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38)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97%
  • 리뷰 총점8 3%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10.0
  • 40대 9.0
  • 50대 0.0

포토/동영상 (27)

리뷰 총점 종이책
물고기가 방귀를 뀐다고? 궁금증이 많은 아이들에게 추천
"물고기가 방귀를 뀐다고? 궁금증이 많은 아이들에게 추천"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주관적인 견해를 바탕으로 작성한 글입니다.필자의 자녀 보물이는 이따금 엉뚱한 상상을 하곤 했다. 편견 없이 세상을 바라보는 순수한 호기심에서 나오는 질문들이라 들을 때마다 웃음이 나곤 했다. 그런데 요즘은 그런 다소 황당하지만 재미있는 질문이 예전보다 눈에 띄게 줄어든 것 같아 한편으로는 아쉬운 마음도 든다.보물이의 일상 속 호기심을
"물고기가 방귀를 뀐다고? 궁금증이 많은 아이들에게 추천"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를 바탕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필자의 자녀 보물이는 이따금 엉뚱한 상상을 하곤 했다. 편견 없이 세상을 바라보는 순수한 호기심에서 나오는 질문들이라 들을 때마다 웃음이 나곤 했다. 그런데 요즘은 그런 다소 황당하지만 재미있는 질문이 예전보다 눈에 띄게 줄어든 것 같아 한편으로는 아쉬운 마음도 든다.



보물이의 일상 속 호기심을 자연스럽게 키워줄 방법이 없을까 찾아보던 중, 얼마 전 북극곰에서 출간된 '물고기가 방귀를 뀐다고?'를 발견했다.





이 책에는 하버드 대학교가 수여하는 전설의 이그노벨상 수상작 50가지가 담겨 있다. 엉뚱하면서도 놀랍고, 유익하면서도 웃음을 자아내는 이야기들이 가득해 어른인 나도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읽었다. 어른도 이렇게 재미있는데 아이들에게는 얼마나 흥미롭게 다가올지 자연스럽게 기대가 됐다.





책을 읽으며 가장 인상 깊었던 내용은 바로 '5초의 법칙'이었다. 누구나 한 번쯤은 들어봤을 법한 이야기다. 바닥에 떨어진 음식을 5초 안에 주워 먹으면 괜찮다는 그 유명한 법칙 말이다. 그저 웃고 넘길 이야기라고만 생각했는데, 실제로 이를 실험한 사람이 있었다는 사실이 무척 놀라웠다. 무엇보다 사소한 궁금증을 직접 확인해 본 그 실행력이 인상 깊게 남았다.





문득 위대한 발견은 거창한 연구보다도 이런 사소하고 엉뚱한 궁금증에서 시작되는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보물이의 생각과 의견도 대수롭지 않게 흘려보내기보다 조금 더 귀 기울여 듣고 존중해 줘야겠다고 다짐하게 됐다. 그 작은 호기심 속에서 언젠가는 많은 사람들을 놀라게 할 발견이 나올지도 모르니까.



설령 그렇지 않더라도 자신의 생각을 자유롭게 펼쳐볼 수 있는 기회만으로도 충분히 의미 있는 경험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





평소 호기심이 많고 상상하는 것을 좋아하는 아이라면 북극곰에서 출간된 '물고기가 방귀를 뀐다고?'를 함께 읽어보시길 추천드린다. 책을 읽다 문득 새로운 생각이 떠오른다면 그냥 지나치지 말고 직접 실천해 보는 것도 좋은 경험이 될 것이다. 때로는 아주 사소한 궁금증이 예상하지 못한 즐거운 발견으로 이어질 수도 있으니 말이다.




