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디어 연인이 된 하기와 코하쿠 이야기가 나오는 미팅에 나갔는데 여자가 없었던 이야기 10권입니다. 하기의 고백에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 처음엔 도망쳤던 코하쿠이지만 결국 하기에 대한 자신의 마음을 알고 연인이 되었습니다. 앞으로 남은 사람들 이야기가 궁금해지네요. |
|
<미팅에 나갔는데 여자가 없었던 이야기> 10권 리뷰입니다. 저는 첨부터 코하쿠랑 하기커플이 진도가 제일 빠를 것 같다고 느꼈어요. 다른 커플은 눈치가 바닥인 빌런이 하나씩 껴있는데 그래도 이 커플은 서로를 의식하기라도 하니까...ㅎㅎ 둘이 너무 좋았어요 |
|
안 돼 폭군 캐릭터 나의 최애여. 그런 실눈캐 남자랑 사귀지 말아요. 제발!! 물론 당신이 행복하다면 나도 행복하겠지만 그 행복이 나의 옆이었으면 좋겠습니다. 누나 있는 실눈캐 옆에서 행복해 지지 마세요. 엉엉 엉엉.양가감정이 드는 편이었습니다 |
|
얼마전에 9권까지 읽고 뒷권이 없어서 아쉬워하던 찰나에 딱 10권이 나와서 너무 좋아요. 그리고 내용도 제가 정말 원하던 코하쿠와 하기가 이어지는 내용이라 너무 좋았어요! 어느새 보다보니 제 최애 커플이 된것같은... 코하쿠가 도망쳐서 여기서 또 삽질?! 했는데 코하쿠 멋져멋져 ㅠ 하기의 누나가 아직도 남자애로 오해하고 있는게 웃기네요ㅋㅋ 11권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