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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엄마가 재미있을것 같다고 대신 빌려다주신 책이었다. 처음에 제목만 보고는 “이게 뭐가 재미있을까?” 했는데, 막상 읽어보니 마트가 완전 경제 공부 교실 같았다. 같은 과자라도 어떤 건 싸고 어떤 건 비싼 이유가 있고, 어디서 만들었는지도 다 다르다니 놀라웠다. 또 물건을 살 때 세금이 붙는 게 왜 그런지 몰랐는데, 나라에서 다 같이 쓰는 돈이 된다는 걸 알고 신기했다. 이제는 엄마랑 마트에 가면 그냥 동생이랑 게임만 하지 않고, 내가 가격 탐정이 되어 원산지도 찾아보고 가격도 비교해보려고 한다. 엄마한테 도움이 되어 드려야지! 그리고 물건을 만드는 사람도 엄청 중요하다는 걸 배웠다. 내가 좋아하는 떡볶이 가게도 떡, 어묵, 양념을 준비하느라 얼마나 바쁠지 상상이 됐다. 그래서 떡볶이를 먹을 때마다 “사장님, 감사합니다!” 하고 속으로 말해 보기로 했다. 이 책 덕분에 마트가 훨씬 재미있어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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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트에서 배우는 경제 이야기 [오늘도 나는 마트 간다!]입니다.
글쓴이 박신식 선생님의 머릿말입니다. 저는 책을 읽을 때 머릿말은 꼭 읽어요. 작가의 의도가 나타나 있거든요. 아들은 내용부터 읽고 싶어해서 머릿말은 제가 읽어줬어요.
경제는 사람이 생활하는 데 필요한 물건이나 서비스를 만들고 쓰고 나누는 모든 활동을 말해요. 이런 경제활동은 어른들만이 하는 것이 아니에요. 과자를 사고, 친구 생일선물 고르는 등.... 어린이들이 하는 경제활동도 많아요.
아들은 자신도 경제활동을 한다는 말에 정말? 이라고 눈을 동그랗게 뜨고 물어봐요.
이 책에 대한 흥미를 머릿말로 높인것 같아요. ^^
이 책의 목차입니다. 10개의 소 제목으로 이루어져 있어요. 처음부터 차례대로 읽혔어요.
마트에서 배우는 경제 이야기 1번 소득입니다.
다솜이는 엄마의 심부름이 싫어요. 꼭 재미난 TV를 볼때 심부름을 시키시는 것 같거든요. 친구 윤후가 심부름을 하면 "소득"이 생긴다는 말을 할 때, 소득이 무엇인지 궁금하지만.. 모르는게 부끄러워서 그냥 지나가요. 엄마의 심부름으로 생긴 용돈을 두부 파시는 아주머니께 말씀드리니 그게 소득이라고 친절하게 설명을 해 주시네요. 이제 거스름돈을 소득으로 모으는 재미에 다솜이는 심부름이 전처럼 싫지는 않아요.
두부 아주머니가 들려주는 생생경제에서는 앞에 나왔던 단어를 알기 쉽게 설명해 줘요. 소득, 용돈과 소득의 차이, 소비... 경제활동은 조금 어려워하지만 그냥 읽고 넘어갔어요. 적어도 3~4번은 읽혀야 제대로 이해를 할 것 같아요.
이 책은 한정된 돈으로 합리적인 소비를 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지... 통장을 왜 만드는지, 은행의 종류에는 어떤 것이 있는지... 시장의 유래와 종류, 역할도 알 수 있구요. 가격이 결정되는 방법(수요. 공급), 돈과 신용, 세금의 종류와 사용처와 부가가치세 등도 알 수 있구요. 생산과 한류, 유통과 인터넷쇼핑, 마트의 세일, 무역과 환율도 다루고 있네요.
경제에 대해 어린이가 알아야 할 웬만한 것은 다 나와 있는 것 같아요.
처음에는 마트에서 무언가를 사 달라는 아들에게 교훈을 주기 위해서 이 책을 읽기 시작했어요. 하지만 읽다보니, 경제교과서이더라구요.
