의미, 지식, 방법, 위로 ― 를 소개하며, 독서가 삶의 방향을 밝혀주는 길잡이가 될 수 있음을 강조합니다.
책 속에서 발견한 보물들
본문에서는 독서를 통해 남길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을 제안합니다.
목차에서 관심 있는 내용 하나 찾기 읽으며 실천하고 싶은 내용 하나 찾기 다른 사람에게 전하고 싶은 문장 하나 남기기
세 가지 방법을 보고 저도 공감했는데요. 저도 비슷한 방법으로 독서를 하고 있습니다. 책을 읽고 끝내지 않고 하나씩 실천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독서가 단순히 읽고 지나가는 행위가 아니라, 삶 속에 오래 남게 하는 실천으로 이어집니다.
책을 잃다 보면 뭔가 마음에 와닿는 문장이 있습니다. 그것은 문장과 내 마음이 통했기 때문이라고 저자는 말합니다. 그 안에 내가 찾는 보물이 있습니다. 책 한 권을 읽고 한 줄이라도 가슴에 남는다면, 그 문장이 내 생각을 바꾸고, 생각이 태도를 바꾸고, 태도가 결국 삶을 바꿉니다. 저자는 독서를 통해 자기 자신을 돌아보고, 질문을 던지며, 삶의 의미를 찾는 과정을 안내해 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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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독서 좋아하세요? 저는 제 나름대로 독서가 취미라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그런데 어쩔 때는 책을 읽고 인생을 바꾸고 싶다가도 어쩔때는 그냥 취미생활로써 편안하게 읽는 것 자체를 즐기기도 합니다.
그래서 저처럼 책을 통해 인생을 바꾸신 분이나 책에 관해 에세이를 쓰신 분들의 책을 참 좋아합니다. 같은 취미를 가진분을 만난 느낌이라고 해야 할까요? 나랑 같은 생각을 가지신 분이 있구나 나처럼 책을 통해 인생을 변화하고 싶어서 이런 것들을 하시는 구나 하면서 기분 좋은 감정을 느낍니다.
이렇게 책을 많이 읽으신분들이 재미있게 읽으신 책을 추천해 주시면 꼭 적어뒀다가 나중에 읽어보면서 같은 감정을 느끼거나 다른 감정을 느끼는 과정도 참 좋아합니다.
저는 인생을 살면서 좋은 취미생활이 삶을 풍요롭게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그 중에서 독서는 단연 최고의 취미라고 생각합니다. 혹시 독서를 취미로 삼고 싶으시다면 이런 독서 에세이를 읽어보시면 우선 책이 쉽게 읽히고 책을 읽고 싶다는 동기부여가 되어서 좋은 것 같습니다,
저는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끝까지 계속하기"라고 생각합니다. 끝까지 계속해서 못 할 것이 무엇이 있을까?라는 생각이 인생을 살아가는 데 제일 중요한 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아직 많은 책을 읽지는 못했지만 성공한 분들이 가장 강조하는 것이 "꾸준함"이라더라고요. 뾰족한 꾸준함이 제일 좋겠지만 우선 잘 모르겠으면 그냥 하는 것이지요. 저는 오늘도 책을 읽고 뭔가를 생각하고 뭔가를 남기는 작업을 합니다. 그것이 무엇이 될지 모르지만 그냥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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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카페 컬처블룸의 지원으로 개인적 의견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책을 즐겨 읽는 사람이건 어쩌다 책을 한 번 읽어 보고자 하는 사람이건 모두 공통적으로 하는 말이 있다. 책을 분명 읽었는데 남는게 하나도 없다는 말이 바로 그것이다. 왜 책을 읽었는데도 무엇 하나 남는게 없는지 이상하지 않는가? 