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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가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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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형적인 문화 틀에 맞춘 등교길이 아니라 좋다, 고 생각하려는 순간, 케냐 어린이는 등교길에 들판에서 기린을 만나고 미국 어린이는 자동차 안에서 게임을 합니다... 여러 나라의 여러 아이들의 여러 등교 풍경을 보여주려 했겠지만, 국적이 어떤 모습을 이미 가지고 있으니 아프리카 대륙의 아이는 기린을, 오스트리아의 어린이는 스쿨버스에서도 부메랑을, 동남아시아의 어린이는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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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형적인 문화 틀에 맞춘 등교길이 아니라 좋다, 고 생각하려는 순간, 케냐 어린이는 등교길에 들판에서 기린을 만나고 미국 어린이는 자동차 안에서 게임을 합니다... 여러 나라의 여러 아이들의 여러 등교 풍경을 보여주려 했겠지만, 국적이 어떤 모습을 이미 가지고 있으니 아프리카 대륙의 아이는 기린을, 오스트리아의 어린이는 스쿨버스에서도 부메랑을, 동남아시아의 어린이는 바나나 농장과 코끼리를 만나야 한다. 그나마 한국의 어린이가 태권도를 하거나 말춤을 추지 않아서 정말 다행이다.

y********o 2018.05.3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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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가는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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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만 보고는 학교 가기 싫어서 칭얼 대는 아이에게 학교가는 길이 얼마나 즐거운지를 깨닫게 해주는 뭐 그런 내용이 아닐까 상상했었는데요 ㅎ 알고보니 세계 각국의 아이들이 한 교실에 모여서 서로 자기의 학교 가는 길을 발표하는 내용이네요 ㅎ   첫번째 나라는 몽골. "아이들은 학교 안가는 날엔 드넓은 들판에서 소와 말과 양을 키우고....." 제가 책을 읽어주자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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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만 보고는 학교 가기 싫어서 칭얼 대는 아이에게

학교가는 길이 얼마나 즐거운지를 깨닫게 해주는 뭐 그런 내용이 아닐까 상상했었는데요 ㅎ

알고보니 세계 각국의 아이들이 한 교실에 모여서

서로 자기의 학교 가는 길을 발표하는 내용이네요 ㅎ

 

첫번째 나라는 몽골.

"아이들은 학교 안가는 날엔 드넓은 들판에서 소와 말과 양을 키우고....."

제가 책을 읽어주자 5살 저희 딸 깜짝 놀라더니 "난 몽골에서 안살래. 나보고 소를 키우라고?" ㅎㅎ

쬐끄만 것도 일하기를 벌써부터 싫어하네요 ㅡ_ㅡㅋ

 

이탈리아, 중국 등등 엄청 많은 나라가 차차 출현합니다 ㅎㅎ 제일 마지막에 한국 ㅎㅎ


글밥이 꽤 많은 책이라 5살 저희 딸이 읽기엔 살짝 어려운 부분이 있어

제가 내용을 추려서 간략하게 읽어주고 있습니다.

각 나라의 특성을 살려서 학교가는길을 재미있게 설명해준 책입니다.

7살 이상 어린이 추천입니다 ^_^

c******3 2015.10.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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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가는 길을 통해 세계 문화 배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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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을 포함해 총 16개 나라의 학교 가는 길이 나와있어요~ 세계문화의 다양성과 또 환경의 다양성을 배울 수 있어서 좋네요 우리 아이가 다니고 있는 가까운 곳의 학교가 감사하게 느껴지기도 하구요 :) 또 모습은 달라도 온 나라 친구들이 다 공부를 하고 있다는 것에 동질감도 느끼지요     작가의 글 [학교 가는 길은 조금씩 다르더라도 꿈을 이루고 싶어하는 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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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을 포함해 총 16개 나라의 학교 가는 길이 나와있어요~
세계문화의 다양성과 또 환경의 다양성을 배울 수 있어서 좋네요
우리 아이가 다니고 있는 가까운 곳의 학교가 감사하게 느껴지기도 하구요 :)
또 모습은 달라도 온 나라 친구들이 다 공부를 하고 있다는 것에 동질감도 느끼지요
 
 
작가의 글
[학교 가는 길은 조금씩 다르더라도 꿈을 이루고 싶어하는 아이들의 소망은 같아요]
문구가 마음에 와닿는데요~

 

별지로 나의 학교 가는 길을 그려볼 수 있는 독후활동지도 들어있어 좋네요!
아파트 단지 안에 있는 학교를 다니고 있는 우리 아이
어떤 그림이 나올까 기대되네요!
 
