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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부동산 가격을 단순히 전망하기보다 현재 시장이 상승 초입인지, 과열 구간인지, 하락 직전인지를 판단하는 기준을 제시한다. 저자의 30여 년 현장 경험과 40년간의 부동산 데이터를 AI 모델 LGB-REAP과 결합해 공급량, 전세수급지수, 거래량, 심리지수와 이들 지표의 조합을 분석한다. 특히 공급 감소가 전세시장에 영향을 주고, 전세가격의 변화가 매매수요로 이어질 수 있다는 과정을 체계적으로 설명한 부분이 인상 깊었다. 개별 지표 하나만으로 결론을 내리지 않고 여러 신호가 어떤 순서로 움직이는지 살펴야 한다는 점도 설득력 있게 다가왔다. 저자와 AI가 질문과 답변을 주고받는 구성이라 데이터 분석에 익숙하지 않은 독자도 비교적 편하게 읽을 수 있다. 또한 도시마다 임계점이 다르고, 외부 충격을 완전히 예측할 수 없으며, 도시 평균과 개별 지역의 움직임이 다를 수 있다는 분석의 한계도 분명하게 밝힌다. 무조건적인 상승론이나 하락론보다 현재 시장의 위치를 판단하는 방법에 초점을 맞춘 책이다. 전문가의 전망에 의존하기보다 공급과 전세수급, 거래량 등 구체적인 데이터를 바탕으로 스스로 시장을 분석하고 싶은 독자에게 유용하다. -이 서평은 도서를 출판사에서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한 저의 솔직한 글입니다- #집값은이미신호를보내고있다 #김준영 #부동산투자 #부동산데이터 #매매타이밍 #전세수급 #거래량 #AI분석 #부동산공부 #도서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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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부동산 시장을 보면 "집값이 오른다", "집값이 내린다", "부동산 끝났다" 같은 이야기가 끊이지 않습니다. 저 역시 30대 직장인으로서 내 집 마련과 자산 형성에 관심이 많다 보니 부동산 관련 뉴스와 책을 꾸준히 찾아보는 편입니다. 이번에 읽은 『집값은 이미 신호를 보내고 있다』는 단순히 집값 전망을 이야기하는 책이 아니라 부동산 시장이 보내는 신호를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알려주는 책이었습니다.
책을 읽으면서 가장 인상 깊었던 문구는 바로 이것이었습니다. "부동산이 끝났느냐가 아니라, 지금 어떤 방향이고 언제 움직여야 하느냐를 물어야 합니다." 출처 입력 이 문장을 읽는 순간 많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우리는 흔히 부동산 시장이 좋으냐 나쁘냐를 먼저 따집니다. 하지만 저자는 그런 접근보다 현재 시장이 어떤 방향으로 움직이고 있는지, 그리고 투자자는 언제 움직여야 하는지를 고민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개인적으로 이 문장은 부동산뿐만 아니라 주식 투자에도 그대로 적용되는 말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시장은 항상 상승과 하락을 반복하는데 중요한 것은 끝났는지 아닌지를 판단하는 것이 아니라 현재의 흐름을 읽는 능력이라는 점에 깊이 공감했습니다. 30년 현장 경험을 AI 데이터로 증명한 점이 인상적이었다 출처 입력 이 책이 다른 부동산 책과 차별화되는 이유는 저자의 30년 현장 경험을 단순한 경험담으로 끝내지 않았다는 점입니다. 저자는 오랜 기간 부동산 현장에서 쌓아온 직감과 경험을 AI 데이터 분석을 통해 검증합니다. 사실 투자 분야에서는 "내 경험상 그렇다"라는 이야기를 많이 접하게 됩니다. 