한 번 깊이 생각해 볼 일이 아닌가 싶다. 거기에는 분명 어떤 이유나 원인이 있기 마련인데 그러함을 해결 한다면 이제부터는 책을 읽어도 남는게 있는 책읽기가 될 것이다. 책읽기를 단순한 읽기 행위로만 생각하기에 결과적으로 남는게 없을 수 밖에 없는것은 아닐까 하는 의구심을 낳는다. 어떻게 남는게 있는 책읽기를 만들 수 있는지 그 의미와 가치를 되 새겨 볼 수 있는 책을 만나 읽어본다. 이 책 "남는게 있는 책읽기"는 수 천 년 인류의 역사 속에서 인간이 변화와 발전을 거듭할 수 있었던 이유가 바로 책을 통한 변화를 실천해 옴으로써 지금의 우리가 될 수 있었음을 밝히며 우리의 책읽기의 모순적인 점을 해결해 보고자 도움의 손길을 펼치는 책이다. 책을 읽는 의미는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원하는 바는 크게 다르지 않을것이라 생각된다. 바로 재미와 성장이라는 측면을 원하는 책읽기라면 이제는 단순 소비 차원의 읽기에서 그치는 것이 아닌 읽은 내용을 삶에 남기고 변화를 통해 성장하는 나, 우리의 모습을 볼 때 비로소 나, 우리는 책읽기의 참맛을 느낄 수 있으리라 판단한다. 저자는 자신의 경험적 책읽기를 통해 스스로 변화를 일궈낸 이야기를 풀어내며 독자들과의 책읽기 호흡을 맞추어 나가고자 한다. 책을 읽기 위해서 가장 먼저 해야 할 것이 무엇인가? 생각해 보면 자신이 어떤 목적으로 책읽기를 하고자 하는지 목적에 부합하는 책 선택을 시작으로 자신의 마음과 세상을 읽고 인류의 지식과 지혜의 보고에서 찾을 수 있는 보물들을 찾아 기록하고 정리하며 이를 허투루 보거나 대하지 않고 실천의 장을 만들어 삶의 변화를 꽃피운다면 남는게 있는 책읽기는 정말 재미있어 더 하고 싶은 책읽기가 될 수 있음을 깨우쳐 준다. 저자가 말하는 남는게 있는 책읽기는 실천으로 변화를 일으키는 것이 핵심이다. 그러한 책읽기가 되려면 단순한 책읽기가 아닌 입력과 출력이라는 과정으로 구분해 보아도 좋을것 같다. 그 옛날의 서당처럼 소리내어 읽는것도 아니고 보면 눈으로만 읽고 마는 독서는 그저 시간 때우기에 그칠뿐 하등 도움이 되지 않는 행위에 가깝지만 우리가 책읽기를 그렇게 하고 있다 생각하면 남는게 없는 책읽기가 될 수 밖에 없는 것이 당연하다. 인간의 뇌는 시각적으로 받아들인 정보의 현실과 상상이라는 세계의 구분이 안된다. 그러한 상황을 타개, 변화를 꾀할 수 있는 방법은 실질적으로 경험해 보는 것이 최고라 할 수 있다. 책 대로 해보고 우리 삶이 바뀌게 된다면 이젠 가장 명확하게 남는게 있는 독서를 즐겨할 것이라는 사실을 깨닫게 될 것이다. 그 행동을 위해 저자의 진심이 담긴 책읽기 내용을 귀담아 듣고 실천으로 더 나은 삶을 위해 도전해 볼 일이라 하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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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실용서만 주로 보다 보니 이런 책이 고팠다 이 책도 실용서 느낌이지만.. 책 속에 작가는 `그냥 읽지 않는다.` 고 했다, 형광펜으로 밑줄을 긋고 몇 번을 읽고 또 읽는다고.. 생각나는 게 있으면 색깔 볼펜으로 여백에 메모도 한다고 한다 내 기준에선 너무나 용감한 행동이다 책이 접어질까 쫙 펴지도 못하고 살살 들고 보는 나로서는 너무나 너무나 용감해 보인다 헌데 간혹가다 도서관에서 좀 지난 옛 책을 보면 가끔 페이지가 접혀있는 곳에 순간 눈살을 찌푸리게 되는데 그러다가도 뭐 때문에 접어놓았을까? 이 페이지가 다른 페이지보다 값진 이야기가 있나? 하면서 더 유심히 들여다보게 되고, 또 간혹 귀퉁이에 손 글씨라도 쓰여있으면 마치 남의 일기장을 훔쳐보듯이 아! 이 사람은 이 대목에서 이런 생각을 했구나 하면 혼자 키득거렸던 생각이 났는데 도서관 책을 훼손하면 절!대! 안된다는 주의지만 또 막상 그만의 재미? 가 볼 때는 있었던 듯하다 (물론 작가님은 도서관에서 빌린 책은 따로 메모해 두신다고..) 