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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생체리듬에 관해 다룬 책을 본 적 있다. 그때는 전체적인 것이었다면, 이번에는 생체리듬을 다이어트에 적용시켰다. 리듬 식사 다이어트는 태초부터 새겨져 있는 생체리듬에 따라 생활하는 것이다. 다이어트라고 하면 먹지 않고, 운동을 해야한다고만 생각하게 되는데 여기서는 이 리듬을 지킨다면 굶지 않아도, 별다른 운동을 하지 않아도 평생 살이 찌지 않는 체질이 된다고 한다. 건강, 미용을 위해 평생 다이어트를 해야하는 사람들이 반가워할 만하다. 책은 지켜야할 사항들을 세뇌시키듯 반복적으로 말한다. 책을 읽고 난 후에도 또렷이 기억날 정도로. 가장 중요한 것은 기상 후 12시간 안에 모든 식사를 마쳐야 한다는 것이다. 일어난 지 14시간이 지나면 몸에 지방이 축적되기에 그 안에 먹는 것이 좋고, 부득이하게 14시간이 지난 후에 먹어야 한다면 탄수화물을 피한다. 고칼로리 음식은 되도록 먹지 않는 것이 좋지만 먹고싶다면 오전 중에 먹고, 가장 살이 찌지 않는 황금시간대인 오후 3시 전후 5분 내에 먹는 것이 좋다. 이 때 섭취한 음식은 지방이 될 가능성이 적기 때문이다. 일주일 중 중간인 수요일에는 에너지대사가 가장 높아지므로 평소에 먹고 싶었던 음식을 참고 있다면 수요일에 몰아먹는 것이 좋다. 무엇보다 규칙적인 생활습관과 음식의 비율이 중요하다. 칼로리를 줄이되, 탄수화물과 단 맛과, 기름기를 지양하고 양질의 단백질, 채소, 버섯류 등을 많이 섭취하여 영양소가 골고루 들어있는 식사를 한다. 과일은 좋지만 당 함유가 높으므로 많이 먹지 않는다. 가장 쉽게 살을 뺄 수 있는 방법으로 1~2시간정도 일찍 일어나는 것을 추천한다. 소소한 활동량이 많아지기 때문에 결과적으로 살이 빠지는 효과가 있다. 전날 과식을 했다면, 다음 날에는 전날의 칼로리를 만회하여 덜 먹고, 할 수 있다면 월 1회 정도 미니 단식을 하면 몸이 건강해진다. 생체리듬에 맞춘 다이어트라고 해서 겁부터 먹었는데, 막상 알고 나니 어렵지 않았다. 물론, 꼬박꼬박 밥과 국 반찬 3가지를 차려먹는 것은 힘들지만 한번 습관을 들여놓으면 건강하고 날씬한 몸으로 오래 살 수 있다고 하니 하지 않을 이유가 없다. 결국 규칙적이고 올바른 식생활이 나의 몸을 살린다는 것. 충분한 수면을 취하고, 적은 탄수화물에 단백질과 비타민, 식이섬유 등 고른 영양소를 섭취하는 데에 건강의 비결이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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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다이어트법이 있지만 리듬 식사 다이어트라니 무슨 내용인가싶어 그 궁금증을 가지게 되었다. 내 몸의 체내시계를 활용한 리듬식 다이어트 비법이라는데, 생체리듬에 맞는 생활을 한다는 것은 과연 그 규칙성에 다이어트의 효과까지 얻을 수 있는 것 같다. 밥 먹는 시간이 따로 있고, 그 시간만 잘 지켜도 살을 뺄 수 있다니, 몸 속 시계 유전자의 활동을 통해 적절한 식사 시간을 지키면 밥 양을 줄이지 않아도 살이 찌지 않는다고 한다. 그래서 살 빠지는 시간과 살 빠지는 요일, 살 빠지는 계절이 따로 있다고 한다. 일어난 지 열두 시간 안에 최대 열네 시간 안에 식사를 끝낸다는 것이 여기에서 아주 중요하다. 일어난지 두 시간 안에는 고기, 생선, 달걀같은 단백질원을 먹어도 소비 에너지양이 높아지므로 살이 빠진다고 한다. 오후 2시에서 4시 사이에 먹게 되는 음식은 지방으로 갈 가능성이 낮다고도 한다. 주말에 쉬는 주 5일 근무자라면, 한 주의 중간쯤인 수요일엔 에너지대사가 가장 높아지는 것으로 알려져 있어 마음껏 먹어도 좋은 만찬 데이로 정해도 상관없다고도 한다. 먹는 속도를 늦추면 포만감을 느껴 식사량을 줄이게 되고, 그러면 추정 에너지량보다 적은 식사량을 할 수 있다고도 한다. 