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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깐만요, 문어할아버지 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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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땅 위로 처음 여행을 온 문어할아버지를 만나 송이와 초코, 두 친구는 바닷속에서만 살던 문어할아버지에게 땅위에서 느낄 수 있는 기쁨을 선물해주고싶었어요. 두 친구의 따뜻한 마음과 유쾌함을 그려낸 잠깐만요, 문어할아버지! 바닷속에서 살던 문어할아버지는 거북이 할아버지가 말해준 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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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땅 위로 처음 여행을 온 문어할아버지를 만나 송이와 초코, 두 친구는 바닷속에서만 살던 문어할아버지에게 땅위에서 느낄 수 있는 기쁨을 선물해주고싶었어요. 두 친구의 따뜻한 마음과 유쾌함을 그려낸 잠깐만요, 문어할아버지!

바닷속에서 살던 문어할아버지는 거북이 할아버지가 말해준 육지에 대한 기대감과 궁금증으로 땅 위로 처음 여행을 왔어요. 하지만 바닷속과는 달리 너무나도 더운 여름날의 땅위는 문어할아버지를 지치게 만들었죠. 지친 문어할아버지를 본 송이와 초코는 할아버지에게 시원한 여름날은 선물해주고싶었어요.

송이가 가장 아끼는 모자도 씌어주고, 여름날의 향기를 머금은 애벌레 친구들과 시원한 비, 송이가 좋아하는 초콜릿까지! 땅 위에서 만날 수 있는 친구들을 소개해주고싶은 송이의 마음을 통했을까요?

문어할아버지가 살고있는 바다까지 가게 된 송이와 친구들! 바다속의 시원함을 만끽하며, 문어할아버지는 잊지 못할 선물을 간직한 채 바다로 돌아갔어요.


말광량이 빨강머리 앤이 생각나는 듯한 귀여운 소녀 송이와 초코의 유쾌발랄한 상상력과 이야기에 마음을 훔치듯 읽게되는 그림동화. 

순수한 아이들의 눈속에서 문어할아버지의 유쾌한 표정까지 더해져 보는 재미를 느낄 수 있는 그림책이다! 색감부터 생동감있는 표정하나하나가 느껴지는 그림책.


아이또한 문어할아버지를 위해 어떤 멋진 모자를 선물해줄 수 있을까 고민하고, 문어할아버지의 표정을 보며 웃음짓는다. 아이들의 따뜻한 마음과 유쾌한 이야기에 마음까지 시원해지는 그림책!


a*****9 2026.07.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문어 할아버지의 여름은 너무 뜨거웠다! - 여름 그림책 추천
"문어 할아버지의 여름은 너무 뜨거웠다! - 여름 그림책 추천" 내용보기
책육아 하기 딱 좋은 계절에 읽기 좋은 책이었어요!표지 주인공이 빨간머리 앤이 생각나기도 하는 몽글몽글하고 따수운 내용이랍니다.마음에 드는 모자를 골라 쓴 송이가 반려묘 초코와 함께 씽씽이를 타고 신나게 산책을 나가면서 시작되는 이야기~저는 이 책이 내용도 몽글몽글하지만 채색도 참 몽글몽글해서 기분이 좋았어요~싱그러운 아침으로 시작해 시원한 바닷가의 푸르름, 노을지
"문어 할아버지의 여름은 너무 뜨거웠다! - 여름 그림책 추천" 내용보기

책육아 하기 딱 좋은 계절에 읽기 좋은 책이었어요!


표지 주인공이 빨간머리 앤이 생각나기도 하는 몽글몽글하고 따수운 내용이랍니다.




마음에 드는 모자를 골라 쓴 송이가 반려묘 초코와 함께 씽씽이를 타고 신나게 산책을 나가면서 시작되는 이야기~


저는 이 책이 내용도 몽글몽글하지만 채색도 참 몽글몽글해서 기분이 좋았어요~


싱그러운 아침으로 시작해 시원한 바닷가의 푸르름, 노을지는 하늘, 깊은 바다의 모습으로 마무리되는 그 색깔 표현이 너무 예쁘더라고요.


