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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어쩌다 어린이 기자단
"어쩌다 어린이 기자단"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동인, 예서, 지환이는 어쩌다 한팀이 되어'어쩌다 어린이 기자단'이라는학급 자율 동아리를 만들게 되고학교에서 일어나는 여러 문제점을 찾아 기사를 작성하고제보를 받는 등 어린이 기자단으로의역할을 하며 일어나는 일들을 전하고 있다우리가 찾은 뉴스가 세상을 바꾼다동인, 예서, 지환이 한팀이 된어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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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동인, 예서, 지환이는 어쩌다 한팀이 되어

'어쩌다 어린이 기자단'이라는

학급 자율 동아리를 만들게 되고

학교에서 일어나는 여러 문제점을 찾아 기사를 작성하고

제보를 받는 등 어린이 기자단으로의

역할을 하며 일어나는 일들을 전하고 있다


우리가 찾은 뉴스가 세상을 바꾼다

동인, 예서, 지환이 한팀이 된

어쩌다 어린이 기자단은

학급이나 학교에서 일어나는 문제점을 찾아

기사를 작성하기 위해 제보를 받기도 하고

설문조사를 하여 조사한 자료를 바탕으로

기사를 작성하여 기자의 역할을 완수한다


그러나 사랑의 쪽지 사건으로 유포한 사람을

 잘못 지목하여

댓글로 공격하고 고통을 주는 

잘못을 하게 되면서

정확하게 객관적인 정보를 제공하지 못하여

가짜 뉴스로 퍼지게 되어

법적 책임까지 져야하는 위험에 처하자

해체를 결심하는데...


어쩌다 어린이 기자단은

어려움을 극복하고 기자단 

임무를 완수할 수 있을까?


학급 자율 동아리로 구성된

어쩌다 어린이 기자단의 동인, 예서, 지환이가

기자단으로 활동하며 겪는 이야기를 읽으면서

요즘 사회 각지에서 일어나는 일들과

유튜브 등의 매체를 통해 가짜뉴스들이 퍼져나가는

사건들을 생각할 수 있었다


아이들도 요즘 매체에 많이 노출이 되다보니

가짜와 진짜를 구별하는 분별력이

아이들은 약하기 때문에 아이들과 책을 읽으면서

다양한 이야기들을 함께

나눌 수가 있었다



어쩌다 어린이 기자단으로 활동하면서

예기치못하게 가짜 뉴스를 전하게 되는 과정에서

겪게 되는 어려움을 통해서

잘못을 깨닫고 어려움을 극복해내는

예서, 지환, 동인이를 보면서

주변 사회에 관심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세상을 향해 목소리를 낼 수 있는

긍정적인 경험을 할 수 있을 것 같았어요~


1******1 2025.11.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어린이지만 진짜 기자가 되어요.
"어린이지만 진짜 기자가 되어요."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우리 집 초등 어린이는 동네 지역신문의 어린이 기자단을 하고 있다.지역신문의 기자단과 이 책 주인공들의 기자단은 무엇이 다르고 무엇이 같을지 너무나 궁금하여 단숨에 읽었다.어쩌다 기자단에서 진짜 기자가 되어가는 친구들 모습이 너무나 대견하고, 어쩌다 기자단이 된 것처럼 누구나 관심을 가지면 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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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우리 집 초등 어린이는 동네 지역신문의 어린이 기자단을 하고 있다.

지역신문의 기자단과 이 책 주인공들의 기자단은 무엇이 다르고 무엇이 같을지 너무나 궁금하여 단숨에 읽었다.

어쩌다 기자단에서 진짜 기자가 되어가는 친구들 모습이 너무나 대견하고, 어쩌다 기자단이 된 것처럼 

누구나 관심을 가지면 될 수 있지 않을까? 아이들에게 희망과 기대가 되어 주는 것 같다. 

 

국어사전 단어·숙어 7

어쩌다 1 어휘 등급

1. 동사 ‘어찌하다’의 준말.

