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당신의 남은 인생의 첫날이다 잠시 잊고 지낸 하루의 소중함을 일깨워주는 책 글 은지성 / 황소북스 / 2015.07.07 / 페이지 232
잊고 있었던 하루의 의미와 가치를 이야기하는 책 <오늘은 당신의 남은 인생의 첫날이다>. 영화 아메리칸 뷰티에 나왔던 명대사죠. 책 속 이야기는 모두 실화예요. 매체를 통해 익히 들어봤던 인물들이 겪은 다양한 스토리. 폭풍 감동! 위인전 단골손님인 유명 인물도 있고, 최근 핫한 인물들까지 고루 등장합니다.
삶에 대한 의욕이 떨어지고 동기 부여가 되지 않으면 새벽시장에 가 보라는 말이 있듯, 은지성 저자는 공동묘지나 납골당에 가보라고 권하네요. 죽음은 역설적이게도 삶을 생각하게 하기에 그렇습니다. 『 인생은 5분의 연속이다. 결코 시간을 낭비하지 말자. 』- 도스토옙스키 대문호 도스토옙스키도 죽음을 눈앞에 두고 맞이한 마지막 5분 덕분에 결코 시간낭비하지 않는 삶을 살려고 노력했다 합니다. 사형 집행 5분의 깨달음이 그에게는 5분의 연속인 남은 인생을 대하는 삶의 태도를 바꾼 겁니다.
『 제발 이 세상, 너무도 아름다운 이 세상에서 사람이 사람을 죽이는 일은 없게 해달라고요. 』- 권정생 우리나라 동화계의 전설인 권정생 선생님의 이야기도 가슴 아련해지더군요. 평생 교회 종지기의 삶을 살며 검소한 생활을 한 권정생 선생님의 유언을 보니 그분이 남긴 책들이 더 애틋하게 다가옵니다. 저자는 권정생 선생님의 삶을 통해 과연 나는 남 보기 부끄럽지 않은 올바른 삶의 길을 걷고 있는지를 살핍니다. 『 나는 누군가에게 강요받기 위해 이 세상에 태어난 것이 아니다. 나는 내 방식대로 숨쉬고 내 방식대로 살아갈 것이다. 누가 더 강한지는 두고 보도록 하자. 』 - 헨리 데이비드 소로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판결에 나오는 이야기는 예전에 기사로 본 기억이 나네요. 비행 청소년이 된 아이에게 자존감을 찾게 하는 처분이라니. 그날은 그 아이 인생의 터닝포인트가 되었을 테고, 그런 판결을 내린 판사 본인에게도 인생에서 뜻깊은 일이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 실패란 추락하는 것이 아니라 추락한 채로 있는 것이다. 』 - 제프 헨더슨 죄수에서 미국 최고의 요리사가 된 셰프, 제프 헨더슨은 아무 잘못도 하지 않은 척하는 위선을 중단하고, 자신의 꿈을 이룬 인생 대역전 드라마를 썼습니다. 제프의 인생 역전 이야기는 윌 스미스 주연 영화로도 제작된다니 기대되네요.
『 딱 20초만 창피해도 용기를 내보는 거야. 그럼 장담하는데, 멋진 일이 생길 거야. 』 - <우리는 동물원을 샀다> 영화 명대사 <우리는 동물원을 샀다>의 실제 주인공, 꿈의 동물원을 만든 벤저민 미. 작지만 많은 사람의 꿈이 모여 기적을 이루는 현실을 보여줬어요. 아픈 아내가 죽기 전에 더 멋지고 알찬 시간을 보내고 싶었던 그의 꿈은 결국 과감한 모험이 더해져 많은 이들에게 커다란 희망을 안겨 줬습니다.
<오늘은 당신의 남은 인생의 첫날이다> 에는 이 외에도 최연소 노벨평화상 수상자 말랄라, 사막에 나무를 심어 숲을 만든 여인 인위쩐, 노숙자에서 하버드 장학생이 된 카디자 윌리엄스, 세계에서 가장 가난한 대통령 호세 무히카, 철저한 시간관리로 유명한 벤저민 프랭클린 등... 그들 각각의 이야기는 오늘을 어떻게 보내야 하는가, 어떤 삶이 정도(正道)의 삶인지 보여줍니다. 그들 역시 처음부터 잘 난 사람은 아니었어요. 숱한 후회 속에서 변화를 일궈낸 이들입니다. 인생이란 선택을 잘한 사람이 승리하는 것이라고 하죠.