송이와 초코가 씽씽이를 타고 힘차게 달리던 중 우연히 문어할아버지를 마주하게 되고!!


처음 땅 위로 여행을 왔다는 문어 할아버지에게 벌어지는 좌충우돌 이야기는 책으로 확인해보세요.



드디어 바닷가에 도착한 송이, 초코, 문어할아버지, 보기만 해도 시원하더라고요.

아이가 이걸 보고는 우리는 언제 바다에 가냐고 계속 물어보네요... 올여름 강제 바다행



문어 할아버지에게 행복한 하루를 선물하고 싶다는 송이의 따스한 마음을 아이와 함께 같이 느껴보세요!!!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t*****n 2026.07.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잠깐만요, 문어 할아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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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깐만요, 문어 할아버지>는 처음으로 땅 위로 여행 온 문어 할아버지와 송이, 초코의 하루를 담은 이야기이다. 작가님은 그림책을 통해 처음 알게 되었는데, 어린이 동화로 작가님을 다시 만날 수 있어 두근두근했다. 화창한 여름날 아침, 송이는 고양이 초코와 씽씽이를 타고 신나게 달리다 풀숲에서 더위에 지쳐 쓰러진 문어 할아버지를 만나게 된다. 송이와 초코는 할아버지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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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깐만요, 문어 할아버지>는 처음으로 땅 위로 여행 온 문어 할아버지와 송이, 초코의 하루를 담은 이야기이다. 작가님은 그림책을 통해 처음 알게 되었는데, 어린이 동화로 작가님을 다시 만날 수 있어 두근두근했다. 


화창한 여름날 아침, 송이는 고양이 초코와 씽씽이를 타고 신나게 달리다 풀숲에서 더위에 지쳐 쓰러진 문어 할아버지를 만나게 된다. 송이와 초코는 할아버지에게 다가가 인사를 건네고 할아버지를 위한 시원한 모자를 찾아 나선다. 


송이의 모자를 시작으로 옥수수수염 모자, 초콜릿 모자 등등 어딘가 엉뚱한 모자들이 등장했다. 할아버지의 더위를 식혀주기 위해 준비한 모자들인데, 모자를 쓸 때마다 예상과 다르게 일이 꼬이는 모습이 웃겼다. 특히 초콜릿 모자를 썼다가 그대로 녹은 초콜릿을 뒤집어쓴 할아버지, 그리고 그 와중에 초콜릿을 맛보고 맛있다고 하는 할아버지의 모습 때문에 웃음이 터지기도 했다.


거듭되는 실패 속에서도 할아버지를 도우려는 모습은 정말 예쁘기만 했다. 우당탕탕 모자 찾기 소동 속에는 상대를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이 있었다. 그래서 문어 할아버지는 그날을 잊지 못할 하루로 기억하게 되었을 것이다. 무더운 여름날 시원하게 읽기 좋은 동화였다. 저학년 친구들이 재미있게 읽을 여름 동화로 추천하고 싶다.



s*****a 2026.07.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배려를 배울 수 있는 유쾌하고 따듯한 책!
"배려를 배울 수 있는 유쾌하고 따듯한 책!"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하였습니다]아이들의 착한 마음은 언제나 제 마음을 훈훈하게 합니다. 다만 요즘 세상이 워낙 무섭다 보니 지나친 안전교육으로 인하여 낯선 사람은 무조건 경계하는 모습이 보여 아쉬울 때도 있지만 아이들의 안전보다 중요한 건 또 없으니 한편으로는 너무나도 이해가 됩니다.그럼에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그냥
"배려를 배울 수 있는 유쾌하고 따듯한 책!"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하였습니다]


아이들의 착한 마음은 언제나 제 마음을 훈훈하게 합니다. 다만 요즘 세상이 워낙 무섭다 보니 지나친 안전교육으로 인하여 낯선 사람은 무조건 경계하는 모습이 보여 아쉬울 때도 있지만 아이들의 안전보다 중요한 건 또 없으니 한편으로는 너무나도 이해가 됩니다.


