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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를 가르치는 교사가 되고 싶은 마음이 크진 않다. 다만 한국 대중문화에 관심이있는 사람들에게 한국어를 좀 더 자연스럽게 알려주고 싶기는 하다.
그래서 도전하기 시작한 한국어 교사 자격증과정-
제작년부터 시작했는데 실습 수업을 듣는 것이 쉽지 않아서 작년 연말부터 듣기 시작했다.
2019년에는 꼭 자격증을 취득하고 싶다. 사실, 자격증을 취득한다고 하더라도 실질적으로 사용할 수 있을까는 의뭉이다.
그래도 새로운 것을 배우고 또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볼 수 있는 것들이 생기는 것은 상당히 즐거운 일이라고 생각한다.
요즘은 한국어를 배우는 외국인들이 예전 보다는 많아지고 다양해 진 것 같다.
더 많은 외국인들이 한국어에 관심을 갖고 배웠으면 좋겠다. 내가 외국어에 큰 관심이 없으니까.라는 이상한 논리로-
가볍게 읽으면서 큰 도움 받고 싶을 때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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