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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 보고 손이 잘 안 가서 고민하다 구매했는데, 의외로 취향 만점의 작품이었습니다. 표지보다 본편 작화가 훨씬 섬세하고 예뻐요. 작가님이 제복 입은 남성이 취향이신지, 남캐 작화에 굉장히 신경 쓰신 게 눈에 띄었습니다. 드라마 반 로맨스 반 느낌인데, 잔잔하면서도 설레고 흥미진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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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에서 화제가 됐을 때부터 궁금했던 작품입니다. 사실 남자 주인공의 작화가 너무 매력적이라서 정발을 기다렸는데 단순한 순정만화 카테고리가 아니라 일본 휴먼 드라마 부류의 서로의 내면 속 상처를 알아가고, 일상으로의 진출을 서로 돕는 이야기인 것 같습니다. 남자 주인공의 과거도 궁금합니다. 앞으로의 전개가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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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오키 유우 작가님의 순경 씨와 나 1권 리뷰입니다. 남주 얼굴이 잘생겼다길래 궁금해서 봤는데 만족스러웠습니다. 무책임한 부모로 인해 독립스러운 성격이 된 여주가 시골에 발령난 순경에게 도움을 받고 그걸 보답하려다가 다른 사람들과도 엮이며 세계가 커지는 모습이 보기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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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에서 치즈 인 더 트랩의 유정을 닮았다고 굉장히 유명했던 만화였습니다. 그래서 정식 발매되기만을 손꼽아 기다렸는데 이번에 예스24에서도 정식 발매가 되어서 나오자마자 구매를 했습니다. 그런데 기대가 커서 그런 건지 일단 일권을 조금 심심한 느낌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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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오키 유우 작가님의 순경 씨와 나 1권입니다. SNS에서 화제가 된 작품이어서 출간만 기다리고 있었는데 드디어 나왔네요. 순경씨의 어깨랑 가슴이 시끄러워서 즐거웠습니다. 내용은 딱히 기억에 남지 않지만 남주 작화가 마음에 들어서 재밌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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깡촌 출장소에 배치된 평범해 보이지 않는 경찰관, 왠지 불량해 보이지만 그런 척만 하는 것 같은 여고생. 개인적으로 남주인공 경찰관은 커다란 반전 요소를 가진 것 같고 두 주인공이 풀어가는 휴먼 스토리물이라지만, 왠지 미스테리한 요소가 많아 보이는데..어떻게 스토리 풀어가려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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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 마을 츠즈미를 배경으로 불량해 보이지만 속은 따뜻한 여고생과, 어딘가 허술해 보이는 주재소 경찰관이 만나 마음을 나누는 이야기입니다. 여주는 딱히 매력을 모르겠는데 남주가 잘생겼습니다. 겉모습만으로는 알 수 없는 인물들의 진심과 사정이 조금씩 드러나며 따뜻한 여운을 남겼습니다. 자극적인 전개보다는 사람 사이의 교류와 성장에 집중한 휴먼 드라마라 차분하게 읽기 좋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