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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게 읽다보면 생각이 깊어지고 넓어지는 신기한 책
"재밌게 읽다보면 생각이 깊어지고 넓어지는 신기한 책"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직접 읽고 솔직하게 썼습니다.)<철학 여행을 시작한 너에게>는 프랑스의 철학박사이자 대학교수인 '마자린 팽조'와 소설가 '나탈리 퀴페르만'이 함께 쓴 아이들을 위한 철학 동화 모음집이다.이 책은 아이들이 존재에 대한 궁금증, 관계에서의 고민 등이 생기기 시작하는 초등학생부터 읽으면 생각을 좀 더 깊이 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다.이야기는 총 10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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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직접 읽고 솔직하게 썼습니다.)

<철학 여행을 시작한 너에게>는 프랑스의 철학박사이자 대학교수인 '마자린 팽조'와 소설가 '나탈리 퀴페르만'이 함께 쓴 아이들을 위한 철학 동화 모음집이다.

이 책은 아이들이 존재에 대한 궁금증, 관계에서의 고민 등이 생기기 시작하는 초등학생부터 읽으면 생각을 좀 더 깊이 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다.


이야기는 총 10편의 짧고 흥미로운 단편동화로 이루어져 있다.

각각의 이야기는 전혀 다른 테마를 다루고 있으므로 차례를 먼저 훑어본 후 원하는 테마를 먼저 읽어보는 것도 좋다.

 

[뤼카의 꿈]에서는 "나는 생각한다, 고로 존재한다."라는 말로 유명한 '르네 데카르트'의 사상을 기반으로 꿈에 대한 이야기를 소재로, 왜 꿈에서는 모든게 진짜처럼 느껴지는지, 지금 현실이라고 느끼는 것이 실존하는 것인지 아니면 여전히 꿈인지를 고민해보는 시간을 갖도록 한다.

[마술 램프]에서는 '플라톤'의 <국가> 중 '기게스의 반지' 이야기를 기반으로 투명인간이 된다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 상상을 해보는 기회가 된다.

[마티유의 시계]는 '앙리 베르그송'의 시간을 나누는 개념을, [고슴도치의 탄생]은 '쇼펜하우어'의 사람 사이의 존중과 예의에 대해 생각해보게 한다.


이렇게 각각의 흥미로운 이야기 끝에는 그 이야기의 중심 개념을 설명하는 페이지가 있어 철학 개념을 훨씬 쉽게 접근할 수 있게 돕는다.


흥미롭고 재밌는 이야기들을 하나하나 읽다보면 어느 순간 철학자처럼 생각하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생각이 조금씩 깊어지고 확장되는 초등학생 시기부터 사춘기를 맞이한 청소년에게 사고를 더욱 깊이 할 수 있게 도와주는 <철학여행을 시작한 너에게> 를 권한다.








v*********n 2026.04.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철학 여행을 시작한 너에게 - 초등학생과 함께 읽을 철학 교양서
"[서평]철학 여행을 시작한 너에게 - 초등학생과 함께 읽을 철학 교양서" 내용보기
[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아이가 혹시 철학적인 질문을 하나요?? 저희집 아이는 살짝 특이한 면이 있어서 이런 철학적인 질문을 많이 하는 편입니다. "엄마는 뭘 할때가 가장 행복해?", "인간은 왜 사는 걸까?" 이런 식의 질문을 툭툭 자주 하는 편이예요. 저는 이 순간이 아이가 철학 여행을 하는 중일 때라고 생각합니다
"[서평]철학 여행을 시작한 너에게 - 초등학생과 함께 읽을 철학 교양서" 내용보기
[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아이가 혹시 철학적인 질문을 하나요?? 저희집 아이는 살짝 특이한 면이 있어서 이런 철학적인 질문을 많이 하는 편입니다. "엄마는 뭘 할때가 가장 행복해?", "인간은 왜 사는 걸까?" 이런 식의 질문을 툭툭 자주 하는 편이예요. 저는 이 순간이 아이가 철학 여행을 하는 중일 때라고 생각합니다.


사실 아이의 이런 철학적인 질문들에게 답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생각할 수도 있고 저렇게 생각할 수도 있다고 아이에게 설명해 주고 아이의 생각을 되려 물어 보는 식으로 아이와의 대화를 이어가곤 했어요. 답을 모를때는 다시 물어 보는 방법을 많이 씁니다.



