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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머릿말처럼 확실히 가장 풍성하고 뭐가 많은 권이네요. 사람의 그 사소한 행동 디테일을 최대한 다 묘사하려는 작가님의 노력이 많이 보여요. 덕분에 두 캐릭터에 전부 몰입해서 작품을 즐길 수 있게 되었습니다. 다음 권도 흥미진진해요! 빨리 읽어보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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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드디어 고백 ㅜ 남주가 여주 고백 흐지부지 넘겻을 땐 속터질뻔 했는데 드디어 여주 잡는거 속 개시원함 여주도 자존감 높아서 그런지 좌절하가다도 아니야 넌 날 반드시 좋아하게 될걸? >> 이 자세로 임하는게 ㄹㅇ 개고트함 서브남주만 불쌍하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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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라, 거짓된 천사들이여 06권 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 입니다. 이번 사랑하라, 거짓된 천사들이여 06권 역시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달달하고 재밌게 봤어요. 순정만화 특유의 유치하고 오글거리는 느낌은 있긴 하지만 작화도 이쁘고 나름 달달해서 볼만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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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은 예쁜데 설정과다로 좀 오글거리긴 합니다 짝사랑으로 밀당하는 거라면 차라리 흥미진진하고 좋았을 텐데 여주가 짝사랑하는 자신에 취한 느낌이 들어서 별로.... 물론 짝사랑한다고 해서 감정적 을이 될 필요는 없고, 소극적이 될 수도 있는 상황에서도 씩씩한 여주가 좋긴 하지만 저는 짝사랑 소재라면 그 관계에 기대하게 되는 클리셰적인 롤을 좀 더 선호하는 편이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