일어난 지 열네 시간이 지난 식사는 불필요한 지방 축적으로 가는 길이니 되도록이면 일어난 지 열네 시간 안에 모든 식사를 끝내는 것이니 좋다니 아무래도 야식도 금할 수 있어 살이 찌지 않을 것 같다. 아침부터 오후 3시까지는 살이 찌지 않는 시간대라고 하면서 이때 단맛이 나는 것들을 먹으면 좋다고 한다. 살을 빼려면 저녁에 집중해서 잘 먹는 것보다는 아침 점심은 잘 먹더라도 저녁은 간단하게 먹는 식습관으로 고치는 것이 좋다고 한다. 수면부족은 과식을 불러 올 수도 있으니, 기상 시간과 취침 시간이 불규칙한 것은 바로 체내 시계의 리듬이 깨어지는 것이라 규칙적인 수면이 중요하다고 한다. 음주를 한 다음 날엔 과일 주스나 채소 주스로 아침을 해결해도 좋으며, 체중이 늘어났다면 같은 시간대에 자더라도 평소보다 일찍 일어나서 활동시간을 늘여 소비 에너지를 늘리라고 한다. 국 하나에 반찬 세 가지로 상차림을 하라고 하며, 과식을 했다면 리셋식과 미니 단식을 권하기도 한다. 생체리듬을 지킨다는 것, 체내시계를 활용하여 살을 뺄 수 있다는 것은 결국 규칙적인 생체 리듬을 맞추어가라는 이야기같다. 수면 부족 없이 같은 시간대에 자고 같은 시간대에 일어나며, 기상 후 최대 열 네시간 안에 모든 식사를 마치며, 저녁에 집중하는 것보다 아침을 잘 먹는 것이 더 좋다는 이야기도 기억해야한다. 규칙적인 생활은 결국 살까지 찌지 않게 해주는 것 같다. 이 책을 읽으면서 그 구체적인 리듬식사 다이어트를 실천함으로 건강한 날씬함을 얻을 수 있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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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졸업을 하고 급격하게 살이찌기 시작을 하더니 요즈음에는 감당이 아니되는것 같아 걱정이 앞선다. 별 다르게 운동도 하지 않고 그렇다고 다이어트는 더 하지도 않는 상황이다 보니 마음껏 먹고 싶은 것이 있어도 부담이 가는 요즘 심정이다. 생활이 불규칙하다 보니 식사시간을 맞추기가 어려워서 인지도 모르지만 이렇게 살이찌다 보면 온 몸이 아플것만 같기도 하다. 체중이 있다보니 허리도아프고 다리도 아프게 느껴지기도 한다. 이제 정말로 마음먹고 운동을 하던지 식사 시간을 규칙적으로 해서 예전의 모습으로 돌아가야겠다. 다이어트를 하겠다고 마음먹고 해보기도 했다. 식사량을 줄여가며 굶고 했는데 힘들고 그때뿐이고 운동도 그렇고 누구나 다이어트를 하다보면 요요현상이 생기는 것은 다 아는 사실이다. 그런데 정말로 이 책은 나에게 구세주 같은 책이다. 먹으면서 살 빼자! 라는 리듬식사 다이어트...먹어도 살이 찌지 않는 체질로 만든다는 리듬식사 다이어트 방법을 소개해 주는 저자님의 이야기들이다. 우선 아침에 일어나서 14시간 안에 모든 식사를 끝내고 그리고 내가 제일 좋아하는 과자는 그 먹는 시간을 오후 3시 전후가 적당하다고 한다. 운동하지 않고 소비 칼로리를 높이는 방법도 알려준다. 아침에 한 시간 일찍 일어나기만 해도 좋고 노래방에 가면 소비 칼로리를 알 수 있는 노래를 찾아 노래를 부르는 방법도 있다고 하니 노래를 좋아하는 나로서는 너무나 좋은 생각이든다. 소리를 내는 것이 많은 칼로리를 소비한다고 하는 사실을 이야기해 준다. 책을 읽을 때, 공부할 때 소리 내어 읽어 보는 방법도 좋다고 한다. 그만큼 활동량이 많으면 칼로리가 소비되어 체중이 줄어들것 같다. 이 리듬식사 다이어트는 방법들은 누구나 따라하기 쉬워서 응용하기에도 좋다. 그렇다고 그 많은 방법들을 다 따라서 하면 좋겠지만 몇 가지만 해도 다이어트를 하는데 좋다는 것이다. 이 기회에 나만의 식단 만들기를 위해서 식사일기를 쓰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내가 하루종일 무엇을 먹고 먹을 것인지 한 눈에 볼 수 있고 식습관과 생활습관을 알아가는 방법도 좋을거 같다. 내 몸을 바로 알고 내 건강을 위해서라도 실천해 볼 것이다. 