 
 
세계 일주 하고 싶어지고 또 세계일주의 꿈을 담게 되는
학교가는 길 이었습니다!

 

 

p****c 2015.08.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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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1 아이와 보기 좋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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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림출판사에서 나온 신간단행본 [학교가는 길] 입니다. 초 1학년 아들... 입학하고 한동안 학교가는길이 참.. 낯설기도하고.. 불안하기도했던.. 그런기억나네요. 한학기 지나갔다고 이제는 익숙하고 편안한 길이 되어있는데요. 아이와 함께 꼭 읽어보고싶었던 단행본.. 소개합니다.     학교 가는 길. 여러나라 아이들의 학교가는 길을 엿볼수있는 단행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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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림출판사에서 나온 신간단행본 [학교가는 길] 입니다.


초 1학년 아들... 입학하고 한동안 학교가는길이 참.. 낯설기도하고.. 불안하기도했던.. 그런기억나네요.

한학기 지나갔다고 이제는 익숙하고 편안한 길이 되어있는데요.


아이와 함께 꼭 읽어보고싶었던 단행본..


소개합니다.

 

 

학교 가는 길.


여러나라 아이들의 학교가는 길을 엿볼수있는 단행본이더라구요.

 

숲속 지구마을 캠프에서 세계 다양한 친구들이 각자의학교가는길을 소개하는 스토리랍니다.

또래아이들의 학교가는 길..


울 아들도 궁금하겠지요? ^^

 

요런식으로 나라별로 특색있게 학교가는 길을 소개합니다.

초원에서 말을 타고 학교가는 친구들이 있다니.


정말 놀라운. 신기한 일이지요.


아이들의 시야를 확 넓혀주는.. 이야기책입니다.

 

코끼리를 타고 학교에 가는 아이.

매일 코끼리를 타고 다니는건 아니고요. 코끼리를 타고 간적이 있다네요. 그래서 친구들이 모두 부러워했다는 이야기랍니다.

저희 아들도 부러워하더라고요 ㅎㅎ

 

그리고 빠질수없죠.

우리나라 아이들의 학교가는 길입니다.

시끌벅적.. 손잡고 길을 건너는 아이들..

교통안전도우미를 하는 엄마들의 모습.


익숙하지요 ^^

각자 학교가는 길의 모습은 다르지만.. 가서 꿈꾸는 멋진 미래는 같다는..

우리 지구의 희망.. 학교가는 아이들.. 아니겠어요? ^^

 

슬쩍 옆에 두었더니 제목보고 관심갖더라구요.

혼자 펼쳐보고있는 아들..


요즘들어 또래 학교생활.. 학교이야기들을 좋아하는 초딩형님이네요 ^^


초등학교 저학년.. 혹은 곧 학교갈 아이들과 함께읽으면 참 재밌고 흥미로운 단행본이 될것같아요.

r*****y 2015.08.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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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가는 길: 여러 나라 아이들의 학교가는 길 : 우리는 모두 친구!
"학교가는 길: 여러 나라 아이들의 학교가는 길 : 우리는 모두 친구!" 내용보기
지난 번 남이섬 책 축제에 가서 한태희작가님을 보고.. 이 책을 만나니 이렇게 반가울수가.. 왠지 더 책에 애정이 가고 아이들과 함께 처음 읽을 때도 더 이야기도 많이 하고 그림도 더 자세히 본 것 같아요 작가님의 정성과 마음이 다 담겨있는 게 느껴져서요~~           학교가는 길: 여러 나라 아이들의 학교가는 길 : 우리는 모두 친구!
"학교가는 길: 여러 나라 아이들의 학교가는 길 : 우리는 모두 친구!" 내용보기
 
지난 번 남이섬 책 축제에 가서 한태희작가님을 보고..
이 책을 만나니 이렇게 반가울수가..
왠지 더 책에 애정이 가고 아이들과 함께 처음 읽을 때도
더 이야기도 많이 하고 그림도 더 자세히 본 것 같아요
작가님의 정성과 마음이 다 담겨있는 게 느껴져서요~~
 
 
 
 
 
학교가는 길: 여러 나라 아이들의 학교가는 길 : 우리는 모두 친구!
 