이번 책 <철학 여행을 시작한 너에게>는 아이에게 10가지의 철학적 질문을 던지기 좋은 짧막한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이번책은 소설처럼 단번에 읽어야 되는 책이 아니라, 하루에 한 챕터 또는 한주에 한 챕터, 또는 한달에 챕터씩 아이와 읽어 보고 같이 이야기를 나눠 보기 너무 좋은 책입니다. 


워낙 좋은 책이라서 그런지 "프랑스 철학 교양 필독서"라고 되어 있네요. 이런 책이 필독서라는 것은 결국 아이들과 이런 철학적인 질문을 주제 삼아 이야기를 나누는 것이 프랑스에서 당연한 문화인 것 같아서 정말 부럽다는 생각을 했네요. 우리나라 교육은 아직 암기식, 주입식이니까요.


 



여기에 나오는 주제들은 심오할 수 있는 얘기들을 이야기 형식으로 초등 저학년도 충분히 이해할 수 있는 내용으로 엮어 놓아서 저희집처럼 2살 터울의 아이가 있는 집도 자녀들이 같이 얘기해 보기도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각 이야기마다 마지막에 그 이야기를 시작하게 된 철학자들의 이야기가 나옵니다. 우리가 지금 하는 이런 고민들을 과거의 철학자들도 고민하고 있다고 얘기하면 과학기술이 발전했을 뿐 과거의 인간과 현재의 인간의 고민은 비슷한 것이라는 점을 아이와 얘기 해 보기도 좋았던 것 같습니다.


이달의 사락 b******h 2026.04.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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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같이 읽는 철학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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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 : 철학 여행을 시작한 너에게📍저자 : 나탈리 퀴페르만,마자린 핑조📍출판사 : 그린애플📍장르 : 철학철학을 어렵게 설명하는 책이 아니라, 일상 속 질문에서출발해 스스로 생각하는 힘을 키워 주며, 어린이들이쉽게 다가갈 수 있는 철학서 입니다일상의 아주 사소한 순간들로부터 철학적 사유를 이끌어냅니다.우정, 사랑, 자유, 그리고 죽음까지. 자칫 무거울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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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 : 철학 여행을 시작한 너에게

📍저자 : 나탈리 퀴페르만,마자린 핑조

📍출판사 : 그린애플

📍장르 : 철학

철학을 어렵게 설명하는 책이 아니라, 일상 속 질문에서

출발해 스스로 생각하는 힘을 키워 주며, 어린이들이

쉽게 다가갈 수 있는 철학서 입니다

일상의 아주 사소한 순간들로부터 철학적 사유를 이끌어냅니다.

우정, 사랑, 자유, 그리고 죽음까지. 자칫 무거울 수 있는 주제들을 작가들은 마치 다정한 선배가 곁에서 조언하듯 부드러운 문체로 들려줍니다.

각 장마다의 에피소드들을 바탕으로 철학적인 마무리를

해나가는 방식이라 아이들과 주제별로 이야기 나누기에

아주 적합합니다

거창한 답을 내기 보다는 우리 일상에서 의문을 가질 만한

이야기들이 가득한 철학서 입니다

아이와 각자의 고민들을 대화 할 수 있게 해주는 고마운 책입니다 


@greenapple_vision

#철학여행을시작한너에게

#어린이철학도서

#철학동화

#어린이철학

#어린이토론



이달의 사락 p****0 2026.04.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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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이야기와 함께 떠나는 철학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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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 여행을 시작한 너에게존재, 사랑, 시간, 관계 등다양한 주제와 함께 10명의 철학자 이야기를만나보는 시간이에요~다양한 주제의 이야기를 읽으며그 상황속에서 던져지는 질문에 대해 생각하며어렵게 느껴지는 철학이라는 세계에쉽게 다가설 수 있어 너무 좋습니다.나라면 어떻게 했을지,주인공의 행동에 대해 내 생각은 어떠한지아이들과 함께 이야기 나눠보며서로의 생각도 비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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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 여행을 시작한 너에게

존재, 사랑, 시간, 관계 등

다양한 주제와 함께 10명의 철학자 이야기를

만나보는 시간이에요~


다양한 주제의 이야기를 읽으며

그 상황속에서 던져지는 질문에 대해 생각하며

어렵게 느껴지는 철학이라는 세계에

쉽게 다가설 수 있어 너무 좋습니다.


