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4)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75%
  • 리뷰 총점8 25%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9.0
  • 50대 10.0

포토/동영상 (3)

리뷰 총점 종이책
구조를 읽는 눈, 도구를 지배한다
"구조를 읽는 눈, 도구를 지배한다"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AI가 세상을 변화시키고 있다고 생각했지만 불과 1년 만에 대한민국을 이렇게 바꿔놓을 줄은 상상도 못했다. 현재 코스피의 절반은 삼성과 SK의 메모리 반도체 회사다. 그 콧대 높던 미국의 빅테크 회사들이 서로 한국의 메모리를 사고 싶어 줄을 섰다는 것이 믿기지 않는다.너무나 큰 변화는 예상을 했더라도, 직접 눈앞에서 겪
"구조를 읽는 눈, 도구를 지배한다"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AI가 세상을 변화시키고 있다고 생각했지만 불과 1년 만에 대한민국을 이렇게 바꿔놓을 줄은 상상도 못했다. 현재 코스피의 절반은 삼성과 SK의 메모리 반도체 회사다. 그 콧대 높던 미국의 빅테크 회사들이 서로 한국의 메모리를 사고 싶어 줄을 섰다는 것이 믿기지 않는다.


너무나 큰 변화는 예상을 했더라도, 직접 눈앞에서 겪으면 그 기세에 압도 당한다. 2026년 상반기는 AI 시대의 큰 파도에 대한민국이 올라탔지만 그 울렁거림에 자신도 놀라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변화의 핵심은 구조다. AI가 펼쳐낼 미래를 기반으로 그 위에 작동하는 구조를 읽어야 한다. 대중이 이야기하는 병목도 이 구조 안에서 생겼다 풀렸다 한다. 스스로 이 구조를 찾아내기는 어렵다. 지능과 로봇을 만들어내는 공장은 처음 겪는 것이기 때문이다.


신간 '구조를 읽는 눈, 도구를 지배한다'는 이 업계를 최전선에서 지켜보고 있는 김도균 PTC 부사장의 기록이다. 그는 새로운 기술을 현장에서 실제로 적용시키고 있다. 그리고 거기서 한국의 제조업이 AI를 만나 어떻게 변화할 것인지를 책으로 쏟아내었다.


자동차, 반도체, 조선소, 제철소, 각종 산업 부품에서 경쟁력을 가진 한국은 나라 전체가 AI를 적용한 제조업 국가가 될 운명이다. 아직까진 프런티어 AI 모델 회사와 GPU, 메모리 회사만 주목을 받고 있지만 AI 제조, 피지컬 AI에서 한국이 가진 저력이 분명 세계에서 큰 역할을 하게 된다.


한국은 이 중요한 시기에 큰 갈림길 위에 서 있다. 기술 종속의 길과 제조 AI의 허브가 되는 길. 대한민국의 리더들은 이 판세의 구조를 읽고 어느 방향으로 갈지 결정해야 한다.



g*****o 2026.06.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 구조를 읽는 눈, 도구를 지배한다> #지식과감성 #김도균
"서평 < 구조를 읽는 눈, 도구를 지배한다> #지식과감성 #김도균"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한 리뷰입니다>기술 혁명의 파도 위에서 자본의 뼈대를 읽는 눈인공지능(AI) 에이전트, GPU 인프라, 디지털 전환(DX)이라는 단어가 일상이 된 시대다. 수많은 미래 예측서와 트렌드 분석서가 새로운 기술을 소개하며 변화의 속도를 따라가라고 재촉한다. 그러나 ADK FIRST에서 출간된 김도균의 『구조를 읽는 눈, 도구를 지배한다』는
"서평 < 구조를 읽는 눈, 도구를 지배한다> #지식과감성 #김도균"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기술 혁명의 파도 위에서 자본의 뼈대를 읽는 눈


인공지능(AI) 에이전트, GPU 인프라, 디지털 전환(DX)이라는 단어가 일상이 된 시대다. 수많은 미래 예측서와 트렌드 분석서가 새로운 기술을 소개하며 변화의 속도를 따라가라고 재촉한다. 그러나 ADK FIRST에서 출간된 김도균의 『구조를 읽는 눈, 도구를 지배한다』는 조금 다른 질문을 던진다. "새로운 기술을 어떻게 사용할 것인가?"가 아니라, "기술이 만들어 내는 구조를 읽을 수 있는가?"라는 질문이다.