마지막 글은 그야말로 대미를 장식합니다. 코끝 찡하게 하는 이야기가 참 많았지만 "여러분이 부럽습니다."라는 마지막 문장을 읽을 때쯤엔 부끄럽지 않을 사람이 없을 것 같아요. 지금 이 순간 살아 숨 쉬고 있음에 감사할 겁니다. 거둔 게 아니라 뿌린 것으로 하루를 판단하라. 하루는 지나가는 것이 아니라 쌓이는 것이다. 사랑한다고 말할 시간은 길지 않다. 하루하루를 인생의 마지막 날이라고 생각하라. <오늘은 당신의 남은 인생의 첫날이다>는 이렇게 우리 삶의 태도를 생각하게 합니다. 시간과 하루를 중요하게 여긴 그들의 이야기는 분명 오늘 하루의 의미와 가치를 충분히 되짚어보게 할 크고 작은 격려이자 훈훈한 도닥거림이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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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을 다르게 생각하는 생각의 변화를 가장 확실하게 깨달을 수 있게 해주는 표제어라고 말해도 될듯 하다. 얼마나 남았을지 모를 삶의 여정에서 오늘이 가지는 의미를 되새기고 삶에 가장 큰 결정권을 쥔 존재처럼 오늘을 격상시키는 표현이자 인생론이라고 말하고 싶다. 시간은 흐른다고 말한다. 과거에서 미래로... 그러나 인간의 삶을 주체적으로 바라보면 시간은 흐름이 아닌 쌓이는 결과를 만드는 존재인지도 모른다. 인생을 사계절로 구분하는데 거두기 위해 뿌리는 봄, 흐름이 아닌 쌓이는 시간인 여름, 무언가 표현하기엔 길고도 짧은 가을, 그리고 삭막한 삶을 대변하는 겨울까지 인간의 삶은 시시각각 변하며 일정한 주기를 따라 더 큰 변화의 양상을 띠게 된다고 할 수 있다. 삶의 변화라는 역동적인 모습은 그 기저에 '죽음'이라는 인간이 넘지 못할 절대적 존재를 의식 하고 있음에 더욱더 값진 변화이고 지속되어야 할 현상에 불과하다. 오늘이라는 시간 축의 선상은 인간의 우매함으로 빚은 언어로는 다시 오늘을 맞이 할 수 있겠지만 두번 다시 맞이 하고 싶어도 맞이 할 수 없는 시간이라는 존재임을 잊지 말아야 할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저자가 제시하는 시간관리 10계명은 시간을 잘 활용 할 수 있는 근거가 될것 이며 10계명을 실천함으로서 두번 다시 오지 않을 '오늘'을 최적화 시켜 삶을 살 수 있도록 해줄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남은 인생, 모든 사람들이 꿈과 희망에 부풀어 산다지만 정작 시간의 쌓임을 이해하거나 시간을 아껴 자신의 삶을 개척하는 사람은 드물다고 할 수 있다. 오늘이 나의 남은 인생의 첫 날이라면 분명 각오가 달라질 것이고 마음의 변화에 기인하는 행동의 변화 역시 일어날 것이기에 좀더 희망찬 날들이 되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을 한껏 품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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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읽은 책 이름은 오늘은 당신의 남은 인생의 첫날이다라는 책이다. 책 이름부터가 색다르게 다가오면서 시선을 끌게 하는 책이었다. 무언가 자신감을 불러일으키게 하면서 새로운 힘을 내게 하는 내용을 많을 것 같았다. 책에서는 역경과 고난을 딛고 일어선 삶을 산 사람들의 인생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그 속에서 감동을 느끼면서 인생의 교훈이 많이 담겨 있는 책이라 할 수 있다. 책을 통해 하루의 의미와 가치를 생각해볼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 있었다. 이런 내용을 통해 책을 자세히 읽어 나갔다.