나라면 어떻게 했을지,

주인공의 행동에 대해 내 생각은 어떠한지


아이들과 함께 이야기 나눠보며

서로의 생각도 비교해보고

현실을 살아가면서 적용해볼 수 있는

비슷한 상황들에 대해서도 함께 생각해볼 수 있어서

참 좋았습니다.


이야기 한 편을 읽고

충분히 함께 생각하고 이야기 나누기에

부담스럽지 않은 분량이라

시간을 가지고 읽어나가며 활용하기에

좋은 것 같습니다.


이야기 끝마다 철학자들의 생각을 소개해주며

함께 생각해볼 수 있도록 이끌어주고있습니다.


철학에 대해 어렵게 생각하고 있었다면

함께 읽으며 생각을 넓혀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c********2 2026.04.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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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애플) 철학 여행을 시작한 너에게
"(그린애플) 철학 여행을 시작한 너에게"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엄마, 사람은 죽으면 어떻게 되나요?"아이가 자라면서 던지는 질문 속에철학이 담겨있어요.우리가 살아가면서 한번쯤 떠올려본 질문들에 대해 데카르트, 플라톤, 쇼펜하우어, 니체, 칸트와 같은 철학자들은 어떻게 생각했을까요?<뤼카의 꿈>꿈꾸고 있는 게 아니란 걸 어떻게 알아요?왜 꿈에서는 모든 게 '진짜'처럼 느껴질까요?
"(그린애플) 철학 여행을 시작한 너에게"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 엄마, 사람은 죽으면 어떻게 되나요?"

아이가 자라면서 던지는 질문 속에

철학이 담겨있어요.


우리가 살아가면서 한번쯤 떠올려본 질문들에 대해 

데카르트, 플라톤, 쇼펜하우어, 니체, 칸트와 같은 철학자들은 어떻게 생각했을까요?


<뤼카의 꿈>


꿈꾸고 있는 게 아니란 걸 어떻게 알아요?

왜 꿈에서는 모든 게 '진짜'처럼 느껴질까요?


어느날, 뤼카는 절친 뱅자맹이 우물 속으로 자신을 밀어버리는 꿈을 꾸었어요. 

학교 가는 길에 뱅자맹을 만났을 때, 뤼카는 뱅자맹에게 화를 냈어요.

꿈과 현실을 어떻게 구분할 수 있을까요?



데카르트는 "나는 생각한다. 고로 존재한다."라고 말했지요.


비록 꿈꾸고 있다고 해도 '나는 존재한다.' 적어도 이것만큼은 의심할 여지가 없는 사실이니까요!


요즘 초5 아이가 꿈을 꾼 이야기를 자주 해요.

장소나 등장인물은 익숙한데, 벌어지는 사건들은 좀 비현실적이네요ㅎ

아이도 앞뒤가 맞지않게 이야기가 전개되어 꿈이라는 걸 알게된다고 해요^^


"그렇지만, 그게 꿈이라는 걸 어떻게 알 수 있어?"라고

한번 더 질문을 던져보고 싶네요:)



<고슴도치의 탄생>


어떻게 하면 사랑하는 사람을 

구속하지 않고도 가까이 지낼 수 있을까요?

다른 사람에게 의존하지 않고, 사랑하는 마음을 유지하기 위해

적절한 거리를 두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도치들은 혹독한 겨울을 견디기 위해 온몸이 길고  두꺼운 가시로 덮여 있었지만, 고슴이들은 가벼운 솜털만 두르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해가 지고 쌀쌀해지면 고슴이들은 몸을 따뜻하게 유지하기 위해 서로 바짝 붙어 있었습니다. 반면, 도치들은 몸에 있는 가시 때문에, 무리 지어 웅크리고 있을 수 없었습니다. 설렁 그러고 싶어도, 사랑하는 이의 가시에  다칠 수 있으니까요.



이 이야기를 통해, 아르투어 쇼펜하우어는 집단 속에서 적절한 거리를 찾기란 쉽지 않다는 걸 보여줍니다. 

사람과 사람 사이에는 '존중'과 '예의'가 필요합니다.


