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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초록우산의 특별한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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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우산을 따라 떠나는 특별한 여행✔️ 내가 가지고 있는 우산은 무슨 색인가요?✔️ 우산을 잃어버린 적이 있나요?✔️ 목적지를 정하지 않고 떠나본 적이 있나요?✔️ 만약 우산이 나를 어디론가 데려간다면 어디로 가고 싶나요?📚책은 우산 하나에서 시작해 어디로 흘러갈지 모르는 여행을 보여준다.때로는 계획대로 움직이는 것보다우연히 마주친 풍경과 새로운 만남이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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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우산을 따라 떠나는 특별한 여행


✔️ 내가 가지고 있는 우산은 무슨 색인가요?

✔️ 우산을 잃어버린 적이 있나요?

✔️ 목적지를 정하지 않고 떠나본 적이 있나요?

✔️ 만약 우산이 나를 어디론가 데려간다면 어디로 가고 싶나요?

📚책은 우산 하나에서 시작해 어디로 흘러갈지 모르는 여행을 보여준다.

때로는 계획대로 움직이는 것보다

우연히 마주친 풍경과 새로운 만남이

더 특별한 여행이 되기도 하잖아요. 🌿

아이와 함께 책을 읽으며,

✔️나라면 어디로 여행을 떠나고 싶어?


✔️내 우산이 말을 할 수 있다면 뭐라고 할까?


✔️과연 우산은 다시 집으로 돌아왔을까?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눠봐도 참 재미있을 것 같다.


초록 우산 하나 들고, 목적지 없는 여행을 떠나보는 기분으로 펼쳐보세요~ 💚☂️

 

📍이 서평은 노는날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솔직하게 작성했습니다. 재미있는 책을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YES마니아 : 로얄 g******0 2026.08.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우산의 모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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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우산의 여행》•글_ 니콜라스 슈프•그림_ 안드레아 안티노리•옮김_ 박재연•출판사_ @노는날비가 오는 날 펼쳐보게 되는 책!<초록 우산의 여행>이에요초록 우산은 다른 우산과 달리새로운 곳을 모험하는게 신나고 좋았어요첫번째 주인은 '콧수염 아저씨'누군가를 기다렸지만 오지 않자우산을 버려두고쓰레기통에 버려진 우산을'청소부 아저씨'가 잘 말린뒤'이모'에게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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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록 우산의 여행》



•글_ 니콜라스 슈프

•그림_ 안드레아 안티노리

•옮김_ 박재연

•출판사_ @노는날



비가 오는 날 펼쳐보게 되는 책!

<초록 우산의 여행>이에요


초록 우산은 다른 우산과 달리

새로운 곳을 모험하는게 신나고 좋았어요

첫번째 주인은 '콧수염 아저씨'

누군가를 기다렸지만 오지 않자

우산을 버려두고

쓰레기통에 버려진 우산을

'청소부 아저씨'가 잘 말린뒤

'이모'에게 선물을 했지요

이모는 초록색을 싫어해 '친구'에게 우산을 줬고

친구를 그렇게 여행을 떠났어요

이모의 친구가 호텔에 놓고 간 우산을

'요리사 아주머니'께서 집어 들었고

아주머니는 남자친구에게 빌려줬지요

'배우 아저씨'였던 남자친구는

기차에 두고 내리는 바람에

'미용사 아저씨'가 우산을 들고 갑니다

미용실에 머리를 손질하러 온 '부인'에게

우산을 빌려주었고 '가정부 아주머니'가

비를 피해 쓰고 갔지요

가정부 아주머니 딸이 옥상위로 올라가

우산을 펼쳐 하늘 높이 날려버렸답니다

우산은 어디를 여행하고 있을까요?