그럼에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그냥 지나치지 않고 따뜻한 손길을 건네는 이야기 또한 아이에게 꼭 전하고 싶은 내용이라 기대감으로 펼쳐본 책입니다.


주인공 송이는 무더운 여름에 딱 어울리는 커다란 모자를 쓰고 야옹이 초코와 함께 집을 나섰어요. 그러다 저 머리 풀숲에서 반짝이는 무언가를 발견했지요. 보석일까? 해서 가보았더니…


문어 할아버지가 추욱 늘어져있는 것이 아니겠어요? 땅 위의 여름이 멋지다는 거북이 할아버지의 한 마디만 믿고 처음 땅 위로 여행을 왔지만 푹푹 찌는 더위에 옴짝달싹할 수 없게 되었지요.


"잠깐만요, 할아버지!"


를 외치며 송이는 할아버지에게 딱 어울리는 모자를 찾으며 행복한 하루를 선물하지요.


아이의 읽기 독립을 꿈꾸는 저에게 딱 아이 스스로 읽기 좋은 분량의 책이라 좋았습니다. 무엇보다 문어 할아버지에게 도움을 주고자 하는 송이의 마음이 너무 예뻐 내용도 마음에 쏙 들었어요. 송이에게도 이 여름의 날씨는 더울 텐데 시원한 모자를 선뜻 내어주는 배려가 빛이 나는 책입니다.


누군가에게 도움을 주며 기뻐하는 배려를 배울 수 있는 책 <잠깐만요, 문어 할아버지> 추천드려요!



a******o 2026.07.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주니어RHK] 잠깐만요, 문어 할아버지 / 뜨거운 여름, 다정한 두 친구가 건네는 특별한 이야기!
"[주니어RHK] 잠깐만요, 문어 할아버지 / 뜨거운 여름, 다정한 두 친구가 건네는 특별한 이야기!" 내용보기
잠깐만요, 문어 할아버지글.그림 윤지혜주니어RHK / 2026.5.20.화창한 여름날 아침, 송이가 집을 나섰어요. 야옹이 초코를 씽씽이에 태우고 씽씽 쌩쌩 달려갔어요. 커다란 모자 덕분에 뜨거운 햇살도 끄떡없었지요. 시원한 바람에 긴 머리가 날리니 더욱 신이 났어요.길쭉길쭉한 옥수수밭을 지날 때였어요. 저 멀리 풀숲에서 무언가 반짝거렸어요. "저게 뭘까?" (...) 두근두근, 콩닥콩닥
"[주니어RHK] 잠깐만요, 문어 할아버지 / 뜨거운 여름, 다정한 두 친구가 건네는 특별한 이야기!" 내용보기


잠깐만요, 문어 할아버지


글.그림 윤지혜

주니어RHK / 2026.5.20.


화창한 여름날 아침, 송이가 집을 나섰어요. 야옹이 초코를 씽씽이에 태우고 씽씽 쌩쌩 달려갔어요. 커다란 모자 덕분에 뜨거운 햇살도 끄떡없었지요. 시원한 바람에 긴 머리가 날리니 더욱 신이 났어요.



길쭉길쭉한 옥수수밭을 지날 때였어요. 저 멀리 풀숲에서 무언가 반짝거렸어요. "저게 뭘까?" (...) 두근두근, 콩닥콩닥! 가까이 다가가 보니...... (...) 풀숲 사이에는 문어 할아버지가 추욱 늘어져 있었어요. 동그랗고 매끈한 머리를 바위에 기댄 채로요.


할아버지를 가만히 지켜보던 송이의 눈이 반짝였어요. '할아버지에게 행복한 하루를 선물하고 싶어!'


"잠깐만요, 할아버지!"