저자는 오늘을 인생의 남은 첫날이라고 생각하면서 생각의 전환이 필요하다고 말하고 있다. 즉, 책에서 강조하는 부분이 오늘에 충실하는 것이다. 오늘 하루를 어떻게 사느냐에 따라 미래가 결정되고 달라진다는 것이다. 그렇기에 오늘의 시간은 정말 중요하며 그래서 더 열심히 살아야 하는 것이다. 이런 것은 책에서 구체적으로 나오고 있었다. 하루는 지나가는 것이 아니라 쌓이는 것이다, 하루하루를 인생의 마지막 날이라고 생각하라 등의 내용을 보더라도 하루의 중요성을 알 수 있다. 그리고 여러 인물을 소개하고 있었는데 그 중에서 좋았던 사람을 꼽자면 랜디 포시 교수와 벤저민 프랭클린이었다. 랜디 포시 교수는 시간은 당신이 가진 전부라고 하면서 시한부 인생을 살며 하루하루에 충실했다. 그러면서 시간은 명쾌하게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며 자신이 생각한 것보다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고 이야기 하고 있었다. 정말 뇌리에 꼽히는 말이다. 내일을 걱정하기 보다 지금 이 순간을 잘 살아가는 것이 필요한 것 이다. 벤저민 프랭클린은 오늘 할 수 있는 일을 내일로 미루지 말라고 하고 있다. 시간이 돈보다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꿈을 이룬다고 한다. 삶에 철저한 시간관리와 성실함이라는 무기가 있어야 한다고 한다. 정말 시간이라는 존재는 정말 중요한 것 같다. 한번 지나간 시간은 되돌릴 수 없기 때문이다. 두 인물 모두 이런 것을 강조하면서 시간관리의 중요성을 피력하고 있는 듯 하다. 이 책을 통해 오늘 하루의 중요성을 알게 되었고 시간의 중요성도 깨닫게 되었다. 또 여러 어려움을 통해 성공한 사람들은 모두 시간관리를 잘 한 사람이라는 것도 알게 되었다. 이런 것을 통해 시간을 보다 잘 관리하는 습관을 지니도록 해야겠다. |
꿈은 언제나 우리가 멀리 손에 닿을 수 없는 곳에 떠 있는 별과 같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쳐다보며 '반짝인다.'고 생각하기만 할 뿐, 실제로 우리가 닿기 위해서 노력하지 못한다. 어쩌면 이것이 지금 우리가 오늘을 살지 못하고, 내일은 별이 더 가까이 있기를 기대하며 오늘을 포기하는 이유일지도 모른다. 그러나 인간은 어쨌든 갖은 애를 써서 달까지 간 존재다. 지구를 넘어서 우주에 발을 내디뎠던 존재다. 거기에는 꿈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처음에는 모두 미친 소리라고 말했을지 모르지만, 그럼에도 포기하지 않았기에 현실로 만들 수 있었던 꿈이었다. 책 <오늘은 당신의 남은 인생의 첫날이다>는 우리가 지금 해야 할 일, 그리고 왜 우리가 지금 이 순간을 소중히 살아야 하는지 직접 마음으로 느끼게 해준다. 꿈이라는 건 저 멀리 있지만, 언제나 우리가 길을 잃지 않도록 해준다. 그리고 다가갈수록, 점점 더 반짝임을 더해준다. 오늘을 살자. 꿈을 이루라는 소리가 아니다. 꾸기라고 해보고, 그냥 도전해보기라도 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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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살아가면서 어려운 환경을 견디고 최선의 삶을 살아간 사람들의 이야기다. 매 순간마다 시간의 중요성이 얼마나 소중한 인생을 쌓아가게 하는지 이 책의 내용에서 알 수 있다. 어제와 오늘이 만나는 오늘을 최고의 시간으로 만드는 게 고통을 해결해 주는 인생으로서 의미가 되었다. 책 제목대로 오늘은 당신의 남은 인생의 첫날이기 때문이다. 하루하루를 쌓아갔던 분들에게서 감동하는 내용들이다. 이미 알고 있었던 이야기가 대부분이지만 저자의 세심한 배려로 감동적이다. 진흙 속에서 피어난 연꽃 들이다. 