우산은 있다가도 없고 없다가도 생기는것 같아요

초록우산이 버려지기도하고,

음식 냄새가 베이기도 하고, 춤출때 도구가 되기도 하고,

찢기기도 하지만 그 모든게 특별하고 소중한 추억이에요


유나와 함께 초록우산의 여행을 따라가며

만났던 사람들을 줄세워 퀴즈를 내기도 하고

"지금쯤 초록우산은 또다른 누군가를 만나

여행을 즐기고 있겠지?" 라며 이야기도 나눴답니다

유나에게 어떤색 우산이 좋아? 라고 묻자

비내리는것과 앞이 잘 보이는 투명우산이 좋다고하네요

저처럼 비를 몰고 다니는 사람에게 우산은 필수랍니다

우산을 비올때 뿐만 아니라

자외선을 막기 위해서도가지고 다녀요

우산은 참 고마운 존재입니다^^


깜빡하고 잃어버린 내 우산이

나에게로 돌아오길^^

초록우산의 따뜻한 모험 그림책

선물해 주셔서 고마워요🫶🏻



#초록우산의여행 #노는날

#그림책 #초등추천도서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s*******7 2026.08.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초록 우산의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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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도서는 출판사에서 제공받아 읽어본 후 작성하였습니다.* 표지에서 보이는 비와 함께 초록 우산을 들고 있는 안경 쓴 남성이 보입니다. 정면이 아닌 하늘 위쪽을 바라보며 비를 즐기는 것 같습니다. 시원함이 느껴지는 책으로 초록 우산의 관점으로 여러 풍경을 보게 되는 이야기랍니다. 우산을 대여해 주는 숍에서 주인공 초록 우산이 설렘에 주인을 기다리고 있어요. 첫 번째 콧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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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도서는 출판사에서 제공받아 읽어본 후 작성하였습니다.* 

표지에서 보이는 비와 함께 초록 우산을 들고 있는 안경 쓴 남성이 보입니다. 정면이 아닌 하늘 위쪽을 바라보며 비를 즐기는 것 같습니다. 시원함이 느껴지는 책으로 초록 우산의 관점으로 여러 풍경을 보게 되는 이야기랍니다. 


우산을 대여해 주는 숍에서 주인공 초록 우산이 설렘에 주인을 기다리고 있어요. 첫 번째 콧수염 아저씨는 초록 우산을 빌려 의자에 앉아 누군가를 기다렸어요. 그러나 누군가는 끝내 오지 않았고 화를 내면서 쓰레기통에 넣었죠. 초록 우산을 발견하게 된 청소부 아저씨는 잘 말려 이모에게 선물을 주었어요. 

이모는 초록 색상을 싫어하여 친구에게 주고 그 친구는 신이 나서 여행을 떠났어요. 초록 우산은 바다와 산을 보면서 신나했습니다. 하지만 식당에서 초록 우산을 놓고 가게 되고 요리사 아주머니가 발견하여 새로운 식당에 가면서 새로운 냄새를 맡게 됩니다. 

여기서 이 책의 주인공들은 앞을 바라보지 않고 옆을 바라봅니다. 서로의 눈과 풍경을 바라보는 모습이 왠지 현대사회에서의 사람들을 잘 표현한 것 같아요. 

복잡하지 않고 간단하게 표현되는 그림체로 비도 맞아보며 초록 우산의 여행기가 즐겁고 신나 보입니다. 어느 날 미용실에서 손님을 지켜보게 되는데 염색하고 있는 모습을 보며 초록 우산은 자신의 색이 달라진다면 어떨까?라는 상상을 해봅니다. 

여러분은 어떤 색을 좋아하나요? 

그러나 우박을 맞아 초록 우산이 찢겨버리게 되고 해적처럼 헝겊 조각으로 새 단장하게 됩니다. 마지막으로 만나는 풍경은 어디일까요? 사람들의 인생을 보여준 것 같은 느낌이었습니다. 때로는 비를 맞으며 시원하기도 하지만 가끔은 우울하기도 하고 사랑에 실패하여 마음이 찢겨가기도 하고 인생에 풍파를 겪으면서 더욱 단단해지는 초록 우산이 단단하고 견고한 마음을 먹게 되는 사람들의 마음을 표현한 것 같습니다. 

여행이라는 단어는 설렘과 무서움, 슬픔 등이 있지요. 이를 대변하면서 표현한 그림책이었습니다.