하지만 이 책은 실제 데이터를 기반으로 저자의 가설이 맞는지 확인하는 과정을 보여주기 때문에 더욱 신뢰가 갔습니다. 덕분에 독자 입장에서도 단순한 의견이 아니라 데이터에 기반한 분석이라는 점에서 설득력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공급량과 전세수급지수의 관계가 특히 흥미로웠다 출처 입력 책에서 특히 흥미롭게 읽은 부분은 공급량과 전세수급지수의 관계였습니다. 저자는 공급량이 줄어들면 전세 물량이 부족해지고, 그 결과 전세수급지수가 상승하게 된다고 설명합니다. 그리고 이러한 변화가 결국 매매가격 상승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고 분석합니다. 평소에는 집값만 관심 있게 봤지 공급량과 전세수급지수를 연결해서 생각해 본 적은 없었습니다. 하지만 책을 읽으면서 부동산 시장은 단순히 가격만 보는 것이 아니라 공급과 수요, 전세시장, 인구 이동 등 여러 요소를 함께 봐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부동산 시장을 바라보는 시야가 한층 넓어진 느낌이었습니다. 부산에서는 맞고 서울에서는 달랐다는 점 출처 입력 가장 기억에 남았던 내용은 같은 공식이 모든 지역에 적용되지 않는다는 점이었습니다. 저자의 분석에 따르면 부산에서는 공급 감소 → 전세수급지수 상승 → 매매가격 상승이라는 흐름이 상당히 잘 맞아떨어졌다고 합니다. 그런데 서울은 달랐습니다. 처음에는 왜 그럴까 궁금했는데 책을 읽다 보니 서울은 단순한 공급량만으로 설명하기 어려운 특수한 시장이라는 점을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일자리, 학군, 교통, 인구 집중, 투자 수요 등 다양한 요소가 복합적으로 작용하기 때문입니다. 이 부분을 읽으며 부동산 시장에는 만능 공식이 존재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다시 한번 느끼게 되었습니다. 같은 데이터라도 지역마다 다른 결과가 나타날 수 있고, 투자자는 지역 특성을 함께 고려해야 한다는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광주에 사는 직장인으로서 더 관심이 생겼다 출처 입력 저는 현재 광주에 거주하고 있습니다. 책을 읽고 나니 자연스럽게 광주 지역 공급 물량과 전세수급지수는 어떤 흐름을 보이고 있는지 궁금해졌습니다. 예전에는 부동산 뉴스를 볼 때 집값 상승률만 확인했다면 이제는 공급량과 전세시장 흐름도 함께 살펴보게 될 것 같습니다. 무조건 집값이 오를지 내릴지를 맞추려 하기보다 시장이 보내는 신호를 읽는 연습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집값은 이미 신호를 보내고 있다』는 집값 전망을 맞히는 책이 아니라 부동산 시장을 읽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었습니다. 특히 "부동산이 끝났느냐가 아니라, 지금 어떤 방향이고 언제 움직여야 하느냐를 물어야 한다"는 메시지는 책을 덮고 나서도 오래 기억에 남았습니다. 30년 현장 경험을 AI 데이터 분석으로 검증한 점도 흥미로웠고, 공급량과 전세수급지수의 관계, 그리고 서울과 부산의 차이를 설명한 부분은 매우 인상적이었습니다. 