#물고기가방귀를뀐다고? #북극곰 #앨리스하먼 #샘웨델리치



a******9 2026.07.03.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물고기가 방귀를 뀐다고
"물고기가 방귀를 뀐다고" 내용보기
북극곰 물고기가 방귀를 뀐다고는 제목부터 호기심을 자극하는 과학책입니다. 이 책에는 물고기의 방귀, 북극의 신기한 생물 이야기, 꽃을 수분시키는 벌의 역할, 청어가 방귀를 이용해 서로 신호를 주고받는 이야기, 찍찍거리는 소리를 내는 애벌레, 새로운 발명과 연구 등 평소에는 잘 알지 못했던 흥미로운 과학 이야기들이 담겨 있습니다.가장 기억에 남은 내용은 청어가 방귀를 뀌어
"물고기가 방귀를 뀐다고" 내용보기

북극곰 물고기가 방귀를 뀐다고는 제목부터 호기심을 자극하는 과학책입니다. 이 책에는 물고기의 방귀, 북극의 신기한 생물 이야기, 꽃을 수분시키는 벌의 역할, 청어가 방귀를 이용해 서로 신호를 주고받는 이야기, 찍찍거리는 소리를 내는 애벌레, 새로운 발명과 연구 등 평소에는 잘 알지 못했던 흥미로운 과학 이야기들이 담겨 있습니다.가장 기억에 남은 내용은 청어가 방귀를 뀌어 서로의 위치를 확인하고 위험을 알린다는 이야기였습니다. 처음에는 믿기 어려웠지만, 실제 과학자들의 연구를 통해 밝혀진 사실이라는 점이 매우 놀라웠습니다. 또 벌이 꽃의 수분을 도와 식물이 열매를 맺게 한다는 내용과 작은 생물들도 저마다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이 책은 재미있는 이야기만 들려주는 것이 아니라 그 속에 담긴 과학 원리를 쉽게 설명해 주어 과학에 더욱 흥미를 느끼게 해 주었습니다. 책을 읽으면서 주변의 자연을 더 자세히 관찰하고, 평범해 보이는 현상에도 이유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북극곰 물고기가 방귀를 뀐다고는 웃으며 읽을 수 있으면서도 새로운 과학 지식을 많이 배울 수 있는 유익한 책입니다. 과학을 좋아하는 친구는 물론 과학이 어렵다고 생각하는 친구들에게도 꼭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s******2 2026.07.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물고기가 방귀를 뀐다고?』
"『물고기가 방귀를 뀐다고?』" 내용보기
『물고기가 방귀를 뀐다고?』는 제목만 보아도 호기심을 자극하는 어린이 과학 그림책이다. 처음에는 웃음을 주는 이야기일 것이라고 생각했지만, 책을 읽으며 물고기와 다양한 생물들의 생태를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유익한 내용이 담겨 있다는 점이 인상 깊었다. 아이들이 가장 궁금해할 만한 질문인 ‘정말 물고기도 방귀를 뀔까?’라는 궁금증을 쉽고 재미있게 풀어내어 자연스
"『물고기가 방귀를 뀐다고?』" 내용보기

『물고기가 방귀를 뀐다고?』는 제목만 보아도 호기심을 자극하는 어린이 과학 그림책이다. 처음에는 웃음을 주는 이야기일 것이라고 생각했지만, 책을 읽으며 물고기와 다양한 생물들의 생태를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유익한 내용이 담겨 있다는 점이 인상 깊었다. 아이들이 가장 궁금해할 만한 질문인 ‘정말 물고기도 방귀를 뀔까?’라는 궁금증을 쉽고 재미있게 풀어내어 자연스럽게 과학적 호기심을 키워 준다.

이 책은 물고기뿐 아니라 여러 동물들이 몸속에서 생기는 가스를 어떻게 배출하는지, 왜 그런 현상이 일어나는지를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설명한다. 어려운 과학 용어를 사용하기보다 재미있는 그림과 친근한 표현을 활용해 설명하기 때문에 어린아이들도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다. 책을 읽는 동안 웃음이 절로 나지만, 그 웃음 속에서 생명의 신비와 동물들의 다양한 생활 방식을 배우게 된다.

특히 이 책은 '이상하거나 웃긴 현상도 모두 자연의 일부'라는 사실을 알려 준다. 아이들은 평소 부끄럽거나 장난스럽게만 생각했던 방귀도 살아가는 데 필요한 자연스러운 생리 현상이라는 것을 배우며, 생명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넓힐 수 있다. 또한 궁금한 것이 생기면 스스로 질문하고 답을 찾아가는 과학적 탐구 태도의 중요성도 자연스럽게 느낄 수 있다.