이제 다이어트에 실패하고 고민이 많았던 이들이라면 한 번쯤 읽어보면 좋은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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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를 시작하고서 매일 식단, 운동, 다짐 일기를 작성하다 보니.. 내 하루의 생활패턴이 한 눈에 읽히기 시작해, 수정 보완해야 할 점들과 그에 대한 피드백도 매일 조금씩 이뤄지고 있다. 오랜 시간 반복된 습관의 쌓임과 관련된 부분이라 단번에 전면적인 변화는 어렵지만 매일 새로운 좋은 습관 길러 나가기에 주력함으로써 하루하루 나아져 가고 잇다. 그중 가장 시급한 변화가 필요한 부분은.. 매일 너무 늦은 시간에 잠자리에 들다 보니.. 수면과 식사 시간까지도 불규칙해진다는 점이었다. 그래서.. 하루 생활의 가장 기본 골격을 이루는 수면과 식사 시간, 그 둘의 규칙적인 생활습관 형성이 제 1 목표다. 우리 몸에 생체시계가 존재해 졸리고 배고프고 깨어나 활동케 하는 등 생명활동 전반을 조정해 주는 신비한 생명작용에 기반한 시간 영양학이라는 생소한 학문 분야.. 때마침.. '시간 영양학이 알려주는 리듬식 다이어트 법'이란 책 소개글을 보고.. 내게 꼭 필요한 정보들을 담고 있을 것 같아.. 어떤 내용일지 너무나 궁금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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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듬식 다이어트는 체내에 존재하는 시계 유전자의 활동을 이용, 평소 자신의 식습관과 생활습관 등의 리듬을 아주 조금만 바꾸어 살찌기 어려운 체질로 만드는 것이다. 장기적 안목으로 보면 식사량을 줄이기보다 식사 시간과 생활습관을 바꾸는 편이 다이어트에는 더 효과적이라 한다. ■ 리듬식 다이어트의 추천 식습관 * 살 빠지는 시간 - 기상후 12시간 동안, 주말이 휴일이라면 수요일, 겨울 * 기상후 14시간 안에 세 끼 다 먹기 아니면 저녁식사 나누어 먹기 - 기상후 12시간 안에 주식 섭취, 14시간 지나면 반찬만 섭취 * 식사 사이에는 2~3시간 간격 두기.. * 식단의 기본 : 국1, 반찬 3 편의점 음식 : 삼각김밥, 채소 샐러드, 삶은 달걀, 스프의 조합이 이상적 * 포만감이 느껴지는 식사량 : 500g 칼로리를 초과하지 않는 한도 내에서 500g 양 확보 * 간식 (케이크나 과자 등) - 오후 3시 전후 5분 이내 먹기 * 만찬 데이 - 수요일 또는 휴일로부터 3~4일째 되는 날 * 식사일기 - 식사리듬과 생활리듬을 재점검하기, '언제 무엇을 어떻게 먹는가'라는 리듬식의 기본 확인하기 [건강하고 균형잡힌 몸을 유지하기 위해..] 1. 제대로 된 아침식사를 한다. - 주식 주반찬 부반찬2, 국으로 구성된 일즙삼채 스타일을 일상적으로 섭취할 것 2. 세 끼를 균등하게 섭취한다 3. 한 끼에 500g의 식사량을 지키며 탄수화물을 줄인다 4. 하나의 국에 세 가지 반찬으로 구성된 정식을 먹는다 ※ 주의사항 1. 몸에 좋은 음식이라도 과식은 비만의 근원, 과유불급을 명심할 것! 2. 과식했다면 그다음 식사는 리셋식으로 (기초대사에 해당하는 분량만 섭취하는 것.. ex) 기초대사량 1200kcal 여성의 경우 한 끼에 400kcal만 섭취) 또는 월 1회에 한정, 주말에 미니 단식으로 칼로리를 낯춤과 동시에 영양 균형에도 신경쓴다 3. 체중이 늘면 취침시간 그대로 유지하고, 1시간 일찍 기상하기 식사에 걸리는 시간을 1.5배 늘리기 - 천천히 꼭꼭 씹어 먹기 3. 아침식사를 거르면 비만의 원인이 된다. 아침식사 준비하며 하루 식사 계획 세우기.. 이상적인 하루의 시작 ♪♬ ■ 리듬식 다이어트 효과 및 참고사항 면역력 상승과 피부 미용 효과가 높아진다. 노화를 지연시키고 수명 연장시키는 장수 유전자는 칼로리 제한으로 작동된다. 항산화 효소, 항산화 물질의 생산과 활성화와 관련된 유전자를 작동시키려면 위장의 80%만 식사로 채운다 리듬식 다이어트에 따라 아침식사를 하면 베타엔도르핀이 분비되어 뇌의 움직임이 활발해진다