아이들에게 알려주고 싶은 '존중'과  '예의'의 가치에 대해 이야기 나눌 수 있는 좋은 내용이라 추천하고 싶습니다~^^




#철학여행을시작한너에게

#그린애플

#초등철학

#초등논술

p********8 2026.04.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철학 여행을 시작한 너에게>를 읽으며 생각이 쑥쑥 자라나고 있어요!
"<철학 여행을 시작한 너에게>를 읽으며 생각이 쑥쑥 자라나고 있어요!" 내용보기
그린애플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개인적인 의견을 작성하였습니다. 요즘 독서와 점점 멀어지고 있는 아이에게 어떤 책을 소개시켜줄까하는 고민이 많아지고 있어요! 공부도 해야하고 놀기도 꼭 해야하는 바쁜? 아이에게 어떤 양질의 책으로 아이의 내적성장을 도와줄지 고민이 되는 요즘 저의 눈과 마음에 쏙 들어온 책이 있어요!바로 <철학 여행을 시작한 너에게> 라는 책이에
"<철학 여행을 시작한 너에게>를 읽으며 생각이 쑥쑥 자라나고 있어요!" 내용보기

그린애플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개인적인 의견을 작성하였습니다. 


요즘 독서와 점점 멀어지고 있는 아이에게 어떤 책을 소개시켜줄까하는 고민이 많아지고 있어요! 공부도 해야하고 놀기도 꼭 해야하는 바쁜? 아이에게 어떤 양질의 책으로 아이의 내적성장을 도와줄지 고민이 되는 요즘 저의 눈과 마음에 쏙 들어온 책이 있어요!

바로 <철학 여행을 시작한 너에게> 라는 책이에요!


혹시 철학이 무엇인지 아시나요?


철학이란?


철학은 단순히 어려운 말의 나열이 아니라, 주장과 근거를 따져 보고 개념을 분명히 하는 비판적 탐구예요. 고대 그리스어에서 “지혜를 사랑하는 것”이라는 뜻에서 왔고, 지금도 인간과 세계에 대한 가장 기본적인 질문을 다루는 학문이에요!


왜 중요할까?


철학은 생각의 기준을 세워 줍니다. 무엇이 옳은지, 어떤 근거로 믿을 수 있는지,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를 따지게 해 주어서 판단력이 자라게 되요.


또 과학, 윤리, 정치, 교육 같은 분야에서도 “무엇이 좋은가, 왜 그런가”를 묻는 바탕이 되기 때문에, 철학은 다른 지식들을 깊게 이해하게 만드는 토대 역할을 한답니다.


한마디로

철학은 생각의 근육을 키우는 공부라고 할 수 있어요. 지식 자체보다, 지식을 다루는 태도와 질문하는 힘을 길러 준다는 점에서 중요해요! 


<철학 여행을 시작한 너에게> 에서는 총 10가지의 이야기를 만날 수 있어요! 아이들이 궁금할 수 있는 질문을 아이의 눈높이에 맞춘 재미있는 이야기로 풀려있어요!요즘 저의 최대 고민 중 하나가 스마트폰이기 때문에 바로 눈에 띄는 <화면이라는 동굴> 이야기를 읽어보았어요!


스마트폰 화면에 빠져 친구들과 소통하지 못하고 있나요? 모든 걸 사진으로 찍고 영상으로 촬영한다면 우리는 제대로 된 소통을 할 수 있을까요?


스마트폰으로 인해 일어날 수 있는 이야기가 정말 재미있게 펼쳐지더라구요! (궁금하시면 꼭 본 책을 읽어보세요!^^) 글씨도 작고 글밥이 있는 편이지만 내용을 실제로 보는 듯한 일러스트가 있어서 아이도 정말 재미있게 읽더라구요! 이야기가 끝난 후에는 이야기에 대한 설명과 함께 생각할 여지를 줘서 아이의 생각나무가 쑥쑥 자랄 수 있어요.