헌대 내가 산 내 책인데도 마치 서점에 꽂힌 새 책처럼 들여다본 티가 전혀 안 나는 것도 좀.. 난 좀 용감해진 필요가 있는듯하다 작가는 그런 행위가 한 번 읽고 그냥 끝내지 않겠다는 다짐이고, 그렇게 친 밑줄들과 문장들은 글쓰기의 재료가 되기도 한다고 한다 책을 내게 남게 하려면 조금 더 적극적이 되어야 할 거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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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움에는 끝이 없고 요즘처럼 모든 가치가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에서는 개인 단위에서의 중심을 잡거나 학습해 나가는 과정을 통해 성장 지향적인 마인드로 살아야 한다는 점에는 누구나 쉽게 공감할 것이다. 그럼에도 여전히 독서 행위나 모임, 책을 읽는다는 의미가 어려운 분들이 더 많고 때로는 매우 지루한 학문적인 영역으로 오해하는 분들도 많은 현실에서 책에서는 어떤 관점에서 조언하며 더 나은 형태의 책읽기 및 독서, 글쓰기 등에 대해 표현하고 있는지, 읽으며 참고해 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 <남는 게 있는 책 읽기> 이는 단순히 일기나 쓰는 행위에서 벗어나 나 자신을 위한 투자의 개념이나 성장 지향적인 마인드로 마주해 본다면 기존의 관점과 방식에서 벗어나 원하는 니즈나 가치 등을 채울 수 있는 부분도 많아서 종합적인 관점에서 보더라도 긍정의 요소가 더 많은 행위일 것이다. 이에 책에서도 어려운 독서법이나 책에 대한 표현보다는 독서 모임에 대한 소개나 개인 단위에서도 충분히 배우며 활용 가능한 형태의 가이드라인을 강조하고 있어서 초보자의 경우에도 비교적 쉽게 배우며 더 나은 가치 판단을 해볼 수 있을 것이다.
재미와 의미, 지식과 정보 등을 원하는 형태로 채우면서도 관련한 통찰력이나 사고력, 창의력 등에 대해서도 함께 생각해 보게 되며 나와 다른 이들의 생각이나 가치관, 철학 등에 대한 존중과 관용의 자세 등도 느낄 수 있는 책이라서 기존의 관점에서 벗어난 그리고 현실에 도움 되는 요소가 많다는 점도 체감하게 된다. <남는 게 있는 책 읽기> 이는 요즘 시대와 사회를 살아가게 하는 원동력이 되기도 하며 무너진 자존감을 비롯해 관계의 심리학 등에 있어서도 적용, 관리 가능한 영역이 많아서 개인마다 원하는 형태로의 학습과 활용이 가능할 것이다. <남는 게 있는 책 읽기> 개인마다 다른 관점으로의 사용이나 이해도 가능하지만 책에서 말하는 핵심가치가 무엇이며 우리는 이를 이루기 위해 현실에서 어떤 노력이나 행위 등을 해나가고 있는지, 가벼운 마음으로 접하며 스스로를 위한 점검과 성찰의 시간, 계기 등으로도 함께 적용해 보자. 누구나 배움과 독서의 중요성에는 쉽게 공감할 것이다. 그렇다면 어떤 변화된 그리고 성장 지향적인 방식이나 마인드 등이 필요한지, 이에 대한 더 나은 가치 판단과 실행력이 뒷받침 되어야 할 것이다. 더 나은 형태의 독서 행위와 활동, 활용 등에 관한 종합적인 가이드라인, 책을 통해 접하며 판단해 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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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읽기는 보물찾기와 같다. 책속에 숨은 보물같은 문장을 찾아 실천하고 적용하자! ▶ 남는게 읽는 책읽기 1) 책 본문을 읽기전 '목차에서 가장 관심있는 내용 1개 찾기' 2) 책을 읽으면서 '실천하고 싶은 내용 1개 찾기' 3) 책을 읽고 '다른 사람에게 말해주고 싶은 문장 1개 찾기' ▶ 열심히 책을 읽다 보면 마치 보물을 찾듯이 삶의 보물 같은 문장을 발견하게 된다. 그리고 그 문장을 잘 다듬으면, 내게 어울리는 보물이 된다. 그래서 책 읽기를 보물찾기에 비유한다. 