꾸준한 실천이 살 빠지는 습관을 만들고, 우리 몸의 건강과 아름다움을 유지해 갈 수 있게 한다. 이 책을 보고서.. 규칙적 생활습관이 얼마나 중요한지 절감했다. 반드시 하루속히!! 이상적으로 자리하게끔 바꿀 것이다!! 다이어트도 무작정 열심히 보다.. 어느 분의 표현대로 '똑똑하게 열심히' 해가는 것이 중요한데, 그 참고서적으로 도움이 많이 되어준 책.. 조금씩 배우면 배울수록 알아야 할 것들이 얼마나 많은지 느껴지고, 관심과 흥미는 더 깊어지고 있다. 시간 영양학이란 생소한 학문을 통해 우리 몸의 신비한 조화로운 생명작용들도 일부 배울 수 있었던 시간이어서.. 새삼 존재근원의 한없는 사랑이 느껴져.. 이에 대한 감사로 이어지기도 했던 행복한 시간이었다. 좋은 책 펴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이외 참고할 부분은 사진으로 대체한다.
![]() 기초대사량, 추정 에너지 필요량, 표준 체중 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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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속에서 행하는 신체 활동의 강도.. 일상 속의 사소한 신체 활동도 의외로 많은 운동이 된다.
![]() 매우 상세한 과학적인 설명들과 아울러 매 챕터마다 반드시 기억할 사항들을 정리해.. 핵심 사항들을 재확인, 실천 활용도를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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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 대상별 요리별 하루 섭취량의 기준 (일본) 우- 대식품군별 대표 식품의 1인 1회 분량 (한국) 한국영양학회(www.kns.or.kr) 대한영양사협회(www.dietitian.or.kr) 한국건강관리협회 (www.kahp.or.kr) 홈페이지 참고
![]() 비교적 칼로리가 낮은 식재료와 조리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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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는 정말 오랬동안 실험하고 실험했던 나에게는 무척이나 큰 산과 같은 일이다. 30대후반에 둘째 아들을 얻고나서 큰 프로젝트를 하게되었는데 그때에 약 3개월동안 책상에만 있었다. 그러고나니 3개월후에 약 20kg이라는 엄청난 몸무게가 늘었으며 배가 거의 없었는데 많이도 나온 배와 마주하게되었다. 그때부터 살과의 전쟁인 다이어트에 돌입하게 되었다. 정말로 여러가지 많은 다이어트를 시도했고 성공하지 못하고 40대의 중반에 도달하게 되었다. 그러던 나에게 '리듬식사 다이어트'는 또다른 다이어트의 하나에 불과한 것이었다. 그런데 책을 읽으면서 시작한 '리듬식사 다이어트'는 몸무게는 줄이지 못하였지만 나 자신이 건강해진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었다. 본격적으로 책에 대하여 이야기를 해보도록 하겠다. 이 책은 많은 실용서 특히 다이어트 책들이 그러하듯이 가볍고 페이지도 그리 많지 않아서 읽기는 쉽고 가지고 다니면서 읽기도 어렵지 않은 책이었다. 그런데 이 책이 좋은 점 하나는 한 단원이 끝날때 마다 그 단원에서 이야기를 한 사항들을 정리해주는 페이지가 있어서 정확히는 이 페이지만 읽어도 다이어트를 실행할 수 있다는 것이 참으로 좋았다. 읽고나서 그래 이때에는 어떻게 하라고 했지라며 그 내용을 찾으려면 한 참을 찾아야하는 다른 책과는 다르게 정리된 부분만을 보면 쉽게 그 내용을 찾을 수 있어서 참으로 쉽고 좋았다. 