연꽃을 피우기 위해 연꽃에 묻어있는 진흙을 보며 어쩌다 이 그러진 스스로의 인생을 견뎌내면서 세상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었던 인물들이다. 그들에게 고통과 고독은 죽거나 아니면 멋지게 살아가야 하는 이유가 충분했다. 인생이 얼마나 소중한지를 절박하게 느낀 사람들이기 때문이다. 평생 교회종지기로 살다 간 권정생 작가님의 삶이다. 보통 사람들이 그를 불쌍하게 보고 아픔을 느꼈지만 그는 눈물을 희망의 가치로 만들었다. 스물아홉 살부터 평생을 종지기로 살아야 했다면 차라리 낫다. 신장결핵과 방광결핵으로 평생 오줌통을 몸에 차고 다녀야 해고 죽음은 그림자처럼 따라다니는 상황에서 신은 의지가 되었고 그 힘으로 아이들을 위한 동화 작가로 살았다. 그가 세상을 떠나고 난 후 모든 재산과 인세 수입은 아이들의 것이 되었다. 살아서는 아이들이 작가를 기억해 줬고 죽어서는 작가가 아이들을 기억하게 되는 결과다. 이 책의 전제적인 내용을 보면서 무지가 가장 큰 죄라는 생각을 갖게 한다. 권정생 선생님은 내 몫 이상의 것을 쓰는 행위는 남의 것을 빼앗는 행위라고 생각했다. 세상을 바로 본 권정생 선생님의 말은 산다고 다 살아있지 않음을 본다. "세상은 우주 모든 것이 한 사람의 '내'것은 없어. 밭 한 뙈기 돌멩이 하나라도 그런 '내'것이 아니야. 온 세상 모두의 것이지." 깨달음과 실천을 배우게 하는 것은 가치 있는 일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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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당신의 남은 인생의 첫날이다 - 은지성 지음 책을 넘기 기전 뻔 한 자기계발서 인줄로만 알았다. 저자의 강요성 글들이 가득할 것으로만 생각했다 그래서 한동안 소설을 읽기 위해 한쪽구석에 방치했었다 하지만 난 책을 펼치기도 전에 이 책을 집어든 순간부터 책의 뒷면의 짧은 글을 읽는 순간부터 울컥한다! 정말 잠시 잊고 지낸 하루의 소중함을 일깨워주는 책! 저자는 어려운 역경과 고난을 딛고 자신만의 삶을 일군 사람들의 가슴 찡한 인생이야기를 우리에게 들려주고자 한다. 이 감동적인 스토리를 전해주기 위해 저자도 많은 노력이 필요했으리라 생각한다! 저자가 우리에게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가 무엇인지……. 저자의 노력이 헛되지 않았음을 아마도 모두가 인정할 것으로 보인다. 저자는 감동적인 스토리들을
봄, 거둔 게 아니라 뿌린 것으로 하루를 판단하라 여름, 하루는 지나가는 것이 아니라 쌓이는 것이다 가을, 사랑한다고 말한 시간은 길지 않다 겨울, 하루하루를 인생의 마지막 날이라고 생각하라 크게 이렇게 사계절로 구성해 놓았다 거기에 이름만 들어도 알만한 인물들이나, 세계적으로 화제가 된 인물들의 인생 스토리는 잘 엮어 놓았다 도스토옙스키에서 찰스 슐츠까지 모두 20명의 인생스토리가 나온다. 스토리 하나하나 집중하지 않을 수 없다! 그들의 고난과 역경을 이겨내고 위대한 인물이 되기까지 얼마나 많은 노력을 했을지 감히 가늠해 볼 수도 없다! 정말 대단하다는 말밖에 존경스럽다는 말밖에 나오지 않는다. 똑같은 책을 읽어도 누군가에게는 멘토가 되는 책이 있듯이 난 이번 도서를 통해 그런 느낌을 받았다. 무언가 머리를 한 대 맞은 느낌이랄까! 읽는 내내 계속해서 눈물이 흘러서 내 감정을 내 자신이 어떻게 할 수가 없다 그동안에도 비슷한 도서를 접한 적이 있지만 이번처럼 가슴 깊숙한 곳에서부터 뜨거운 무언가가 올라오는걸! 느끼긴 처음인 듯하다 유난히도 나에게 충격으로 다가온 도서! 어렸을 적 힘들었던 삶 때문에 난 물 흐르듯 편안한 삶을 원한다. 성공과 실패가 공존한 삶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그 당시 절실함을 가졌더라면, 그 당시 좀 더 부지런했더라면, 그 당시 많은 노력을 했더라면……. 