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이 정말 응답하지 않는 세상일까요? 아니라고 생각해요. 저자는 응답하지 않는 세상에서 응답하고 싶어 하는 마음을 가진 따뜻한 사람 이라는게 느껴집니다
이런 사람들이 늘어난다면 세상은 살 만하지 않을까요? 음악에 대한 이야기도 참신하고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