또한 이 책의 내용은 다이어트를 실천하려는 사람들에게 좀 더 쉽고 편리하게 다가갈 수 있는 방법을 쉬운 이야기로 풀이를 해 주어서 쉽게 그 사항을 실천할 수 있어서 실용서로써 그 필요를 충분히 채워주는 것이었다. 중요한 포인트인 '기상 후 14시간~16시간 사이에 식사를 마친다'라는 것은 우리나라에서 되려 실천을 쉽게 할 수 있는 것 같았다. 왜냐하면 하루 세끼의 식사를 전통적으로 많이 지키고 있을 뿐 아니라 보통의 가정에 보통 사람들은 기상 후 14시간 ~ 16시간 이면 식사를 지금도 다 마치는 시간이기 때문이다. 물론 직장인들이 저녁 8시 이후에 음식을 섭취하지 않을 수 있는 방법이 없을 수도 있지만 말이다. 그래도 매일 그렇게 회식이 있지는 않기 때문에 가능하다고 생각한다. 물론 좀 더 주의를 하여야 하는 것은 당연하지만 말이다. 그래도 이정도의 작은 노력으로 건강하게 다이어트를 할 수 있다면 그것은 매우 효율적인 방법이 아닌가 생각한다. 영양사인 저자의 특성상 매우 영양가가 충분한 식단을 제시하고 있는대도 불구하고 주변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것이어서 현실성이 있는 방법이라고 생각하게 되었고 실제로 따라서 해보니 그리 어렵지않게 실천할 수 있었다. 특히 책에서 좋았던 부분은 다른 다이어트 책 특히 식사조절로 다이어트를 하라고 이야기하는 책들이 주로 외국책이어서 한국의 현실에 안맞는 식단을 제시할 때가 많았는데 이 책의 저자 역시 일본인이지만 식생활 문화가 비슷해서인지 가정식으로 이야기를 하는 것들이 우리나라에서도 쉽게 접할 수 있으며 그것들에 대한 칼로리 계산도 쉽게 할 수 있어서 특히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었다. 각 큰 단원과 소 단원들에 제시된 다이어트 방법이 계속적으로 반복해서 나옴으로 인하여 그것을 잘 실천할 수 있도록 한 것도 좋은 것 같았다. 갈로리를 계산하는 방법도 그 실예를 잘 들어서 아주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었다. 문득 요즘 한 참 주가를 올리는 백종원씨의 요리법처럼 쉽고 실생활에 밀접하는 생각이 드는 근래에 보기 드문 다이어트 실용서 이다. 실제로 이책을 읽으면서 약 10일정도 밖에는 실천을 못해서 정확히 이 책이 제시하는 방법이 다이어트에 얼마나 잘 되는 지는 알 수가 없었지만 몸무게는 약 2kg가량 떨어졌고 가뿐한 몸상태를 현재까지는 유지하고 있으니 더 열심히 이 방법을 시도해보면 확실히 좋은 결과가 있으리라는 생각이 든다. 또한 경험자로 정확히 이야기를 할 수 있는 사항은 건강해지는 것을 느낄 수 있다는 것이다. 규칙적인 생활을 하려고 노력해서인지는 모르지만 몸이 가볍고 힘이 생기는 느낌이 들고 아파트 2층인 집에 오를때 전에는 승강기를 이용했지만 지금은 걸어서 올라가도 힘이들지않는다는 것을 단지 10일정도 실천을 통해서 느낄 수 있었으니 계속적으로 이 방법을 실천한다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을 확신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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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그동안 늘어져있던 몸과 마음이 다시금 긴장되는 계절인것 같다. 잘 먹으면서는 절대 살을 뺄 수 없을 것 같고, 이번에 읽은 < 리듬식사 다이어트 >는 먹으면서 살빼자 !! 라는 타이틀로 영양학과를 졸업한 영양관리사인 저자는 저자도 이렇게 이야기하고 있어요. 살이 덜찌는 3시 전후에 섭취할 것 ! 그 밖에도 음식의 조합이 이렇게나 중요한지 저는 책을 읽고 첨 알았어요. 쉽게 살찌지 않는 방법까지~ ^^ 이 모든걸 지키기 힘드시더라도 음식을 꼭 꼭 씹어서 오랜시간 식사시간을 즐기는 습관을 만든다면 같은 양을 먹어도 살찌는걸 방지할 수 있다고하네요. ^^ 술 잘못먹는 저... 