많은 후회가 밀려들지만 그래도 아직까지도 항상 새로운 일에 도전하는 것이 상당히 어렵다 실패가 두려워, 실패한 삶에서 헤어 나오지 못할까봐 항상 걱정이 앞서서 말이다 오늘따라 유난히 현재에 안주하며 너무나 무기력한 삶을 살고 있는 나 자신이 한없이 작아 보이고 너무나 부끄럽게 느껴진다! 또 한 번 반성의 시간을 가져보지만 그때뿐인 듯! 그러면서 나 자신을 합리화하기 위해 핑계거리를 찾아본다! “이젠 40대가 넘어가니 아마도 도전한다고 해도 힘들겠지?, 좀 더 젊었을 때 이 도서를 만났더라면 아마도 인생이 달라지지 않았을까?” 하면서 내 자신을 토닥 토닥해 본다, 항상 내 자신에게 너그럽기에 더 이상 발전 없는 삶은 살고 있는 건 아닌지! 곰곰이 부끄러운 내 자신을 돌아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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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이 어제 죽어간 사람이 그토록 살고싶어 했던 하루"를 이야기하면서 오늘 하루가 너무나 소중하며 자신에게 주어진 시간을 아끼며 충실히 살라고 한다. 책 제목이 오늘은 당신의 남은 인생의 마지막 날이 아니라 첫 날이라고 이야기한 것은 희망의 메시지를 주기 위한 저자의 바람이 담겨있었다. 이 책은 유명한 인물의 일화와 인생을 통해서 오늘 하루가 소중하고 자신의 시간을 소중히하기를 바라는 메시지를 독자에게 던져준다. 군생활 시절 이곳 저곳에 비치된 "좋은생각"이라는 소책자를 읽으면서 많은 교훈과 감동을 느꼈었다. 이 서적 또한 "좋은생각" 과 같은 희망과 감동적인 스토리를 통해서 본인의 인생을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주체적으로 살기를 원하는 저자의 의도가 있었다. 한 스토리가 끝나고 하단에 적힌 유명인사의 한구절의 짧막한 메시지를 통해서 내 인생을 되돌아보고 비판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비록 한 줄의 메시지이지만 인생의 정수가 담겨져있고 진실을 내포하고 있었다. 나이가 많아지면 눈물이 많아진다는 것이 헛말이 아니었다. 책을 읽으면서 몇몇의 스토리에서 눈시울이 붉어져 괜히 부끄러워 이곳저곳 다른사람이 혹여 내 눈을 쳐다보지 않을까 두리번거렸다. 뭉클한 스토리와 희망의 메시지를 통해서 이 책을 읽고 있는 그 순간 나의 마음이 따뜻해짐을 느꼈다. 오늘 흘러간 하루가 우리의 미래를 결정한다는 것은 알고 있다. 하지만 오늘 하루를 알차게 소비하는 사람은 몇 안된다. 이 책에서 주는 메시지를 이해하고 눈물짓는 시간이 되었지만 나의 결심까지 이어지는 건 쉽지가 않다. 마음을 가다듬고 하루하루를 충실히 살며 시간을 헛되이 보내지 않기를 기억하고 결심하여야 한다는 것을 알고 있다. 이 책을 내 삶 근처에 두어 틈틈히 읽어 나 자신을 바로잡아야겠다고 생각했다. 다른 사람이 나를 잡아주지 못함을 알기에 나 스스로 반성하고 성찰하여 하루하루를 살아가자고 다짐한다. 까르페디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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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과 죽음의 경계라는 것이 얼마나 가볍고 허무한 것인지 나이가 들면서 소중한 사람들을 잃으면서 많이 느끼게 되는 것 같아요. 그렇게 많은 이별을 해도 결코 같은 이별은 없으며 그런 이별 속에서도 슬픔은 줄어들지 않는 이유가 도대체 무엇일까요. 내일이 어떻게 될지 모르는 것이 인생이지만 우리들은 마치 내일이 영원할 것 같이 살고 있는 것이 현실이죠. 오늘은 당신의 남은 인생의 첫 날이다라는 이 도서의 제목을 보는 순간 잊고 살았던 오늘의 소중함과 내 심장의 고동이 고맙게 느껴지는 것은 비단 저뿐만은 아니겠지요. 삶에 대한 의욕이 떨어지는 순간이 살다보면 반드시 존재한다고 생각하는데 그런 시간을 어떻게 극복해야할지를 자연스럽게 다양한 사람들의 이야기로 풀어내고 있어요. 