#책세상맘수다카페

#노는날

#초록우산의여행

#니콜라스슈프글

#안드레아안티노리그림

#시니어인생그림책추천

#유아그림책추천

#유아여름그림책추천

#초등여름그림책추천

e****7 2026.07.3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버려진 게 아니라 여행을 하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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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는날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여러분은 우산을 어딘가에 두고 온 경험이 있나요?저는 우산을 버스나 음식점 같은 곳에 가서 두고온 경험이 몇 번 있어요.때로는 우산을 찾으러 간 적도 있지만 먼 곳에 두고 왔거나 했을 때는 찾으러 가지 못했어요.비가 오는 날마다 많은 우산이 분실되거나 버려집니다. 우산의 입장에서 생각해보면 우산은 어떤 마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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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는날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


여러분은 우산을 어딘가에 두고 온 경험이 있나요?

저는 우산을 버스나 음식점 같은 곳에 가서 두고온 경험이 몇 번 있어요.

때로는 우산을 찾으러 간 적도 있지만 먼 곳에 두고 왔거나 했을 때는 찾으러 가지 못했어요.


비가 오는 날마다 많은 우산이 분실되거나 버려집니다. 

우산의 입장에서 생각해보면 우산은 어떤 마음이 들까요?

'나는 버려졌어 엉엉' 이런 생각을 하면서 슬퍼하지 않을까 싶어요.


그런데 주인공 초록 우산은 달라요.

새로운 곳에 가는 게 귀찮지 않고 신이 난다네요.

어쩜 이런 멋진 생각을 할 수 있을까요?


누군가가 놓고 간 초록우산은 다른 사람이 가져가고...

또 다시 버려지고 또 다른 사람이 가져가고...

이런 여정을 거치며 우산은 다양한 곳에 가게 됩니다.


산도 가고, 식당도 가고, 바다도 가고요.

그것뿐인가요? 다양한 사람도 만나게 되지요~

요리사 아주머니, 배우 아저씨, 미용사 아저씨...


누구 손에 우산이 들리느냐에 따라 가는 곳도 다르고 경험하는 것도 달랐답니다.

정말 다이나믹한 우산의 여행이네요. 

누군가는 '나는 버려진 존재'라고 생각할 때 초록 우산은 '오히려 좋아!'라고 생각합니다.

초록 우산의 여정을 보니 모든 건 '마음 먹기'에 달린 것 같아요.

초록 우산이 다른 우산에게 들려주는 이야기는 다른 우산에게도 자극을 줍니다.

다른 우산들도 여행을 꿈꾸며 아이러니하게 

'주인이 바뀌었으면', ' 누군가 실수로 나를 가져가 줬으면' 하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그래서 초록 우산은 지금 어디에 가 있을까요?

또 어떤 사람들을 만나 어떤 경험을 했을까요?

사람의 입장이 아닌, 물건의 입장에서 그려진 우산의 이야기가 참 흥미진진했어요.

잃어버린 내 물건들은 지금쯤 어디서 무엇을 하고 있을지 궁금해지네요. 

오늘은 잃어버린 물건의 관점에서 여행을 해보는 상상을 해도 좋을 것 같아요.









f*********4 2026.07.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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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우산의 여행
"초록 우산의 여행" 내용보기
* 해당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난 어렸을 적 우산을 참 많이 잃어버렸다. 그때마다 엄마에게 혼도 참 많이 났었다. 그런데 내가 우산을 버스에 두고 내렸다면 혹은 식당에 두고 나온 뒤 잃어버렸다면? 내가 잃어버린 그 우산들은 지금 어디에 있을까? 한 번도 그런 상상을 해본 적이 없었다. 이번에 아이와 읽었던 노는날 그림책 <초록 우산의 여행>은 바로 그 잃어버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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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당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


난 어렸을 적 우산을 참 많이 잃어버렸다. 그때마다 엄마에게 혼도 참 많이 났었다. 그런데 내가 우산을 버스에 두고 내렸다면 혹은 식당에 두고 나온 뒤 잃어버렸다면? 내가 잃어버린 그 우산들은 지금 어디에 있을까? 한 번도 그런 상상을 해본 적이 없었다. 이번에 아이와 읽었던 노는날 그림책 <초록 우산의 여행>은 바로 그 잃어버린 우산이 주인공이 되어 세상을 여행하는 이야기가 담겨있다. 