 
 
 
 
 
 
 
 
지금은 방학~
하지만 이제 곧 2주 정도가 지나면 개학..
그러면 매일 아침 이제 우리 아이들은 학교에 갑니다
학교 가는 길은 다 아이마다 다르지만
그 길에 설렘과 즐거움이 가득하길 바라는 엄마의 마음으로 아이들과 함께 읽었어요~
 
 
 
 
한 캠프~~
세계 여러 나라 아이들이 함께 모여 학교 가는 길을 이야기합니다~
 
 
 
 
 
 
 
 
각 페이지를 보면
국기와 나라이름  간략한 소제목
그리고 각 국가의 특징을 알 수 있는 학교가는 길이 설명이 되어 있어여
정말 재미있는 이야기 속에 가득한 지식들~
 
 
 
 
 
 
그리스의 신전 옆을 지나는 학교 길~
신화에 가득 담긴 이야기들이 바로 눈 앞에 펼쳐질 것 같네요~
 
 
 
 
 
 
 
프랑스의 첫 눈의 맛은 어떨까요?
제가 살고 있는 한국과 다를까요?
 
 
 
 
 
 
 
 
우리 아이들이 많은 재미와 즐거움과 푸른 꿈을 가지고 하늘을 볼 시간을 가질
학교 가는 길~
정말 우리 아이가 성적만이 아니라
이렇게 하늘을 보며 자신의 꿈을 그리는 곳이 학교이길 바라며~
 
 
 
 
 
 
한 아이의 엄마로서.. 학교가는 길을 생각해봅니다~
제가 학교에 다닐 때만 해도 시골이라 논두렁길을 따라 갔는데
이제는 길을 가면서 새나 풀 벌레 꽃 등을 살피면서 두런두런 가기는 쉽지 않져
길을 건너고 차를 조심해야하고..
숙제를 걱정하고 학교에서 남보다 더 잘해야 하는 교과들...
하지만 우리 아아가 그것으로만 기억되는 것이 학교가 아니라
다른 친구들과 함께 지내고 함께 웃고 생각하고 꿈꾸는 곳이 학교이길 바래봅니다~
 
 
 
이 책에 나온 각 나라의 위치와 아이들의 모습이 나와 있어요
옆엔 간략한 그 나라들에 대한 소개들도~
이래서 이 책이 재미있는 이야기책이면서 지식책인거로군요~
 
 
 
 
 
 
 
 
우리 두 딸과 함께 읽어요~
 
 
 
 
 
 
이제.. 우리가 가는 학교, 유치원 길을 그려볼까요~~~
 
 
 
 
 
 
자자.. 성격도 다르고 모습도 다른 우리 두 딸
실은 작은 딸의 유치원은 병설이라 매일 큰딸과 함께 간답니다
하지만 둘이 보는 학교 가는 길은 조금 다르더라구여
물론 큰 틀은 같지만 더 자세한 모습이라든가 위치 등이 달라요~
 
 
 
 
한림 지식책은 워크북이 함께 들어있어 더 좋네여
요기다 우리 아이들 책놀이도 하고
뒤에 보니 각 나라 인사말도 있어서
아이들과 함께 해보기도 했어요~~~
정말 알찬 한림지식책~~~
 
 
 
 
 
 
 
우리 작은딸의 유치원 가는 길~
정말 유치원 갈때 저희가 내리막길을 쭈욱 가거든요~
그래서 이렇게 길게 그렸다네여
 
 
 
 
 
 
큰딸이 그린 학교가는 길~
 
 
 
 
 
다음 날,
아이들과 병원에 가는 데..
버스를 타고가는데..
작은딸이 이 책을 꼭 들고가야한대서
어차피 오랜 시간 기다려야 하니..ok
 
 
 
 
 
 
 
 이 책을 읽다가 진료를 보고 나와서 약국에 가서도
(절대 연출샷 아닙니다 
아이가 책을 읽고 있는 모습을 단순하게 전 찍기만 했습니다 !!!)​
 
 
 
 
내년엔 학교에 가니 학교 가는 길에 관심이 많아보였어여
정말 재미있다고 하더라구여
큰딸이 재미있어하고 한 번 읽은 반면 작은딸은..
거의 저 책을 들고다니는 정도..  택시타고 버스 타고 왔다갔다 하는데도 꼭 들고 갔어여
 
어제 외가가면서도 저 책은 챙겨갔네여
할머니 읽어준다고~~
 
 
 