특별히 지금 현재의 삶을 충실하게 살아야한다고 주장하는 것도 아니고 독자에게 강요하지 않으면서 읽는 시간 동안 삶과 치열한 대결을 했던 수많은 생명들의 모습을 보면서 잊고 살았던 삶의 의지와 감동을 받았다고 할까요? 권정생님의 글처럼 서러운 사람에게 남이 들려주는 서러운 이야기를 들으면 한결 위안이 된다는 희망의 메세지를 만날 수 있거든요. 인생이란 흘러가는 것이 아니라 채워지는 것이라는 존 러스킨의 명언처럼 괴롭더라도 참고 열심히 살면 어떻게 인생을 사는가를 스스로 결정하고 인생의 길을 찾아갈 수 있다는 것을 소개된 작가의 글과 명언 하나만으로 충분히 공감할 수 있어요. 봄, 여름, 가을, 겨울로 나누어서 구성된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여 존재한 세상의 모든 치열한 삶을 살았던 사람들의 이야기는 짧지만 많은 여운을 남기는 스토리를 담고 있어요. 하나의 삶의 여정을 읽고 나면 짧은 60초 메시지가 담겨 있는데 짧은 명언과 함께 1분이라는 시간동안 읽을 수 있지만 생각은 하루종일 하게 하는 글이 함께 구성되어 있답니다. 사계절을 끝내는 순간에 담겨 있는 Story in Story에 담긴 영화보다 더 영화같은 실화와 동화같지만 실화같은 이야기들은 인간이 어떻게 삶을 살아야하는지를 보여주고 있는데 과연 나의 삶은 어떤 모습을 하고 있는지 다시 한번 반성하게 하더라구요. 지금 당신의 삶은 내일이 없을 것 같이 치열하게 살고 계신지 어떤지 모르겠지만 저는 그 소중함을 완벽하게 잊고 살고 있거든요. 가끔 나의 일상이 지긋지긋하고 도망치고 싶다고 생각드는 순간 이 모든 순간이 행복이며 인생이라는 것을 마음으로 받아들일 수 있을 것 같아요. |
![]() 오늘은 당신의 남은 인생의 첫날이다 제목에 많은 의미가 내포되어 있는것 같다. 내 남은 인생의 첫날이 왠지 죽음까지의 시간을 의미하는것 같기도 하고, 하루하루의 소중함을 함축적으로 표현한것 같다. 시간은 지금 이순간도 쉼없이 내가 무엇을 하든 계속 어디론가고 있다. 잡을래야 잡을수 없는,,, 그래서 시계와 같이 사진을 찍어보았다. 이책에서는 제목에서 의미한것과 같이 시간의 소중함, 아니 절박함의 순간을 경험한 이들을 토대로 처음부터 끝까지 강조하였다. 어쩌면 알고는 있지만, 간과하고 살고 있는 부분일수도 있고, 어쩔수 없는 부분이기에 그냥 흘러가는대로 의식하지 않고 살고 있을지도 모른다. 작가는 시간의 중요성을 날수로 계산하기도 했다. 보통 수명으로 보았을때 82세까지 산다고 하면 3만시간.. 날수로 계산하니 갑자기 조급함까지 밀려온다. 하루하루 의미없이 부여된 삶이긴 하지만, 아무것도 하지 않은체 의미없이 흘려보내기엔 너무 아까운 하루하루라는 생각이 드는 부분이기도 했다. 작가가 유럽과 일본을 여행하는 동안 공동묘지가 길 중간중간에 있는데, 사람들이 길을걷고 생활을 하고 이승과 저승의 경계가 모호해 지는 경험을 했다고 한다. 우리나라는 산속 깊은곳에 무덤을 안치하는 것이 안식을 취할수 있게 하고, 무섭고 거부감을 안생기게 한다고 생각하는데, 어쩌면 이런 문화가 죽음과 시간과의 경계를 분리시키고 있지않나 싶다. 도스토옙스키는 죽음 직전에서 살아남음으로써 세계적인 문호로 성공할 수 있었고, 강아지 똥으로 유명한 동화작가 권정생은 눈물이 없다면 이 세상을 살아갈 가치가 없다고 했다. 시한부 인생을 선고 받고도 마지막 강의를 해서 아이들에게 그것을 남긴 랜디포시 교수는 시간이 인생의 전부라고 했다. 헬렌켈러를 키운 설리번은 시작하고 실패하는 것을 계속하라고 했다. 헬렌켈러는 제가 만약 사흘 동안만 볼 수 있다면 가장 첫날은 앤 설리번 선생님의 얼굴을 둘째날은 새벽 먼동이 터오는 모습과 꽃과 풀과 노을을 보고, 셋째날은 큰길로 나가 부지런히 출근하는 사람들의 활기찬 모습을 보고 싶다고 했다. 이들은 모두 절박한 상황을 경험함으로써 시간의 가치를 느끼며 최선을 다하는 삶을 산것 같다. 나에게 마지막 5분이 주어진다면 2분은 동지들과 작별하는 데 쓰고 2분은 삶을 돌아보는 데 쓸 것이다. 