나무 손잡이가 달린 초록 우산은 사람들이 자기를 두고 가 버리는 것에 아주 익숙하다. 어디로 가게 될지, 누구를 만나게 될지 전혀 알 수 없었지만 새로운 곳에 가는 걸 귀찮아하지 않았다. 오히려 밖에는 언제나 새로운 모험이 기다리고 있다며 다음 여행을 기대하는 눈치! 


실연을 겪은 콧수염 아저씨에 의해 쓰레기통에 버려졌다가 청소부 아저씨가 집어 들어 이모에게 선물한다. 이모의 친구는 여행길에 우산을 챙겨갔고 우산은 바다와 산을 처음 보게 된다. 요리사 아주머니의 식당에서 맛있는 냄새도 맡았고, 노래를 좋아하는 배우와는 비 속에서 신나는 시간을 보낸다. 주인이 바뀔 때마다 새로운 경험들이 쌓이며 초록 우산의 세상은 점점 더 넓어졌다. 


한편 폭풍 때문에 날아온 돌멩이에 우산이 찢어지고 마는데, 미용사 아저씨가 헝겊 조각으로 우산을 기워 줬다. 여기서도 우산의 긍정적인 태도를 볼 수 있었는데, 우산이 망가졌다고 슬퍼하지 않고 마치 해적이 된 것 같다며 새로운 모습을 마음에 들어 했는데 그 모습이 정말 멋있었다. 


바람 때문에 우산을 놓친 소녀. 덕분에 초록 우산은 활짝 펼쳐진 채로 하늘을 날게 된다. 바람의 품에 안겨, 어디로 갈지도 모른 채, 그냥 신나게 말이다. 우산은 또 어떤 이를 만나게 되고 어떤 새로운 모험을 떠나게 될까? 


살다 보면 일이 계획대로 되지 않을 때가 많다. 난 그럴 때마다 속상하고 기분 역시 좋지 않았었다. 그런데 이 책 속 초록 우산과 같은 태도를 가진다면 세상이 좀 더 즐거워지지 않을까 싶었다. 무엇보다 아이들이 초록 우산처럼 어떤 상황에서도 씩씩하게 또 신나게 즐기면서 삶의 멋진 주인공으로 자라났으면 좋겠다. 


s*****a 2026.07.3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긍정가득 초록 우산의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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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글입니다, 무더운 여름엔 해가 쨍쨍한 날씨를 만나기도 하지만 온종일 비가 내리는 장마를 만나곤 하지요? 비 오는 날 재미있는 상상을 하며 읽을 수 있는 그림책 한 권을 만났어요.바로 초록 우산의 여행이에요. 책의 표지도 시원한 주제에 맞게 앞표지는 자연스럽게 내리는 빗줄기 사이로 초록색 우산을 들고 있는 사람이 서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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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글입니다,

 

무더운 여름엔 해가 쨍쨍한 날씨를 만나기도 하지만 온종일 비가 내리는 장마를 만나곤 하지요? 비 오는 날 재미있는 상상을 하며 읽을 수 있는 그림책 한 권을 만났어요.

바로 초록 우산의 여행이에요. 책의 표지도 시원한 주제에 맞게 앞표지는 자연스럽게 내리는 빗줄기 사이로 초록색 우산을 들고 있는 사람이 서있고, 뒷표지는 새 한마리가 부리로 우산을 물고 있더라고요. 표지에서 엿볼수 있는 느낌은 자유로움 속 편안함이었어요. 그래서인지 책의 내용이 더욱 궁금해지더라고요.

책은 다양한 색깔의 우산들의 이야기로 시작됩니다.

우산은 어디에 놓이게 될지, 누가 집어갈지, 어디로 데려갈지 전혀 알수 없는 시간을 살아간다고해요. 우산이라면 다 그런법이라고요. 조금은 불안하고, 조금은 슬픈 삶이란 생각이 들었는데, 우산들 중 늘 새로운 곳에 가는게 신이 난다고 말하는 초록우산이 있었어요.

초록우산은 첫 번째 주인으로 콧수염 아저씨를 만납니다. 비가 내리는 오후, 콧수염 아저씨는 한참이나 기다렸지만 끝내 오지 않은 사람을 뒤로 하고, 기다리다 지쳐 쓰레기통에 우산을 던져버리곤 가버렸어요. 이 모습을 보고 우산은 생각합니다.