이 책은 단순한 AI 입문서도, 미래 산업을 전망하는 예측서도 아니다. SAP, Autodesk, Cloudflare 등 글로벌 IT 기업의 한국 지사장을 역임하며 20여 년간 산업 현장의 최전선에서 활동한 저자가 경험을 바탕으로 정리한 실전형 산업 분석서에 가깝다. 인터넷 인프라의 성장기부터 모바일 혁명, 그리고 오늘날 AI 시대로 이어지는 변화의 흐름을 단순한 기술 발전이 아니라 자본과 산업 구조의 재편 과정으로 설명한다.


이 책의 특징은 기술 자체보다 기술을 둘러싼 생태계와 산업 구조에 시선을 고정한다는 점이다. AI 서비스가 화려한 결과물을 보여주는 동안 그 이면에서는 GPU, 데이터센터, 네트워크, 전력 인프라가 어떻게 새로운 가치의 중심이 되는지 차분하게 짚어낸다. 독자는 자연스럽게 "무엇이 유행하는가"보다 "누가 구조를 설계하고 있는가"라는 질문을 하게 된다.


저자가 말하는 '구조를 보는 눈'은 네 가지 관점으로 정리할 수 있다.

첫째, 공급망의 병목을 읽는 능력이다. 대중이 눈앞의 AI 서비스에 주목할 때, 구조를 읽는 사람은 그 서비스를 가능하게 만드는 반도체와 데이터센터, 에너지 인프라에 먼저 주목한다.

둘째, 기술 변화가 기업의 원가 구조와 수익 모델을 어떻게 바꾸는지를 이해하는 능력이다. 인공지능은 단순히 업무를 자동화하는 기술이 아니라 비용 구조와 경쟁 방식 자체를 바꾸는 변수라는 점을 설명한다.

셋째, 플랫폼 기업이 정보의 비대칭성과 네트워크 효과를 활용해 시장을 장악하는 과정을 읽어내는 시각이다. 표면적으로는 편리한 서비스처럼 보이지만, 그 이면에서는 거래비용과 가치사슬이 새롭게 재편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넷째, 변화의 타이밍을 읽는 통찰이다. 모든 기술이 성공하는 것은 아니며, 중요한 것은 변화의 방향과 승률이 높은 시점을 판단하는 능력이라는 점을 강조한다.


특히 인상 깊었던 점은 저자가 기술을 맹목적으로 예찬하지 않는다는 사실이다. AI를 비롯한 첨단기술은 어디까지나 목적이 아니라 도구이며, 그 도구를 어떻게 활용하고 어떤 구조를 만들어 갈 것인지는 결국 사람의 몫이라는 메시지가 책 전반에 일관되게 흐른다. 기술에 대한 낙관이나 비관을 넘어, 냉정하게 현실을 분석하고 구조를 이해하려는 태도를 강조하는 점에서 이 책은 균형감을 잃지 않는다.

물론 아쉬운 부분도 있다. 산업과 경제를 폭넓게 다루다 보니 일부 내용은 개념 설명보다 큰 흐름을 중심으로 전개되어, AI나 반도체 분야에 익숙하지 않은 독자에게는 다소 빠르게 느껴질 수 있다. 또한 실제 기업 사례나 도표가 조금 더 풍부하게 제시되었다면 독자의 이해를 더욱 도왔을 것이라는 생각도 들었다.


그럼에도 이 책의 가치는 분명하다. 수많은 AI 관련 서적이 새로운 도구의 사용법을 설명하는 데 머무는 반면, 『구조를 읽는 눈, 도구를 지배한다』는 기술 너머의 산업 구조와 자본의 이동을 읽는 사고의 틀을 제시한다. 이는 단기적인 유행을 좇기보다 장기적인 변화의 방향을 이해하려는 독자에게 더욱 의미 있는 통찰이 된다.


매일 쏟아지는 기술 뉴스 속에서 무엇이 본질이고 무엇이 일시적 유행인지를 구별하는 일은 점점 어려워지고 있다. 이 책은 그런 혼란 속에서 한 걸음 물러나 거대한 산업 지형을 조망하는 시야를 제공한다. 기술을 소비하는 사람에 머물지 않고, 기술이 만드는 구조를 이해하며 변화의 방향을 스스로 판단하고 싶은 경영자, 투자자, 직장인, 그리고 미래를 준비하는 모든 독자에게 일독을 권하고 싶은 책이다.


기술은 끊임없이 바뀌지만, 구조를 읽는 사람은 변화에 휘둘리지 않는다. 도구를 익히는 것보다 먼저 구조를 이해하는 일, 그것이 이 책이 독자에게 남기는 가장 중요한 메시지라고 생각한다.