 
YES마니아 : 골드 s*****s 2015.08.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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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림지식그림책]학교 가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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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림지식그림책 학교 가는 길 지구마을캠프에 참여한 아이들 학교 가는 길을 소개해요   중국 친구들 산이 많아 어두운 새벽 친구들과 모여서 학교로 가요 산을 넘고 언덕을 지나 비탈진 길을 걸어야 해요 무서울 것 같아요 그리스의 친구는 학교갈때 돌무더기 옆에 오래된 신전의 흔적이 있어서 그 옆을 지날때 마다 영웅들의 외침이 들리는 것 같아요  이탈리아의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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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림지식그림책

학교 가는 길


지구마을캠프에 참여한 아이들

학교 가는 길을 소개해요

 

중국 친구들 산이 많아

어두운 새벽 친구들과 모여서 학교로 가요

산을 넘고 언덕을 지나 비탈진 길을 걸어야 해요

무서울 것 같아요

 그리스의 친구는

학교갈때 돌무더기 옆에 오래된 신전의 흔적이 있어서

그 옆을 지날때 마다 영웅들의 외침이 들리는 것 같아요


 이탈리아의 친구는 오래된 전차 경기장을 자전거로 지날때마다 공상에 빠져들어요

ㅎㅎㅎㅎ

  인도의 친구는 쌀가루로 그리는 랑골리꽃길을 걸으며 학교로 가요

 필리핀 친구들은 달구지를 타고 학교를 가네요

 키리바시 친구들은 작은 섬이라 학교가 없어서 학교가 있는 큰 섬으로 배를 타고 다닌다네요

  우리나라 아이들은 꿈을 꾸면서 학교가네요

ㅎㅎㅎ


 책에 나온 친구들의 나라들을 세계지도에서 유심히 살펴보아요

 각 나라마다 설명이 아주 잘 되어 있네요

무려 16개의 나라들이 소개되었네요

 그럼 학교 가는 길 독후활동을 해 볼까요

 나의 학교 가는 길을 그리는데요

 학교가는 길 횡단보도가 있어서 늘 조심을 해야 하는 아이들

바로 교문이 있어서 학교의 모습의 길가에서도 다 보인답니다

세계 친구들의 학교가는 길이 다 다르지만 가는 동안 행복하고 즐거운 생각을 하는 것은

똑같은 것 같아요

방학인 요즘 얼른 학교가서 친구들과 재미나게

생활하고 싶어하는 것 같네요


 

b****i 2015.08.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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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림지식그림책 4권] : 학교 가는 길 - "세계 여러 나라의 학교가는 길을 보며 문화의 다양성을 배워요"
"[한림지식그림책 4권] : 학교 가는 길 - "세계 여러 나라의 학교가는 길을 보며 문화의 다양성을 배워요"" 내용보기
이번에는 세계 여러 나라의 다양한 문화를 이해하고 다른 나라 문화를 존중할 줄 아는 자세를 배울 수 있는 책을 만났답니다.   지식그림책이라 어려울까 생각이 들 수도 있지만, 아이들의 세계와 시각으로 잘 풀어 나가고 있어요.   다른 나라에 사는 친구들의 학교 가는 길은 어떨까요?   학교 가는 길에 어떤 풍경들이 펼쳐질까요? 이 책에서는 16개 나라, 17명의
"[한림지식그림책 4권] : 학교 가는 길 - "세계 여러 나라의 학교가는 길을 보며 문화의 다양성을 배워요"" 내용보기

 

 

이번에는 세계 여러 나라의 다양한 문화를 이해하고 다른 나라 문화를 존중할 줄 아는 자세를 배울 수 있는 책을 만났답니다.

 

지식그림책이라 어려울까 생각이 들 수도 있지만, 아이들의 세계와 시각으로 잘 풀어 나가고 있어요.

 

다른 나라에 사는 친구들의 학교 가는 길은 어떨까요?

 

학교 가는 길에 어떤 풍경들이 펼쳐질까요?

이 책에서는 16개 나라, 17명의 친구들과 함께 다양한 문화를 배워요.

 

16개 나라인데, 왜 17명이 나올까요?^^

 

미국과 미국에 속해있는 알래스카가 따로 소개되어 그렇답니다^^

 

 

 

 

책 뒤편에 있는 세계지도와 함께 각 나라들을 간략하게 소개하고 있어요.

 

 

각 나라 이름 옆의 학교 그림들을 보면서 각 나라의 학교 건물들의 다양성을 이해하게 되요.