앞으로 저녁식사전에 맥주 마시는 습관을 만들어야할까봐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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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여성들에게 최고 관심거리, 정말 다양한 종류의 다이어트가 있지만, 몸에 안좋은, 또는 요요가 찾아오는 다이어트도 많다. 하지만 이 책의 ‘리듬식사 다이어트’는 몸의 체내시계를 활용하여, 오히려 생활습관병을 예방하고 건강을 유지하는 시간영양학이 담겨있다. 체내시계 낯선 단어일 수 도 있지만 정해진 시간에 잠이오고, 아침이 되면 같은 시간에 눈이 떠지거나 항상 비슷한 시간대에 배가 고파지는 것을 느낄 때. 이러한 신체리듬을 주관하는 장치가 바로 ‘체내시계’이다. 이 리듬식사 다이어트는 식습관과 생활습관 등의 리듬을 아주 조금 변화시키는 것만으로도 손쉽게 살이 찌지 않는 체질을 만들 수 있다고 한다. 살 빠지는 시간, 살 빠지는 요일, 살 빠지는 계절이 따로 있다고 하는데, 그 중 살 빠지는 요일은 (주말이 휴일일 경우) 에너지 대사가 가장 높은 한 주의 중간에 있는 수요일이라고 하네요. (책에 더 자세히 나와 있어요.) 또한 기초대사량, 추정 에너지 필요량, 표준체중 등을 계산할 수 있도록 식과 함께 좀더 이해가 쉬울 수 있게 예시, 설명이 함께 담겨 있어 좋았어요. 쭉 읽다가 보니 이 다이어트도 식사일기를 중요시 한다는 것을 느꼈다. “식사일기는 자신의 식사량과 생활습관을 아는 것이 목적이다”라며 꾸준한 작성을 통해 개선할 부분을 찾아내는 것. 이 책은 이론을 쭉 써 놓은게 아닌 이론을 활용한 다이어트이므로 적용한 것들을 설명해 놓은 것으로 읽는 부담이 없었다. 구성 또한 중간중간 이해를 돕는 표, 그림들이 담겨 있었고, 장 마지막마다 정말 ‘중요, 명심하자!’라고 생각된 부분들이 다 정리되어 있었고 ‘오~~!’ 몇몇 요령들도 담겨 있었고 읽는데 정말 막힘없이 읽기 쉽게 되어 있어 좋았어요. 리듬식사 다이어트를 적용해서 식단을 짜고, 운동을 같이 한다면, 허허허 빠질 것 같아요 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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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웠던 여름도 이제는 한낮을 제외하고는 아침 저녁으로는 선선한 바람이 분다. 계절의 변화가 있다는 것이 새삼 신비롭게 느껴진다. 이제 짧았던(?) 아이들의 방학도 거의 끝나가고 가을의 시작과 더불어 새학기가 시작이 될 것이다. 세월은 이처럼 덧없이 빠른데 늘상 지나간 시간은 후회와 아쉬움만을 남길 뿐이다. 매해의 첫날이면 언제나 처럼 일년의 계획을 거창하게는 아니더라도 세우게 된다. 나열된 계획중에 빠지지 않는 것이 있다면 그것은 바로 다이어트이다. 젊어서는 단지 날씬해지고 예쁜 옷을 입고 싶어서였지만 나이가 들면서는 건강하게 나이 들어 가고 싶다는 바람이 더 커지는 것 같다. 어떤이의 팔팔하게 99세까지 살고 싶다는 말이 남의 말처럼만 느껴지지 않는 것을 보면 확실히 나도 어느새 건강을 걱정해야 하는 나이가 되었음을 서글프지만 느끼게 된다. 여자들이라면 아니 요즘은 남자들도 다이어트에 관심이 많다보니 시중에 무수히 많은 다이어트 관련 책이며 운동방법, 건강 식품들이 넘쳐 날 지경이다. 관심이 많다보니 이것저것 신경 써서 찾아 읽어 보기도 하고 따라 해보기도 하지만 결과는 늘 ...... 내 게으름과 따라하기에 힘든 점들이 많다고 스스로 위로해 보지만 그것은 핑게일 뿐일 것이다. 하지만 정말 따라 할 엄두가 나지 않는 것들도 많다. 그런것에 비하면 <리듬식사 다이어트> 책은 그리 어려운 편은 아니었다. 식사량을 팍 줄이라거나 운동을 무지하게 많이 하라는 것도 아니고 까다로운 식단을 무작정 따라하라는 것도 아니었다. 단지 생활 습관을 고치려고 노력하고 리듬식 다이어트의 규칙과 살 빼는 요령을 익혀서 따라 한다면 원하는 몸매를 만들수 있다고 얘기해 주고 있을 뿐이다.