그림은 밝고 유쾌하여 책의 내용을 더욱 재미있게 전달하며, 다양한 물고기와 바다 생물들을 관찰하는 즐거움도 선사한다. 부모나 교사가 아이들과 함께 읽으며 바다 생물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거나 생명의 다양성에 대해 이야기하기에도 좋은 책이라고 생각한다.

『물고기가 방귀를 뀐다고?』는 재미있는 소재를 통해 과학 지식을 쉽고 흥미롭게 전달하는 훌륭한 그림책이다.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자연과 생명을 탐구하는 즐거움을 알려 주는 동시에, 일상 속 작은 궁금증도 소중한 배움의 시작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해 주는 의미 있는 책이었다.


k*******4 2026.07.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물고기가 방귀를 뀐다고?/북극곰
"물고기가 방귀를 뀐다고?/북극곰" 내용보기
이 책에서 나오는 이야기는 세계에서 가장 기발하고 재치있는 과학 실험과 연구를 한 사람에게 주는 상, 이그노벨상을 받은 연구 결과들에 관한 이야기이다. 기상천외한 동물의 세계, 불가사의한 인체의 세계, 각양각색 음식의 세계, 알쏭달쏭 두뇌의 세계로 분류하여 소개하고 있다.  마치 이그노벨상을 수상한 이 연구 결과와 발견에 관한 이야기들을 엉뚱하고 유용하고 엽기적이며 놀
"물고기가 방귀를 뀐다고?/북극곰" 내용보기

 이 책에서 나오는 이야기는 세계에서 가장 기발하고 재치있는 과학 실험과 연구를 한 사람에게 주는 상, 이그노벨상을 받은 연구 결과들에 관한 이야기이다. 기상천외한 동물의 세계, 불가사의한 인체의 세계, 각양각색 음식의 세계, 알쏭달쏭 두뇌의 세계로 분류하여 소개하고 있다. 


 마치 이그노벨상을 수상한 이 연구 결과와 발견에 관한 이야기들을 엉뚱하고 유용하고 엽기적이며 놀라운 정도를 마치 점수 매기듯 소개해놓은 부분도 매 이야기마다 궁금증과 기대감을 자아낸다.

 엉뚱하고 유익하고 엽기적이며 놀라운 과학자들의 발견 이야기는 깜짝 퀴즈로 다시 한번 기억할 수 있게금 하여 어린이 친구들에게 더욱 기억하게금 해준다.


 아기를 낳은 엄마라면 누구나 생각은 한번 쯤 해보았을 기저귀 갈아주는 기계, 과학자가 이런 걸 놓치고 발명 하지 않았을리가 없다. 기저귀 갈아주는 로봇, 이그노벨상을 언제 수상한 것인지는 나와있지 않아 명확히 알수 없으나, 최근은 아닌 것 같은데, 로봇 청소기가 나오는 요즘 육아하는데도 역시나 장비발인데 기저귀 갈아주고, 분유 먹여주는 기기가 진심으로 계발되어 나왔으면 좋겠다. 


 굉장히 비싼 양변기일 것 같긴하지만, 대소변 채취정도라도 기존보다 좀 더 위생적이고 간편하게 검사할 수 있어도 괜찮다고 생각했는데 코로나 진단검사까지 하려고 했었다는게 좀 더 계발가능성이 보이는 시도였다고 생각한다.  

암석 햝는 과학자이야기는 원초적이긴 하나, 가장 과학자다운 면이 돋보이는 이야기라 기억에 남는다. 실제 옛 과학자들의 몸소 밝혀내는 암석들로 인해 알려지고 밝혀진 암석들이 많다. 핥다가 혀가 붙어버린다면 그 암석은 화석뼈라는 의미일 수도 있다는 부분이 굉장히 흥미로웠다. 

과학자가아니라도 어렸을 적 한번 씩은 상상이나 호기심을 불러 일으켜봤을 법한 이야기들 중 하나일 수 있는 '시럽 안에서 수영하기'이야기다. 세계적인 토마토축제에서 온통 토마토인 속에서 뒹구는 장면을 보면서도 한번 해보고 싶은 호기심과 궁금증이 일기마련인데, 시럽이 채워진 수영장이라니. 이 이야기가 언제 나온 이그노벨상 이야기인지 모르겠지만, 지금의 어느 정도 과학 상식이라면 이러한 무모한 막대한 실험을 하지않고서도 알 수 있는 사실임에도 실험은 흥미롭고 놀랍고 유익하다. 