‘힘들 때 더 힘든 길을 가는 사람이 있다니!’

저는 우산의 독백이 마음에 남았어요. 힘들다고 하면서도 더 힘든 길을 선택해서 가고 있는 제 자신이 떠올랐거든요.

그 뒤로 우산은 누구를 만나게 될까요? 청소부 아저씨, 이모, 친구, 요리사, 배우 등 많은 사람들을 만나게 되더라고요. 그들을 만나게 된 사연도 모두 다르고, 각 장면에서 느껴지는 감정들도 다양했어요. 무엇보다 한 번쯤 겪어봤을 상황들도 현실적으로 그려지는 장면에서는 피식 웃음이 나왔답니다.

엄청난 폭풍을 만나고, 찢겨져 버렸어도 꿋꿋한 초록 우산.

꼭 긍정을 선물해주는 우산 같단 생각이 들었어요.

이 그림책의 엔딩 역시 생각주머니를 열어주는 많은 질문을 던져옵니다.

비 오는 날 내 손에 쥐어있던 우산, 나는 우산을 쓰고 누구를 만나러 갔을까요? 어느날 잃어버렸던 우산은 지금 어디에 있을까요? 질문 하나에서 시작한 이야기는 끝없이 펼쳐지더라고요.

긍정가득 초록우산의 이야기가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비가 내리는 그날, 우산을 써야할땐 초록 우산의 여행 그림책도 함께 펼쳐보세요.

8*****d 2026.07.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초록 우산의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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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단 #도서제공 #노는날평범한 우산 하나가 주인공이라는 설정이 참 신선했던 그림책입니다.잃어버린 초록 우산은 여러 사람을 만나며 다양한 장소를 여행하고, 예상치 못한 일들을 겪으면서도 새로운 만남을 이어 갑니다. 마지막에는 '지금 우산은 어디에 있을까?'라는 질문을 남겨 아이가 자연스럽게 자신의 이야기를 만들어 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통통이는 초록 우산이 이집트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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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단 #도서제공 #노는날


평범한 우산 하나가 주인공이라는 설정이 참 신선했던 그림책입니다.


잃어버린 초록 우산은 여러 사람을 만나며 다양한 장소를 여행하고, 예상치 못한 일들을 겪으면서도 새로운 만남을 이어 갑니다. 마지막에는 '지금 우산은 어디에 있을까?'라는 질문을 남겨 아이가 자연스럽게 자신의 이야기를 만들어 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


통통이는 초록 우산이 이집트까지 여행을 갔을 것 같다고 이야기했는데, 아이의 상상력을 엿볼 수 있어 저도 함께 즐겁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읽을 때마다 새로운 답이 나올 것 같은, 상상력을 키워 주는 따뜻한 그림책이라 추천하고 싶습니다.


h********1 2026.07.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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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우산의 여행》 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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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만 제공받고 작성한 후기입니다.비는 누군가에게는 불편한 날씨죠^^오늘은 비오는날 읽으면!더좋을 책을 만난 이야기 해보려해요^^ 누군가에게는 비오는날이 새로운 이야기가 시작되는 시간일지도 모릅니다. 아 이감성충만한 저..ㅋㅋ책읽고 우산이 되고싶단 생각을 해봤어요《초록 우산의 여행》은 제목처럼 초록 우산이 떠나는 특별한 여행을 담은 감성 그림책입니다.
"《초록 우산의 여행》 서평"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만 제공받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비는 누군가에게는 불편한 날씨죠^^


오늘은 비오는날 읽으면!더좋을 책을 만난 이야기 해보려해요^^


 누군가에게는 비오는날이 새로운 이야기가 시작되는 시간일지도 모릅니다. 아 이감성충만한 저..ㅋㅋ


책읽고 우산이 되고싶단 생각을 해봤어요


《초록 우산의 여행》은 제목처럼 초록 우산이 떠나는 특별한 여행을 담은 감성 그림책입니다.


 책을 펼치는 순간부터 잎사귀를 닮은 초록 우산이 가장 먼저 눈에 들어왔습니다.


 평범한 우산이 아닌 자연을 품은 듯한 모습이( 첨엔 수박인줄...^^;) 이 책만의 분위기를 만들어 주었습니다.