학교 다닐때 어렵게 배웠던 경제 이야기를 재미난 이야기와 함께, 상황에 맞춰서 읽다보니... 술술 넘어갑니다. 초등 2학년인 아들은 생생경제 코너에서의 경제용어 설명은 조금 어려워하긴 하지만 나름 잘 받아들여요.
초등 저학년들에게 경제공부를 어려운 교과서가 아닌 쉬운 이야기로 할 수 있게 해 주시려면 이 책을 추천하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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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나는 마트 간다 반신식 글 │ 김미은 그림 마트에서 배우는 경제 이야기, 초등학생 아이들이 꼭 한번 쯤 읽어보아야할 경제동화랍니다 :)
소득 / 두부 심부름, 할 만하잖아?
주인공 다솜이는 엄마의 심부름으로 마트에 두부를 사러갑니다 +++ 아이들이 더 쉽고 재미있게 느낄 수 있도록 아이들에게 익숙한 마트를 배경으로 접근한 도서, 마트속에 숨어있는 경제원리를 배울 수 있는 도서랍니다. 아직 초등학생인데 굳이 경제원리를 배워야할까? 아직은 이르다고 생각하시는 분도 많을 거에요 저는 전혀 빠르지 않다고 생각해요, 초등저학년부터는 가르쳐주는게 맞다고 생각해요. 경제에 대해 늦지않게 가르쳐줘야 올바른 인식과 습관을 들일 수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이 책은 소득, 가격, 돈, 세금 그리고 생산과 유통까지 초등학생 아이들이 알아두면 좋을 경제이야기가 가득 담겨있어요 아이들의 수준에 맞게 설명했기때문에 어렵지 않구요 어렵게 느낄 수 있는 경제를 쉽고 재미있는 이야기로 풀었기때문에 확실히 도움이 될거에요 하지만 이야기를 통해 경제에 대해서 배우는것에서 끝나면 안된다고 생각해요 가정에서 배운것을 직접 체험해보고 느낄 수 있도록 아이에게 정해진 날짜에 용돈을 준다거나 함께 시장가서 장보면서 경제의 흐름에 대해 설명을 해주거나 또는 함께 통장을 만들어 아이 스스로 관리를 할 수 있도록 부모님이 도움이 필요하겠지요 아마 용돈만 주기 시작하셔도 더욱 큰 효과가 있을거에요. 그렇게 아이는 자연스레 생활 속 경제의 원리를 이해할거구요. 저희 딸 유하도 1학년때부터 용돈이라는걸 받기 시작하면서부터 경제에 대한 관심이 생겼고 돈의 소중함, 가치라는걸 알게되었거든요. 놀라울정도의 변화였어요 옆에서 직접 보면서 느낀것이 아이들에게도 경제교육은 필요하다는거였어요. '오늘도 나는 마트간다' 를 통해 올바른 경제개념을 배우고 가정에서 직접 체험까지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면 똑똑한 경제습관을 가진 아이로 성장할 수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 아는것이 힘 _ 마트에서 배우는 경제이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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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 ![]() ![]() ![]() ![]() ![]() 예예림당
오늘도 나는 마트간다!!!
아는것이 힘
마트에서배우는경제이야기
마트에서 생생한 경제원리를 배우는 즐거운책
린이는 키자니아에가서 이마트 체험을 한후로 너무나 재미있고
가격이 비싸고 싸고를 조금씩 알아가더라구요
가끔 가족끼리 마트로 쇼핑을 하면 비싼것보다는 비싸지않은걸 가끔사달라고할때가있어요
그럴때 어떨때는 린이 용돈에서 사라고 할때도있지요 아니면 자기스스로 사고싶으니 용돈으로 산다고...^^
린이가 첫심부를 한게 1학년인가....돈천원주며 두부 한모를 사오라고했지요
그때부터 가끔 라면도 사오구 돈거스름을가져오는걸 알게되었어요
마트에서 경제를 배우는 즐거운....경제란 어려운것도아니고 스스로 경험해보면 더재미나고
쉽게 원리를 찾아갈수잇어요
다솜이는 마트에 갔다가 두부를 사는것도 경제활동이라는걸 알게되었어요
그뒤로 경제가 뭔지 마트에서 어떤일이 일어나는지 그게 경제랑 어떤관계가 있는지 궁금해졌지요
린이도 가끔 마트에가면 저런물건들은 어디서 오는걸까?하며 궁금해했거든요
그리고 수박을 좋아하는린이...수박이 왜이리 비싸지..?와오늘은5000원이면 엄마 싼거지..?하며
가끔씩 가격에대해서 묻고 스스로 알아가더라구요.