#구조를읽는눈도구를지배한다 #김도균 #ADKFIRST #AI #산업구조 #디지털전환 #지식과감성서평단

l*****6 2026.06.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인공지능 HBM 엔비디아 이 삼각편대의 세상에서 우린 어디에 포커싱해야 하는가?
"인공지능 HBM 엔비디아 이 삼각편대의 세상에서 우린 어디에 포커싱해야 하는가?" 내용보기
이번에 일독을 마친 책의 리뷰는 #지식과감성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책을 읽고, 자유롭게 주관을 담아 쓴 독후감 입니다.최근 일반인공지능을 넘어 #피지컬AI 라는 용어가 관심을 끌고 있는 가운데, 평소 애독하는 '지식과감성' 출판사의 최신간  《구조를 읽는 눈, 도구를 지배한다》 를 발견하고 꼭 읽고 싶었다.아래 사진은 저자 님과 출판사에 감사한 마음을 담아, 책을 배송받자마
"인공지능 HBM 엔비디아 이 삼각편대의 세상에서 우린 어디에 포커싱해야 하는가?" 내용보기

이번에 일독을 마친 책의 리뷰는 #지식과감성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책을 읽고, 자유롭게 주관을 담아 쓴 독후감 입니다.


최근 일반인공지능을 넘어 #피지컬AI 라는 용어가 관심을 끌고 있는 가운데, 평소 애독하는 '지식과감성' 출판사의 최신간  《구조를 읽는 눈, 도구를 지배한다》 를 발견하고 꼭 읽고 싶었다.


아래 사진은 저자 님과 출판사에 감사한 마음을 담아, 책을 배송받자마자 읽기 전에 정성껏 찍어둔 실물 책의 모습이다.


표지 상단 책 타이틀 아래에 '글로벌 기업 한국 대표가 읽은 Physical AI 시대의 한국 제조업' 이라는 문구에 눈길이 갔다.


그럼 먼저 이 책의 저자 님 소개부터 하면서 리뷰를 시작하겠습니다.


1. 저자 소개


아래 사진과 같이, 책 날개 안쪽에 이 책의 지은이 '김도균' 선생님에 대한 소개가 있었다.


저자께서는 전에 Cloudflare 한국 지사장으로 근무하셨고 현재는 주한미국상공회의소 AI 리더십 Council 멤버이시면서 미국 제조 소프트웨어 기업 PTC 본사의 부사장 겸 한국 지사장으로 계시다고 한다.


미국 스탠포드 대학과 토론토 대학에서 컴퓨터 사이언스와 비지니스를 공부하셨고 <얄팍한 AI 지식 쌓기>의 저자이기도 하셨다.


2. 추천사와 목차


이어서 아래 사진과 같이, IT 업계의 명사 두 분의 추천사가 이어졌다.


"김도균 사장을 처음 만난 것은 그랜드 하얏트 서울에서 였습니다 ... (중략) ..."


이렇게 시작된 첫 추천사에서 James Kim 대표는 2026년 현재, 한미 제조업 동맹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해졌다고 강조하면서 한국에는 그(저자님) 같은 리더가 더 많이 필요하다고 하셨다.


이어서 Jeffrey D. Jones 님은 아래와 같은 글로 시작하면서,


"김도균 사장과 처음 식사를 함께 했을때, 우린 거의 두 시간 동안 한국 제조업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 (중략) ..."


그(저자님)가 자신의 비전을 현실로 만들어낼 것이라 확신하며, 그 비전이 실제 산업 현장에서 구체적인 모습으로 구현되는 모습을 지켜보고 싶다고 하셨다.


그리고 이어서, 저자 님의 프롤로그가 나올 줄 알았는데, 바로 아래 사진과 같이, 목차가 시작되었다.


위 사진은 '목차' 중 첫 두 페이지의 모습으로, 이 책은 크게 4개의 Part와 총 20개의 chapter로 구성되어 있었는데, 


'AI의 긴 역사'라는 제목의 chapter 0으로 시작하여 '읽는 당신에게'라는 제목의 chapter 19까지 총11쪽이나 되는 상세 목차 페이지를 넘기며 흥분을 감출 수 없었다.


3. 프롤로그와 서론


이제서야 아래 사진과 같이, 저자 님의 프롤로그가 시작되었다.


"나는 왜 또 책을 썼는가, 그리고 왜 PTC로 갔는가"


이런 제목으로 시작하는 프롤로그를 통해 저자께서는 전작 <얄팍한 AI 지식 쌓기>를 쓸 때의 심경을 솔직하게 말씀하셨다.