2. 동사 ‘무슨’, ‘웬’의 뜻을 나타낸다.


국어사전 단어·숙어 126

기자 4 記者 어휘 등급

1. 명사 신문, 잡지, 방송 따위에 실을 기사를 취재하여 쓰거나 편집하는 사람.

2. 명사 문서의 초안을 잡는 사람.



동인이와 예서, 지환이는 한 팀이 되어 ‘어쩌다 어린이 기자단’이라는 학급 자율 동아리를 만들게 되었다. 기자는 신문, 잡지, 방송 따위에 실을 기사를 취재하여 쓰거나 편집하는 사람인데 아이들이 기자단 역할을 바르게 해낼 수 있을까?

실수투성이지만, 멋지게 임무를 완수하는 ‘어쩌다 어린이 기자단’의 특별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어쩌다 기자단의 동인, 예서, 지환이는 제보를 기다리고 기자단을 준비한다. 

첫 번째 취재의 주제를 잡은 아이들은 남자 화장실의 인권문제와, 또또 문구점의 부당 처우 개선을 이끌어 내며, 

초등 어린이들의 눈높이 문제를 찾아 잘 해결해 주었다. 어쩌다 기자단 어린이들은 학교 아침방송에 인터뷰도 하고 칭찬의 말도 많이 들었다. 글쓰기와 어휘가 힘들었던 동인이도 책 읽기를 하고 점점 더~ 기자가 되는 것 같았다. 

아이들은 첫 번째 해결과 동시에 학교의 유명 인사가 되었다.  

 

다음 제보를 기다리던 아이들은 사랑의 쪽지를 받게 된다. 

같은 반 친구인 홍준이에게 고백의 쪽지를 보냈는데 그 사실이 반 친구들에게 알려져서 속상하다는 내용이었다. 

그 쪽지를 유포한 사람이 누군인지 찾아서 사과를 받고 싶다는 내용이었다.

홍 준위는 잘생겨서 많은 여자 친구들이 좋아하는 아이이다. 예서 또한 준우를 좋아했었던 적이 있다. 

아이들은 고백한 여자 친구를 부끄럽게 만들었으니, 준우 또한 똑같이 당해야 한다고 생각하고 준우의 인스타그램에 댓글로 준우의 행동을 고발하기로 한다.   

예서와 지환이는 준우의 SNS에 사랑의 쪽지를 유포해서 여학생을 부끄럽게 한 것은 절대 용서할 수 없어!!

라고 댓글을 달고 그 댓글은 멀리 퍼지기 시작해 문제가 된다. 

결국 어쩌다 기자단 친구들은 부모님과 함께 준우와 준우 부모님께 사과를 하게 된다.

 

한 번의 성과와 한 번의 실수로 기자단 친구들은 기자단을 이대로 멈출까? 했지만 선생님께서는 실수는 누구나 할 수 있고 어려움을 겪더라도 다시 일어나는 진정한 기자단이 되길 바란다고 하신다. 


아이들은 결국 어떻게 될까? 

아이들은 다시 기자단으로 활약할 수 있을까? 

아이들은 여러 사건으로 훌륭한 어쩌다 기자단으로 재 탄생되어 지역 신문에도 나가게 되고, 유키즈까지 출연하게 된다.

어떤 일들을 아이들이 훌륭히 해 나가는지 책에서 확인하면 좋을 것 같다.

우리 주변의 불편한 일들을 그냥 지나치지 않고, 개선하고 해결하려는 아이들의 마음이 정말 대견하고 멋지다.

우리 아이들이 이렇게 자신의 의견을 바르게 제시한다면 좋은 경험과 사회에 좋은 영향을 줄 것이다. 


이 책을 읽고 우리 친구들도 용기를 갖고 주변에 불편 사항이나 불합리한 사항은 없는지 살펴보고 개선할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 의견을 제시해 보는 것도 너무 좋은 것 같다!! 