이 그림책은 화려한 사건보다 잔잔한 사건에 집중합니다. 


비가 내리는 풍경 속을 따라가다 보면 마치 나도 주인공과 함께 천천히 길을 걷고 있는 기분이 듭니다.


 글보다 그림이 먼저 말을 걸어오고, 한 장 한 장 넘길수록 마음이 차분해지는 경험을 하게 되었어요.그리고 담에 우산은 어디갈까?? 하는 호기심과 함께요!!



생각해보니 비오는날 유아 &초등생이랑 같이 읽어도 참 좋겠다!! 란 생각이 들었구요^^


특히 여백이 많은 그림과 비비드한 색감이 참 아름다웠습니다.



 강하게 설명하지 않아도 그림만으로 메시지를 전해 주는 힘이 느껴졌습니다.


 그래서 아이들은 자유롭게 상상하며 읽을 수 있고, 어른들은 잠시 잊고 지냈던 감성을 다시 떠올릴 수 있을 것 같아요^^

읽는 내내 '여행은 멀리 떠나는 것이 아니라 마음이 움직이는 순간부터 시작되는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여기선 동네부터 시작되요^^;; 전 ..ㅋㅋ멀리 떠나고만 싶었던거 생각이나며ㅜㅠ.



초록 우산은 단순히 비를 피하는 도구가 아니라, 새로운 세상을 향해 한 걸음 내딛게 해 주는 용기처럼 느껴졌습니다.


아이와 함께 읽는다면


 그림을 보며 이야기를 만들어 보는 시간이 더욱 즐거울 것 같았습니다.


엄마: "초록 우산은 어디로 가고 있는 것 같아?"


아이: "바람이 데려가는 곳!"


엄마: "그럼 너라면 초록 우산을 타고 어디로 여행 가고 싶어?"

이처럼 상상의 문을 활짝 열어 주는 대화가 자연스럽게 이어질 것 같았구요. ㅎㅎ


 애들이 초등이라 유아때와 달라서 잠깐 타임머신 상상해봤어요^^ 


이그림책이 이런 상상을 하게 하거든요!!


《초록 우산의 여행》은 빠르게 읽고 덮는 책이 아니라, 한 장면씩 오래 바라보고 싶은 그림책이었습니다. 



비 오는 날 창가에서


 따뜻한 차 한 잔과 함께 읽으면!!


 더욱 오래 기억에 남을, 조용하지만 깊은 여운을 전하는 작품이었습니다.




#초록우산의여행 #책세상맘수다 #노는날 #감성그림책 #힐링그림책 #탐험그림책


YES마니아 : 골드 p******0 2026.07.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한번도 우산의 입장에서는 생각도 못 했던 이야기, 초록 우산의 여행
"한번도 우산의 입장에서는 생각도 못 했던 이야기, 초록 우산의 여행" 내용보기
"노는날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여름 장마가 시작되었어요.장마철이 되면 습관처럼 현관에 우산부터 챙겨두는데,정작 우산이 어떤 마음일지는 한 번도 생각해본 적이 없더라구요.사람이 아니라 우산의 시점으로 장마철 이야기를 풀어가는독특한 여름 동화, 여름 그림책으로 선택한초록 우산의 여행일기 시작합니다.초록 우산의 여행 속 주인공은 나무 손잡이가
"한번도 우산의 입장에서는 생각도 못 했던 이야기, 초록 우산의 여행" 내용보기

"노는날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



여름 장마가 시작되었어요.

장마철이 되면 습관처럼 현관에 우산부터 챙겨두는데,

정작 우산이 어떤 마음일지는 한 번도 생각해본 적이 없더라구요.


사람이 아니라 우산의 시점으로 장마철 이야기를 풀어가는

독특한 여름 동화, 여름 그림책으로 선택한

초록 우산의 여행일기 시작합니다.

초록 우산의 여행 속 주인공은 나무 손잡이가 달린

☂️ 초록색 우산이에요. 


이 우산은 사람들이 자기를 어딘가에 두고 가버리는 데 

아주 익숙해서 어디로 데려갈지 전혀 알 수 없다는

첫 문장부터 마음이 훅 들어왔어요.

보통 우산을 잃어버리면 속상하고 아깝다는 생각만 드는데,

우산 입장에서는 그게 곧 새로운 여행의 시작이더라고요.