마지막 1분은 세상을 바라보는 데 쓰고 싶다. -도스도옙스키- 이책은 시간의 중요성, 삶이 한번뿐이라는것을 알지만, 의식하고 살지못하고 하루하루를 소중하게 생활하지 못하고 최선을 다해 시간을 소비하지 못하는 나에게 많은 생각을 하게 해주는 책이었다. 적어도 생의 마지막 순간에 다다렀을때 시간이 없어서 못한 일 때문에 아쉬워하는 일이 없기를 바래본다. 당신의 인생을 사랑하십니까? 그렇다면 시간을 낭비하지 마십시오. -벤저민 플랭클린- ![]() ![]() 이부분을 읽고 눈물이 났다. 좀더 절박하게 하루하루를 보내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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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당신의 남은 인생의 첫날이다 요새 앵두헤나가 마음이 힘든일들이 많이 있었거든요 마음의 위안이 필요한 때였어요 ㅜ.ㅜ 그래서 이 책 제목을 보는 순간 정말 읽어보고 싶었어요 앵두헤나에게 큰 힘이 될거 같은 느낌을 팍팍 주는 책인거 같아서요 요즘 사는게 힘들고 지치고 어려운 일도 많이 있는 분들이 많으실텐데.. 오늘은 당신의 남은 인생의 첫날이다는 용기를 주고 힘이 되는 책이더라구요
이 책은 한마디로 말하면 선물하기 좋은 책 이예요 읽다보니 이웃님들께 모두 소개해드리고 싶은 내용들로만 꽉차있더라구요
이 책의 저자는 은지성 님이예요 인터뷰어로 유명세를 타시며 감성적이고 정감 어린 필체로 독자들의 마음을 뒤척이게 한 분이더라구요 게다가 베스트셀러 <생각대로 살지 않으면 사는 대로 생각하게 된다>로 많은 사랑을 받은 저자이고 3년만에 내놓은 신작이더라구요 일단 앵두헤나는 오늘은 당신의 남은 인생의 첫날이다를 읽고 지은분들에게 선물해줘야겠다고 생각이 들만큼 마음에 드는 책이었답니당 ^^
앞쪽에 이렇게 희망과 응원의 글귀가 써있어서 책선물용으로도 좋아요 ^^ 지금 개인적인 일들로 힘들어 하시는 분들께 선물하시면 큰 용기와 희망을 얻으실거라고 확신해요 ~ 앵두헤나도 마음이 힘들고 지치고 포기하고 싶었는데... 오늘은 당신의 남은 인생의 첫날이다를 읽고 희망이 생겼거든요 정말 용기를 주는 책이더라구요
이렇게 유명하신 분들이 남기신 명언들이 적혀있어서 강하게 느껴지는 문장들도 있고 수첩에 메모하고 싶을만큼 마음에 들고 힘이 되는 문장들도 많아요
읽다보니 모두 이웃님들께 소개해드리고 싶을만큼 좋은 내용들로 꽉 차있었는데.. 다 소개할수는 없고 겨우겨우 줄여봤어요 처음에 나오는 글부터 생각을 많이 하게되더라구요 ' 인생은 5분의 연속이다' 이 글귀만 봐도 바로 공감하시죠? 이 책은 어려운 고난과 역경을 딛고 희망으로 일어선 분들의 이야기로 구성되어있어요
28세의 젊은 청년이 사형수로 끌려나왔는데.. 사형을 당하기 5분중에 2분은 가족과 친구들을 위해 기도를 하고 2분은 그동안 살아온 날들을 후회하는데 시간을 쓰고 1분이 남았는데... 살수만 있다면 결코 시간을 헛되이 보내지 않겠다고 생각을 했어요 그런데 정말 기적처럼 황제의 명을 받들고 온 자가 유배를 보내라고했어요 그래서 시베리아에서 4년을 유배생활을 하게되었는데... 그 시간이 청년의 인생에서 가장 값진 시간이 되었어요
사형대에서 '시간의 소중함'을 평생 잊을수 없었던 청년은 ' 인생은 5분의 연속이다. 결코 시간을 낭비하지 말자' 는 문구를 책상앞에 적어두고 소설가가 꿈이었던 청년은 미친듯이 글을 썼어요 그 결과 <죄와 벌>, <카라마조프의 형제들>, <악령>등 수많은 명작을 발표해 톨스토이에 비견되는 세계적 문호로 성공했어요 그 청년의 이름은 도스토옙스키 랍니다 시간은 금이다 라는 말은 수없이 많이 들어봤지만 이렇게 일화를 통해서 느끼게 되니 정말 다르더라구요 우리가 흔히 .. 아니 아무렇지않게 흘려보내는 5분이 다른 사람에겐 정말 소중한 2분이라는거 그리고 그 시간들을 아끼게 되면 큰 결과를 만들어낼수 있단얘기예요
60초 메시지란 코너가 있는데.. 이것도 도움이 많이 됬어요 짧은 글이지만 다시한번 어떻게 살아야하는지 방향을 제시주더라구요
