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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을 읽고 실패에 대한 이야기를 어떻게 풀까 궁금해졌다. 사람들은 성공에 대한 이야기를 하는데 저자는 실패를 분석하고 있었다. 어려운 용어를 설명해주고 사례를 들어 이야기를 풀어주어서 쉽게 읽을 수 있었다. 매번 실패에 대한 두려움 때문에 아무것도 못 할 때가 있다. 책 마지막에 자가 진단테스트를 해 보면 내가 어디쯤 있는지 알 수 있어서 좋았다. 많은 독자들이 책을 읽고 스스로 무너지는 일이 없었으면 좋겠다. 여름 휴가 때 들고 가도 좋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