부동산 투자에 관심이 있는 사람, 내 집 마련을 준비하는 사람, 데이터 기반으로 시장을 이해하고 싶은 사람이라면 한 번쯤 읽어볼 만한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집값은이미신호를보내고있다 #김준영 #부동산투자 #부동산책추천 #부동산전망 #집값전망 #전세수급지수 #부동산공부 #경제도서 #재테크도서 #내집마련 #아파트투자 #직장인재테크 #경제적자유 #독서기록 #북리뷰 #서평 #투자공부 #광주부동산 #부동산시장분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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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이렇게 현장 경험과 데이터를 적절하게 활용하는 김준영 작가님이 AI 모델을 이용해 더욱 부동산 흐름을 정밀하게 예측할 수 있다는 내용으로 책을 냈다고 해서 기대가 되었다. 또한 주로 금융투자 위주로 내용을 올리는 @Slav_insight 님이 부동산 서평을 모집하셔서 신청하게 됬다. 이번 신간은 전작의 분석을 기초로 한 단계 더 발전시켜서 'LGB-REAP 모델'이라는 AI 부동산 분석 모델을 소개한다. 작가는 오랜 현장 경험으로 대략적으로 어느 정도 상승과 흐름을 캐치하는 기준을 제시했지만 구체적으로 '전세가율 몇%부터 상승 신호로 볼 수 있다' '몇%를 넘기면 24개월 안에 상승 확률은 몇%이다' 등 정량적 기준을 제시하기는 어려웠다고 한다. 이 지점을 알고 싶어 40년간의 부동산 데이터를 AI 모델을 통해 학습시켰다. 3. 이 책의 장점은 크게 세 가지이다. 첫째, 부동산 시장에 중요 요소를 기준으로 판단할 수 있게 해 준다. 공급량(입주물량), 전세수급지수, 거래량, 매매전망지수, CSI(소비자동향지수), 전세가율이 그것이다. 이를 활용해 특정 지역의 상승 및 하락가능성을 점검하는 기준을 제시한다. 둘째, 그 동안 부동산을 공부하면서 막연하게 언급되던 명제들을 데이터로 검증했다는 점이다. 예를 들어 수도권의 매매가격 흐름은 입주물량 주기와 단순히게 연결되지 않는 경우가 많은데 지방은 상대적으로 입주물량과 가격 흐름의 상관관계가 높았다는 지점을 데이터를 통해 설명한다. 그 외에도 어떤 지역은 전세가율이 70%인데도 매매가격 흐름으로 전파되지 않고 서울은 전세가율 60%만 되도 바로 매매가격으로 전환되는지도 설명한다. 셋째, AI 모델 등 데이터의 한계를 솔직하게 인정한다는 점이다. 도시 단위에서는 상승 가능성을 판단할 수 있어도 개별 단지의 상승까지 보장하지는 못한다는 점이다. 특히 혐오시설이 단지 주변에 생기거나 학교가 없어지는 학군의 변화 등 현장에서만 파악할 수 있는 정보까지는 데이터가 말해주지 못한다. 또한 단순히 '수도권' '광역시' '중소도시' 이런식으로 분석결과를 나누지 않고 서울 수도권 인천 대구 부산 울산까지만 모델로 만들었으니 다른 지역은 별도의 분석이 필요하다고 언급한 것도 책의 신뢰도를 높였다. 4. 반면에 아쉬운 점들도 있었다. 첫째, 책이 대화체로 쓰여있어서 마치 자료 분석에 있어서 LLM 모델을 쓴 것처럼 오해할 수 있다는 점이다. LLM 모델을 쓴 책들이 대부분 LLM의 hallucination 문제나 분석의 재현성 결여 등의 이유로 신뢰도가 떨어지는 부분이 있다. 그런데 이 책은 그러한 LLM 모델이 아닌 머신러닝에 가까운 Light GBM을 사용했음에도 대화체로 구성해 마치 LLM 모델로 자료를 분석한 것 같아 구성이 아쉬웠다. 이 점은 좋은 내용의 신뢰도를 다소 떨어뜨릴 수 있는 부분이다. 둘째, Light GBM 외에 다른 모델로 분석해서 모델의 신뢰도를 높이는 부분이 없었다는 점이다. 책에서 소개한 Light GBM 모델이 강력한 모델이긴 하지만 다른 머신러닝 알고리즘으로도 같은 결론이 나오는지 궁금했다. 같은 디지션트리 계열인 XGBoost 라든가 아예 다른 로지스틱 회귀 분석 등 다른 모델을 적용해서 같은 결론이 나왔다면 분석 모델에 더욱 신뢰도를 줄 수 있을 것 같다. 5. 개인적으로 저자가 도출한 핵심 결론이 먼제 제시된 뒤 모델의 완결성을 검증하고 한계점을 지적하고 독자에게 다른 지역을 분석하도록 유도하는 서술이 좀 더 좋은 책을 만들었을 것 같다. 하지만 그런 아쉬움에도 불구하고 일독할 가치가 충분히 있는 책이다. 