책을 읽고 보물 같은 문장을 찾아 글을 쓰는것도 글쓰기의 한 방법이다 ▶ 읽기의 완성은 쓰기다. 책을 읽는 것으로만 끝내면 기억이 오래 가지 않는다. 하지만 글로 쓰면 기억에 오래 남을 뿐만 아니라 글이 남는다. 생각이 남는다. ▶ 책은 우리의 성찰을 돕는 훌륭한 도구다. 책을 읽다 보면 어느 순간 나를 돌아보게 되기 때문이다. 내가 미처 생각하지 못했던 나를 발견하게 되고 또 반성하게 된다. 그로 인해 사람을 보는 관점이 달라지고, 세상을 바라보는 시선이 넓어진다. 변하고 싶다면 성찰하자. 원하는 삶을 살고 싶다면 성찰하자 ▶ 독서는 정신을 깨우고 마음의 질서를 유지하는데 도움이 된다. 우선 책을 읽으면서 인내심이 생기고, 그 인내심은 심리적 엔트로피를 낮춰준다. 독서는 타인의 마음을 이해하고 세상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된다. 더불어 자기 마음을 이해하는데도 도움을 준다. ▶ 글을 쓰고 함께 나눌수 있는 사람이 있으면 책 읽기에 훨씬 도움이 된다. 성장하고 싶은 이들에게 글쓰기 독서 모임을 권한다. 책 속에서 보물 같은 문장을 찾아 글도 써보고 서로 마음껏 자랑도 해보자. 삶이 지금보다 더 행복해질 것이다 ▶ 나는 지금 어떤 재료로 마음의 집을 짓고 있는지 살펴보자. 내 마음의 집을 짓는데 이왕이면 좋은 재료를 찾아 짓는게 좋지 않겠는가. 나와 내 가족, 그리고 나를 찾는 손님들이 내 마음의 집에서 안식을 누릴수 있게 잘 지으면 좋지 않겠는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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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이 포스팅은 컬쳐블룸으로 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견해가 적힌 글임을 밝힙니다ㅡ 나는 책을 다 읽고 나서 덮으면 책을 내용을 온전히 기억할수 있는 메모리가 없음을 느낍니다. 분명 읽고 있었을때는 아! 이렇게 해봐야지 맞다 이런거였구나? 등등 수많은 감탄사와 지혜를 배우는 책임에도 기억을 삭제당하듯이 한줄로 요약해보시요 ^^ 하는 것들이 잘 되지 않을떄가 있습니다 보석과도 같은 수많은 책들속에서 읽고나서 기억에 남는 문장 또는 실천사항, 희망, 새로움 등을 발견하게 되는데 또한 책속의 보물은 숨겨져 있어서 찾은 사람에게만 가까이에서 보이게 됩니다. 수 많은 책들속에서 저자는 책들 더 맛있게 읽을수 있는 방법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누구나 한가지씩은 관심있는 분야가 있듯이 여기서도 앞장부터 무조건 읽어라가 아닌 관심있는 분야에서 부터 재미를 찾고 실천할수 있는 내용 1가지를 찾아서 삶의 변화를 이끌어 내는 것부터 행동하라고 이야기 합니다. 책을 다 읽은후에는 다른사람에게도 말해주고 싶은 내용 1가지를 찾아서 베풀어 주는것 이것이 많이 남는 비결이라고 했습니다.
책이 보물창고라면, 책 읽기는 보물찾기입니다. 누구든 책속으로 들어가서 원하는 것을 얼마든지 가지고 올수 있습니다. 우리가 찾고자 하는 목적이 뚜렷하고 명확할떄 보물을 찾을 확률은 올라갑니다. 재미를 위해 책을 읽을수도 있고, 지친삶에 위로를 받고 싶어서 읽을수도 있으며, 내가 모르는 지식을 습득하고자 할 떄나 책을 찾습니다. 요즘은 종이책 뿐만 아닌 전자책, 음성으로도 내가 원하는 책들을 언제든지 찾아보고 읽을수 있는 편리한 세상이 되었습니다. 안타깝게도 이런 놀라운 문명들이 종이책을 멀리하고 책을 1년에 한권도 읽지 않은 시대를 만들고 있다는 아이러니한 상황이기도 합니다. 책을 왜 읽을까요? 클릭 한번으로 많은 동영상들과 넘쳐나는 정보들을 찾고 이해하기 편하게 떠 먹여 주는 동영상들이 수도 없이 많이 있는 세상에서 우리는 왜 책을 찾아서 읽는 것일까요? 여행은 왜 가지?, 영화를 왜 보지? 음악을 왜 듣지?, 이 모든 것들은 보상받기 위한 활동입니다. 보상의 또 다른 표현은 남는게 있어서 입니다. 