우리 어린이들에게 용기를 줄 수 있는 재미있는 어쩌다 기자단! 초등 친구들에게 적극 추천한다.   

h*****0 2025.10.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어쩌다 어린이 기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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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는 사실에 기반한 정보를신속하고 정확하게 보도해야 하는 진실적인기자정신이 있어야 합니다.또한 기자정신은 기자가 가져야 하는태도와 가치관을 의미합니다.사회에 대한 책임감과 진실을추구하는 열정이 담겨 있기도 하고요.동인이와 예서, 지환이는 어쩌다 한 팀이 되어어쩌다 어린이 기자단을 만들게 됩니다.또또 문구점 사건과남자화장실 인권문제등을 해결하면서시간이 갈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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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는 사실에 기반한 정보를

신속하고 정확하게 보도해야 하는 진실적인

기자정신이 있어야 합니다.


또한 기자정신은 기자가 가져야 하는

태도와 가치관을 의미합니다.


사회에 대한 책임감과 진실을

추구하는 열정이 담겨 있기도 하고요.


동인이와 예서, 지환이는 어쩌다 한 팀이 되어

어쩌다 어린이 기자단을 만들게 됩니다.


또또 문구점 사건과

남자화장실 인권문제등을 해결하면서

시간이 갈수록 기자 정신이 성숙해져갑니다.


실수투성이지만 멋지게 임무를 완수하는

어쩌다 기자단의 특별한 이야기에

폭 빠져보시길 바래요.


s*****l 2025.10.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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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어린이 기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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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우리가 찾은 뉴스가 세상을 바꾼다"학급의 우유곽 사건을 계기로 만들어진 "어쩌다 어린이 기자단"동인, 지환, 예서가 함께..학급 동아리 일환으로 학급이나 학교, 지역사회에서 일어나는 일과 관련해서 제보를 받고 해결하는 일을 하고자 결성되었다. 처음에는 가볍게 시작된 동아리 활동이었는데, 그들은 기자로서의 역할에 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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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우리가 찾은 뉴스가 세상을 바꾼다"



학급의 우유곽 사건을 계기로 만들어진 

"어쩌다 어린이 기자단"



동인, 지환, 예서가 함께..학급 동아리 일환으로 

학급이나 학교, 지역사회에서 일어나는 일과 관련해서 

제보를 받고 해결하는 일을 하고자 결성되었다. 


처음에는 가볍게 시작된 동아리 활동이었는데, 그들은 기자로서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게 되면서,



문구점 아주머니의 공개 '사과문'

남자 화장실 소변기 '가림막 설치'라는 

현실적인 대안도 마련하게 되었다.



사랑의 쪽지 사건에선 

가짜 뉴스를 퍼뜨리게 되어 

기자단 해체 위기에 처하게 되기도 하지만,

해체 위기를 성장의 기회로 삼아

용기를 내는 "어쩌다 어린이 기자단"!!


그들은 문제들을 해결하면서

잠차 기자의 소명과 책임의식을 느끼게되고

멋지게 성장하게 된다!



기자단의 활약상이

꽤 실감나게 그려져있어서 

읽는 재미가 있다:)



저희 아이는 기자에 대해 관심이 없었는데, 

기자가 이렇게 멋진 일들을 해내는 건지 몰랐다고 

존경의 시선으로 바라보게 되었다고한다.



아이들이 내 준 용기로 

세상이 바꿀 수 있다는 것이 

설레고 멋졌다!!



<어쩌다 어린이 기자단>은 

단순히 가볍게 볼 성장동화가 아니라,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사회에서 

주체적인 민주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용기를 북돋아 주는 도서이라 볼 수 있다. 



주변을 되돌아보게되고,

기자가 어떤 활동을 하고 있는지

기자가 쓴 기사가 끼치는 사회적 영향력까지..

