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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토이스토리1이 처음 나왔을 때, 친구들과 같이 영화관에서 정말 재밌게 봤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 때는 애니메이션을 전부 3D와 CG로만 만든다는 시도가 처음이어서 그렇게 만든 영상을 보는 것 자체가 신기했고, 내용도 많이 보던 옛날 동화 같지 않아서 새로웠었거든요. 그 이후로 30년 가까이 시간이 지나고, 유치원생 아이를 둔 아빠가 되니, 토이스토리5가 나왔다는 것을 보니 감회가 새로웠습니다. 아이와 영화를 보기 전에 토이스토리5의 등장인물과 스토리에 친숙해지게 만들어 주고 싶어 숨은 그림 찾기를 기반으로 한 "우디와 버즈를 찾아라" 책을 보게 되었습니다. 이 책은 숨은 그림 찾기입니다. 보니, 앤디, 시드 등 장난감 주인인 아이들의 방부터 공항, 상점, 목장까지 총 14개의 공간에서 장난감 친구들을 찾게 됩니다. 이 14곳의 공간에서 장난감 친구들을 찾는데, 1차로는 우리에게 친숙한 메인 장난감 친구들을 찾게 되고요.
이 메인 친구들을 다 찾고 난 다음에는 애니메이션에 등장한 다른 장난감 친구들을 더 찾아볼 수 있습니다.
처음 메인 장난감 친구들을 찾을 때는 몰랐는데, 이렇게 추가로 더 찾는 것을 해보니 내가 모르는 시리즈에서 정말 많은 장난감들이 나왔구나 싶었습니다. 누군지 몰라서 하나하나 이미지 검색해가면서 아이랑 같이 찾았는데, 재밌게 찾았네요.
더키, 버니, 포키, 기글 맥딤플즈, 레니, 징글 조, 스팅키 피트, 트릭시, 스파크스 등등 정말 많은 캐릭터를 찾을 기회가 있습니다. 토이스토리 애니메이션을 안 보신 분들도 얼마든지 재밌게 할 수 있으니 기회가 되신다면 아이랑 즐겁게 시간 보내시길 바랍니다^^ #리뷰어클럽리뷰 #토이스토리5 #우디와버즈를찾아라 #더모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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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리뷰어클럽리뷰
코 찔찔이 시절부터 버즈 로봇을 갖고 놀던 아이. 얼마전 개봉한 토이 스토리5! 토이 스토리5는 현실 반영이 잘되어 있어서 더욱 위기감이 느껴진다. 더이상 장난감... 책은 찾지 않고 패드만 찾는 아이들. ㅠㅠ 사실 책육아를 하다보니 주변에 책을 읽는 소수만 더 열심히 읽지 대체적으로는 잘 안읽는듯한 느낌이다. 그래도 포기하지 말고 이렇게 저렇게 아이들이 좋아할 책 열심히 디밀기!!!!
사랑스러운 놀이 친구들이 잔득.
패드로 부터 아이눈을 돌리기. 보니, 앤디, 몰리의 방에도 들어가 보노~ 골동품 상점~ 카니발~ 구석구석 샅샅이 살펴보는 재미가 어른인 나도 재미있다.
아이보다 내가 신나서 집중하고 있자니 책을 뺏들어 가는 아이. ㅎㅎ 누가 빨리 찾나 내기도 하면서 한참을 책에 집중했던 시간!
너무 빨리 다 찾아 버리면 아이가 화내니까 눈으로 찾고 두리번~ 두리번~ 져주기도 했더니 그 다음 시합은 아빠랑 해보겠단다 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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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 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폭염과 폭우로 강제 집콕인 여름날. 학교 다녀온 아이와 무얼 할까 하던 차에 반가운 책이 도착했다. 요즘 대세인 토이 스토리! 안 그래도 아이가 목놓아 기다렸던 책이라 오자마자 신나서 함께 펼쳐 들었다. "엄마는 버즈 찾아!" "그럼 넌 우디 찾아." "...어? 엄마도 잘 안 보인다." 숨은그림찾기라 금방 끝날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쉽지 않다. 누가 먼저 찾나 은근히 승부욕도 생긴다. 단순히 그림만 찾는 게 아니라 햇빛마을, 골동품 상점, 카니발 등 영화 속 장면을 그대로 담아내어 보는 재미가 있다. 디즈니 전문 이탈리아 작가진이 참여해서 그런지 장난감들의 디테일이 잘 살아있다. 종이도 탄탄해서 아이 책인데도 낙서하기 아까울 정도. (사실 책 상하는 게 싫어서 동그라미 대신 인덱스 붙여가며 찾았다 ㅋ) 토이 스토리를 사랑하는 어른들이 봐도 우와 잘 만들었다 탄성이 나올 퀄리티! 팬이라면 누구나 소장하고 싶어질 것 같다. 기본 미션을 다 찾고 끝인 줄 알았는데 뒤에는 '더 찾아봐요!' 미션이 또 기다린다. 한 번 보고 끝나는 책이 아니라 여러 번 다시 펼쳐보게 된다. 자연스럽게 아이 관찰력이나 집중력을 기르기에도 괜찮다. 핸드폰 대신 같은 페이지를 들여다보며 웃고, 함께 찾고, 함께 놀다 보면 어느새 하루가 훌쩍 가 있다. 그야말로 시간 가는 줄 모르는 디지털 디톡스 시간! #토이스토리5우디와버즈를찾아라 #집콕템 #숨은그림찾기 #디지털디톡스 #토이스토리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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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찬*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에 선정되어 토이스토리 5 우디와 버즈를 찾아라 서적을 무상으로 증정 받았습니다. 토이스토리 5 우디와 버즈를 찾아라, 제시와 우디 버즈를 찾아라 숨은 그림 찾이 놀이북이 동시 출간되었어요. 책이 크고 양장으로 제본되어 있어요.