<대레대레댑댑>,<바라바라박박> 윤지혜 작가님의 동화 <잠깐만요, 문어 할아버지>를 만났어요. 송이는 옥수수밭에서 더위에 지친 문어 할아버지를 발견하고 스스럼없이 다가가 손을 내밀어요. 빨갛게 달아오른 문어 할아버지의 머리를 식히기 위해 특별한 모자를 찾아 나서는 송이와 고양이 초코! 송이가 쓰던 긴 머리 모자, 살랑살랑 옥수수수염 모자, 꼬물꼬물 애벌레 모자, 힘이 솟는 초콜릿 모자, 시원한 비구름 모자까지 야심하게 준비했지만 번번이 예상과 빗나가요. 송이와 초코는 문어 할아버지를 위한 시원한 모자를 찾으러 다시 길을 나서는데요. 과연 송이와 초코는 문어 할아버지께서 좋아할 만한 모자를 찾을 수 있을까요?



다음 장을 넘기면 어떤 모자가 나올지 상상하며 책 속에 푹 빠졌어요. 나라면 이런 모자를 구해볼 텐데...라며 너도 나도 자신만의 모자 이야기를 꺼내놓았어요. 볼수록 기분 좋은 그림과 재미있는 이야기는 우리 친구들의 입가를 미소 짓게 했어요. 초등 저학년 친구들이 읽으면서 의성어, 의태어 등의 다양한 표현을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어서 더욱 좋았어요.


땅 위로 처음 여행을 온 문어 할아버지가 송이와 고양이 초코를 만나 신나는 하루를 보내는 이야기! 엉뚱하지만 사랑스러운~ 누군가를 돕고 싶어 하는 다정한 마음이 오롯이 담겨 있는 <잠깐만요, 문어 할아버지>와 함께 더운 여름날, 신나는 하루 보내세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후기입니다.

a********0 2026.07.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상상력을 더해주는 즐거운 책 <잠깐만요, 문어할아버지/주니어RHK>
"상상력을 더해주는 즐거운 책 <잠깐만요, 문어할아버지/주니어RHK>" 내용보기
[이 글은 도서를 제공 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아이가 혼자 글씨를 읽기 시작하면서 흥미를 가지고 혼자 스스로 읽을만한 책을 찾아보다 알게 된 <잠깐만요, 문어 할아버지> 발랄한 색감으로 된 책 표지가 마음에 들었는지 책을 보자마자 너무 읽어보고 싶다며 신났네요 ㅎㅎ땅 위로 처음 여행을 온 문어 할아버지는 땅 위의 여름이 뜨겁고 멋지다는 거북이 할아버지의
"상상력을 더해주는 즐거운 책 <잠깐만요, 문어할아버지/주니어RHK>" 내용보기

[이 글은 도서를 제공 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아이가 혼자 글씨를 읽기 시작하면서 흥미를 가지고 혼자 스스로 읽을만한 책을 찾아보다 알게 된 <잠깐만요, 문어 할아버지> 발랄한 색감으로 된 책 표지가 마음에 들었는지 책을 보자마자 너무 읽어보고 싶다며 신났네요 ㅎㅎ

땅 위로 처음 여행을 온 문어 할아버지는 땅 위의 여름이 뜨겁고 멋지다는 거북이 할아버지의 말에 여행을 왔는데 땅 위는 너무 더워서 결국 쓰러지고 송이와 초코가 할아버지를 발견해 할아버지에게 딱 맞는 새 모자를 찾으려고 주변을 살펴보다가 송이와 초코의 상상력을 거쳐 옥수수수염 모자, 애벌레 모자, 비구름 모자로 휙휙 바뀐답니다.

할아버지에게 행복한 하루를 선물해주려고 하는 송이와 초코의 모습을 그림만 봐도 표정에서 느껴져서 아이가 흥미있게 책 읽기에 집중하네요!

엉뚱하면서도 발랄함이 특히 시원한 바다도 볼 수 있는 책이라 아이와 함께 읽어보니 너무 재밌어서 저도 아이도 즐거운 독서시간을 보냈답니다!! 