책 속에 소개되는 여러 문화들의 특징적인 것을 이렇게 따로 설명을 해주니 정보습득에 용이하네요^^

 

읽을거리가 풍부한 책이에요!!

세계의 다양한 친구들이 모여서 지구마을캠프가 열렸어요.

 

각자의 학교 가는 길을 소개하는 이색적인 시간이 열렸어요.

친구들이 각자 자기 나라를 멋지게 소개를 하기 시작합니다.

 

 

 

 

이렇게 각 나라별 국기와 함께 특색적인 것을 제목으로 적어 감성적으로 와 닿네요.

스토리 속에 학교 가는 길들을 상상하면서 읽을 수도 있지만, 그림 또한 내용들을 잘 받쳐주고 있어요.

 

한층 더 각 나라의 문화를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더라고요.

우리의 70년대 시골풍경과 너무나 비슷하게 닮은 필리핀의 학교 가는 풍경입니다.

대륙별로 대표적인 나라의 학교 가는 풍경들을 읽으면서

 

우리나라와는 어떻게 다른지 혹은 비슷한 점이 무엇인지 아이와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시간이었네요.

또한, 이야기 흐름이 마치 내가 그 속에 있는 것 같은 생동감이 있어서 읽는 내내 아이가 즐겁고 재미있다고 했어요.

 

학교 가는 길을 즐겁게 묘사하고, 풍경들을 감상하면서 언젠가는 한번 꼭 가보고 싶은 마음이 들게도 해요.

 

스토리 구성이 딱딱하지 않고, 창작동화 책을 읽듯이 술술 읽으면서 넘어가요.

 

그렇게 자연스럽게 읽으니, 책의 내용을 받아들이고 이해하는데도 어렵지 않답니다.

이렇게 다양한 문화들을 배우고 이해하면서 새로운 꿈과 희망, 도전을 꿈꾸기도 하구요~

 

아이들이 새로운 문화를 이해하는데 신선하게 와 닿은 책이었던 것 같아요.

한태희 작가님의 학교 가는 길 그림을 보고 나의 학교 가는 길을 그려 보았어요.

 

 

 

 

YES마니아 : 플래티넘 b******5 2015.08.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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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가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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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림출판사에서 나온 학교 가는 길~ 나 어릴적 학교 가는길? 지금으로 부터... 음~ 정말 까마득한 세월이 흘렀네요. 30년이나 넘은 첫 나의 초등학교 가는길~ 그땐 국민학교라고 불리었지요.^^ 서울에서 학교를 다는 나의 학교가는길은~ 우리집은 언덕에 위치한 2층집 이었어요. 큰 길을 따라 쭈욱 내려간 뒤 횡단보도를 건너 소방서를 지나면 바로 그 옆이 우리학교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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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림출판사에서 나온 학교 가는 길~

나 어릴적 학교 가는길?

지금으로 부터... 음~

정말 까마득한 세월이 흘렀네요.

30년이나 넘은 첫 나의 초등학교 가는길~

그땐 국민학교라고 불리었지요.^^

서울에서 학교를 다는 나의 학교가는길은~

우리집은 언덕에 위치한 2층집 이었어요.

큰 길을 따라 쭈욱 내려간 뒤 횡단보도를 건너 소방서를 지나면

바로 그 옆이 우리학교였어요.

학교 입구엔 문구점이 있었는데

동전을 넣고 하는 오락기계도 있었고

맛난 불량식품도 팔았던 기억이 납니다.

[저는 장이 튼튼해서 일까요? 아님 조금 먹어서 일까요? 한번도 배탈난 적이 없었네요.ㅋ]

학교하며 떠올리니 추억이 방울방울.. 새록새록..

현재 우리집 아이들이 학교가는길은

엘리베이터를 타고 1층으로 내려가 횡단보도를 건너면 끝~

가는 길목엔 가로수길 큰 나무와 개천이 있어요.

하지만 특별한 재미있는 무언가는 없는게 조금 아쉬워요.

책 속의 학교 가는 길은 어떤 재미가 숨어있는 길인지

그래서 더욱 더 기대 되는것 같습니다. ^^

 

숲 속 지구마을캠프가 열린 날

세계 다양한 친구들이 모였습니다.

선생님께서 각자 학교 가는 길을 소개해 보라고 합니다.

중국에 사는 친구는 산이 아주 많다고 합니다.

