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동심의 마음으로 차가운 현실을 살아내는 어른들에게 위로와 용기를 주는 책인것 같습니다 환타지한 느낌의 그림도 마치 짧은 여행을 갔다 온 처럼 머리를 상쾌하게 합니다 . 지친 일상에서 차가워진 마음의 온도를 조금은 높일 수 있는 좋은 책인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