아이에게 상상력을 더해주는 책이라 웃으면서 즐겁게 봐서 만족합니다! 


s*******8 2026.07.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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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깐만요, 문어할아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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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주니어RHK 출판사에서 나온 《잠깐만요, 문어할아버지》을 소개합니다.이 책은 뜨거운 여름, 땅 위로 처음 여행을 온 문어 할아버지를 위해다정한 두 친구가 건네는 가장 특별하고 시원한 선물에 대한 이야기예요.요즘처럼 더워가 시작된 여름에 읽으니더욱 더 재미있는 책이예요.윤지혜 작가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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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주니어RHK 출판사에서 나온 

《잠깐만요, 문어할아버지》을 소개합니다.


이 책은 뜨거운 여름, 땅 위로 처음 여행을 온 문어 할아버지를 위해

다정한 두 친구가 건네는 가장 특별하고 시원한 선물에 대한 이야기예요.


요즘처럼 더워가 시작된 여름에 읽으니

더욱 더 재미있는 책이예요.


윤지혜 작가님의 예쁜 작화를 보고

아이가 얼른 책을 읽어달라고 보챘어요.


송이가 집을 나서는 과정과

문어 할아버지가 나타나는 장면까지

아이는 이야기 속에 푹 빠져들었어요.


"저게 뭘까?"

"띠용~띠용~문어 할아버지!"


더위에 지친 문어 할아버지를 위해 송이가 준비한 모자 선물들

어색한 긴 머리 모자부터

우리 아이가 빵 터져버린 물미역 모자까지


우리가 상상하지 못한

다양한 모자가 나타나

상상력을 자극하고

웃음꽃을 피게 해주었어요.


"다음에는 어떤 모자가 나올까?"


《잠깐만요, 문어할아버지》는

흥미로운 이야기뿐만이 아니라

매력적인 캐릭터와 아름다운 그림이 어울어진

좋은 그림책이라 생각해요.


통통 튀는 매력의 착한 송이와

아이들이 좋아하는 매끈한 대머리 문어 할아버지는

아이들을 이야기 속으로 빠져들게 해요.


또한 예쁜 수채화 작품 같은 그림들이

잔잔하게 마음속에 여운을 남겨주었답니다.


송이와 문어 할아버지의 하룻동안의 여행은

해가 지면서 끝나게 되요.


송이와 문어 할아버지의 이별을

석양이 지는 바다로 표현하였는데

핑크빛과 붉은빛이 감도는 색채가 마음을 따스하게 해주었어요.


이야기를 다 읽고 표지를 보니

씽씽이를 탄 송이가

문어할아버지의 맨들맨들 매끈한 머리 위를 달리고 있는 걸 발견했어요!!


이스터 에그를 발견한 즐거움을 선물해준 표지였어요.


아이에게도

어른에게도

즐거운 동심의 세계로 빠져들게 하는 좋은 책이예요.



#잠깐만요문어할아버지 #윤지혜 #주니어RHK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m****e 2026.07.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잠깐만요, 문어 할아버지
"잠깐만요, 문어 할아버지"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여름 바다처럼 시원하고 통통 튀는 상상력이가득한 동화 <잠깐만요, 문어 할아버지>를 만났어요"잠깐만요, 문어할아버지!"외치는 듯한 제목도 궁금하고표지 속 씽씽 달려오는 송이와 반짝반짝 빛나는문어 할아버지의 머리도 눈길을 사로잡더라고요표지만큼이나 유쾌한 웃음과 따뜻한 마음이 함께담긴 사랑스러운 동화랍니다화창한 여
"잠깐만요, 문어 할아버지"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여름 바다처럼 시원하고 통통 튀는 상상력이

가득한 동화 <잠깐만요, 문어 할아버지>를 만났어요


"잠깐만요, 문어할아버지!"

외치는 듯한 제목도 궁금하고

표지 속 씽씽 달려오는 송이와 반짝반짝 빛나는

문어 할아버지의 머리도 눈길을 사로잡더라고요

표지만큼이나 유쾌한 웃음과 따뜻한 마음이 함께

담긴 사랑스러운 동화랍니다


화창한 여름날 아침

송이는 고양이 초코를 씽씽이에 태우고

신나게 달리고 있었어요

그러다 풀숲에서 더위에 지쳐 축 늘어진

문어 할아버지를 발견하게 됩니다


알고 보니 문어 할아버지는 바다에 사는

거북이 할아버지에게 육지의 여름이

정말 멋지다는 이야기를 듣고

큰마음을 먹고 첫 육지 여행을 떠난 거였어요


하지만 기대와 달리 육지는 너무 뜨겁고 더웠고

결국 문어 할아버지는 꼼짝도 못 할 만큼 지쳐 버리고 말았답니다

그 모습을 본 송이와 초코는 그냥 지나치지 않아요


'할아버지에게 행복한 하루를 선물하고 싶어!'


