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괴하고 매력적인 분위기를 글로 표현하려니
참 힘든데, 4권의 분위기 전환점은 새 캐릭터인
'모토시마'가 등장하며 국면(고토쿠네코 에피소드 등)을 맞이하는 전환점이다. 탐정 사무소의 새로운 활력소랄까.
거침없는 깽판과 만담 같은 독특한 티키타카의 에노키즈의 매력을 느껴 보시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