경제란 우리에게 정말 필요하고 없어서는 안될 원리지요..
제가 좋아하는 반값세일 그리고 원플러스 원....엄마 모든 주부들이라면 이런기회를 놓치지않겠지요..^^
린이는 어떤 독서록을썼을까요?
소득이란? 정해진 기간에 벌어들이는 돈이소득이고 소비란 돈을쓰는게소비다
소득보다 소비가 적어야한다...
세금이란? 나라의 살림살이에 필요한 돈을 마련하기위해 국가가 국민에게서 거둬들이는돈이랍니다
경제가 무엇인 이책을 통해서 조금이라도 자세하게 알게되엇다고하네요..^^
생생경제..이야기
시장은 왜생겨났을까요?
린이네 집주변에도 아직도 4일9일장이있어요 린이는 가끔 장구경을 하는걸 좋아하죠
시장은 정해진날짜에 정해진 장소에서 물건을사고파는 시장이생겨났으며 사람들은 시장에서
필요한물건을구하게되었다고해요
마트보다 훨씬 먼저 생긴 시장.....^^열리는 때에따라 시장의 종류도 다르고 재미난 시장구경만한게 없지요..^^
시장에서부터 배우는 경제이야기 마트에서까지 울실생활을이용해서 즐겁게 경제를 배워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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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 우리 주변에서 배우는 경제이야기에요. 왠지 경제하면 복잡하고 지루하고 어렵게만 느껴지는데 마트를 통해서 하나하나 알아갈 수 있어 아이도 자연스레 이해할 수 있는거 같아요.
김장철이 되면 무,배추 값이 올라서 매년 시장볼때마다 지갑열기가 무서웠는데 어떤때 가격이 올라가고 내려가는지 말풍선을 통해 재미나게 알아갈 수 있어요. 가격은 어떻게 책정이 되는지 예를 들어 이야기 하고 있어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는거 같아요. 물건보다 사려는 사람이 더 많으면 가격이 올라가고, 물건보다 사려는 사람이 적으면 가격이 내려간다는 ..
생생경제를 통해 다시금 한번 더 설명해주고 있어 개념을 확실히 이해하고 복습하는데 도움을 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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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나는 마트 간다! 마트에서 배우는 경제 이야기 역사는 물론 지리,경제등.. 다양한 분야의 지식이 필요해졌는데요 그 중에서도 경제란 분야는 아이가 이해하기에는 조금 어려운 부분도 있고해서 경제전집을 보게는 했는데 오늘도 나는 마트 간다! 마트에서 배우는 경제 이야기에서는 실 생활과 접목해서 아이가 이해하기 쉽게 경제 용어를 설명해주니 어른인 저에게도 상당히 재미있었던 책이었어요~
아이의 입장에서도 거의 매주 가는곳 중 하나이다보니 그런 마트를 배경으로 경제이야기를 풀어냈단 점에서도 아이의 눈높이에 잘 맞았구요 주인공인 다솜이는 일상속에서 소비란 무엇인지 그리고 소득이란 무엇인지를 스스로 깨우쳐가며 서서히 경제에대한 이해를 시작하게 됩니다. 딸아이도 용돈을 주고는 있지만 아무래도 경제관념이 희박하다보니 그냥 단순히 모으거나 아니면 그냥 써버리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이 책을 통해 정확히 소득과 소비, 그리고 합리적인 소비를 위해서 어떻게 해야할지 스스로 생각해볼 수 있었어요.