 이 책에 소개된 이그노벨상을 받은 발견과 실험을 우리 어린이들도 직접 해 볼 수 있는 것들이 더러 있다. 그리고 자연 현상이나 우리 주변에서 일어나는 일들에 호기심과 궁금증을 가지고 상상하기도 하고 직접 알아보려는 태도는 과학자가 아니라도 미래를 살아갈 어린이들에게 특히나 필요한 인간다움이다. 검색하면 손쉽게 다나오는 세상, 사실인지 사실아닌지 가려내는 능력, 더 깊이 들여다보려하고 어느 현상을 통해 다른 생각을 해보는 과정 자체가 필요하고 과학이 아니라 할 지라도 필요한 인간의 면모이다. 그러므로 이 책의 이그노벨상 수상의 발견들을 통해 어린이들은 자신만의 인간다움의 가치를 펼칠 에너지를 키우길 바란다.

도치맘 네이버 카페를 통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솔직한 리뷰를 하였습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c********y 2026.07.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물고기가 방귀를 뀐다고?>
"[서평] <물고기가 방귀를 뀐다고?>" 내용보기
본 리뷰는 <책과 콩나무>를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후기로 작성된 글입니다.익살스러운 물고기의 표지가 눈길을 사로잡았다. 물고기가 방귀를 뀐다는 게 사실일지 궁금하였다. <물고기가 방귀를 뀐다고?>책은 하버드 대학교가 수여한다는 이그노벨상의 수상작을 다룬 책이다. 이그노벨상에 대해 들은 적이 있지만 하버드에서 수여한다는 사실도 이번에 알게 되었고, 어떤 선
"[서평] <물고기가 방귀를 뀐다고?>" 내용보기

 리뷰는 <책과 콩나무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주관적인 후기로 작성된 글입니다.


익살스러운 물고기의 표지가 눈길을 사로잡았다. 물고기가 방귀를 뀐다는 게 사실일지 궁금하였다. <물고기가 방귀를 뀐다고?>책은 하버드 대학교가 수여한다는 이그노벨상의 수상작을 다룬 책이다. 이그노벨상에 대해 들은 적이 있지만 하버드에서 수여한다는 사실도 이번에 알게 되었고, 어떤 선정작들로 이뤄졌는지 알지 못했었다. 세상에 얼마나 다양하고 기발한 생각들이 많을지 궁금하여 책을 읽기 시작했다. 책의 시작부분에 “과학이 답을 찾아가는 법”이라는 설명이 나와있다. 이그노벨상을 받은 연구 역시 과학의 연구단계처럼 질문, 가설, 계획을 세우고 실험 결과를 작성하여 과학적 사실을 발견하는 과정을 거쳐야 한다. 다만 그 질문이 어쩌면 황당할 수 있는 질문이라는 점이 기존의 과학과 다르다. 첵 속에는 동물, 인체, 음식, 두뇌 파트로 나눠서 이그노벨상을 받은 수상작이 담겨져 있다. 내가 생각해본 적이 있는 내용을 만났을때는 반가움과 함께 나와 같은 생각을 하는 사람이 있고 실제로 실험을 해봤구나 감탄하면서 보게 되었다. 일부 내용은 정말 기함할 정도로 놀라운 내용도 있어서, 책에서 표현해둔 점수판에 엽기적이다 놀랍다가 꽉 차있는 주제들도 있었다. 주제들이 신선하고 재미있어서, 이런 생각들을 실제 실험에 옮기고 결과를 도출해낸 과학자들이 대단하게 느껴졌다. 호기심으로 시작했다가 신기함에 계속 살펴보게 되었던 기발하고 재미있는 과학 실험 책이었다. 이그노벨상의 주제들처럼 더 말랑말랑하고 유연한 사고를 갖고 살아갈 수 있기를.