송이와 초코는 용기 있게 다가가 문어 할아버지를 위한

모자 찾기 대작전을 시작합니다







사실 처음에는 송이 방에 모자가 정말 많길래

그중 하나를 골라 선물하는 이야기인 줄 알았어요

그런데 예상이 완전히 빗나갔답니다

송이가 쓰고 나온 모자가 상상력을 만나

전혀 다른 모자로 변신하거든요


긴 머리 모자

옥수수수염 모자

꼬물꼬물 애벌레 모자

힘이 솟는 초콜릿 모자

시원한 비구름 모자

파닥파닥 물고기 모자까지!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이번에는 또 어떤 모자가 나올까?"

기대하게 되더라고요.


옥수수수염 모자부터 정말 웃겼어요

시원하게 해 드리려던 마음과 달리

꺼칠꺼칠한 수염 때문에 문어 할아버지가

뻣뻣해지는 장면은 아이와 함께 한참 웃었답니다


초콜릿 모자는 더운 햇볕 아래에서 주르륵 녹아내리고

애벌레 모자는 문어 다리와 뒤엉키고

모든 계획이 엉뚱하게 흘러가는데도

송이와 초코는 포기하지 않아요

어떻게든 문어 할아버지를 웃게 해 드리고 싶은

마음이 느껴져서 더 사랑스럽더라고요


그리고 제가 가장 빵 터졌던 장면은

마지막 물미역 모자였어요!

바람에 살랑살랑 날리는 물미역을 모자처럼

꾸민 모습은 정말 생각지도 못한 발상이었거든요

아이도 보자마자 깔깔 웃고

저도 문어 할아버지와 함께 웃음이 터졌답니다








이야기 내내 이어지는 통통 튀는 상상력도 좋았지만

무엇보다 예쁜 건 송이와 초코의 다정함이에요

처음 만난 문어 할아버지인데도

힘들어하는 모습을 그냥 지나치지 않고

어떻게든 도와주려고 애쓰는 모습이 참 예쁘게 느껴졌거든요

서툴고 엉뚱할지라도

누군가를 위해 마음을 쓰는 것 자체가 얼마나 소중하고

예쁜지 송이와 초코가 보여 주는 것 같았어요


아이와 함께 읽으며

"다음에는 어떤 모자가 나올까?"

상상하는 재미도 있었고

"문어 할아버지는 어떤 모자가 가장 마음에 들었을까?"

이야기 나누는 시간도 즐거웠답니다


<잠깐만요, 문어 할아버지>는

기발한 상상력과 유쾌한 웃음

그리고 따뜻한 우정이 가득 담긴 동화였어요


문어 할아버지의 첫 육지 여행을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아이도 엄마도 함께 웃게 되는 이야기

올여름 시원한 바다 바람처럼 기분 좋은 웃음을

선물해 주는 사랑스러운 동화로 추천하고 싶어요 ♥




@junior_rh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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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8 2026.07.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잠깐만요, 문어 할아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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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창한 여름날 아침, 송이는 마음에 쏙 드는 모자를 골라 쓰고 집을 나섰습니다. 고양이 '초코'를 씽씽이에 태운 채 씽씽, 쌩쌩 신나게 달려갔지요.길쭉길쭉한 옥수수밭을 지날 때였습니다. 풀숲에서 무언가 반짝거렸어요. 예쁜 하트 모양 보석일까 기대하며 다가간 송이와 초코는 그만 깜짝 놀라고 말았습니다. 풀숲 사이에 문어 할아버지가 추욱 늘어져 있었거든요.바닷속에 살던 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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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창한 여름날 아침, 송이는 마음에 쏙 드는 모자를 골라 쓰고 집을 나섰습니다. 

