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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타 자산관리사 오지혜가 말하는 40가지 재테크 비법
진부한 얘기이겠지만 인생은 수많은 선택의 결과라고들 합니다. B와 D 사이엔 C가 있다는 말 들어보셨죠? 각자의 라이프사이클에서 Birth(탄생)과 Death(죽음) 사이에 Choice(선택)이 있다는 거죠.
이 책에선 평범한 그들이 부자가 될 수밖에 없는 이유를 ‘돈을 부르는 부의 습관’과 ‘자산관리 비결’에 두고 있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한 ‘종목별 투자원칙’이 있고, 그들만의 ‘라이프스타일’이 있다고 강조합니다. 요새 흔히들 얘기하듯이 ‘누구는 처음부터 금수저를 물고 태어나지 않았느냐’ 하는 논의보다는 평범한 사람들 중에서 투자에 성공하여 강남부자가 된 사람들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니 많은 도움이 되실껍니다. 개인적으로 제일 다가오는 것은 그들의 평소 습관을 나열하며 강남부자들의 일상행동이 자산증식과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습관의 힘’ 참으로 무서운 것이지요. 습관이 행동을 지배하고, 생각을 변화시키고 인생을 바꿉니다. 아울러 반복되는 투자패턴에서 벗어나 시행착오에서 배우고 투자 실패원인을 반영한 투자계획을 세우라고 얘기합니다. 이 역시 전문가의 무서운 눈으로 확인 받아볼 필요는 있겠네요. 자신의 방법만이 최선도 아니고, 최고도 아닙니다. 마지막으로 강남부자들의 강인한 정신력과 가치관도 본받아야 할 듯 합니다. 실패에도 무너지지 않고, 결국 성공을 이끌어 내는 그들만의 긍정적인 가치관을 우리는 주목해야 합니다. 성공이 그냥 주어지는 것은 아니겠죠. 사실 이런 얘기는 책이 아니라 직접 그분들과 얘기 나누면서 자극받고 싶어지네요. 오지혜 대표님은 그동안 인터뷰하시면서 그 어떤 시간보다도 값진 말씀 들으면서 정말 좋으셨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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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으며 절실히 느낀것은... 정말 부자가 되고픈 나인가? 였다.. 그냥..단순하게 부자만 되고 싶은것인지.. 아니면 정말 절실하게 부자가 되고픈가 ~ 저자는 부자가 되고 싶다면 부의 열망에 집중하라고 한다. 사실..많은 재테크 책들을 읽으며 노하우와 실천방법들을 알게 되었지만 정작 내 자신이 그토록 원하고 갈망하는가가 중요했던 것 같다. 부자로 살아가기 위해서는 그만큼 부자에 대한 열망부터 시작하기 때문이다. 인생에 있는 큰 비밀은 큰 비밀 따위는 없다는 것이다. 당신의 목표가 무엇이든 열심히 할 의지가 있다면 달성할 수 있다. - 오프라 윈프리 그렇다. 반드시 출발만큼은 부자가 되고 싶다는 의지부터가 아닌가 싶다. 돈에 대한 욕구? 정말 뚜렷하게 드러내고 실천하고 있는가? 재테크 책들을 보면 정말 의아했던게 이 대목이였다. 바로 부자 세미나나 상담 후 남은 과자들을 부자들이 다 챙겨 갔다는 것이다. 이 책도 어김없이 그 내용이 나왔는데 이걸 굳이 언급하는 이유가 부자들의 아낌과 절약 정신은 몸에 베었다는 것이다. 과자를 좋아하는 나이긴 하지만 남은 것들을 다 싸가지고 올 정도의 욕심은 없었던 나... 아마 부자들이 생각하는 돈의 가치와 내가 생각하는 돈의 가치는 확연히 다른것만은 분명하다 이 책은 또한 돈에 대해서만 중점을 둔 것이 아니다. 평소에 생활습관에 대해서도 언급한다 (경청을 한다, 경제 교육을 아이들에게 시킨다 , 독서 즐기기 등등) 정말 부자들의 모든면은 우리들과 너무 다른게 아닐까 싶다. 아직 늦지 않았다. 그리고 이제 출발이라 생각한다. 부지런함이 앞선 내가 되고 싶고 부자가 되고 싶은 열망이 들끓어 오르는 내가 되고 싶다. 책을 읽고 나니 다시금 결심하게 된다. 꼭 내 재산이 10억 넘기고 싶다. 