YES마니아 : 골드 e*******2 2026.07.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물고기가 방귀를 뀐다고
"물고기가 방귀를 뀐다고" 내용보기
[출판서로부터 도서를 무료로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물고기가 방귀를 뀐다고?이 책은 이그노벨상을 받은 과학자들의 재미있고 기이한 실험들을 50가지 모아둔 책입니다. 이그노벨상은 기발하고 재치있는 과학 실험이나 연구를 한 사람에게 주는 상입니다. 엉뚱한 사람에게 주는 노벨상 같은것인데 무려 하버드대학교에서 주는 상입니다. 이그노벨상은 원조 노벨상 처럼
"물고기가 방귀를 뀐다고" 내용보기

[출판서로부터 도서를 무료로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물고기가 방귀를 뀐다고?



이 책은 이그노벨상을 받은 과학자들의 재미있고 기이한 실험들을 50가지 모아둔 책입니다. 

이그노벨상은 기발하고 재치있는 과학 실험이나 연구를 한 사람에게 주는 상입니다. 엉뚱한 사람에게 주는 노벨상 같은것인데 무려 하버드대학교에서 주는 상입니다. 



이그노벨상은 원조 노벨상 처럼 분야별로 나뉘어져 있지는 않고 여러가지 주제를 통합하여 줍니다.

동물, 인체, 음식, 뇌 등 다양한 주제에 관한 연구로

이그노벨상을 받은 50가지 연구가 책에 나와있습니다.



첫번째 연구 주제는 바로 이 책의 제목과 같은 물고기가 방귀를 뀌는 것입니다. 이러한 발견은 정말 우연히 이루어졌는데, 깊은 물속에서 나는 희미한 소리를 포착하여 물고기도 방귀를 뀐다는 사실을 알게되었습니다. 모든 물고기가 방귀를 뀌는 건지는 모르겠는데, 이 책에 의하면 청어는 포식자의 눈을 피해 방귀로 


엄마 오리와 새끼 오리들이 한줄로 헤엄쳐가는 것을 봄마다 볼수 있습니다. 이런 광경을 볼때마다 당연히 한줄로 헤엄쳐 가는 것이고 새끼오리들이 귀엽다고만 생각했었는데, 그 이유를 연구한 과학자는 이그노벨상을 받았습니다.

일자로 헤엄을 치게되면 적은 힘으로도 헤엄치는것이 가능합니다. 그리고 뒤 따라오는 새끼 오리에게도 힘을 실어줄수 있습니다.



이렇게 작은 궁금증을 해결하며 과학적인 결과를 도출해내고 이그노벨상까지 받을수 있다는 것을 아이들이 알면 작은 호기심에도 눈여겨보는 습관이 생길것 같아 좋은것 같습니다.





#물고기가방귀를뀐다고대화를 나눈다고 합니다.



b*******9 2026.07.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물고기가 방귀를 뀐다고?
"물고기가 방귀를 뀐다고?" 내용보기
**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이 책은 물고기를 비롯해 다양한 동물들이 방귀를 뀌는 이유와 몸속에서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를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쉽고 재미있게 설명해 줍니다. 생생한 그림과 흥미로운 설명 덕분에 과학을 어렵게 느끼는 아이들도 부담없이 읽을 수 있습니다.특히 기억에 남았던 내용은 바우링걸에 대한 이야기였습
"물고기가 방귀를 뀐다고?" 내용보기

**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이 책은 물고기를 비롯해 다양한 동물들이 방귀를 뀌는 이유와 몸속에서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를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쉽고 재미있게 설명해 줍니다. 생생한 그림과 흥미로운 설명 덕분에 과학을 어렵게 느끼는 아이들도 부담없이 읽을 수 있습니다.


특히 기억에 남았던 내용은 바우링걸에 대한 이야기였습니다.

바우링걸은 개가 짖는 소리를 사람의 언어로 바꿔 주는 전자 장비입니다. 개의 목걸이에 작은 마이크를 달아 짖거나 으르렁거리는 소리의 파동을 분석한 뒤, 개가 어떤 감정이나 생각을 하고 있는지 사람이 이해할 수 있도록 알려 주는 원리입니다. 실제로 이런 기술이 발전한다면 반려견과 사람이 서로를 더 잘 이햐하고  소통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한 강아지의 행동을 단순히 겉으로만 판단하는 것이 아니라, 과학기술을 활용해 동물의 마음을 이해하려는 연구가 이루어지고 있다는 점도 매우 흥미로웠습니다. 평소에는 상상으로만 여겼던 일이 과학기술을 통해 현실이 될 수도 있다는 사실이 인상 깊었습니다.