<철학 여행을 시작한 너에게>와 함께 인생의 핵심 주제인 존재, 사랑, 죽음, 행복, 관계 등의 다양한 주제의 이야기를 아이가 간접적으로 체험하며 스스로 생각하는 힘을 키워보시기를 강추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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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딱딱하지 않은 말랑한 철학 동화
"딱딱하지 않은 말랑한 철학 동화" 내용보기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았습니다*흔히 철학이라고 하면 어렵고 딱딱하고 지루하다고 생각할 수 있는데 이 책은 다양한 관점으로 또 아이들이 쉽게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들이 실려 있어 아이와 잠자리에서 읽기 좋은 동화책이었습니다. 우리가 살면서 가장 중요하게 여겨야 할 가치는 무엇인지 나라면 그 상황에 어떤 선택을 했을지 많은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책이
"딱딱하지 않은 말랑한 철학 동화" 내용보기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았습니다*


흔히 철학이라고 하면 어렵고 딱딱하고 지루하다고 생각할 수 있는데 이 책은 다양한 관점으로 또 아이들이 쉽게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들이 실려 있어 아이와 잠자리에서 읽기 좋은 동화책이었습니다. 우리가 살면서 가장 중요하게 여겨야 할 가치는 무엇인지 나라면 그 상황에 어떤 선택을 했을지 많은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책이었어요. 부모와 아이들 모두에게 추천합니다.

o********7 2026.04.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철학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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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인들은 매년 바칼로레아에서 출제된 철학 논제에 모두가 관심을 기울이고, 각종 토론회를 열어 해답을 찾는다. 이처럼 철학은 프랑스인에게 있어 사유의 깊이를 더해 주는 매개체라 할 수 있다. 그런 점에서 프랑스의 철학 박사이자 대학교수인 '마자린 팽조'와 소설가 나탈리 퀴페르만'이 쓴 이 책은 의미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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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인들은 매년 바칼로레아에서 출제된 철학 논제에 모두가 관심을 기울이고, 각종 토론회를 열어 해답을 찾는다. 이처럼 철학은 프랑스인에게 있어 사유의 깊이를 더해 주는 매개체라 할 수 있다. 그런 점에서 프랑스의 철학 박사이자 대학교수인 '마자린 팽조'와 소설가 나탈리 퀴페르만'이 쓴 이 책은 의미가 있다.

YES마니아 : 로얄 이달의 사락 k*****0 2026.04.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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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는 힘을 기르게 해주는 책
"생각하는 힘을 기르게 해주는 책" 내용보기
비전비엔피로부터 도서를 무료로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요즘은 AI가 질문에 답을 척척 해주는 시대잖아요~ 하지만 그럴수록 중요한 건 "어떤 질문을 던질 것인가""스스로 생각하는 힘"인 것 같아요그래서 어린이 철학 동화, 철학 여행을 시작한 너에게 라는 책을 읽어보았답니다책장을 넘기면 10가지 흥미로운 소주제들이 나와요~방글이가 푹 빠진이야기는~!'마티유의 시계' (시간
"생각하는 힘을 기르게 해주는 책" 내용보기




비전비엔피로부터 도서를 무료로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요즘은 AI가 질문에 답을 척척 해주는 시대잖아요~


 하지만 그럴수록 중요한 건 

"어떤 질문을 던질 것인가"

"스스로 생각하는 힘"

인 것 같아요


그래서 어린이 철학 동화,

 철학 여행을 시작한 너에게 라는 책을 읽어보았답니다







책장을 넘기면 10가지 흥미로운 소주제들이 나와요~


방글이가 푹 빠진이야기는~!


'마티유의 시계' (시간에 대하여)

어떨 때는 시간이 화살처럼 빠르고, 어떨 때는 거북이처럼 느리게 느껴지는 이유를 이야기하며 방글이와 우리만의 '시간 감각'에 대해 이야기했답니다



'화면이라는 동굴' (소통에 대하여)

스마트폰에 빠져 대화가 줄어든 요즘 모습을 빗댄 이야기를 읽으며, 

우리 가족이 서로 얼굴을 마주 보고 이야기하는 시간이 얼마나 소중한지 다시금 느낄 수 있었어요





동화가 끝나면 뒤쪽에 데카르트, 플라톤 같은 철학자들의 생각도 나와있기에

아이의 사고를 한 단계 더 넓혀주는 느낌이 들었답니다




이런 점이 좋았어요!