이제부터 작은 것 하나하나 신경쓰고 가치관부터 재정립해야 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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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경제적인 자유를 꿈꿉니다. 하지만 월급쟁이들에게는 '유리지갑'이라는 말처럼 그 꿈은 요원하게만 느껴집니다. 100세 시대는 다가오고 정년보장의 기회는 하늘에 별따기인 만큼 지금부터 방안을 모색하고 싶어 재테크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습니다. 저자는 부자들의 유형을 세분류로 나눕니다. 본인의 노력에 따른 자수성가형, 보수가 보장된 전문직형, 마지막으로는 가장 쉽게 부자가 되는 태생부터 부잣집에 태어난 경우입니다. 각자가 처한 상황은 다르겠지만 분명 이들 간의 공통점이 존재한다고 합니다. 바로 그 점을 독자들에게 보다 쉽게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 총 다섯챕터로 이루어져 있는 이 책의 경우 솔직히 대부분 다른 재테크 서적을 통해서 접했던 내용과 겹치는 부분이 많았습니다. 한가지 다른 점이 있다면 저와 같이 막연하게 부자를 꿈꾸는 사람들이 부자의 반열로 올라서는데 있어 실수를 최대한 덜할 수 있도록 그 방법들이 보다 구체적이란 느낌이 들었습니다. . 그나마 제 스스로 실천하고 있기에 뭔가 뿌듯할 수 있었던 것이 바로 독서 부분이었습니다. 부모님 덕분에 경제적으론 어려움없이 자랐을 뿐더러 신문과 책을 자주 접하는 아버지의 모습을 보면서 저 또한 자연스레 그 모습을 따라했던 것 같습니다. 한동안 책을 너무 자기계발서 위주로 편식하는 것 같아 고민을 많이 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 고민을 저자의 조언 덕분에 덜 수가 있었습니다. 빌게이츠와 같은 실제 부자들의 경우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끊임없이 공부하는 방법 중에 하나가 책을 꾸준히 읽는 것이었습니다. 부자가 되기 위한 수많은 방법 중에 극히 일부에 해당하지만 제가 그것을 실천하고 잇었던 것에 뭔가 뿌듯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책표지만 봤을 때는 뭔가 촌스러운 느낌에 들고 다니면서 읽고 싶다라는 생각이 들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막상 프롤로그부터 한장 한장 읽기 시작하니 챕터별로 짧아서 이동하면서 읽기에 제격이었습니다. 그리고 2번째 읽을 때에는 제목만 보고선 필요한 부분만 다시 읽기에도 적합했습니다. 책을 덮고 나서는 개인적으로 자산관리사라는 직업에까지 흥미를 갖게 되었습니다. 그만큼 이 책에 나온 내용 하나하나가 도움이 되기도 했고 재미있었습니다. 우리 모두가 강남부자가 되는 그 순간까지 이 책을 널리 읽혀졌으면 하는 작은 바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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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책을 처음에는 단순히 호기심을 가지고 보게 되었다. 강남부자는 도대체 어떻게 부자가 되었을지 궁금했기 때문이다. 저자는 프로필에 있는 경력답게 많은 부자들의 자산을 관리하면서 그 노하우를 명쾌하고 다 꿰고 있었다.
이 책이 정말 좋았던 이유는 저자의 관점 때문이다. 이 책의 저자는 30대 중반의 직장인이자 워킹맘이었기에 자산관리에 관심이 많았다. 배우는 입장에서부터 시작해서 스타자산관리사가 될 때까지 많은 경험이 쌓여있었다. 그래서 나에겐 더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다양한 팁들을 알려주어 도움이 되었다.
자산관리를 하던 부자들의 생각과 라이프 스타일 등 강남 부자들을 만나서 했던 일상적인 대화 하나까지도 허투루 버리지 않고 그들의 비결을 다 흡수하여 책에 그대로 옮겨놓은 듯한 느낌이 들어 신선하게 다가왔다.
특히 요즘 사회 실정에 맞는 저금리 시대에 맞는 재테크 방법이나, 절세방법 등은 올해 유용하게 써먹을 수 있을 것 같다.