책을 읽는 동안 아이는 "진짜 물고기도 바귀를 뀌는 거야?"라며 연신 웃었고, 동물마다 방귀를 뀌는 이유가 다르다는 사실에 놀라워했습니다. 바우링걸 이야기를 읽고는 "우리 강이지가 있다면 무슨 말을 할까?"라며 상상해 보는 모습도 무척 즐거워 보였습니다.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딱딱한 과학 지식을 지루하게 늘어놓는 것이 아니라,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질문과 흥미로운 이야기 속에서 자연스럽게 과학을 배울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는 점입니다.

책을 다 읽은 뒤에는 아이와 함께 동물과 과학 기술에 대해 다양하게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서 더욱 뜻깊은 독서 시간이 되었습니다. 


웃음과 호기심, 그리고 유익한 과학 상식이 가득 담긴 [물고기가 방귀를 뀐다고?]는 동물을 좋아하는 아이는 물론, 과학을 재미있게 접하고 싶은 초등학생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i*****4 2026.07.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물고기가 방귀를 뀐다고?
"물고기가 방귀를 뀐다고?" 내용보기
- 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제공 받아 읽었으며, 이 글은 본인의 주관대로 작성되었습니다.    나는 이 책의 표지에 '이그노벨상' 수상작 50가지가 수록되어져 있다고 쓰여져 있는 것을 보고 그 내용이 궁금해져 이 책을 선택하였다. 여기서 이그노벨상(Ig Nobel Prize)이란, 미국 하버드 대학교의 유머 과학 잡지인《황당무계 리서치 연보(Annals of Improbable Research)》가 과학에 대한
"물고기가 방귀를 뀐다고?" 내용보기

- 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제공 받아 읽었으며, 이 글은 본인의 주관대로 작성되었습니다.   

 

나는 이 책의 표지에 '이그노벨상' 수상작 50가지가 수록되어져 있다고 쓰여져 있는 것을 보고 그 내용이 궁금해져 이 책을 선택하였다. 여기서 이그노벨상(Ig Nobel Prize)이란, 미국 하버드 대학교의 유머 과학 잡지인《황당무계 리서치 연보(Annals of Improbable Research)》가 과학에 대한 관심을 불러일으키기 위해 1991년 제정한 상을 말한다. 그 많고 많은 이그노벨상 수상작 에서도 선별된 50가지는 어떤 내용일지를 한껏 기대하며 책을 펼쳐보았다.

 

이 책에는 기상천외한 동물들의 이야기에서부터 불가사의한 인체에 관한 이야기, 각양각색의 음식, 그리고 알쏭달쏭한 두뇌에 관한 이야기까지 약 70여 개의 재밌는 과학적 이야기들을 수록하고 있었다.  이 책에 수록된 이야기들은 역시 이그노벨상 수상작답게 전세계에서 가장 기발하고 재치 있는 과학 실험과 연구의 내용을 다루고 있기 때문에 누구나 너무 재미있게 이 책을 읽을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일 것이다.

 

초등학교 3학년인 우리 아이에게도 이 책을 건네주니 원래도 과학을 좋아하던 우리 아이는 너무 재미있게 이 책을 읽어 내려갔다. 다 읽은 후에는 이 책에 소개된 여러 이야기들을 내게 다시 말해 줄 정도로 너무 귀엽고 엉뚱한 이야기가 많아서 아이들의 눈높이에 딱 맞는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만약 재미있는 이야기를 읽으며 과학적 지식까지 얻을 수 있는 과학책을 찾고 있다면 이 책이 안성맞춤일 것이다. 매 이야기마다 얼마나 엉뚱하고 놀라운지 혹은 유용한지 등을 스스로 체크해가며 읽는다면 한층 더 재미있게 이 책을 즐길 수 있을 것이다. 