생각하게 해준 동화였다^^


h***s 2025.09.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어쩌다 어린이 기자단기자단
"어쩌다 어린이 기자단기자단 " 내용보기
가문비어린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어쩌다 어린이 기자단기자단 " 작은 용기가 세상을 바꾸는 시작이 될 수 있음을 보여 주는, 어린이 기자단의 특별한 이야기" 〈어쩌다 어린이 기자단〉은 우리가 평소 학교에서 겪을 수 있는 문제들을 기자단 활동을 통해 풀어내는 재미와 교훈을 함께 느낄 수 있는 책이에요.주인공 동인이는 우유를 버리다 들키고,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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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문비어린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어쩌다 어린이 기자단기자단 


" 작은 용기가 세상을 바꾸는 시작이 될 수 있음을 보여 주는, 

어린이 기자단의 특별한 이야기" 


〈어쩌다 어린이 기자단〉은 

우리가 평소 학교에서 겪을 수 있는 문제들을 

기자단 활동을 통해 풀어내는 재미와 교훈을 함께 느낄 수 있는 책이에요.


주인공 동인이는 우유를 버리다 들키고, 

친구의 연필이 사라지면서 자신이 의심받을까 불안해해요. 

아침부터 곤란한 일을 겪은 동인이는 

학급 자율 동아리 시간에 지환, 예서와 함께 기자단을 만들게 돼요.


세 명은 교실 뒤에 제보 상자를 두고 친구들의 이야기를 받기 시작해요. 

처음에는 급식 반찬이 맛없다거나 자유롭게 앉고 싶다는 소소한 건의가 많았지만, 

점점 문구점에서 부당한 일을 당했다는 제보나 

학교 화장실 불편 문제처럼 진지한 사건이 들어오기 시작해요. 


기자단은 설문 조사와 취재를 통해 사실을 확인하고, 

기사를 작성해 게시판에 붙이며 점점 ‘기자다운 모습’을 찾아가요.

아이들은 하나의 기자단으로서 학교와 친구들의 목소리를 모으고 변화를 만들어 가요.

과연 이들이 어떤 기사와 행동으로 더 큰 문제들을 해결해 나갈 수 있을까요?


이 책을 읽으며 아이들의 시선에서 본 작은 용기가

어떻게 세상을 바꾸는 힘이 되는지 느낄 수 있었어요. 

기자단 활동을 통해 성장해 가는 아이들의 모습은 우리 사회가 

지향해야 할 바람직한 시민 의식을 보여 준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현실의 기자처럼, 진실을 기록하고

책임지는 태도가 얼마나 중요한지도 떠올리게 돼요. 

어린이 기자단의 작은 시작이 

어른 사회에서도 이어져야 할 큰 가치라는 걸 느낀 책이에요.


< 초 4 아이가 읽고 쓴 서평 >

저는 이 책을 읽으면서 기자는 그냥 글만 잘 쓰는 게 아니라,

진짜 사실을 밝히고 친구들 이야기를 잘 들어 주는 사람이라는 걸 알게 됐어요. 

동인이와 친구들이 잘못하기도 했지만 다시 용기 내서 바로잡는 모습이 멋졌어요. 

저도 학교에서 억울한 일이 생기면 그냥 넘어가지 말고 용기 있게 말해야겠다고 생각했어요. 

〈어쩌다 어린이 기자단〉은 

재미있으면서도 배울 게 많은 책이라 친구들에게 꼭 추천하고 싶어요.


r******s 2025.09.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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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어린이 기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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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 아이들에게 깡통이라 불리는 동인이는학급 자율 동아리로 지환이와 예서와 함께어쩌다 기자단을 만들게 된다.학급, 학교, 지역사회에서 일어나는 문제점과환경보호, 지역축제 등 흥미로운 일들을 알리고자아이들에게 제보를 받기로 하고학교 앞 문구점과 남학생 화장실의 문제점 등을제보 받아 정보를 수집하고 기사화시킨다.나중에는 제보가 아닌 자신들이 몸소 느끼는여러 문제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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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 아이들에게 깡통이라 불리는 동인이는
학급 자율 동아리로 지환이와 예서와 함께
어쩌다 기자단을 만들게 된다.

