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2년 부터 지금까지, 45년 KBO의 역사를 한 손에 쥐여주는 책. 특히 야구를 사랑하는 젊은 팬들에게 권한다. 소문과 뉴스로만 접했던 KBO의 명장면이 바로 눈앞에서 펼쳐지는 것처럼 생동감 있게 다가온다. 읽고 나면 야구를 더 사랑하게 만드는 책. 이제 나도 KBO 역사 좀 안다고, 척할 수 있을 듯!
1982년 부터 지금까지, 45년 KBO의 역사를 한 손에 쥐여주는 책. 특히 야구를 사랑하는 젊은 팬들에게 권한다. 소문과 뉴스로만 접했던 KBO의 명장면이 바로 눈앞에서 펼쳐지는 것처럼 생동감 있게 다가온다. 읽고 나면 야구를 더 사랑하게 만드는 책. 이제 나도 KBO 역사 좀 안다고, 척할 수 있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