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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어 능력에 있어서 존경하는 최정화 통역사의 책들 중 정말 궁금할만한 내용이 주로 정리되어 있고 참고하기 좋도록 간단한 설명과 적절한 분류덕분에 도움이 많이 됐습니다. 영어만에 국한될 것이 아니라 어떤 외국어를 배우건 기본이 될만한 길잡이입니다. 외국어를 공부는 해야겠고 막막하고 어떻게 해야할지 적절한 답도 보이지 않을때 이거다!하는 생각이 들게 해주네요. 자녀들 외국어 공부를 걱정하는 부모님들을 위한 챕터도 있으며, 통역사를 꿈꾸는 사람들에게 적절한 조언도 상세히 적혀있습니다. 참고할 수 있는 문헌이나 자료도 많이 기재되어있어서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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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고 국제 무대에서도 알아주는 국제회의통역사 최정화.
최정화 교수님의 이름을 알게 된건 중학교 시절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그녀가 쓴 책이었던
'외국어를 알면 세계가 좁다' 책을 통해서였습니다.
그녀는 내 심장을 두근거리게 했어요. 10년 넘게 나를 흥분시킨 건 없다고 생각했었거든요. 나는 그동안 한낱 우물안 개구리일뿐이었구나 그녀는 그걸 느끼게 해준 장본인이었습니다. 그 후로 그녀의 일거수 일투족은 저의 관심사가 되었죠.
이 책은 외국어를 어떻게 하면 잘 할 수 있는지 통역사가 되려면 어떤 방법, 절차를 거쳐야 하는지 번역사가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지극히 한국인을 기준으로 기본에 입각하여 기술된 책입니다.
내용 중 너무 당연한 말로 들릴 수 있는 부분도 눈에 띄지만 사실 외국어는 거짓말을 하지 않지요. 하는 만큼 실력이 느는 것이고 우물을 파는 만큼 깊어진다는 것을요.
토종 한국인인 그녀가 세계 무대를 펼쳐 기술한 노하우가 그대로 담겨져 있습니다.
통역사, 번역사가 되실 분은 이 책을 반드시 한번 이상은 읽어보셔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그만큼 강추하는 책입니다*^^* |
| 다소 오래전에 초판출간되었지만 외국어대학교 최정화교수의 어드바이스가 아주 꼼꼼하게 서술되어있는 책인것같다. 통역사가 될려면 어떻게 공부해야하는가에 대해서 자신의 경험을 덧붙여서 알기쉽게 되어있다. 그리고 굳이 통역사나 번역사가 아니더라도 외국어를 잘 하고 싶으면 어떻게 공부하고 어떤 자세를 가져야하는가에 대해 많은 도움이 되는 책이라고 생각된다. |
| 서점에서 통역과 번역에 대한 가이드형식의 서적을 간신히 찾은 한권이 바로 이책이다. 외국어를 공부하는데 도움이 되는 설명에서부터 통역사와 번역일을 하는데까지 어떠한 단계를 거쳐야하는지 아주 친절하게 설명되어있었다. 저자본인이 유명한 국제회의통역사이어서인지 경험담처럼 보였다. 이책은 출간한지 다소 오래됐는데 아직까지 통역과 번역에대한 가이드로 이책처럼 친절하게 서술된책을 서점에서 찾을수가 없는점이 안타깝다. 새로 개정판이 나왔으면 하는 마음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