경제 용어를 다시한면 그림과 함께 아이가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주는 점도 참 매력적이었는데요
아이가 이해하기에도 너무 좋았고 무엇보다도 경제란 다소 딱딱하고 어려워서 아이가 선뜻 접하질 않았는데 이 책을 통해 경제가 우리 생활에 얼마나 친숙한지 그리고 재미나게 배울 있어 방학동안 아이와 반복해서 읽어보다보면 자연스럽게 경제용어나 개념을 잡아주는데 아주 좋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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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림당 오늘도 나는 마트간다!
예림당에서는 취학 전 아이들 책만 나오는줄 알았는데 이렇게 초등학생 대상으로 한 책이 나왔네요. 아는 것이 힘 10번째 책이네요. 다른 시리즈까지 뭐가 있는지 찾아보게 되었어요. 이 책은 마트에서 배우는 경제 이야기입니다. 마트를 좋아하는 아이들이 많지요. 사고 싶은 장난감, 학용품, 그리고 먹거리들이 한꺼번에 다 있으니 엄마에게 사 달라고 조를 수 있는 아주 절호의 기회로 생각하는지 마트를 너무 좋아하는 아이들입니다. 그렇게 아이들이 좋아하는 마트. 그런 마트 속에서 배우는 경제 이야기. 아이들이 지루해하지 않고 자신들이 좋아하는 마트 속에서 어떤 경제 활동이 이뤄지는 알 수 있는 그런 좋은 책이었습니다. 경제란 어려운 게 아니라 아이들이 경험하는 마트와 일상 생활 속에서 이뤄지는 그런 생활 속에서 친밀한 활동임을 알 수 있는 그런 경제와 친해지는 계기를 마련해주는 내용이네요. 첫 번째 장에서는 엄마 심부름으로 두부를 마트에서 사 오고 거스름 돈은 용돈으로 갖게 되는 내용이 나옵니다. 심부름 같은 일을 하고 거기에 대한 대가로 돈을 받았기 때문에 이럴 경우에는 소득이라고 하는 것이지요. 아이들이 소득, 소비등등 정확한 용어의 뜻을 잘 모르는 경우가 많은데요. 이 책은 실생활 속에서 또래 아이에게 일어나는 일을 바탕으로 경제 용어를 이해하기 쉽게 풀어나가고 있어서 마음에 듭니다. 두부를 사 온 심부름 대가로 받은 돈은 소득. 두부를 사기 위해 돈을 쓴 것은 소비. 이렇게 쉽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손으로 만질 수 있는 두부 같은 것을 재화. 의사의 진료나 연극 공연등은 서비스, 용역이라고 하고 텔레비전을 보는 것은 서비스를 소비하는 것이라고 설명합니다. 그리고 경제 활동이 뭔지에 대해서 설명하는데요. 생산은 재화나 서비스를 만드는 일이지요. (앞에서 재화와 서비스의 뜻에 대해서 설명이 나왔지요) 그리고 생산한 물건을 사는 것을 소비. 그리고 얻은 이익을 사회와 나누는 것이 분배지요. 이런 식으로 꼬리에 꼬리를 물듯 설명하고 있구요. 앞에 항상 아이들이 주인공으로 나오는 재미있는 일화가 있어서 어렵고 딱딱할 수 있는 경제 용어와 이야기를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식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렇다고 뒤에 경제 부분에 대한 설명이 부족한 것도 아니구요. 정보도 가득한게 장점 같습니다. 이 책은 아이들이 일상 생활 속에서 겪는 경제활동을 이야기로 꾸며서 쉽게 이해할 수 있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구요. 한 단원이 끝날 때마다 해당 경제용어에 대한 설명이 머리 속에 쏙쏙 들어올 수 있게 쉽게 풀었다는 게 장점 같네요. 아이들 뿐만 아니라, 아이들에게 설명을 해 줘야 하는데 졸업한지 오래돼서 다 잊어버린 저같은 엄마에게도 아주 좋은 지침서가 될듯 싶습니다. ^^ 경제하면 머리 아픈데 아주 재미있게 잘 풀은 책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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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학년 사회 1학기 교과서에 경제에 대해 비교적 세밀하게 배웠습니다. 