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5)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40%
  • 리뷰 총점8 40%
  • 리뷰 총점6 2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9.0
  • 40대 7.0
  • 50대 0.0
리뷰 총점 종이책
모모네시온의라노벨일기
"모모네시온의라노벨일기" 내용보기
모모네 시온의 라노벨 일기는 제목만 봐도 삘이 오지만 사봤더니 역시나 B+급 작품이었다 작가는 아사노하지메로 마요치키나 첫체험의 안성맞춤인그녀, 창구의라피스라줄리의 작가다 개인적으로 캐릭터성은 잘살리는 작가라고 생각하지만 역시나처럼 소설전개는 엉망이다 캐릭터성을 너무 집착하다보니까 스토리자체가 캐릭터스스로 난 이러이러할때 이러이러해야돼라고 말하는수준인데
"모모네시온의라노벨일기" 내용보기

모모네 시온의 라노벨 일기는 제목만 봐도 삘이 오지만 사봤더니 역시나 B+급 작품이었다 작가는 아사노하지메로 마요치키나 첫체험의 안성맞춤인그녀, 창구의라피스라줄리의 작가다 개인적으로 캐릭터성은 잘살리는 작가라고 생각하지만 역시나처럼 소설전개는 엉망이다 캐릭터성을 너무 집착하다보니까 스토리자체가 캐릭터스스로 난 이러이러할때 이러이러해야돼라고 말하는수준인데 본인은 개인적으로 발암이 걸렸다 이작품도 몇권까지 사게될지는 모르겟다

h******4 2015.10.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마요치키 작가의 신작] 모모네 시온의 라노벨 일기 1
"[마요치키 작가의 신작] 모모네 시온의 라노벨 일기 1" 내용보기
이 작품은 사실 존재조차 모르고 있었으나 블로그 이웃분 중 한 분인 ajt 님이 추천해주셨기에 알게 되고 사게 된 작품입니다. 사고 난 뒤의 소감을 말하자면 상당히 만족스러웠습니다. 아직 1권 이기에 이야기의 큰 틀은 보이지 않습니다만 글이 잘 읽히고, 독창적인 소재는 아니지만 지루해지지 않으며 재미가 있더군요.  이 작품을 사기로 바로 결심한 데에는 또 다른 이유가 있는데
"[마요치키 작가의 신작] 모모네 시온의 라노벨 일기 1" 내용보기

 




 이 작품은 사실 존재조차 모르고 있었으나 블로그 이웃분 중 한 분인 ajt 님이 추천해주셨기에 알게 되고 사게 된 작품입니다. 사고 난 뒤의 소감을 말하자면 상당히 만족스러웠습니다. 아직 1권 이기에 이야기의 큰 틀은 보이지 않습니다만 글이 잘 읽히고, 독창적인 소재는 아니지만 지루해지지 않으며 재미가 있더군요. 


 이 작품을 사기로 바로 결심한 데에는 또 다른 이유가 있는데 작가분이 '마요치키' 의 작가분인 '아사노 하지메' 라는 것입니다. 저는 마요치키를 라노벨도 다 읽었고, 애니도 다 봤는데 정말 재미있었고, 라노벨 완결까지 본 뒤에는 여운도 남더라고요. 이 작품을 매우 좋아했던 것이 이 작가분의 다른 작품을 사는 것에도 등을 밀어주게 되었네요. 사실 마요치키 외에도'창구의 라피스 라줄리' 라는 후속작도 있습니다만, 이건 조금 재미가 개인적으로 떨어지더라고요. 그래도 이렇게 새로운 시리즈로 예전에 못 채워준 기대감을 채워주어 기쁩니다. 문장도 뭔가 더 깔끔해지고, 전개도 더 원활하게 이루어진 것 같아 작가분의 발전 또한 느낍니다. 

 

 이 책을 사기 전에는 몰랐으나 알고 보니 일러스트레이터 분이 애니화도 된 게임 'D.C 다카포 3' 의 원화를 담당하셨던 '타니하라 나츠키' 라는 게임 일러스트레이터 분이더군요. 그 사실을 알고 더욱 작품이 좋아지는 순간이였습니다.

 이 책을 보실 때는 후방주의를 하실 필요가 있는 일러스트들이 있습니다. 제가 게임 원화가 등을 맡았었던 일러스트레이터가 라노벨 일러를 맡는 것을 좋아하는 이유 중 하나 입니다. 대표적으로는 '이것은 좀비입니까?' 의 코부이치와 무리링 이나 '변태왕자와 웃지 않는 고양이'의 칸토쿠 님 등등. 서비스 일러스트를 제대로 그려주시고 일러스트가 깔끔하면서 확실히 캐릭터들의 귀여운 특징들을 잘 표현해준다고 생각되거든요. 



c****6 2015.08.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초등학생 라노벨작가
"초등학생 라노벨작가" 내용보기
개인적으로 작가의 전작중 마요키치는 재미있게 봐서 이번 작품도 많은 기대를 했습니다.   그리고 실제로 보고 나니 분명 재미는 있는데 뭐랄까 약간은 진부하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뭐라고 정확하게 설명은 못하겠지만요.   분명 나오는 캐릭터들도 각각 매력이 있고, 스토리도 괜찮다고 생각은 하지만 왜 이런 느낌이 들까요?   이 의문을 해소하기 위해서라도 다음권을
"초등학생 라노벨작가" 내용보기

개인적으로 작가의 전작중 마요키치는 재미있게 봐서 이번 작품도 많은 기대를 했습니다.