홈페이지를 통해 사용자가 직접 해당 지역에 대해서 상승 하락 신호를 확인할 수 있는지 공개해 참조할 수 있고 모델을 구축한 자료들의 출처를 공개해 독자가 판단할 수 있도록 했다. 물론 98년도 IMF 금융위기나 21년도 금리인상처럼 외부변수에서 취약할 수 있겠으나 복잡한 부동산 시장을 지역별 특성에 맞춰 다섯 가지 신호로 정리하고, 이를 실제 투자 판단에 활용할 수 있는 형태로 제시했다는 점은 충분히 의미 있는 시도라고 생각한다. 모든 투자 판단을 대신해주는 만능 도구라고 보기는 어렵지만, 적어도 시장을 보다 체계적으로 바라볼 수 있는 하나의 틀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읽어볼 가치가 있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특히 나처럼 전작을 재미있게 읽었던 독자라면, 그리고 부동산 시장을 조금 더 데이터 중심으로 바라보고 싶은 사람이라면 읽어볼 만한 가치가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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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값은 이미 신호를 보내고 있다』
요즘 부동산 뉴스를 보면 어떤 생각이 드시나요? ‘지금이 바닥이다, 당장 사야 한다’라는 말부터 ‘아직 멀었다, 더 떨어질 거다’라는 말까지... 전문가라는 사람들조차 말이 다 달라서 도대체 누구 말을 믿어야 할지 머리가 지끈거리진 않으셨나요? 김준영 님의 『집값은 이미 신호를 보내고 있다』는 ‘내 집 마련’ 타이밍을 고민하면서 불안한 마음으로 유튜브나 기사만 뒤적거리던 분들의 흔들리는 마음에 중심을 잡아줄 책이에요.
이 책의 핵심 메시지는 아주 명확해요. ‘남의 말 믿지 말고, 시장이 직접 보내는 데이터(신호)를 믿어라!’예요. 저자는 막연한 예측이나 감정에 휘둘리지 않고 부동산 시장의 흐름을 객관적으로 읽어낼 수 있는 ‘빅데이터 활용법’을 알려줘요. ✔ 거래량이 어떻게 움직이고 있는지 ✔ 미분양 물량이 쌓이고 있는지, 줄어들고 있는지 ✔ 시장의 심리를 보여주는 매수우위지수와 주택구입부담지수는 어느 수준인지
우리가 인터넷에서 조금만 손품을 팔면 찾을 수 있는 이 지표들을 어떻게 해석해야 하는지 아주 친절하게 매뉴얼처럼 풀어내고 있어요. 한 마디로 부동산 시장을 보는 ‘나침반’을 우리 손에 쥐여주는 책이에요.
부동산 책이라고 하면 보통 ‘어느 동네를 사라’, ‘어디 호재가 있다’ 같은 자극적인 정보만 줄 거라고 생각하기 쉽잖아요? 하지만 이 책은 오히려 굉장히 담백하고 묵직하게 다가왔어요. 보통은 집값이 막 오를 때는 ‘나만 뒤처지는 거 아닌가’ 하는 포모(FOMO)에 갇혀 무리하게 추격 매수하고 싶어 안달이 나고, 반대로 집값이 떨어질 때는 ‘더 떨어지면 어쩌지’ 하는 공포에 질려 쳐다보지도 못하잖아요. 결국 기준이 없으니 늘 감정에 휘둘렸던 거죠.
하지만 이 책을 통해 숫자가 보내는 신호를 믿고 기다리는 법을 배우면, 불안감이 싹 사라질 거예요. 저도 이제는 요동치는 부동산 뉴스 속에서도 나만의 기준을 가지고 시장을 차분하게 바라볼 수 있겠다는 자신감이 생겼어요. 제게는 부동산 시장을 바라보는 눈을 뜨게 해 준 고마운 책이랍니다.
특히 이런 분들이 읽으시면 눈이 번쩍 뜨이실 거예요. ✔ ‘내 집 마련’ 타이밍을 노리고 있는 무주택자 ✔ 자산 시장의 거시적인 흐름을 제대로 공부해보고 싶은 초보 투자자 ✔ 감정적인 선택 대신, 데이터 기반의 이성적인 판단을 연습하고 싶은 분
남의 말만 믿고 수억 원이 오가는 결정을 내릴 수는 없잖아요? 더 이상 ‘카더라 통신’에 흔들리지 않고, 시장의 신호를 내 눈으로 직접 확인하고 싶으신 분들은 꼭 한 번 읽어보시길 권해드려요.