앞서도 경제개념은 확실하게 공부시키자는 마인드는 가지고 있었구요. 용돈이 생기면 일정부분을 스스로 용돈관리 하도록 하고 나머지는 은행에 저금하는 습관을 길러두게 했어요. 비록 많은 돈은 아니고 큰 부자는 아니어도 저축하는 재미를 알아간다는게 너무나 소중한 것이죠. 돈은 이렇듯 모으는것도 중요하지만, 어떠헥 쓰는가 하는것도 무척 중요합니다. 경제는 아이들과 전혀 상관없는 어렵고 복잡한 이야기가 아니죠. 마트에서 과자를 사는 일, 문구점에서 필요한 것을 고르는 일, 심부름 값을 받는 일, 학교에서 참여는 모금 행사 등... 모든 것이 경제와 견련이 되어 있답니다. <오늘도 나느 마트 간다!> 이 책을 통해서는 좀 더 익숙한 공간을 통해 경제를 배운다는 점이 흥미로웠습니다. 아이들에게 익숙한 장소인 마트를 배경으로 풀어놓은 이야기죠. 쇠고기는 어떻게 마트까지 오는지, 배춧값은 왜 오르락내리락하는지, 왜 반값 세일을 하는지, 과자를 샀는데 왜 세금을 냈다고 하는지 등등 마트에서 일어나는 일을 이해하는 과정을 통해 경제가 무엇인지, 그것이 우리 생활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잘 공부할 수 있었습니다. 일상생활 속 사건들을 통해 배워나가니 훨씬 쉽게 느껴지기도 했구요, 자연스레 어렵게 생각되었던 단어도 술술 넘어갔답니다. 수요와 공급, 소비와 소득, 마케팅, 시장, 무역, 생산, 무역, 세금 등... 아이들이 기본저그올 알아야 할 것들과 경제 원리와 기본 관련 상식을 이번 기회에 아주 잘 배웠답니다. 어릴때의 바른 습관이 그 됨됨이가 먼 미래의 직업을 결정한다는 말도 있잖아요. 내가 어른이 되어 어떤 사람으로 성장하게 될지를 생각하며 경제 원리를 배우고 바른 소비를 함으로 한 단계 성장해 나가리라 생각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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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린이 경제교육 하고 계시나요?
오늘도 나는 마트간다
실생활 소재로 배우는 생생한 경제 이야기 한번 들어보실래요?
달빛양에게 사회분야 쪽 책을 거의 안읽혀줬더라구요ㅜㅜ
이 책은 어려운 경제관련 지식 소개하는 책이
아니라 아이들의 경험에 기초한 내용이라서
달빛양도 어렵지않게 읽네요~
![]() 소득, 시장, 가격, 돈, 세금, 생산, 유통, 마케팅....
무역까지 다뤄주고 있어요
어렵지 않을까? 싶었는데....
제가 읽어도 재미나네요ㅋ
달빛양 책을 저는 같이 읽는 편인데
어른인 저도 몰랐던게 많아요~^^;
![]()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삽화를 곁들여
재미나게 내용을 전개하고 있어요ㅋ
다솜이가 엄마심부름을 하면서 점점 경제이야기에
관심을 가지게 되네요
그 모습을 보며 달빛양은 간접경험을 하구용~
![]() 두부아주머니가 들려주는 생생경제 코너가
책 중간중간 있어서
경제와 관련된 이야기를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주고
있답니다~^^
![]() 어려운 개념을 사진자료 그림자료를 이용해
알기쉽게 설명하고 있어용ㅎ
![]() 물건들의 원산지를 확인한 다솜이는
전부 중국산인걸 알고 궁금했지요
인건비와 가격....
그리고 무역에 대해 알아보고 있어용
![]() 도표와 표를 통해 알아보는 경험을 가지는 것도
좋은것 같아요~~~
예전에 달빛양이 알지 못했던 내용들도 많고 궁금한 것이 많아서 인지 책읽는 내내 질문이 쏟아지고 말이 많아지네요!!!
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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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경제교육 책이 이렇게 재밌을 줄이야!!!!
마트에서 배우는 경제교육~~
누가 생각했는지 우리아이들에게 딱 맞는 접근법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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