 

그리고 실제로 보고 나니 분명 재미는 있는데 뭐랄까 약간은 진부하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뭐라고 정확하게 설명은 못하겠지만요.

 

분명 나오는 캐릭터들도 각각 매력이 있고, 스토리도 괜찮다고 생각은 하지만 왜 이런 느낌이 들까요?

 

이 의문을 해소하기 위해서라도 다음권을 봐야겠습니다.^^

p*******1 2015.12.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초등학생...? - (1) 모모네 시온의 라노벨 일기
"초등학생...? - (1) 모모네 시온의 라노벨 일기" 내용보기
작가님의 전작인 '마요치키'를 재미있게 읽었기에 구입한 '모모네 시온의 라노벨 일기' 제 1권입니다.여성 공포증에 시달리는 주인공과 남장을 한 히로인의 아슬아슬한 줄타기 아래서벌어지는 여러 일들이 절묘한 재미를 주었던 만큼 이번 작품도 기대를 걸었거든요.우선 1권을 읽은 제 소감으로는 미묘합니다.라노벨 이야기를 다루고 있지만 사실 굳이 라노벨이었어야 됐나 싶은 구성이
"초등학생...? - (1) 모모네 시온의 라노벨 일기" 내용보기

작가님의 전작인 '마요치키'를 재미있게 읽었기에 구입한 

'모모네 시온의 라노벨 일기' 제 1권입니다.

여성 공포증에 시달리는 주인공과 남장을 한 히로인의 아슬아슬한 줄타기 아래서

벌어지는 여러 일들이 절묘한 재미를 주었던 만큼 이번 작품도 기대를 걸었거든요.


우선 1권을 읽은 제 소감으로는 미묘합니다.

라노벨 이야기를 다루고 있지만 사실 굳이 라노벨이었어야 됐나 싶은 구성이라 쓸데없는 설정으로

느껴졌습니다. 소설 내에서 라노벨 자리에 순수 문학을 넣든 장르 문학을 넣든 시를 넣든

소설을 넣든 온갖 것을 다 넣어도 대체할 수 있을 정도인 게 아쉽습니다.

물론 이건 소재에 대한 제 개인적인 바람인만큼 다른 분들은 그렇게 느끼지 않으실 수도 있습니다.


아쉬운 점 또 한가지로 이야기 전개가 너무 뻔합니다.

엄청난 능력을 가진 히로인과 거기에 열등감을 느끼는 주인공.

하지만 히로인의 배경을 알게됨에 따라 자신의 열등감을 점차 지워나가고

어려움을 겪고 있는 히로인에게도 웃음을 줍니다. 그런 주인공에게 히로인은 호감을 갖게되고...

이상이 1권의 내용입니다만 정말 어디서 많이 본 것 같습니다.

머리속에 떠오르는 작품만 벌써 세 개가 넘어가네요.


그렇기에 앞으로의 관건은 초등학생인 히로인의 속성(표현이 좀 그렇지만)을 얼마나

잘 살리느냐에 있다고 봅니다. 아무래도 초등학생인만큼 이런저런 에로사항이 있을 수밖에 없고

주인공이 히로인을 도우며 빛날 수 있는 부분이 거기라고 생각하니까요.

좋은 작품으로 나아가 주면 정말 좋겠습니다.


t*******1 2016.05.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처음부터 아쉬운 느낌의 작품
"처음부터 아쉬운 느낌의 작품" 내용보기
5권 이내의 짧은 구성으로 완결 된 라이트노벨이 없을까 하고 작품들을 검색하다가 마침 눈에 들어 온 것이 모모네 시온의 라노벨 일기입니다.소개 글을 보았을 때 라이트노벨 작가들의 뒷사정이라는 부분을 다룬 작품이라는 점에서 예전에 재밌게 읽었던 비록 완결권까지 발매가 되고 있지 않기는 하지만 라이트노블 즐겁게 쓰는 법이라는 작품이 떠올랐습니다.그런데 막상 모모네 시온
"처음부터 아쉬운 느낌의 작품" 내용보기

5권 이내의 짧은 구성으로 완결 된 라이트노벨이 없을까 하고 작품들을 검색하다가 마침 눈에 들어 온 것이 모모네 시온의 라노벨 일기입니다.

소개 글을 보았을 때 라이트노벨 작가들의 뒷사정이라는 부분을 다룬 작품이라는 점에서 예전에 재밌게 읽었던 비록 완결권까지 발매가 되고 있지 않기는 하지만 라이트노블 즐겁게 쓰는 법이라는 작품이 떠올랐습니다.

그런데 막상 모모네 시온의 라노벨 일기 1권을 읽어 보니 그것과는 조금 다른 느낌의 작가 특유의 감성이 느껴지는 작품이었습니다.

아직 1권이라는 작품의 거의 초반이지만 생각보다는 집중해서 읽을 수 없었던 작품이기도 합니다. 소제 자체는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만 무언가 부족한 부분과 개인적 관점에서 보았을 때 아무리 라이트노벨이지만 이건 좀 아니다 싶은 에피소드들이 있어서 읽는데 그다지 즐겁지는 않았습니다.

작가의 명성이 있다 보니 시리즈 전체를 억지로라도 읽을 것 같기는 한데 많은 부분에서 걸리는 느낌이 있는 1권이었습니다.

다음 권의 내용은 이런 부분이 줄어들었으면 하는 바람이며 다음 권을 읽게 될 것 같습니다.

p*****9 2016.10.2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