그리고 그 책이 나온 지 2년이 지난 시점에 이 책을 내시면서, 지난 2년 사이에 AI의 발전에 따른 심리적 간극이 너무나 컸다고 하시면서, 이 책을 통해 독자들께 AI 시대의 구조를 이야기 하고 싶다고 하셨다.


"우리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구조를 읽는 눈이다. 그 눈을 갖춘 사람은 이 도구를 만들고, 그 눈이 없는 사람은 도구가 된다 ... (중략) ..."


이어서 '2년만에 무엇이 바뀌었는가'라는 제목의 서론이 아래 사진과 같이 나왔다. 


위 서론 첫 페이지 상단에 보이는 그림1-1은 '도구를 쓰는자'와 '구조를 읽는자'를 확연히 대비시켜 보여주고 있는 것이었다.


"AI 시대를 맞이해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팀이 아닙니다. 이 거대한 변화를 움직이는 '지도'를 확보하는 것입니다 ..."


저자께서는 서론에서 "AI 시대의 진짜 권력은 누가 갖는가?" 라며 독자에게 진지하게 물으면서, 이 질문에 답하지 못한다면, 기업은 어디에 투자해야 할지 모를 것이고, 개인은 무엇을 준비해야 할지 모른다고 하셨다.


이제 드디어, 본문을 보겠습니다!


4. 본문 중에서


이 책의 많은 분량을 다 보여드릴 수는 없는 바, 몇 곳만 골라서 비교적 상세히 리뷰하겠습니다. 


본문에 관한 상세 리뷰는 제 블로그에 써 놓았으니, 그곳으로 링크해드리겠습니다. 아래 링크를 눌러서 읽어주세요.


https://blog.naver.com/kreview88/224327954024


위 링크를 눌러서 읽으셨으리라 감안하고, '일독을 마친 소감'을 간단히 쓰고 마치겠습니다.


5. 일독을 마치며


바쁜 일상 속에서 짬짬이 읽어 약 열흘만에 일독을 마칠 수 있었네요. 참 흥미롭고도 적지 않은 통찰을 갖게 해준 책이었습니다.


피지컬 AI와 한국 제조업이라는 현실화가 이렇게 중요한 부분일 줄은 생각지 못했고, '구조를 읽는 눈이 지배한다'는 제목 외에는 이 책의 타이틀로 더 적합할 표현이 생각나지 않았습니다.


아래 사진은 이 책의 뒷 표지 일부의 모습입니다.


이 책의 핵심을 잘 정리해 둔 것 같아, 저의 일독 후 소감의 일부로 대신하고자 합니다.


지금의 빅테크 상황과 세상을 보는 통찰이 필요하신 이웃님들께 이 책을 적극 추천드리는 바입니다. <끝>

리뷰 총점 종이책
AI시대 제조업의 미래는?
"AI시대 제조업의 미래는? "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 AI는 지금 전세계를 강타하고 있다. 산업 전반에 걸친 대변혁. 제조업에서도 이미 많은 영역에서 ai와 로봇이사용되고 있다. 품질관리, 불량 검수, 생산성 향상 등에서 사람이 하던 것과는 다른 ‘성능’을 보여준다. 구조를 읽는 눈 도구를 지배한다에서는 ai의 역사부터 미래를 대비하는 방법까지 제시한다. 엔비디아라는 거대한 구
"AI시대 제조업의 미래는? "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 


AI는 지금 전세계를 강타하고 있다. 

산업 전반에 걸친 대변혁. 

제조업에서도 이미 많은 영역에서 ai와 로봇이

사용되고 있다. 

품질관리, 불량 검수, 생산성 향상 등에서 

사람이 하던 것과는 다른 ‘성능’을 보여준다. 

구조를 읽는 눈 도구를 지배한다에서는 

ai의 역사부터 미래를 대비하는 방법까지 제시한다. 

엔비디아라는 거대한 구심점을 중심으로 

과연 기업들은 어떤 방식으로 살아남게 될 지. 

ai를 말하는 것이 아닌 구조 자체를 보는 눈을 길러준다. 

미국 빅테크 기업들이 깔아놓은 생태계 속에

우리 기업은 어떤 역할을 하게 될 지 궁금하다면 

읽어보자. 

(굳이 한국어표기가 가능한 인물이나 기업명도 

영어로만 표기해 읽는데 불편감이 들어서 별 하나 뺌) 



c*****4 2026.06.2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