놀이 친구들 소개 기존 메인 캐릭터들 소개가 나와요. 많은 캐릭터 중 일부를 소개하고 있답니다. 여기 새로운 친구들도 소개되어 있으면 더 좋았을 텐데 이건 좀 아쉬워요.
14가지 시리즈의 방에서 지문을 읽고 여기저기 꼭꼭 숨은 캐릭터들을 눈을 크게 뜨고 찾아보아요.
숨은 그림 찾기를 하면 집중력도 되고 캐릭터 이름을 연결하여 연상해 찾아야 해서 기억력에도 도움이 됩니다.
앤디의 방 여기저기 널브러진 장난감 속에서 우디와 보핍을 찾았어요.
전부 찾았으면 추가로 더 찾아봐요. 마지막 페이지는 정답을 수록합니다. 방 속에 남은 숨은 그림은 검은색 동그라미, 추가 찾기는 흰색 동그라미로 쉽게 알아볼 수 있어요.
#토이스토리5우디와버즈를찾아라, #토이스토리5, #토이스토리, #숨은그림찾기, #프란체스코바카, #더모던, #리뷰어클럽리뷰 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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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7년?만에 다음 시리즈가 나와서 요즘 굿즈며 뭐며 엄청 핫한 토이스토리 5🤭 그런데 아이들, 심지어 토이스토리를 사랑하는 어른까지도 마음을 뺏기는 숨은 그림찾기 책이 있다! 일단 배경 자체가 영화라서 우디랑 버즈 찾기도 하고, 영화 이야기도 할 수 있어서 개인적으로 정말 마음에 드는 책이다. 꼭 영화를 보지 않았더라도, 장면마다 스토리 설명이 간략하게 적혀있어서 입덕하기도 좋은 책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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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평 [우디와 버즈를 찾아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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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토이스토리는 아이뿐만아니라 저도 좋아하는 애니 중 #디즈니픽사토이스토리5: 우디와 버즈를 찾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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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개봉을 앞두고 서평단 모집을 보니, 내가 좋아하는 애니메이션을 아이와도 함께 느껴보고 싶어 신청하게 되었다. 그리고 책이 도착한 뒤 아이와 함께 펼쳐 보자마자 기대했던 것보다 더 재미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은 글밥이 많은 책을 좋아하지 않는 아이에게 딱 맞는 숨은그림찾기 책이다. 우디, 버즈, 보핍, 제시, 렉스, 불스아이, 슬링키 독, 햄, 알린까지 익숙한 캐릭터들이 곳곳에 숨어 있어 아이와 함께 “여기 있다!”, “아니야, 저기야!” 하며 즐겁게 찾아보았다. 생각보다 쉽지 않아 어른인 나도 자연스럽게 집중하게 되었다. 최근 아이와 함께 토이스토리 5를 관람하고 와서인지 책 속 캐릭터들을 발견할 때마다 더욱 반가웠다. 내가 좋아하던 애니메이션을 아이도 좋아하는 모습을 보니 괜히 뿌듯했고, 영화의 즐거움이 책으로까지 이어지는 느낌이었다. 특히 모든 캐릭터를 다 찾고 나면 끝일 줄 알았는데, 뒤쪽에 있는 ‘더 찾아봐요!’ 목록 덕분에 또 다른 찾기 놀이를 할 수 있어 좋았다. 한 번 보고 덮는 책이 아니라 여러 번 펼쳐 보게 되는 책이었다. 토이스토리를 좋아하는 아이들이라면 물론, 부모와 아이가 함께 숨은그림찾기를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기에도 좋은 책이다. 영화를 보고 나서 찾아봐도 좋고, 책을 먼저 만나도 충분히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책이었다. >> 이 서평은 미르북 컴퍼니( @mirbooks ) 님의 서평단 자격으로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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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Y STORY 토이스토리5 : 우디와 버즈를 찾아라 글 프란체스코 바카 그림 페데리코 가르딘 & 로베르타 마르케타 더모던 @mirbooks 토이 스토리 5: 우디와 버즈를 찾아라를 보며 가장 먼저 등장인물부터 눈에 익혀봤다. 