😍 노티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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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 집값은 이미 신호를 보내고 있다 by김준영 🌱 “세 가지 신호가 켜지면 부동산 시장은 반드시 오른다!” 데이터가 증명하고 현장이 확신하는 부동산 승리의 공식! 🌱 ~ 대한민국에서 부동산은 주거지로만 볼 수 없다. 언제나 말도 많고 탈도 많은 것이 부동산 시장이지만 골치 아프다고 피하고 나면 돌아오는 건 감당하기 힘든 시장 소외일 뿐이다.
지금도 마찬가지다. 주식시장이 엄청난 활황을 겪고 있지만 이런 때일수록 재테크의 양축으로써 부동산 시장에도 촉각을 세우고 있어야 한다. 그런데 이 부동산 책은 좀 톡특하다. 30년 부동산 현장의 베테랑과 ai가 콜라보하여 부동산 매매에 대한 최적의 타이밍을 분석하고 있다. 처음부터 끝까지 필자와 ai는 서로 묻고 답하며 대화를 이어간다. 독자입장에서는 마치 tv에 전문가들이 나와 이야기를 주고받으며 정보를 공유해주는 느낌이다. 이들이 다루는 주제도 참신하다. 1부.우리가 매번 부동산 전망에 속는 이유 2부. 집값의 암호를 푸는 설계도 3부. 전세수급의 디코딩: 집값을 결정짓는 5대 핵심 신호 4부. 지금 이 도시는 어디에 있는가: 수도권과 광역시의 차이 5부. 데이터를 믿되 의심하는 법 이 중에서 필자가 가장 중요하게 보는 것은 역시 시장이 오르기 전 신호이다. "필자 - 부동산도 똑같아. 공급이 줄어드는 게 장작이야. 장작이 쌓여 있어도 불쏘시개가 없으면 불이 안 붙어. 전세가 부족해지는 게 불쏘시개야. 수요가 압박을 받기 시작하는 거거든. 거기에 거래량이 늘어나기 시작하면, 그게 불꽃이야. 사람들이 실제로 움직이기 시작한다는 신호니까. AI - 세 가지가 동시에 갖춰져야 불이 붙는 거네요." "공급부족, 전세부족, 거래량 증가" 라는 세 가지 신호가 켜지면 부동산 시장은 반드시 오른다. 여기서 보다시피, 부동산 시장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데이터와 통계 분석이 중요하고 소비자도 ai 를 적극 활용하여 데이터 파악능력을 키워야 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사람마다 살고 있는 지역도 다르고 여건도 다른데, 대부분의 부동산 책들은 서울 강남 위주로 쓰여져 있다. 그러나 이 책은 배운 지식을 바탕으로 독자들도 스스로 분석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 부동산 흐름을 분석하는 눈을 키워두면 언제든 자기가 원하는 곳에 집을 장만할 수 있다. 자신에게 맞는 부동산 책을 찾고 있다면, 일단 이 책으로 방향성을 잡자. 그 후에는 무엇을 어떻게 해야할 지가 더 잘 보일 것이다. @notice__book 🔅< 노티스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 #집값은이미신호를보내고있다 #김준영 #노티스출판사 #재테크 #부동산책추천 #부동산 #서평단 #도서협찬 #추천도서 #책추천 #신간 #베스트셀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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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지역별로 객관적인 지표들로 맥락을 파악하여 집을 살지! 결정할 수 있다는것이 책의 요지였던것 같은데 그 지표들도 쉽게 일반사람들도 파악할수있는것들이라 부담없이 책을 읽고, 공부할 수 있었습니다. 