고양이 '초코'를 씽씽이에 태운 채 씽씽, 쌩쌩 신나게 달려갔지요.

길쭉길쭉한 옥수수밭을 지날 때였습니다. 

풀숲에서 무언가 반짝거렸어요. 

예쁜 하트 모양 보석일까 기대하며 다가간 송이와 초코는 그만 깜짝 놀라고 말았습니다. 

풀숲 사이에 문어 할아버지가 추욱 늘어져 있었거든요.

바닷속에 살던 문어 할아버지는 처음으로 땅 위 세상에 여행을 온 것이라고 했습니다. 

반가운 마음에 송이는 꽃 한 송이를 건네며 춤을 추었지만, 문어 할아버지는 뜨거운 더위에 지쳐 손가락 하나 까딱할 수 없는 상태였죠. 

송이는 이 지친 할아버지에게 행복한 하루를 선물하고 싶어집니다. 

과연 할아버지는 땅 위 여행의 즐거움을 무사히 느낄 수 있을까요?


책 속의 귀여운 송이와 고양이 초코는 보고만 있어도 절로 미소가 지어집니다.

 송이는 기발한 재료들을 활용해 애벌레가 숨어있는 모자, 먹구름 조각이 담긴 모자, 파닥파닥 물고기 모자까지 재미있는 모자들을 뚝딱 만들어 내는데요. 

이야기의 마지막에는 결국 할아버지의 커다란 웃음까지 마주할 수 있어 마음이 뭉클해집니다.

마음 따뜻한 송이를 보며, 우리도 주변을 조금 더 다정한 눈으로 돌아보고 작은 도움이라도 건넬 수 있는 사람이 되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s******2 2026.07.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윤지혜 글·그림의 《잠깐만요, 문어 할아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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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쳐블룸에서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 윤지혜 글·그림의 《잠깐만요, 문어 할아버지》는요즘처럼 더워서 힘들고 지치는날, 문어 할아버지를 돕기 위한 아이들의 모자 찾기 소동을 그린 따뜻하고 재미난 동화입니다저학년이 읽기좋아요도서관까지 걸어가기도 힘든 날인데 집에서 수박꺼내두고 독서를 즐기고 싶은 아이들은 이 책을 구매해보세요!그리고 동물을 좋아하며 타인을 돕는 마음이
"윤지혜 글·그림의 《잠깐만요, 문어 할아버지》" 내용보기

컬쳐블룸에서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 

윤지혜 글·그림의 《잠깐만요, 문어 할아버지》는


요즘처럼 더워서 힘들고 지치는날, 문어 할아버지를 돕기 위한 아이들의 모자 찾기 소동을 그린 따뜻하고 재미난 동화입니다

저학년이 읽기좋아요

도서관까지 걸어가기도 힘든 날인데 집에서 수박꺼내두고 독서를 즐기고 싶은 아이들은 이 책을 구매해보세요!

그리고 동물을 좋아하며 타인을 돕는 마음이 따뜻해지는 책이기때문에, 아이들 정서교육에도 좋은 내용입니다

이 책에 나오는 아이들은 마음이 참 다정합니다

땅 위의 여름이 바다보다 멋지다는 소문을 듣고 육지로 왔다가 문어 할아버지는 더위에 지쳐쓰러지고말죠

그때 주인공 송이와 고양이 초코는 망설이지않고 문어할아버지를 도와줍니다

문어 할아버지의 달궈진 머리를 식혀주려고 긴 머리 모자나 물미역 모자처럼 동심이 느껴지는 엉뚱한 모자들을 씌워주는 모습이 귀엽습니다


쨍한 햇빛과 맑은 푸른 바다 그림이 예쁩니다

 청량한 여름 장면은 마치 음료화보처럼 밝고 유쾌한 배경 표현되어있어서 이 책을 읽는 것만으로도 동남아 휴양지바다에 와있는거같은 생각이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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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y 2026.06.3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