안드레아 안티노리 작가님이 아주 시원하면서도 

초록 빗줄기로 싱그럽게 신나게 표현된만큼

매 페이지 마다 새로운 주인, 새로운 상황이 펼쳐져요.

주인에게 버려진 뒤 청소부 아저씨를 만나고

아저씨의 이모의 손에서 다른 이의 손으로

새 주인을 만날 때마다

초록 우산은 좌절하거나 걱정하지 않고 

그 순간을 궁금해하고 즐기는 태도를 보여주거든요.

아이와 함께 읽으면서 가장 좋았던 부분은

억지로 교훈을 주입하지 않는다는 점이에요.


상황을 바꿀 수 없다면 그 안에서 설렘을 찾아보자는 메시지를

아주 자연스럽게 전달하기 때문에

"속상해하지 말고 긍정적으로 생각해"라고 말로 설명하는 것보다

초록 우산의 여행기를 함께 따라가며

스스로 느끼게 하는 게 훨씬 효과적이더라구요.


아이 스스로 "우산도 이렇게 생각할 수 있구나"하고

스스로 느끼게 해주는 방식이라

읽어주는 저도 부담이 없었어요.

특히, 마지막에 열린 질문을 던져주니

상상력을 더한 호기심 가득 아이와 나눠볼 수 있어

가장 마음에 들더라구요.

지금쯤 우산은 어디에 있을지,

아직도 날고 있을지, 

잃어버린 우산들이 사는 섬에 갔을지

아이와 함께 한참 동안 상상의 나래를 펼치며

이야기를 나누어보았답니다.

초록 우산의 여행기를 함께 따라가며

장마철이 다가오는 여름 날,

아이가 무엇가를 잃어버려 속상해할 때

곁에 두면 딱 좋은 책 이라

이번 여름 방학에 함께 읽어보시길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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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8 2026.07.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우연한 만남들! 그래, 이게 우산의 운명일지도!!
"우연한 만남들! 그래, 이게 우산의 운명일지도!!" 내용보기
이 책을 통해 위로를 받았다면 믿으실까요?20대 첫 직장에서 번 돈으로 우산을 구매하고 애정을 많이 주었는데요. 결혼과 육아를 거치면서 소리 소문 없이 우산이 사라졌어요.어찌나 속상하고 원망하게 되던지..... 그런데 초록 우산의 우연하고도 특별한 모험을 담은 이야기에 마음이 놓였답니다.초록 우산은 이곳에서 저곳으로, 이 사람에서 저 사람으로, 맑은 날과 비오는 날도 즐기며
"우연한 만남들! 그래, 이게 우산의 운명일지도!!" 내용보기

이 책을 통해 위로를 받았다면 믿으실까요?

20대 첫 직장에서 번 돈으로 우산을 구매하고 애정을 많이 주었는데요. 결혼과 육아를 거치면서 소리 소문 없이 우산이 사라졌어요.

어찌나 속상하고 원망하게 되던지.....

그런데 초록 우산의 우연하고도 특별한 모험을 담은 이야기에 마음이 놓였답니다.

초록 우산은 이곳에서 저곳으로, 이 사람에서 저 사람으로, 맑은 날과 비오는 날도 즐기며 반가워하고 행복해하더라고요.


비가 오는 어느 날의 독서모임에서는

엄마와의 추억, 비바람에 뒤집어진 우산, 어느새 쌓여버린 편의점 비닐우산까지...

저만 사연 있는 여자인 줄 알았는데 탈 많고 사연 많은 이야기에 맥주가 생각나는 시간이었답니다.

“그래, 그게 어쩌면 우산의 운명일지도 몰라!”

그렇게 내린 우리끼리의 결론으로 마음의 평안을 갖게 되었어요.

선 없이 쓱쓱 그어낸 쨍한 색감과 투박한 붓 터치가 참 정겨운 그림책


오늘, 마음속에 간직해 둔 각자의 '우산 이야기'를 한번 꺼내보는 건 어떨까요?

저는 보라색 우산이었는데

보라 우산의 여행으로 못 다한 이야기를 풀어내고 싶네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 진심을 담은 리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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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7 2026.07.2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