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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글입니다. 우리 가족 모두가 좋아하는 최고의 애니메이션 토이스토리! 신작 개봉과 동시에 극장 관람을 마쳤는데 그 와는 또 다른 느낌으로 만난 애니메이션 그림책이에요. 아직 여운이 가시지 않은 상태라 이 책은 아이들에게 또 다른 감동을 주었답니다. '장난감들의 시대는 끝났다' 라는 의미심장한 문구를 앞세워 진행되는 이번편은 ai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 아이들과 같이 보고 이야기나누기 좋았어요. 스마트폰과 전자기기에 매몰된 삶을 살지 않기 위해, 하지만 그들과 동떨어진 채로 이 시대를 살아갈 수는 없기에, 서로 타협하고 보완해나가는 모습들이 참 와닿았네요. 아이들이 참 좋아했어요. 줄거리에 충실한 내용구성은 물론, 등장인물들이 생동감있게 표현 되어 영화와는 다른 재미를 받았답니다. 오래 곁에 두고 아이들과 대화나누며 읽기 좋은 책입니다. 추천해요! #리뷰어클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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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 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AI시대를 맞이해서 남에게 뒤처지지 않으려면 인공지능을 적절하게 활용하여 접목하는 사람이 스마트한 사람으로 인정받는 세상이 되었습니다. '아날로그가 좋아'는 개인 선택의 몫이지만 사회에서 인정받으려면 컴퓨터, 전자 기기 정도는 필수로 다룰 줄 알아야 하는 세상이 되었습니다.
가정에서도 부모 자식 간의 가장 큰 충돌은 온라인 기기 사용 때문입니다. 약속을 정하고 써도 제대로 지켜지지 않고, 제대로 사용을 해도 원치 않는 문제들이 발생합니다.
그럼 아이들의 세계에서 장난감은 어떨까요? 정말 장난감의 시대는 끝났을까요? 그 물음에 '토이 스토리 5'는 어떤 해답을 보여줄지 궁금하시면 읽어보세요. 영화를 보셔도 좋구요.
주인공 보니는 릴리패드 덕분에 또래 친구들과 사귀게 되지만 장난감을 곁에 두는 보니가 유치하고 어리다며 뒷담화를 합니다. 아이들의 세상 살이도 만만치 않죠? 그래서 대세가 무서운거죠. 모두가 “예”라고 할 때 나 혼자 “아니오”라고 말하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친구들의 뒷담화를 목격하고도 장난감을 계속 곁에 둔다는 것은 쉬운 선택이 아니죠.
하지만 장난감은 아이들의 상상력을 풍부하게 해줍니다. 상상력 속에서 한때는 장난감은 내 세상의 전부이지만 나이가 들면 내 세상은 확장되고 애착 장난감의 자리는 다른 것들로 대체가 됩니다. 그것은 어찌보면 당연합니다.
보니의 장난감 친구들은 릴리패드 대신 새 친구를 찾아주기 위해 고군분투합니다. 그리고 사라진 친구를 찾는 과정에서 친구가 될 수 없을 줄 알았던 릴리패드와 함께 힘을 합치기도 합니다.
'토이 스토리 5'는 새로운 장난감 전자 기기를 다루고 있는데 스마트폰, 태블릿은 무조건 나쁘다와 같은 흑백 논리보다 시대 변화에 맞게 아이의 행복을 위한 수단이 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이야기 속에서 릴리패드는 전자기기 장난감의 명과 암을 균형있게 담아내고, 전자기기는 무조건 나쁘다는 극단적인 주장이 아닙니다. 오히려 아날로그 장난감들과 연계된 활동을 보여주며 새로운 문물을 활용하는 방법에 따라 약이 될 수도, 독이 될 수도 있음을 따뜻한 시선으로 풀어냈습니다.
장난감의 가치는 단순히 혼자 즐기는 것을 넘어 상상력을 키우고 타인과 관계를 형성하는데 큰 역할을 하는 것이라는 것을 알게 해줍니다. ‘토이 스토리 5’는 오프라인 장난감을 대체한 전자 기기 태블릿의 장점과 단점을 동시에 보여주며 단순하게 비판만 하지말고 어떻게 사용하면 좋을지에 대해 생각하게 합니다.
도톰한 내지에 화려한 색감과 생동감 넘치는 인물들은 아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습니다. 책과 영화를 함께 볼 것을 추천합니다.
#리뷰어클럽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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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영화 토이스토리를 너무 재미있게 관람하고 여운이 남아서 선택한 토이스토리, 영화와는 또다른 감동을 주는 책입니다. 영화는 흘러가는 데로 보고 감동을 받았다면 도서 토이스토리는 천천이 읽으며 아이와 생각을 공유하며 읽을 수 있는 책입니다. 영화와의 이야기가 흐름이 비슷하지만 또 다른 비하인드 스토리처럼 장면에서 보이지 않았던 이야기도 읽을 수 있었습니다. 한번 볼때, 두번볼때 아이들의 입에서 나오는 이야기가 다르며 아이들의 동심을 지켜주고, 집에 쉬고 있던 장남감들에게도 생기를 다시 한번 불러 일으켜주는 책입니다. 선물용으로도 참 좋은 책 같아요
#리뷰어클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