학교에 가려면 일찍 일어납니다.

고학년이 앞장을 서서 산을 넘고 언덕을 지나 비탈진 길을 걷다 보면

밝아오는 아침 밝아옵니다.

학교 가는 길은 멀지만 친구들과 함께라 힘들지 않고

무엇보다 반갑게 맞아주는 선생님이 계셔서 힘들지 않다고 합니다.

또 터키의 학교 가는 길, 프랑스의 학교 가는 길, 몽골의 학교 가는 길도 있습니다.

 

기린아, 안녕!

케냐에 사는 친구는 들판을 막 뛰다 보면

자기가 사자나 치타, 얼룩말이 된것 같다고 합니다.

기린 가족을 한참 보고 난 뒤 학교로 간답니다.

키리바시란 곳은 태평양의 작은 섬나라예요.

학교에 가려면 배를 타고 간답니다.

바닷속 예쁜 물고기를 보면서 가는 학교 가는 길은 정말 아름답습니다.

달그락 달구지를 타고 학교에 가는 필리핀 친구,

미국 알레스카의 아름다운 오라라의 아름다운 빛이 학교 가는 길을 비춰주기도 합니다.

 

푸른 하늘 위로 꿈이 자라는 대한민국의 학교 가는 길~

학교 가는 길은 시끌벅적해요.

같은 반 친구들도 만나고 동네 친구들도 만나거든요.

각자 자기 나라의 학교 가는 길 발표를 마쳤어요.

학교 가는 길의 모습은 정말 다양합니다.

다르지만 닮은 것 같은 학교 가는 길.

각자 멋진 꿈을 향해 학교 가는 길은 같을꺼예요.


그리책 작가 한태희 선생님께서

지난 2014년 여름 유네스코 아시아태평양국제이해교육원에서

'학교 가는 길'을 주제로 아프리카와 아시아의 선생님들과 함께 워크숍을 진행하며

그림책을 만들게 되었다고 하네요.

[선생님 작품중에 '손바닥 동물원' 우리집에 있는 책인데 더 반가웠어요.^^]


문화 다양성의 시대, 16개 나라

17명 아이들의 학교 가는 길을 만날수 있는 학교 가는 길 

이 책을 읽고나니 세계 어린이들의 학교 가는 길은 이렇구나~궁금했었는데

그 궁금증이 조금은 풀렸어요.

하지만 학교를 다니고 싶어도 배우고 싶어도 배우지 못하는

지구촌 어린이들이 많다고 합니다.

나라의 전쟁때문에 연필 대신 총을 잡고

집안의 빚 때문에 어깨가 무겁게 짐을 지고 사는 어린이들~

모든 어린이들이 자기의 꿈을 키우며

신나고 행복한 학교생활을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그래서 그 전부터 생각해 왔던 작은 봉사를 시작한답니다.

[물론 몸으로 뛰는 작은 봉사도 하고 있지만~ ^^]

작은 돈이지만 유니세프에 우리 아이들 이름으로 기부를 하려고요.

여러분들도 망설이지 마시고 한번 해보시는건 어떠세요?

모두 내 아이 같이 귀한 보석같은 아이들이잖아요~ ^^ 

m***8 2015.07.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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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가는 길은 꿈을 키우는 길!!!
"학교 가는 길은 꿈을 키우는 길!!!" 내용보기
우리 아이들이 아침마다 학교에 등교하는 모습은 제가 어릴때랑 많은 차이가 있음을 느낍니다.  도시에 사는 아이들이라 학교도 집 근처에 있어 가깝고, 그나마 몸이 아프거나 비가 많이 오는 날은 자가용으로 데려다주기도 합니다. 그닥 구경거리도 없는 밋밋한 도시에서의 학교 가는 길이  과연 행복할까? 생각해봅니다.   제가 어릴때는 산골짜기 동네에서 학교까지 거의 40여 분
"학교 가는 길은 꿈을 키우는 길!!!" 내용보기

우리 아이들이 아침마다 학교에 등교하는 모습은 제가 어릴때랑 많은 차이가 있음을 느낍니다. 

도시에 사는 아이들이라 학교도 집 근처에 있어 가깝고, 그나마 몸이 아프거나 비가 많이 오는 날은 자가용으로 데려다주기도 합니다. 그닥 구경거리도 없는 밋밋한 도시에서의 학교 가는 길이  과연 행복할까? 생각해봅니다.  

