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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공과의 발전에 감사하고, 기쁜 마음이 크다. 그러나 지면의 내용이 좀 더 매끄럽고 세계관을 교육하기에 적절하게 다양한 세계관 속에서 하나님의 말씀에 기준을 두어야 하는 이유를 좀 더 명확하게 고지하면서 진행하면 어떨까 하는 아쉬움은 남는다. 사실상 공과의 구성은 흑백, 시비를 가리는 목적으로만 진행이 되고, 그러니까 하나님을 믿어. 라는 결론을 내린다. 물론 너무나 당연하지만, 자연스레 나올 수 있는 질문까지 모두 덮어버리니 참여하는 공과보다는 그냥 앉아서 듣고 끝나는 공과로 그치고 만다. 그리고.. 교역자용 USB에 들어 있는 어설픈 AI이미지들은 제발 사용을 지양해주면 좋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