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아킴 트리에의 영화는 현실과 이상의 그 사이를 표현하는 묘한 영화이다. 보면볼수록 빠져들고, 내 얘기
아니인가? 라는 생각으로 주인공과 내가 겹쳐서 영화를 감상하게 된다. 라우더앤밤, 델마, 사랑할 때는 누구나 최악이 된다. 다시 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