학급, 학교, 지역사회에서 일어나는 문제점과
환경보호, 지역축제 등 흥미로운 일들을 알리고자
아이들에게 제보를 받기로 하고
학교 앞 문구점과 남학생 화장실의 문제점 등을
제보 받아 정보를 수집하고 기사화시킨다.

나중에는 제보가 아닌 자신들이 몸소 느끼는
여러 문제들에 대한 기사를 작성하게 된다.

기자단 활동을 하기 전에는
단어의 뜻을 몰라 엉뚱한 소리를 하던 동인이가
스스로 책도 읽고 일기도 꾸준히 쓰고
생활하면서 불편한 점들을 알리는 것을
적극적으로 하게 된다.

동인, 지환, 예서의 어쩌다 기자단의 활동은
학교를 넘어 지역사회에서도 관심을 받게 되는데...

어쩌다 어린이 기자단의 활약상과
기자단 활동을 하면서 성장하는 동인이의 모습은
책에서 직접 확인해보시길.

아이에게 기자의 역할과
아이들도 그런 활동을 할 수 있음을
알려주고자 이 책을 읽게 되었다.

기사로써 어떻게 글을 써야 하는 지를
직접적으로 알려주지는 않지만
동인이가 하는 것처럼
책을 많이 읽고 글을 많이 쓰는 연습이 필요함을
간접적으로 알려준다.

그리고 정확한 정보와 사례를 바탕으로 한 내용이 아닌
잘못된 정보가 언론화 되었을 때의
파급력을 알려주기도 한다.

또한 아이들에게 학교, 지역사회의 문제점들을
바꿀 수 있는 힘이 있다는 것도 알려준다.
아이들도 분명 불편하고 문제점이라고 생각하는 것들이 있으나
표현하지 않는 것들이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단순한 건의사항일 수도 있지만
그 중에 진정한 문제 제기도 있을 테니.

학교, 지역사회와 국가 시민의 일원으로
객관적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시각을 갖고
정보를 제공하거나 제공받은 위치에서
어떤 자세를 가져야 하는 지를 배울 수 있어
아이들에게 읽어보길 추천한다.
w*********1 2025.09.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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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어린이 기자단 (이초아/가문비 어린이)
"어쩌다 어린이 기자단 (이초아/가문비 어린이)" 내용보기
6학년인 강동인네 반에서는 5교시 동아리 수업 시간에 자율동아리를 조직했다. 이름이 강동인이라서 별명이 깡통인 동인에게 지환이가 기자단 활동을 같이하자고 제안한다. 딱히 잘하는 것도 없는 동인이는 교실을 살피니, 대부분 팀을 짠 듯해서 괜히 혼자 남을까 불안해서 같이 하겠다고 한다.깡통 하면 속이 비어 있어서 사람에게 깡통 같다고 하면 머리가 조금은 둔한 느낌을 받게
"어쩌다 어린이 기자단 (이초아/가문비 어린이)" 내용보기

6학년인 강동인네 반에서는 5교시 동아리 수업 시간에 자율동아리를 조직했다. 이름이 강동인이라서 별명이 깡통인 동인에게 지환이가 기자단 활동을 같이하자고 제안한다. 딱히 잘하는 것도 없는 동인이는 교실을 살피니, 대부분 팀을 짠 듯해서 괜히 혼자 남을까 불안해서 같이 하겠다고 한다.

깡통 하면 속이 비어 있어서 사람에게 깡통 같다고 하면 머리가 조금은 둔한 느낌을 받게 된다.

이 글에서 강동인이 이름과 비슷해서 깡통이라는 별명이 붙었지만, 글을 읽다 보면 왜 그런 별명이 붙었는지를 알게 된다.

똑똑한 예서와는 달리 모르는 게 많으면서 자기도 무시당하지 않으려고 유식한 말을 하려는 것이 엉뚱한 말을 하게 된다. 주인공을 이렇게 설정한 작가의 의도는 독자들이 재미있게 글 속으로 빨려들게 한 것 같다.