글 하나하나가 앵두헤나에게 용기를 주고 힘을 주는 글귀들이어서 소중하더라구요 앵두헤나도 살아가면서 용기를 낸적이 얼마 없는데.. 용기란 죽을 만큼 두려워도 일단 해보는 것이다 비틀즈의 일화가 예시로 소개됬는데요 이 글을 읽고 앵두헤나는 반성을 많이하게 됬어요 조금만 어려워도 힘들어도 쉽게 포기해버렸던 제 자신이 한심하고 창피하더라구요 ㅜㅠ 지금이라도 용기를 내서 일단 해보고 도전해봐야겠어요
디즈니에서 해고를 당한 라세터가 CG에니메이션을 만들어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특별상을 수상하고 라세커를 버렸던 디즈니에서 라세터를 다시 스카웃하는 일이 일어나는 일화 ! 그래서 최근에 우리나라에서도 열풍이었던 <겨울왕국>등 다수의 흥행작을 쏟아냈단 얘기까지 읽으면서 깜짝 깜짝 놀랐어요 사실 엄청나게 성공한 사람들은 고난과 엮경도 별로 없이 뛰어난 능력을 가지고 성공했다는 생각을 많이 했었거든요 그런데 우리와 마찬가지로 아니... 우리보다 더 절망을 엮고 일어선 분들이 많이 계시더라구요
이 글귀도 책상에 적어서 붙여둔 글귀예요 힘들때마다 한번씩 읽어보면 마음을 다시 잡을수 있는 희망적인 말이라서요 이웃님들도 꿈을 가지고 노력하다보면 꼭 이루어지는 날이 오리라 믿어요 ^^
노숙자였던 카디자 윌리엄스가 포기하지 않고 열정으로 노력하며 꿈을 향해 문턱을 두드려서 하버드 장학생이 된 일화까지 읽으면서도 믿기 어려운 얘기들이 많았지만 그 분들은 포기하지 않고 희망을 가지고 노력했다는것이 중요한거죠
꿈이란거.... 사실 꿈이 없는 분들도 많으실텐데요 시간을 가지고 꿈을 한번 찾아보시는것도 중요해요 앵두헤나도 살아가면서 자꾸만 꿈이 바뀌지만... 아직 꿈이 없는 앵두헤나 친구들은 그래도 꿈이라도 있으니 부럽다고 하더라구요 뭘 이뤄낸것은 아니지만 그만큼 꿈을 꾸기라도 하는게 중요하단거죠 ^^
이것도 앵두헤나가 정말 좋아하는 글귀 ♡
이 이야기는 .. 피에로가 되고 싶은 바버라란 여성이 있었는데요
결혼을 하고 두 아이가 있었는데... 사고로 한순간에 남편과 두 아이를 잃었어요 ㅜ.ㅜ
자살을 하려고 했지만 생각을 바꾸고 희망으로 더욱 열씸히 살아갑니다 바버라는 자신의 이메일 주소록에 있는 모든 사람들에게 편지를 써요 자신이 어떻게 가족을 떠나보냈으며, 어떻게 삶이 흔들렸고,남은 삶을 어떻게 살껀지에 대해서요 지은들은 비극적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희망적인 모습의 바버라의 진심에 감동했어요 이메일은 인터넷을 통해 급속도로 퍼져 수천 명의 마음을 움직였고 2010년엔 <4빼기 3>이란 책으로 출간되어 독일 아마존 50주 연속 베스트셀러에 올랐어요 정말 대단하더라구요
이건 앵두헤나가 동생한테 자주했던 말인데... ㅎㅎ 동생이 사회생활로 힘들어할때 힘들어하지 말라고 일하는건 다 똑같다구요 힘들어하고 원망하고 계속 생각해봤자 더 힘들기만 하다고... 힘내고 힐링이 될 수 있는걸 찾아보라구요 사실 말은 이렇게 하지만 쉬운건 아니거든요 앵두헤나도 잘 못해요.. 그래도 ... 노력하는거죠 ^^;;
시간 관리 10계명이예요 사실 앵두헤나도 시간 관리를 잘 못하는 편인데... 이 글을 적어두고 지키려고 해봐야겠어요 ^^ 이웃님들도 적어두고 지켜보면 어떨까요? 오늘은 당신의 남은 인생의 첫날이다 의 공통되게 강조하고 있는것은 오늘에 충실하라 입니다 오늘을 어떻게 살아가는지 시간을 어떻게 쓰는지에 따라 미래가 결정된다고 얘기해주고 있어요 앵두헤나도 이 책을 읽고 많이 반성하고 다시 계획도 세워보는 계기가 됬어요 힘들다고 절망하기보단 희망을 가지고 노력해보는것 !! 용기를 가져보는것이 쉽진 않겠지만 해보려구요 ^^ 주변의 희망이 필요한 지인들에게 책선물을 해봐야겠어요 가끔은 이런 책들이 정말 큰 힘이 되거든요 책선물 하려고 알아보시는 이웃님들께 오늘은 당신의 남은 인생의 첫날이다 책선물로 추천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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