제가 어릴때는 산골짜기 동네에서 학교까지 거의 40여 분을 걸어다녔기에 볼거리 놀거리가 다양해서 그야말로 학교 가는 길이 즐거웠습니다. 물론 그 당시에는 그게 즐거움인지 잘 몰랐는데, 도시에서 아이들을 키우는 엄마가 되고 보니 그 시절의 학교가는 길이 참으로 즐거웠다는 생각이 듭니다. 

같은 나라에서 세대가 나뉘어도 이렇게 학교 가는 길이 다른데, 세계 여러 나라의 학교 가는 길의 풍경은 어떨까요?  

 

한림출판사의 <한림지식그림책 시리즈> 네 번째로 세계 어린이들의 다양한 <학교 가는 길>이 발간되어 흥미롭습니다. 

이 책에는 16개 나라의 17명의 아이들의 다양한 학교가는 길이 소개되는데, 책을 자세히 읽다보면 어느새 각 나라의 문화의 차이도 느낄수가 있답니다. 

또한 이 책에는 책을 읽고 독후활동으로 활용 가능한 독후활동지가 첨부되어 있어서 지식그림책의 면모를 드러냅니다. 


몽골의 게르처럼 보이는 숲의 천막 안에서 세계의 어린이들이 각자의 학교 가는 길을 발표하느라 분주합니다. 

이 아이들은 지구마을캠프에 모였는데, 각 자 자기나라의 학교 가는 길을 알려주고 문화의 차이를 알아갑니다.

어떤 학교 가는 길이 펼쳐질지 사뭇 궁금합니다.   


산이 아주 많은 나라이면 우리와 같은 아시아권의 중국에서는 이른 새벽에 친구들과 나란히 학교로 향합니다.

산을 넘고 언덕을 지나고 비탈진 길을 걷다가 냇물에서 땀을 닦고 드디어 학교에 도착합니다.

그림에서도 보여지듯이, 중국 어린이들의 학교가는 길은 제 어린시절의 모습이 떠오르더라구요.


예술의 도시 프랑스의 학교 가는 길은 어떨까요?

하얀 눈이 소복히 내라는 학교가는 길은 예술의 도시답게 한 폭의 그림같네요.

새하얀 눈의 맛도 느끼고,  눈을 뭉쳐서 눈싸움도 하면서 즐겁게 학교에 갑니다.

 

비를 좋아하는 미국 친구는 엄마가 운전하는 자동차로 학교엘 갑니다.

빌딩 숲 사이로 쭉 쭉 내리는 빗방울을 보면 마음이 편해진다고하네요~

도시의 아이들은 비가 오는날 누구나 한번쯤 경험했을 학교 가는길 입니다.

 

우리나라 아이들은 주로 걸어서 학교 가는데,  지구상에서 가장 추운 알래스카에서는 4륜 오토바이를 타고 학교에 갑니다.

필리핀의 달구지, 네파의 코끼리, 오스트레일리아의 스쿨버스, 태평양의 작은 섬나라 카라바시의 배, 미국의 자동차 등 등 학교 가는 이동수단도 나라마다 정말 다양하네요.

  

이 외에도 인도 친구는 집 앞을 예쁜 꽃길로 만들어 학교에 가고, 케냐 친구는 학교에 가다 기린 가족을 만나기도하고, 아빠의 오토바이를 타고 학교에 가고 수업이 끝나면 무에타이를 배우는 태국 친구도 만날 수 있답니다.

특히 그리스 친구들은 신전의 흔적을 보며 신과 영웅들의 이야기를 떠올린다니 정말 다양하네요~


부록에서는 본문에 실린 17개 나라에 대해 자세하게 설명해줍니다. 

우리가 어다에 사는지 세계지도를 펼쳐놓고 지도를 찾아가면서 책을 읽으면 더욱 이해거 빠를듯 싶어요.

이 페이지 옆에는 각나라의 국기와 문화, 역사, 사회에 대해 간략하게 설명을 곁들여서 세계의 문화를 이해하는데 도움을 줍니다. 

 

 이 책을 읽은 3학년 아들이 <학교 가는길 > 독후활동지를 펼쳤습니다. 

본문에 등장하는 친구들 중에서 터키 친구들의 학교 가는 길이 가장 인상적이라고 동그라미를 합니다.

이유를 묻자, 역시 학교 가는 길에 시원한 아이스크림을 먹는 아이들이 부럽다고하네요.  