이 책을 읽고서 '강남부자'들이 더 친근하게 다가왔던 것 같다. 그들의 사고방식, 라이프 스타일을 그대로 실천해서 내 자산의 가치를 더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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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도 낮고 성장도 저하되는 이시대, 부자가 되기는 더더욱 힘들어지는 것 같다. 하지만 부자들은 이런 시대의 흐름을 무시한 채 계속 부자의 삶을 유지한다. 특히 부의 중심이 모인 강남. <그들은 어떻게 강남부자가 되었는가>라는 이 책은 그 비결을 말해주고 있다. 부의 솔루션을 내것으로 체득하기위해 이번에는 밑줄을 치며 읽어봐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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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혜 작가의 《그들은 어떻게 강남부자가 되었는가》 이책을 읽고 부자들의 습관 몇가지를 정리해 보았다. 사치품을 샀다고 낭비하는것이 아니고 싼걸 샀다고 절약한것이 아니다. 가격이 아닌 가치를 보아야하는것이다. 아는만큼 힘이된다. 돈은 버는것도 중요하지만 어떻게 굴리느냐에 따라 달라진다. 경제의 흐름을 제대로 알려면 전문가에게 배우는 것이 가장 빠른길이다. 투자하기 좋다는 기사가 뜨면 이미 늦었다. 나또한 몇년전 한창 펀드가 오른다는 기사에 펀드에 가입했는데 그때부터 뚝뚝 떨어지기 시작했다. 신문과 뉴스를 보며 흐름을 잘파악한다면 이런 실수는 줄일수가 있다. 빌게이츠는 2주간의 휴가기간동안 생각주간이라고 해서 책을 쌓아놓고 읽우며 영혼을 채운다. 독서력으로 사업을 제대로 키워나가자. 리더들의 공통점은 모두 책벌레라는 것이다. 책을통해 지식과 정보, 지혜를 갖춘자들은 자연스럽게 성공의 길로 나아가게된다. 제대로 부자가 되고싶다면, 잠깐의 부를 누리는 것이아닌 하고샆은 일을 마음껏 하며 부자의 삶을 완전히 채득하고 싶다면 이책을 권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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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부터가 인상적이다. <그들은 어떻게 강남부자가 되었는가>
강남에 살면서 부자가 아닌 내게... 신선하고 매력적인 제목으로 구매를 유도했던 책.
작가의 말처럼 지금도 부자로 살아갈 수 있는 기회가 내 머리 위로 계속 지나가고 있을지도 모른다. 강남의 부자들과 나와의 차이점이라면 그 기회를 나는 계속해서 놓치고 있고 그들은 그 기회를 잡고 있는지도...
가슴이 아닌 머리로 돈을 사용하고 관리하는 능력을 배우라는 그녀의 굵직한 조언 뒤에 부자들의 독서법 및 생활 패턴, 자산관리 방법 등 깨알같은 조언들이 뒷받침되고 있다.
또한 그 조언이 나 자신에 제한되지 않고 자녀에게 물려줄 수 있는 부자부모로서의 육아법까지 돈을 관리하고 모으는 방법에 대한 구체적인 조언이 가득한 책이다.
언제 기회가 되면 그녀의 강의를 듣고싶다. 당찬 그녀의 열정 강의를 기대하며... 리뷰를 마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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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꿈, 목표 부자 되기 입니다. 돈이 많으면 많을수록 좋지 않다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저는 그래도 적은것보다는 많은 게 좋다고 생각해요. 저는 돈이 좋습니다. 돈이 좋아 이 책도 잘 읽었어요~
1장 그들이 강남부자가 될 수 밖에 없는 이유. 이 부분에서는 강남부자가 누구인지, 일반적인 궁금증을 해결해 주고 있습니다. 특히 이들은 돈에 대한 욕망에 정직하다는 것이 저자의 견해입니다. 그리고 특이한 것은 30년 알뜰살뜰 모아 부자가 되는 것이 아니라 돈은 기하급수적으로 벌어들이는 것이라는 보통 사람은 상상하기 힘든 발상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생각의 전환 견해의 차이. 이것이 부자로 가는 첫 걸음인 것 같습니다. 2장 부자들만 아는 부의 습관 '절약과 풍요의 어원이 같다'는 글을 보면서 많은 생각을 했습니다. 가만히 보면 저축할 때, 저렴한 것을 구입할 때는 절약만 생각하지 풍요를 전혀 생각하지 않았다는 사실을 저 스스로 깨닫고 놀랐습니다. 