h********9 2026.07.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기발하고 재미있는, 과학을 바라보는 시각이 넓어지는 재미있는 책이예요!
"기발하고 재미있는, 과학을 바라보는 시각이 넓어지는 재미있는 책이예요!" 내용보기
※ 네이버 카페 '도치맘'으로부터 제공받아 서평을 작성하였습니다.이제는 노벨상 만큼이나 유명해진 이그노벨상 수상작에 대한 책이예요.인류의 발전을 위해 애쓴 공로를 기리기 위한 노벨상도 대단하지만, 이렇게 엉뚱하고 기발한 생각이 우리의 미래를 바꾸는 계기가 될 수도 있지 않을까요?책 제목으로 선정된 연구 주제부터 범상치 않습니다. 물고기가 방귀를 뀐다니요? 어떤 재미있
"기발하고 재미있는, 과학을 바라보는 시각이 넓어지는 재미있는 책이예요!" 내용보기

※ 네이버 카페 '도치맘'으로부터 제공받아 서평을 작성하였습니다.


이제는 노벨상 만큼이나 유명해진 이그노벨상 수상작에 대한 책이예요.

인류의 발전을 위해 애쓴 공로를 기리기 위한 노벨상도 대단하지만, 이렇게 엉뚱하고 기발한 생각이 우리의 미래를 바꾸는 계기가 될 수도 있지 않을까요?

책 제목으로 선정된 연구 주제부터 범상치 않습니다. 물고기가 방귀를 뀐다니요? 어떤 재미있는 연구들이 담겨 있는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 책을 만드신 분들을 살펴볼게요. 다양한 분야의 책을 쓰셨고, 복잡하고 어려운 이야기를 쉽게 풀어서 어린이들이 재미있게 읽을 수 있도록 노력하시는 작가님이시네요. 그리고 이 책을 읽다보면 일러스트를 보는 재미도 솔솔해요. 

차례를 살펴보겠습니다. 총 4장으로 되어있고, 동물, 인체, 음식, 그리고 두뇌에 대한 주제로 이그노벨상 수상작이 담겨 있어요. 차례를 쭈욱 살펴 보면서 눈길이 가는 연구를 먼저 찾아봐도 좋겠지요.

본격적인 내용에 들어가기에 앞서 이그노벨상이 어떤 상인지, 어떤 과학연구가 선정됐는지, 누가 창시했는지, 그리고 시상식에 대한 내용이 담겨 있어요. 이그노벨상 공식 웹사이트에 접속해서 직접 살펴보는 것도 재미있겠지요.이 페이지를 보니까 요즘 큰 아이가 열심히 진행하고 있는 영재원 연구내용이 떠올랐어요. 2명이 1조가 되어 주제를 정하고 반년 가까이 연구를 진행한 뒤, 11월이면 산출물 발표를 하게 됩니다. 노벨상을 받은 연구든, 이그노벨상 연구든, 모든 과학 연구는 이 과정에 따라 진행하게 되지요. 저희 아이도 수없이 고민하고 진행한 과정이라 이렇게 책에서 보니 또 반갑네요.

책 제목인 만큼 가장 먼저 등장하는 수상작입니다. 물고기가 물 속에서 방귀를 뀐다니!

대수롭지 않게 여기고 넘어갈 수 있는 자연현상을 놓치지 않고, 청어의 의사소통을 발견하게 되었네요.

사람들은 자연 속 동식물을 모방하여 다양한 발명을 하고, 기발한 아이디어를 내지요. 청어의 방귀가 훗날 어떤 발전을 가져올지 또 기대가 됩니다.

한 챕터가 끝나면 앞에서 소개된 수상작 내용에 대한 퀴즈가 나와 있어요. 아이들과 읽은 책 내용을 상기시키기에 좋은 문제들이 담겨 있습니다. 

누구나 한번쯤은 배꼽 속의 '때'를 빼 본 적이 있을 거예요. 아마도 그걸 보풀이라고 이야기 하는 거겠죠?

평소에는 별 생각이 없었지만, 갑자기 궁금해지는 것들. 그것을 그냥 흘러보내지 않고, 좀 더 깊이있게 연구해보는 것. 그 연구가 미래를 바꾸는 핵심 요소가 될 수도 있겠지요?