트레드를 트렌즈라고 하거나, 공론화를 공원화로 잘못 알아듣기도 하고, 사사건건을 사건사건으로 말해서 예서가 수정해 주기도 한다.

주인공인 강동인은 이렇게 실수하면서 자기도 실력을 늘리려고 매일 20분씩 책을 읽고 일기도 꾸준히 쓰기 시작한다.

이 책을 읽는 내내 주인공의 어리숙한 모습을 보며 웃음이 터져 재미있게 읽게 되었다. 잘못된 정보를 유포하면 무고죄로 법적 처벌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고 무엇보다도 잘못했을 때는 사과하는 모습은 참 신선해 보였다.

무엇보다 처음에는 유식한 말을 하려고 엉뚱한 말을 하던 동인이 노력한 결과 기사도 쓸 정도로 성장한 모습이 참 좋았다.

이 책을 먼저 읽은 독자로서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m*********9 2025.09.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어쩌다 어린이 기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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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선생님께 지적을 많이 받는 동민이, 오늘은 짝인 예인이의 연필 실종사건에 억울함을 가진 것으로 이야기가 시작된다. 더군다나 우유를 먹기 싫어 화장실에 버리는데 지환이에게 들킨다. 물론 지환이도 같은 상황이다.그리고 선생님에게 우유를 먹지 않고 버린 것이 들통나버리고, 이래저래 주인공 동민이는 억울한 하루다. 이를 계기로 동인이와 예서, 지환이는 학급 자율 동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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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선생님께 지적을 많이 받는 동민이, 오늘은 짝인 예인이의 연필 실종사건에 억울함을 가진 것으로 이야기가 시작된다. 더군다나 우유를 먹기 싫어 화장실에 버리는데 지환이에게 들킨다. 물론 지환이도 같은 상황이다.

그리고 선생님에게 우유를 먹지 않고 버린 것이 들통나버리고, 이래저래 주인공 동민이는 억울한 하루다.

이를 계기로 동인이와 예서, 지환이는 학급 자율 동아리, ‘어쩌다 어린이 기자단’를 만들게 되었다. 이들은 기자가 하는 일을 알아가며 학교에서 일어나는 여러 일들을 알리는 기자역할을 하기로 한다.

과연 이들은 기자단 역할을 바르게 해낼 수 있을까?

‘어쩌다 어린이 기자단’은 이런 일을 하려 했다. 반이나 학교에서 일어나는 여러 문제점을 찾아서 기사를 작성하기 위해 제보를 기다린다. 일주일에 한 번 급식 반찬으로 치킨이 나오기를 바란다, 자유로운 자리 정하기, 문구점 주인아주머니의 약속, 남자 화장실 문의 문제 등.

아이들은 설문조사를 통해 기사를 작성하고 선생님의 허락을 받고 여러 곳에 기사를 붙인다. 그리고 개선되는 점을 발견한다. 하지만 뜻하지 않는 일도 일어난다. 물론 아무런 경험이 없으니 당연히 실수도 있다. 하지만 결과만 보면 안 된다. 이들이 그 역할을 제대로 하기 위해 노력하는 과정이 멋지다.

이 책은 이야기만 있는 것이 아니라는 점이 돋보인다. 이야기를 따라 가다 보면 정확한 정보 전달의 필요성과 아이들이 스스로 문제를 해결해나가는 과정을 보여준다. 그 과정에서 아이들의 삶을 들여다보기도 하지만 아이들 스스로 문제를 찾고 그 해결 과정을 찾아간다는 점이 좋다. 정확한 시선, 객관적인 시각, 세상을 보는 눈이라는 기자의 역할을 톡톡하게 해 낸다.

이런 것들은 일련의 디지털 리터러시 과정이다.

출판사 책제공, 개인적인 의견 작성

b*******6 2025.09.2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