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성교육이라기 보다는 이거는 인성교육의 큰 틀로 보면 좋을거 같아요 과거에는 농담으로 통용되던 말들이 지금은 아니니깐요 수많은 드립과 밈이 난무하는 가운데 아이들이 중심을 잘 잡는 전체 문화가 형성되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잘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