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슬라브 행진곡 같은 곡들이 실려 있는데 음질은 엄청나게 좋아서 가히 1960년을 전후한 몇 년간의 골든에이지 시대 LP소리를 제대로 들을 수 있습니다. 다만 깊이 있게 큰 감동을 주는 곡들은 아니라는 점. 요즘 나오는 아날로그 프로닥션 LP들 대단하네요 두 번째 발매하는 건가 본데 음질들이 장난 아닙니다 LP 듣는 사람들 쌈지돈 다 이거 사는데 쓰게 되겠어요. 요즘 이 음반사에서 나오는 하이페츠, 루빈스타인의 LP들은 사서 들어 보니 하나같이 보물과 같습니다. 살 수 있을 때 얼른 장만하시길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