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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잔한 행복이 많이 느껴지는 시화집이네요. 일상속을 지내면서도 나를 찾고 싶은 마음과 또 일상속에서 가족사이를 든든하게 버팀목이 되어주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은 그림과 시네요. 넘편이 아니라 나의편인 남편과 사춘기를 겪고있는 자녀사이 감정이 오가는 시를 보며 제 삶도 돌아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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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간의 사랑이 듬뿍 느껴지는 시집입니다. 가족이라는 울타리 속에서 자신의 이름을 잃어가는 그사람은 바로 나의 아내, 아이들의 엄마입니다. 가족 여러분 모두 모여서 이름 한번 불러주면서 사랑💕 한다고 말해주세요. 작은 행복의 시작이 될거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