터키는 아이스크림이 유명한데, 우유와 설탕에 살렙(야생 난초의 구근을 말려 가루로 만든 것)을  섞어 짙은 아이스크림을 만드는 비법이 300년의 역사를 자랑한다고 합니다. 따라서 죽기 전에 꼭 맛보야 할 세계 음식중 하나라고 합니다. 

 

아들이 그린 자신의 <학교 가는 길>입니다. 

아파트에서 5분 거리에 있는 학교는 가는 길이 놀이터와 분수대와 횡단보도와 경비초소만 덩그라니 있네요~

제가 걸었던 40분 학교 가는길에 비해 정말 가깝고, 짧고 단조롭기만 합니다.

그나마 놀이터가 있어서 학교 끝나고 친구들과 재미나게 노는 장소가 있으니 다행인걸까요?


자신의 학교 가는길과 정말 다양하게 다른 세계 어린들의 학교 가는 길을 읽고 아들은 독서록도 정리합니다.

우리나라의 학교 가는 길을 포함해서 자신이 가고싶은 나라 위주로 9개 나라를 정라했습니다. 

역시 아이스크림의 나라 터키에 별표가 되어 있고, 말과 기린과 코끼리로 학교를 가는 몽골,  케냐, 네팔의 어린이들을 부러워합니다. 


이렇게 세계 여러나라의 아이들의 학교 가는 이 조금씩 다르지만, 꿈을 이루고 싶은 아이들의 소망만큼은 같을테지요.

우리 아이를 포함해서 환경의 다름속에서도 아이들의 꿈이 잘 자라기를 바래봅니다.


o******k 2015.07.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학교 가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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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림출판사 학교 가는 길   이 책은 숲 속에서 지구마을캠프가 열린 것을 계기로 아이들이 각자의 학교 가는 길을 소개 하는 것으로 시작합니다. 세계의 다양한 친구들이 모여서 각자의 학교 가는 길을 소개하는데요. 학교 가는 길을 통해 보는 세계의 다른 문화를 배울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그리고 아이들 눈높이에서 자신이 학교 가는 길과 다른 나라 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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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림출판사


학교 가는 길

 

이 책은 숲 속에서 지구마을캠프가 열린 것을 계기로 아이들이 각자의 학교 가는 길을 소개 하는 것으로 시작합니다.

세계의 다양한 친구들이 모여서 각자의 학교 가는 길을 소개하는데요.

학교 가는 길을 통해 보는 세계의 다른 문화를 배울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그리고 아이들 눈높이에서 자신이 학교 가는 길과 다른 나라 친구들의 학교 가는 길은 어떻게 다른지도 알 수가 있어서

더욱 더 쉽게 느끼고 흥미를 느끼는 거 같았습니다.

등교길을 통해 보는 세계의 다양한 문화.

이 책은 그걸 표현하고 있네요.


그리고 몽골이라는 나라의 문화를 알 수가 있었는데요.

나담축제라는 몽골 최대 축제에 대해서 알 수 있는 그런 계기가 되었어요.

말달리기, 씨름, 활쏘기등 우리 한국과 비슷한 문화가 발달돼 있네요.

그리고 터키 아이의 학교 가는 길에서는 아라베스크라는 이슬람에서 발달한 문양을 볼 수가 있었습니다.

거리 풍경을 묘사한 일러스트를 통해, 아~이게 아라베스크 문양이구나 아이들과 함께

이야기를 나눠볼 수 있는 그런 계기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프랑스, 태국, 네팔, 오스트레일리아, 중국, 필리핀등등 여러 나라의 어린이들의

학교 가는 길을 일러스트와 함께 볼 수 있었습니다.

이 책을 읽고 느낀 점은요.

많은 정보를 담기 보다는 다양한 나라의 정말 말 그대로 학교 가는 길을 자연스럽게

일러스트와 함께 알 수 있어서 아이들이 자신들의 등교길과 다른 모습에 흥미를 보였다는 점입니다.

그 나라의 문화나 다양한 용어들에 대해서 많은 정보를 담기보다는 정말 학교 가는 길의

풍경 묘사에 초점을 맞추고 있는데요.

달구지를 타고 가는 모습, 눈을 맞고 가는 모습, 산을 넘어가는 모습등등

정말 나라마다 다른 아이들의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다양한 나라의 아이들의 등교하는 모습 잘 보았습니다. ^^

 

w*****7 2015.07.2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