그리고 내가 가장 자신없는 부분인 꾸준한 실천이 살 빠지는 습관을 만든다는 말을 남김으로써 나로 하여금 경각심을 갖게 해주었을 뿐이다. 때로 사람들은 말한다, 독해야만 살을 뺄수 있다고. 나처럼 게으르고 나약한 의지를 지닌 사람들은 과연 어찌해야 할지. 단순히 어렵다고 핑게를 대기보다는 정말 나 자신을 위하는 마음으로 정말 독하게 마음을 먹고 건강하게 나이 들어 가기 위해서 노력해야 할 때인 듯 싶다. 말은 쉽지만 실천은 정말 어렵다는 것을 알기에 시작과 함께 두려움이 앞서지만 돈보다 중요한 건강을 지키기 위해서 이제는 게으름을 버려야 할 때이다. 남들에게 보여주기 위한 것이 아니라 내 자신에게 당당해지기 위해서 이제 남은 2015년의 4개여월을 노력해야 하겠다.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라는 식사일기도 한번 도전해 볼 생각이다. 항상 쓰다가 말았는데 이번에 제대로 한번 해보고 싶다. 책의 한 파트가 끝날 때마다 있는 이것만은 기억해 두자란 칸은 책 앞에서 다룬 내용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정리해주어서 마음에 들었다. 앞으로 옆에 두고 필요 할 때마다 정리 부분만 읽어 보아도 좋으리란 생각이 들었다. 아이들 시험에 있어서 핵심정리라고 할까.^^ 다이어트는 결코 포기 할수 없는 부분이면서 실천하기에 쉽지않기에 더 많은 노력이 필요하리라 본다. 나는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갖고 도전해 볼 생각이다.반드시 해내리라는 믿음을 갖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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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몸에 존재하는 생체시계는 우리의 수면이나 식욕,혈압,체온,호르몬 분비를 제어하는 역할을 담당한다..우리는 생체 시간을 통해서 일정한 수면시간을 가지게 되는 것이고 혈압을 유지하는 것이다...리듬 다이어트는 이러한 우리의 생체시계에 따라 움직이는 우리의 생활리듬에 따라서 식사를 조절하는 것이다.. 책을 읽기 전 같은 칼로리와 같은 양을 먹는 두사람의 경우 한사람은 살이 찌고 한사람은 살이 안 찌는 이유를 잘 이해하지 못하였다..그러나 이러한 차이는 바로 우리의 잘못된 식습관에 있다는 것을 알 수가 있었다..다이어트를 하는데 필요한 것은 식사량 조절과 함께 식습관을 바꾸는데 있다...그리고 다이어트를 하는데 있어서 가장 기본적인 것은 아침밥을 챙기는 것이다...그리고 먹을 것을 다 먹으면서 다이어트에 성공하는 비결을 책을 통해서 알 수가 있다.. 다이어트에 적이라고 할 수 있는 고기와 빵그리고 고칼로리 식품을 좋아하는 사람이 다이어트에 성공하려면 먹는 방식을 바꾸어야 한다....고칼로리 음식은 오후 3시 이전에 섭취를 마치는 것이 좋으며 모든 식사는 일어나자 마자 12시간 이내에 끝마쳐야 한다.. 그렇다면 이런 의문을 가지게 될 것이다...다이어트 한다고 사회생활에서 회식에 빠져야 하느냐는 것...이런 경우 회식에 함께 동참을 하되 고칼로리는 일찍 먹는 것이 좋고 저칼로리 식단은 최대한 나중으로 미루는 것이 좋다..잠자기 전 고칼로리 식단을 하게 되면 잠자는 시간에도 장이 계속 활동하게 되기 때문이다..소화가 잘 안되는 음식은 최대한 앞으로 당기는 것이 다이어트의 지름길인 것이다..그리고 그 전날 과식을 하였다면 다음날은 평소보다 일찍 일어나면서 활동량을 늘리면 된다...그리고 짧은 단식을 하는 것이 좋다..물론 하루 종일 굶는 것이 아닌 한끼나 두끼를 거르는 방법이다... 포만감....우리는 다이어트를 하는데 있어서 이 이야기가 항상 빠지지 않는다...식사 시간을 늘려서 적은양의 식사를 하는 것은 다이어트를 하는데있어서 필수이다..그리고 식사 시간을 일정하게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식사 시간을 일정하게 함으로서 건강하게 다이어트를 하게 되고 휴유증이 남지 않는다...