똑같은 음식이어도 소리에 따라 그 맛이 달리 느껴진다는 연구입니다. 비 오는 날, 부침개 생각이 나곤 하잖아요. 부침개 부칠 때, 달궈진 식용유에 반죽을 올리면 나는 소리가 비 오는 소리와 비슷해서 그렇다는 이야기가 있기도 하고요. 우리의 뇌가 인지하는 '맛있다' 라는 개념이 이런 조화라는 게 재밌고 신기합니다.

이 영상은 아주 유명한 내용이지요. 거대한 고릴라가 화면 안에 여러번 등장하지만 영상을 본 사람들은 눈치를 채지 못하는 경우가 있어요. 우리는 눈에 담긴 것들, 뇌가 인식한 '봤다' 라는 것을 전부라고 믿지만, 실제로 데이터를 처리하는 양은 그렇지 못하다는 것이죠.


아이들과 이그노벨상 수상작을 살펴보면서 재밌게 웃기도 하고, 관련 영상을 찾아보기도 하면서 즐거운 시간 보냈습니다. 좋은 책, 선물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y****y 2026.07.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물고기가 방귀를 뀐다고?
"물고기가 방귀를 뀐다고?" 내용보기
하버드 대학교에서 수여하는  이그노벨상 수상작50가지가  수록되어 있다고 한다.이그노벨상은 웃음을 준 후 통찰을 하도록 만드는 학술 연구 상이라고 한다.이 책은 재미를 준 후 아이들에게 생각을 할 수 있게 해준다.이 책은 동물의 세계, 인체의 세계, 음식의 세계, 두뇌의 세계 4가지 종류로 나누어져 있다. 앞 쪽에는 과학이 답을 찾아가는 법이 나와 있다. <질문하기>-<가설 세
"물고기가 방귀를 뀐다고?" 내용보기



하버드 대학교에서 수여하는  이그노벨상 수상작50가지가  수록되어 있다고 한다.

이그노벨상은 웃음을 준 후 통찰을 하도록 만드는 학술 연구 상이라고 한다.

이 책은 재미를 준 후 아이들에게 생각을 할 수 있게 해준다.






이 책은 동물의 세계, 인체의 세계, 음식의 세계, 두뇌의 세계 

4가지 종류로 나누어져 있다. 

앞 쪽에는 과학이 답을 찾아가는 법이 나와 있다. 

<질문하기>-<가설 세우기>-<준비하기>-<조사 과정>-<결과>-<결론>

그리고 주의 사항이 나온다.




☆ 위험한 실험일 수 있으니 어른과 함께 안전하게 실험하기












책을 보다 보면 뭐 이런 걸 연구하지 싶을 정도로 황당하고 재미있는 실험들이 많다. 엉뚱한 과학 책을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인기가 많을 것 같다.

고래의 분수공이 숨구멍인 줄 알고 있었지만 콧물이 나오는 구멍인지는 

처음 알았다.

발 냄새와 모기에 대한 실험을 보면서 이걸 왜 하지? 

했지만 말라리아를 일으키는 모기는 발 냄새에 끌리고  

발 냄새와 비슷한 치즈를 이용해 모기 트랩을 만들었다고 한다. 

엉뚱한 생각에서 나오는 실험이 인류에 도움이 된다. 










중간중간 깜짝 퀴즈가 나와 앞에서 읽었던 내용을 토대로 

생각을 정리해 볼 수 있다. 






엉뚱하다는 생각이 과학으로 이어져 인류 발전에 도움을 준다. 

아이들의 엉뚱한 생각을 쓸데없다고 생각하지 말고 이야기해 봐야겠다.

이 책은 과학을 좋아하는 아이도, 과학을 싫어하는 친구도 재미있어 할 것이다. 





<도치맘 서평 이벤트를 통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쓴 주관적인 글입니다 >





#물고기가방귀를뀐다고? #이그노벨상 #궁금해시리즈31 #엘리스하먼글 

#샘웨델리치그림 #북극곰출판사 #어린이그림책 #어린이과학책 #엉뚱한생각 

#엉뚱한질문#웃긴과학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