ㅡ어렵지 않은 철학 : 철학이라고 하면 딱딱할 것 같지만, 예쁜 삽화와 재미있는 스토리텔링 덕분에 초2 아이도 흥미진진하게 읽을 수 있답니다



ㅡ질문하는 습관 : 정답을 알려주기보다 "너는 어떻게 생각해?"라고 물어볼 수 있는 물꼬를 터주는 ㅡ철학적 사고의 틀 : 막연한 생각이 논리적인 사고로 바뀌는 과정을 옆에서 지켜볼 수 있어 뿌듯해요



ㅡ초등 고학년 교과 과정과도 연계되어 있어요!

이 책이 특히 맘에 들었던 이유 중 하나는 바로 초등 5~6학년 교과 연계가 아주 잘 되어 있다는 점이에요

지금부터 차근차근 읽어두면 나중에 고학년이 되어서도 큰 도움이 될 것 같아 든든!!!



아이와 함께 책을 읽으며 많은 이야기를 나눈 날, 

아이의 마음 한 뼘이 더 자란 것 같아 엄마의 마음도 훈훈해지는 시간이였습니다



정해진 답을 찾기보다 나만의 답을 찾아가는 즐거움을 알려주고 싶은 부모님들께 철학 여행을시작한 너에게, 꼭 추천하고 싶어요♡


w******7 2026.04.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스스로 생각하고 판단하는 어린이 철학자를 위한 동화
"스스로 생각하고 판단하는 어린이 철학자를 위한 동화" 내용보기
*이 글은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책을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철학 여행을 시작한 너에게>는 어린이가 스스로 읽고 생각하고 판단하면서 자신만의 방식으로 철학을 탐구하는 여행을 시작하도록 도와주는 책이다. 관계, 리더십, 시간의 상대성, 죽음 등 어렵고 진지한 주제부터 투명 인간이 되면 어떤 일이 벌어지는지, 스마트폰에 중독되는 게 왜 위험한지 등 어
"스스로 생각하고 판단하는 어린이 철학자를 위한 동화" 내용보기

*이 글은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책을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철학 여행을 시작한 너에게>는 어린이가 스스로 읽고 생각하고 판단하면서 

자신만의 방식으로 철학을 탐구하는 여행을 시작하도록 도와주는 책이다. 

관계, 리더십, 시간의 상대성, 죽음 등 어렵고 진지한 주제부터 

투명 인간이 되면 어떤 일이 벌어지는지, 

스마트폰에 중독되는 게 왜 위험한지 등 어린이들의 일상과도 밀접한 주제까지 

다양하고 중요한 주제를 다루는 10가지의 동화를 담았다. 

이 책은 오랜 시간 동안 친구로 지내 온 철학 박사와 소설가가 함께 쓴 책이다. 

낯설고 어려울 수 있는 철학 개념을 어린이들이 쉽게 읽을 수 있는 이야기로 재밌게 풀어낸다. 

동화 한 편의 분량이 길지 않아서 하루에 한 편씩 같이 읽고 관련 이야기를 나누는 활동을 해도 좋을 것 같다. 

각 동화는 관련된 질문으로 시작된다. 동화를 읽기 전에 이 질문을 천천히 생각해 본 후에 

동화를 읽고 다시 이 질문을 떠올려 보며 자신만의 답을 찾거나 생각을 다듬어 가면 좋을 것 같다. 

동화의 끝에는 철학자들의 생각을 힌트로 제시해서 참고할 수 있게 해 준다. 


이 동화의 장점은 친구들과의 내기, 생일 파티 등 

아이들의 일상생활과 연결된 친숙한 상황을 활용한다는 점이다.  아이들은 자신의 일상이나 

경험과 쉽게 연결할 수 있을 때 이야기에 더 빨리, 깊이 몰입하는 경향이 있다. 

예를 들어, <달팽이 경주>에서는 달팽이의 죽음을 할머니, 

부모님의 죽음에 관한 문제로 자연스럽게 확장하면서 죽음의 의미, 죽음 이후의 상황 등에 대해 

아이들이 차분히, 곰곰이 생각해 보도록 이끈다. 


저자들은 하나의 명확한 정답을 제시하거나 아이들의 사고를 일정한 방향으로 유도하지 않는다. 

또한 철학자의 관점을 길고 난해하게 제시하지 않고 

핵심을 간결하면서도 쉽게 알려줘서 아이의 호기심과 관심을 자극한다. 


이 책은 제목처럼 철학 여행을 이제 막 시작하려는 아이들에게 좋은 길잡이가 되어 주는 책이다. 

s*******1 2026.04.0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