우리는 남는게 있어서 행동하기 떄문입니다 책도 보상을 해주기 떄문입니다. 책이 주는 보상으로는 재미, 의미, 지식, 방법, 위로라는 5가지 범주입니다. 요즘은 영상을 많이 보는 세대들로서 책을 읽지 않은 경우들이 많은데 앞으로는 세대들에게 필요한 능력은 창의력과 상상력일수 있습니다. 책읽기가 주는 상상력의 힘은 새로운 시각과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서 남과 다른 생각으로 남다른 가치를 만들줄 아는 사람으로 성장시킬수 있기 떄문에 책 읽기가 필요합니다. 책은 어디에 있는가? 라는 물음에 답하지 못할 사람은 없습니다. 바로 서점과 도서관에 있습니다. 서점에는 베스트셀러가 눈에 가장 확실히 띨수 있는 장소에 비치되어 다른 사람들이 읽어으니 너도 한번 관심가져볼래? 하면서 눈높에 맞게 비치되어 우리를 그 쪽으로 이끕니다. 도서관에는 하루종일 365일 읽어도 모자랄 만큼의 책이 쌓여있습니다. 원하는 장르별로 책꼭이에 뺵뺵하게 꽃혀있어서 뷔페음식을 고르듯 내가 즐겁게 찾아 탐닉할수 있게 꾸며져 있습니다. 굳이 비싼돈을 들이지 않아도 도서관에서 맛있는 책 뷔페를 양껏 눈치 보지 않고 마음껏 맛있게 먹을수 있는 시대입니다 책을 읽는데 잘 안 읽힌다는 말뜻은 맥락을 파악하지 못했기 떄문입니다. 이런 의미로 어려운 책을 도전하기 보다는 독서습괍을 들이기 위해선 우선 잘 읽히는 책, 재미가 있는 책부터 읽으라고 권유합니다. 자기 수준에 맞게 맥락을 유추해가면서 읽어날갈수 있는 책부터 시작해서 점점 관심사를 넓혀 어려워도 개념을 파악하면서 이해하면서 읽다보면 어렵지 않게 맥락을 파악하고 점점 책의 흥미를 느끼게 될것이기 떄문입니다.
책을 많이 읽고 있지만, 내 삶에 엄청 말로 표현하지 못할 만큼의 변화를 가져오지는 않았지만 독서는 쌓는 것이 아닌 천천히 스미듯이 스며드는 일임을 느낍니다. 어제의 한줄이 오늘을 살아갈 희망을 만들고, 오늘의 글자 한줄이 내일을 살아가는 근근한 힘이 되어주기도 하기 떄문입니다. 책 속의 문장이 내 생각을 바꾸고 생각이 태도를 바꾸고 태도가 결국 삶을 바꾸기 떄문일 것입니다. 책은 종이가 아닌 보물로서 나를 우리를 성장시킬수 있는 씨앗이 되게 하려면 남기며 읽기를 선택해보시기 바랍니다. 적게 읽어도 천천히 읽고 관심이나 감명깊은 문장에 밑줄을 긋고 멈춰서서 생각해보고 다른사람들에게도 남길수 있는 삶의 실천과 함께 해나가기시 바랍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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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다 보면 가끔 남는 것이 없는 책들이 있다. 시간과 노력을 들여 읽었지만 기억에 남는 내용이 없거나, 읽는 동안에는 감동을 받았어도 삶의 변화로 이어지지 않는 경우가 있다. 이러한 독자들의 고민은 작가 역시 오랫동안 품어 왔던 질문이었을 것이다. 이 책은 바로 그 고민에 대한 해답을 제시하기 위해 쓰인 책처럼 느껴졌다. 저자는 책 읽기를 ‘책 속에서 보물을 찾는 과정’에 비유한다. 모든 내용을 똑같이 받아들이기보다 자신에게 의미 있는 문장과 생각을 발견하고, 그것을 삶에 적용하는 것이 진정한 독서라는 메시지가 인상적이었다. 책에는 독서를 통해 배움을 남길 수 있는 실용적인 방법들이 소개되어 있으며, 읽은 내용을 더 깊이 이해하고 오래 기억할 수 있는 독서법도 제안하고 있다. 특히 독서의 목적이 단순히 책 한 권을 끝까지 읽는 데 있는 것이 아니라, 자신만의 보물을 발견하고 성장하는 데 있다는 점이 마음에 남았다. 덕분에 나 역시 앞으로는 책을 읽을 때 더 적극적으로 생각하고 기록하는 습관을 가져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이 책은 독서를 하고 있지만 무엇을 얻어야 할지 고민하는 사람들, 그리고 자신만의 독서 방향성을 찾고 싶은 사람들에게 추천하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