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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권 시리즈 중에서도 유용한 책이었다. 노출과 조리개는 사진찍는데 기본 개념이지만, 정확하게 활용하지 못했던 것 같다. 사진 전반의 촬영법에 대한 책이라고 생각하면 되는데 사진 작품들 보는 재미도 쏠쏠해서, dcm 사진들은 정말 후회하지 않는 책들이라 생각한다. 다만 글자 포인트가 작은 섹션들이 있어서, 돋보기로 봐야 할 정도고 너무 포인트가 작다.
벽장안에서 자고 있는 dslr 을 깨워 밖으로 나가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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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껏 중요한 건 알아도 그저 막연하고 단순하게 알고만 있던 노출과 조리개값에 대해 자세히 알고 잘 활용하기 위해서 이 책을 구매했습니다. 100명이 넘는 프로 사진가들의 수많은 예시와 함께 보여주는 노출 관련 내용이 자세하게 나와있어서 정말 유용합니다. 빛과 관련된 내용은 거의 다 있다고 봐도 무방할 것 같네요. 빛의 기본을 알려주는 것부터 역광 표현까지 자세하게 나옵니다. 그리고 조리개값도 수치별로 어떤 어떤 특징을 가지고 있는지도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