그리고 식사시간이 일정하지 않다면 장의 활동이 원할하지 않아서 우리는 불쾌감을 느끼게 된다..그리고 과식증이나 폭식증이 일어나는 근본적인 이유가 식사를 해야 하는 시간에 식사를 거르는 것에 원인이 있다... 살이 찌면 우리몸에 문제가 생긴다는 것을 우리는 알고 잇다..그렇다고 먹는 것에서 느낄 수 있는 행복을 얻을 수 없다면 오래산다고 한들 큰 의미가없을 것이다...책을 통해서 우리의 식사습관을 바꾸는 것만으로도 다이어트에 성공할 수 있다는 것을 알 수가 있었으며 모든 식사는 잠에서 깨어난지 늦어도 14시간 안에는 끝내야 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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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어도 되는 시간을 알면 저절로 살이 빠진다. 정말 먹으면서도 살을 뺄 수 있단 말인가? 의구심이 들었다. 최근 한 연구를 통해 우리 몸속에 몸의 리듬을 이루는 체내시계가 존재한다는 사실과 이 체내시계가 뇌와 몸의 구석구석에 존재한다는 것이다. 또한 이 체내시계가 수면리듬이나 식욕, 혈압, 체온, 호르몬 분비 등을 제어한다고 한다. 이것이 무너지면 몸에 이상 증상이 나타난다고 한다. 반대로 이 체내시계의 리듬을 잘만 활용하면 생활습관병을 예방하고 건강을 유지할 수 있다니 놀라운 연구결과라 하겠다. <리듬식사 다이어트>는 이런 체내시계를 이용한 다이어트법이다. 내 몸의 자체 최대 활동치를 파악해 먹어도 쉽게 살이 찌지 않는 체질로 만들 수 있는 다이어트법으로 내 몸 안에 지방을 쌓아둘 여력이 없는 시간대를 파악하여 균형 잡힌 식단으로 먹는다면 다이어터에 성공할 수 있다니 밑져야 본전 아닐까 싶은 생각으로 쉽게 다이어트에 도전해 볼 수 있을 것 같다. 내 몸의 체내시계를 이용하여 굶지 않고 살을 뺄 수 있는 10가지의 규칙은 누구나 따라 하기 쉽고 응용하기도 쉽다. 저자는 이 모든 규칙을 지키기가 어렵다면 이중 몇 가지만 지켜도 상관이 없다고까지 말하고 있다. 전문 관리영양사가 알려주는 리듬식 다이어트 10가지의 규칙은 다음과 같다. Rule 1 일어난 지 14시간 안에 세 끼 식사를 끝내고, 식사 사이에는 2~3시간의 간격을 둔다. Rule 2 일어난 지 14시간이 지난 뒤 저녁식사를 할 경우에는 나누어 먹기를 한다. Rule 3 일주일 중 하루는 만찬 데이로 정하자. Rule 4 과자를 먹는 시간은 오후 3시 전후가 적당하다. Rule 5 저녁식사 20분 전에 맥주를 마시자. Rule 6 과식을 했다면 그다음 식사는 리셋식으로 한다. Rule 7 음주한 다음 날 아침은 과일 주스나 채소 주스만 마신다. Rule 8 체중이 늘었다면 취침 시간은 그대로 유지한 채 1시간 빨리 일어난다. Rule 9 식사 시간을 1.5배 늘려 살을 뺀다. Rule 10 주말에는 미니 단식을 해보자. <리듬식사 다이어트>가 다이어트에만 도움을 주는게 아니다. 신체리듬을 개선해 면역력을 상승시키는 효과가 있다고 한다. 면역력이란 몸을 지키는 힘으로 자연 치유력을 말하는데 리듬식 다이어트로 건강한 몸을 만들면 자연히 면역력 또한 상승한다. 또한 활성산소를 제거해 줘 피부 미인의 효과도 누릴 수 있고 항산화 효소로 안티에이징 효과도 누릴 수 있다고 한다. 리듬식 다이어트를 실천하여 목표하던 체형을 만들고 장수 유전자와 항산화 효소를 활성화시켜 젊음과 아름다운 피부를 유지하므로 활력 있고 긍정적인 인생을 누릴 수 있다고 하니 이보다 더 좋은 다이어트법이 어디 있을까 싶다. 마지막으로 식사일기의 중요성에 대해서도 이야기하고 있다. 식사 일기를 작성하면 칼로리 과잉 섭취를 깨닫고 음식 조절을 할 수 있어 식사 리듬과 생활리듬을 재점검할 수 있기 때문이다. 몸을 망치는 다이어트법은 이제 그만!!!! 시간 영양학이 알려주는 리듬식 다이어트법으로 먹으면서 다이어트도 하고 신체리듬도 개선하고 생활리듬까지 개선해 살도 빼고 건강도 지키자! |