무언가 뭉뜽그려 본인의 투자상식을알려주는 책들보다 훨씬 객관적이고 정확한 내용들이라 더 믿음이가네요. #집값은이미신호를보내고있다 #노티스출판사 #재테크서 #부동산책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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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시장은 늘 수많은 뉴스와 전망으로 가득하지만 특히 인상 깊었던 부분은 “뉴스는 이미 반영된 정보일 수 있다”는 내용도 정말 공감됐어요. 부동산에 관심은 있지만 데이터 기반으로 시장을 읽고 싶은 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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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가지 신호가 켜지면 부동산 시장은 반드시 오른다!" 📍집값은 갑자기 오르는 것이 아니라 반드시 '신호'를 먼저 보낸다. 1️⃣공급량이 임계점 이하 2️⃣전세수급지수가 임계점 이상 3️⃣거래량이 임계점 이상 위 세 조건이 모두 켜졌을 때 매매가 상승 확률은 90% 이상이라는 것이 이 책의 핵심 주장인데 서울은 98.7%, 부산은 96.5%, 대구는 100%의 확률을 보였다. 즉, 공급이 줄면 전세가 부족해지고, 전세가 부족해지면 결국 매매로 넘어온다는 것이다. 📍데이터가 증명하고 현장이 확신하는 부동산 승리의 공식!! 저자는 30년 이상의 현장 경험과 40년치 부동산 데이터를 AI 모델 'LGB-REAP'으로 분석해 집값 상승 전 나타나는 패턴을 정리해 부동산 시장을 '감'이나 '전망'이 아니라 데이터와 선행 신호로 읽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이 책은 단순히 "앞으로 오른다"는 식의 전망을 제시하는 대신 현재 시장이 상승 초입인지, 과열인지, 하락 직전인지를 판단하는 기준을 알려준다. 특히 서울•수도권•부산•대구 등 지역별로 시장 움직임의 구조가 다르다는 점을 강조한다. 예컨대 부산은 공급이 가격의 원인으로 작동하지만, 서울은 가격 상승 이후 공급이 따라오는 구조라는 것이다. 📍서울•수도권•인천•부산•대구 지역의 부동산만 분석 가능하냐고요? 📍아닙니다. 독자가 직접 AI를 활용해 특정 도시의 부동산 흐름을 분석하는 방법까지 친절하게 소개합니다. 📍내 도시의 매매 시점 계산하는 법 제공!! 결국 이 책은 전문가의 예측을 맹신하지 말고, 데이터를 기반으로 스스로 판단 기준을 만들라고 권한다. 📍"부동산은 뉴스보다 훨씬 먼저 움직인다" 우리는 흔히 금리 인하, 정책 발표, 규제 완화 같은 뉴스에 집중하지만 이 책은 그런 정보가 이미 시장에 반영된 뒤일 가능성이 크다고 말한다. 이 책은 인간의 경험과 AI를 통한 데이터 분석을 통해 부동산 시장을 분석한다. 많은 사람들이 상승장에서는 조급함에, 하락장에서는 공포에 흔들린다. 저자는 그 원인을 정보 부족이 아니라 기준 부족에서 찾는다. 다만 한국 부동산은 정치와 정책 변화의 영향도 매우 크다보니 시장을 데이터만으로 완벽히 설명할 수 있는가에 대해서는 약간의 의문도 남는다. 이에 대해 저자는 말한다. 2008년 금융위기, 2020년 코로나19 초반 등 예상치 못한 외부 충격이 왔을때 신호가 다 켜져 있었지만 부동산은 상승하지 못했다. 하지만 외부 충격이나 정책으로 시장이 잠깐 멈출 수는 있지만 시장의 방향까지 바꾸지는 못했고 2020년 코로나19 때도 초반에 시장이 잠깐 멈췄지만 6개월 만에 폭등했다는 점을 강조했다. 그럼에도 이 책의 가치는 분명하다. 감과 분위기에 의존하던 부동산 판단을 데이터와 구조로 바라보게 만든다는 점이다. "언젠가 오른다"가 아니라 "언제 움직이기 시작하는가"를 고민하게 만든다는 점에서, 기존 부동산 서적과는 결이 다르다. 부동산 시장을 조금 더 냉정하고 구조적으로 이해하고 싶은 독자에게 추천드린다. 이 글은 노티스에서 도서 협찬받았지만 지극히 주관적 의견으로 작성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