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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이 세 살 때까지는 어머니의 무조건적인 보살핌을 받아야 한다고 법륜스님은 설한다. 그 이후로는 교육의 필요성이 대두되는 것이다. 오늘날 교육계에 종사하고 있는 사람은 몇이나 될까? 정규 교직원 이외에 파트타임 강사, 그리고 교육과정 이외의 강사(문화센터 등) 등 셀 수 없이 많을 것이다. 그렇다면 사람을 교육하는 데에 있어서 가져야할 자세는 무엇일까? 법륜스님은 정규 교육과정 선생들의 이야기를 편집하여 본 책을 통해 그 핵심을 설명하였다. 총 볼륨도 짧고, 바쁠 때에도 조금만 짬을 내면 금방 읽을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