우디, 버즈, 제시… 익숙한 얼굴들이 참 반가웠다. 처음엔 우디와 버즈만 찾으면 쉬울 줄 알았다. 그런데 다른 장난감 친구들까지 함께 찾으려니 갑자기 하나도 안 보이기 시작했다. 분명 보고 있는데 안 보이는 느낌. 오히려 아들은 내가 못 찾는 친구들도 금방금방 찾아냈다. 아이들의 관찰력은 역시 놀랍다. 특히 낮의 햇빛마을에서는 분홍 곰인형 랏소를 찾는 재미가 쏠쏠했다. 등장인물 목록에는 없었지만 숨겨진 랏소를 발견하는 순간 작은 보물을 찾은 기분이었다. 밤의 햇빛마을 어린이집 장면은 생각보다 꽤 으스스했다. 토이 스토리를 봤던 사람이라면 그 묘한 긴장감이 떠오를 것이다. 만약 내가 저 어린이집에 다녔다면 어땠을까. 괜히 그런 상상도 해봤다. 이 책은 찾기 놀이가 스토리가 되고, 스토리가 곧 모험이 된다.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새로운 미션이 기다리고, 찾는 순간마다 작은 성취감이 생긴다. 무엇보다 아이와 함께 읽으면 더 재미있다. 누가 먼저 찾는지 소소하게 경쟁하고, 함께 웃고 이야기하는 시간이 자연스럽게 만들어진다. 예전엔 아이들이 인형과 자동차를 안고 놀았다. 하지만 요즘 아이들에게 더 익숙한 건 장난감보다 스마트폰과 태블릿일지도 모른다. 그리고 토이 스토리 5는 바로 그 현실을 이야기한다. 아이들의 놀이 시간이 사라져 가는 세상에서 장난감들은 가장 큰 위기를 맞이한다. “우리는 이제 필요 없는 걸까?” 어쩌면 이 질문은 장난감들만의 질문이 아닐지도 모른다. 우리가 잊고 지낸 놀이와 추억, 함께 웃던 시간을 향한 질문일지도. 진짜 즐거움은 화면 속이 아니라 함께 놀고 웃는 시간 속에 있는 건 아닐까? 토이 스토리를 보며 자란 어른들에게는 추억을, 아이들에게는 새로운 모험을 선물하는 책이었다. 그리고 지금 토이 스토리 5는 극장에서 개봉 중이다. 본 도서는 미르북 컴퍼니 출판사에서 서평단 모집을 통해서 도서를 제공 받았습니다. #토이스토리5 #디즈니 #픽사 #토이스토리5우디와버즈를찾아라 #협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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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이 스토리 시리즈를 여러 번 돌려볼 정도로 좋아하는 아이들. 이번에 개봉한 영화도 보고 왔는데, 너무 재미있다며 또 보러 가자고 할 만큼 좋아했어요. 그 신나는 여운을 집에서도 이어 갈 수 있게 해 준 책이 바로 《토이 스토리 5 : 우디와 버즈를 찾아라!》였습니다.
이 책은 보니의 방, 피자 플래닛, 티니의 비밀 클럽, 카니발까지 토이 스토리 속 익숙한 장소들이 가득 펼쳐지는데, 페이지마다 구경할 거리가 아주 풍성해요. 그림도 알록달록하고 디테일이 살아 있어 한 장면을 보는 데도 한참이 걸렸는데요. 보니의 방 장면만 봐도 풍선, 컵, 인형, 작은 장난감들까지 하나하나 보는 즐거움이 있어요.
아이들은 우디와 버즈를 찾다가도 어느새 렉스를 발견하고, 알린을 찾았다며 반가워하고, 작은 물건 하나까지 놓치지 않으려고 구석구석 살펴봤어요. 대충 넘기기보다 꼼꼼히 들여다보게 되다 보니 집중력과 관찰력도 길러지는 것 같았어요.
이 책은 화려한 색감과 아기자기한 그림들 속에 토이 스토리만의 따뜻한 분위기와 추억이 고스란히 담겨 있어요. 영화를 보며 즐거웠던 기억들이 책 속에서 다시 이어지는 느낌이 드는데요. 덕분에 토이 스토리의 세계 속으로 잠시 놀러 갔다 온 것 같은 기분이 들었습니다. 숨은그림찾기를 좋아하는 친구들이라면 물론이고, 토이 스토리를 사랑하는 아이들이라면 더욱 반가워할 책. 토이 스토리가 생각날 때마다 꺼내 펼쳐 보고, 작은 발견 하나에도 다시 웃게 되는, 소중한 놀이책이었습니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아이들과 함께 읽은 후 느낀 점을 담아 작성 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