그리고 자기계발도 철저하게 하는 사람들이라 독서, 신문읽기는 기본이고 끊임없이 세미나 같은 데 참여해서 정보를 얻고 인맥을 넓혀가고 있는 사람들이 부자네요 3장 부자들의 절대지지 않는 자산 관리 비결 '절대 지지 않는' 정말 좋은 말입니다. 그런데 특히 인상깊은 문구가 있어요 '선택에 따라 결과가 달라지듯 부자들의 자산은 선택에 의한 성적표인 셈이다' 이 책은 단지 이렇게 아끼고 저렇게 투자하세요~ 라고 말하고 끝내는 책이 아닙니다. 부자 마인드를 갖고 자신을 반성하게 해 주는 면이 있는 특이한 부자책입니다. 4장 강남부자들의 추월차선 라이프스타일 라이프 스타일을 논하기전에 분명히 부자들의 뚜렷한 가치관이 있음을 밝힙니다. 가치관이 제대로 서야 삶에서 선택의 여지가 많을 때 혹은 시련을 당했을 때 꿋꿋할 수 잇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긍정적인 사고방식. 마윈도 영원히 낙관하라고 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상호보완이 되는 사람을 배우자로 찾는다는 목차가 좋았습니다. 무조건 금전적 조건만 보고 배우자로 선택하는 실수를 범하지 않는 정말 지혜로운 부자들이네요 5. 스타 자산관리사 오지혜의 특별한 재테크 철학 가난한 밑바닥에서 시작해서 억만장자가 된 중국 부자들에게 그들의 도전정신을 배우라는 저자의 말이 맞다고 생각해요. 어차피 세상에 사실 안정은 이제 안주와 동의어니까요. 한편으로는 자신에 대한 투자와 자기 관리가 재테크의 가장 막강한 수단이라는 것을 깊이 깨달았습니다.
사람들은 부자가 되고싶다는 꿈을 갖고 있지만 정작 부자를 미워하는 이중적이 마음을 갖고 있기도 합니다. 이 책에서는 소위말하는 슈퍼리치들이 왕년에 금수저를 물고 태어났던, 바닥에서부터 시작했던 자기 관리를 철저히 하고 자신의 미래와 가능성 그리고 부를 보는 안목을 키우는데 절대 소홀하지 않았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이 책은 다시 한 번 저의 재정상태 정신상태를 반추하는 시간을 갖게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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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에 강남이라는 단어가 눈에 확 띈다. 야무져보이는 저자의 얼굴이 들어간 표지를 보며 책 속의 내용도 함께 궁금해졌다. 웬지 책 속의 내용도 저자를 닮아 야무질 것 같았다. 목차를 훑는데 정말 눈에 쏙쏙 들어왔다.
책을 열어 한숨에 읽어내려갔다. 강남부자들이 이런 습관을 가지고 있었구나 새롭게 안 사실들을 바탕으로 나의 습관을 점검하게 되었다.
이 습관을 따르면 나도 강남부자가 될 수 있을 것 같은 자신감이 들었다. 타고난 부가 없어도 자신의 노력여하에 따라 얼마든지 강남부자가 될 수 있다고 이렇게 책으로 이야기 해주는 저자가 있어서 한편으로 너무나 고마웠다.
내가 놓치고 있었던 강남부자들만이 가지고 있던 습관들을 하나씩 내것으로 만들고 싶다는 욕심이 생긴다.
이미 마음은 강남 부자가 되었다. 강남부자들도 이 책을 읽고 더 부자가 될 것 같다. 더 늦기 전에 강남부자들만의 습관과 라이프 스타일로 무장하자. 지금 당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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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저자는 오랜세월동안 자산관리 경험을 바탕으로 ‘강남부자들의 부를 유지하며 늘리는 비밀’을 자신의 저서 《그들은 어떻게 강남부자가 되었는가》를 고스란히 담았다. 그녀가 말하는 부는 선천적으로 타고난 부자보다는 평범한 사람들 중에 투자에 성공하여 강남부자가 된 사람들에게 포커스를 맞췄다.
강남부자들의 모든 일상이 자산을 늘리는 방법과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다는 것을 그녀는 알았았다. 그래서 그들의 일상과 나의 일상의 모습들을 비교하며 차이점을 깨닫고 그들의 습관을 배울 수 있도록 도와준다. 이 책에서는 강남부자들은 일반투자자에 비해 성공하는 경험이 실패하는 경험보다 왜 많은지 말하며 평범한 사람들이 실패하는 이유를 보여주고, 그들이 쉽게 저지르는 투자 오류나 실수에 대해 거침없이 말하고 있다. 이 책은 그녀의 오랜 경험에서 우러나오는 자신만의 비법과 투자 방법을 담은 책이다. 따라서 이 책은 허황된 조언보다는 기본에 충실한 책으로 평범한 사람에게는 투자의 기본을 파악할 수 있는 투자의 지침서가 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